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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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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신상철 항소심 11월 21일 검찰 구형, 내년 1~2월 선고 예상

10년 가까이 끌어온 신상철 전 천안함 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사실상 종결됐다. 이 재판에 유일하게 출석하지 않은 증인인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구속)이 끝내 출석하지 않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는 19일 오후 신상철 피고인의 명예훼손사건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채택...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9월 18일 포털사이트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이 등장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산후조리원이 실시간 급상승 실검에 올라온 이유는 나경원 ...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4-1

늘 열심히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도 오래 가지 못하거나 이른 바 돈이 벌리는 사업을 해야 하는데 그리 되지 못하면서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드는 현상을 노보특...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

국방부는 최근 한반도 유사시 일본 자위대가 유엔사령부를 통해 개입할 수 있다는 논란에 “일본은 한국전...

김원식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지난 9월 4일, 감사원이 중앙선관위의 ODA, 즉 해외 개발도상국을 상대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적절히 ...

정병진 목사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KAL858기 수색 ...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KAL858기 수색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신성국 신부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조 장관은 17일 오후에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그런데 조 장관을 격려했던 민주당과는 다르...

임병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3

처음 겪게 되는 일이었다. 더운 홍콩의 날씨에도 얼굴을 반이나 가리는 마스크를 호흡하는 코와 입을 가려...

향암
지식인들의 변절과 위선에 대하여…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을 일컬어 인면수심(人面獸心) 같다고 한다. 인면수심이란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

김용택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엔사 김원식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L858기... 신성국 신부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없이 보... 임병도
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었는가 권종상
인간의 존엄성이 실종된 사회는 후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김용택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임병도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진보 지식인들의 오(誤)조준 강기석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 다시 읽으며… 김용택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일경백(以一警百), 살일경백(殺一儆百... 이정랑
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향은? 임종수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국당’ 임병도
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안동 MBC]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총장상 의혹의 중심에 섰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사문서 위조 협의로 ...

편집국
정체성 감춘 언론과 정당… 이제 가면을 벗어라!

사업주는 노동자들에게 일은 많이 시키고 임금은 적게 주어 이윤을 많이 남기기를 바란다. 그러나 노동자들...

김용택
[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아들이 미국 고등학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을 하고, 국제 ...

임병도
‘검찰주의’의 희생자, 故 한만호

몇 달 전, 한만호씨가 죽었다는 소문을 언뜻 귓전에 들었다.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이름, 구태여 기억해 내...

강기석
트럼프, ‘강경파 볼턴’ 전격 경질 단행... “강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경파로 손꼽히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전격 경질했...

김원식
어느 쪽... 총알이 더 많을까...
•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
•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
• 고 발 장
•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대학교...
• 천안함 변호인 “설계도 직접보니 같...
•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
• ‘검찰주의’의 희생자, 故 한만호
• 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
• 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과 ‘유엔...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지식인들의 변절과 위선에 대하여...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2...
                                                 
고 발 장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교육자 양심’ 거론한 최성해 총...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진보 지식인들의 오(誤)조준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일경백(以一...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8098 ‘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
7812 [오영수 시] 고목
7550 매년 7월 7일을 ‘장준하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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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6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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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5 기사가 아닌 소설(?) 쓰다 네티즌...
5664 ‘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
5648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4104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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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文의 미리 마신 김칫국…판을 넘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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