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05.30 12:02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寶林齋 [보림재]


구미에 부는 ‘변화의 바람’ 하나

경북 구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태어난 곳이다. 소위 보수, 특히 TK 출신들에게는 마치 성지(聖地)와도 같은 곳이다. 구미는 박정희 생가를 비롯해 박정희 기념공원, 박정희 등굣길 등 박 전 ...

정운현 칼럼 | 2017-05-25 08:57:58
‘한경오’를 위한 변명, 그리고 ‘통 큰 화해’를 위하여

작금의 한경오 사태도 좀 큰 시각에서 봐주면 어떨까 싶다. 한겨레 안수찬 기자의 도발성 발언,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의 ‘김정숙 씨’ 건, 경향신문의 ‘퍼 먹다’ 등은 적어도 내 판단으로...

정운현 칼럼 | 2017-05-17 08:52:26
자택서 출퇴근 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드는 감회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도 홍은동 자택에서 청와대로 출퇴근 했다고 한다. 청와대 관저가 아직 정비가 되지 않은 탓이라고 한다. 문 대통령의 자택 출퇴근을 보면서 나는 남다른 감회에 빠진다. ...

정운현 칼럼 | 2017-05-12 10:16:11
굽이쳐 흐르는 ‘역사의 강물’

준비할 틈도 없이 곧장 멀고 험한 길을 나서야 한다. 그렇다고 서두르면 탈나고 지친다. 바늘, 허리에 매어선 못 쓴다. 서두를 것 없다. 피곤하면 쉬어가고 산을 만나면 돌아서 가면 된다. 바람...

정운현 칼럼 | 2017-05-10 17:48:58
광화문 ‘국민대토론회’ 기대된다

6일 문재인 후보는 “국민과 대화하는 창구를 많이 만들겠다”며 “(집권 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기자실 브리핑은 대변인에만 맡기지 않고...

정운현 칼럼 | 2017-05-10 11:36:20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④ 남겨진 과제들

순국선열 후손들을 중심으로 헌법 전문(前文)에 ‘순국선열’을 포함시키자는 운동이 일고 있다. 모든 공식 행사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리면서(독립유공자 예우법 제10조에 의거) 정작 ...

정운현 칼럼 | 2017-05-07 09:29:06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③ 독립유공자 예우

국가보훈 기본법 19조(예우 및 지원의 원칙)에 따르면, “희생과 공헌의 정도에 상응하는 예우 및 지원을 한다”고 규정돼 있다. 보상의 원칙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상응하도록 규...

정운현 칼럼 | 2017-05-03 18:27:13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② 독립유공자 포상

독립유공자 포상의 적폐 청산 가운데 하나는 기존 서훈자 전체를 대상으로 전면 재심사가 이뤄져야 한다. 허위공적을 가려내는 일도 중요하거니와 공적이 과다하게 포장돼 있는 자들도 가려내 ...

정운현 칼럼 | 2017-04-28 17:41:06
양승태 대법원장, 그리고 사법개혁

최근 불거진 ‘판사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양승태 대법원장 체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인권과 정의의 최후의 보루로 일컬어지는 사법부는 시대를 견인하기보다는 보수 일변도의 판결로 불신을 ...

정운현 칼럼 | 2017-04-28 10:13:44
보훈적폐 청산에 대하여 ① 극우, 보수편향 안보교육

새로 출범하는 민주정부는 보훈처에 대해 전면 쇄신작업을 단행해야 한다. 우선 보훈처의 수장인 처장은 국가관이 투철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겸비한 문민인사가 보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

정운현 칼럼 | 2017-04-27 13:37:24
홍석현 회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

적어도 일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천운도 필요하거니와 시대정신, 이타적 삶, 공적 영역에서의 탁월한 업적 등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게다가 한국인은 대통령감으로 ‘부잣집 도련님’보다는...

정운현 칼럼 | 2017-04-17 09:31:08
안중근 의사의 ‘단지(斷指)’, 어디에 있나?

효창원에 있는 안중근 의사의 가묘는 백범 김구 선생이 1946년에 조성한 것으로 안 의사의 유해가 묻혀 있지는 않다. 다시 말해 빈 무덤이다. 만약 안 의사의 단지를 찾아 이곳에 묻는다면 이 ...

정운현 칼럼 | 2017-04-12 15:23:06
수인번호 503번

혹자는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두고 동정론, 혹은 반론을 펴기도 한다. 전직 대통령 신분에다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러나 단지 이런 이유만으로 그에게 동정을 펴기에는 너...

정운현 칼럼 | 2017-04-11 10:08:53
[신간] 묻히고 잊힌 <안중근家 사람들>

한국인이면 삼척동자도 안중근 이름 석 자를 압니다만, 안중근의 진면목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얼빈 거사의 영웅으로 박제화된 것이 보통이죠. 약지가 잘린 손바닥 도장과 몇몇 ...

정운현 칼럼 | 2017-03-30 14:05:40
‘박정희 탄생 100주년’과 어떤 메모

올해는 박정희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사태가 없었다면 온 나라가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로 넘쳐났을 것이다. 진보와 보수, 영호남을 떠나 온도의 차이는 있겠...

정운현 칼럼 | 2017-03-27 13:27:00
[100년 편지] 청뢰 이강훈 선생님께

선생님께서 가신지도 어언 14년째가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일생을 통해 숭앙하시던 백야 김좌진 장군, 백범 김구 선생님, 그리고 여러 애국선열들께서 계신 그곳은 두루 평안하신지요. 불초 ...

정운현 칼럼 | 2017-03-16 15:52:00
3월에 권하는 책, <의암 손병희 평전>

올 3월에는 3.1혁명의 주역인 의암 손병희 선생의 <평전>을 한번 펼쳐보면 어떨까 싶다. 종교지도자, 혁명가, 항일투쟁가, 교육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거인의 면모를 이제는 우리가 제대...

정운현 칼럼 | 2017-03-03 15:42:28
소녀상, 헛발질하는 외무부

소녀상을 두고 외무부가 또 헛발질을 하고 있다. 최근일 외무부는 부산 동구청에 공문을 보내 일본 총영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을 다른 데로 옮기라고 요구했다.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

정운현 칼럼 | 2017-03-02 12:31:28
‘마지막 수업’이 된 어느 출판기념회

선대 조상이나 부모를 잘 만나 인생을 호의호식하며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흔히 ‘금수저’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제자를 잘 만난 덕분에 주변으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사람은 뭐라고 불러야 할...

정운현 칼럼 | 2017-02-16 08:55:41
맨발의 소녀상

이 추운 겨울에 맨발의 소녀상을 생각한다.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맞은편 도로에 있는 서울 소녀상, 부산 초량동 부산 주재 일본총영사관 앞에 있는 부산 소녀상, 그리고 전국 각지의 소...

정운현 칼럼 | 2017-01-20 09:35:03
123456789

                                                 
고양이에게 또 생선을 맡기겠다는 ...
                                                 
우리에게는 마르크스보다 정도전이...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해수부 세월호 앵커 절단 해명에도...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④] 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박근혜 善, 노무현 惡… 정미홍 독...
                                                 
문자폭탄 받은 이언주, 과거에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구미에 부는 ‘변화의 바람’ 하나
                                                 
문자폭탄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49872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26115 “천안함, 육지와 20m 해역 암초에...
13216 안철수의 이중 잣대
12289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11230 우리의 갈망을 대신 짊어진 김......
10156 세월호 인양을 보며 드는 걱정과 ...
8251 ‘503호’는 채무 인정 안 하는 뻔...
6764 세월호는 배다
6251 왜 문재인 인가?
6145 박근혜의 ‘법과 원칙’, 자신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