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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KAL858기 사건'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두환 정권은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 사고를 이념적 사건으로 색칠하고,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작태마저 서슴없이 벌였습니다.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는 말대로 전두환, 노태우의...

신성국 신부 칼럼 | 2015-11-18 12:58:13
[KAL 858기] 전두환의 하나님, 김현희의 하나님

전두환의 하나님은 김현희이다. 전두환은 김현희가 아니었으면 교도소에서 종신형을 살아야 할 살인범이다. 5공의 안기부는 전두환을 구하기 위해 안기부 공작원 김현희를 활용하여 13대 대통령...

신성국 신부 칼럼 | 2014-10-22 10:05:42
김현희와 김하영 - 대선의 공신들

국정원의 두딸 김현희와 김하영은 둘 다 대통령 선거의 공신들이다. 김현희는 1987년 12월의 13대 대선 시기에 전두환의 육사동기 노태우 대통령 당선을 위해 KAL858기 조작 사건에 투입된 안기...

신성국 신부 칼럼 | 2014-10-18 09:50:47
시라큐스 대학과 KAL858기 조작

세월호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위로해주고, 유족들의 여한이 없도록 본인이 직접 책임지겠다고 해놓고, 지금은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국가 운영과 경제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식으로 책...

신성국 신부 칼럼 | 2014-10-13 09:15:56
다시 쓰는 KAL858기 조작 사건

세월호 유족들은 KAL858기 가족들의 시행착오를 반면교사로 삼아 악마정권과 절대 타협하지 말고, 오직 진상규명 활동에 매진하고, 반드시 목적을 달성하기를 응원한다. 악마 정권을 무너뜨릴 ...

신성국 신부 칼럼 | 2014-10-02 09:34:04
KAL 858기 실종사건 26주기 추모제를 맞이하여

오늘 2013년 11월 29일은 KAL858기 사건 발생 26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사고를 처음 접했을 때 여러분은 어떤 심정이었습니까? 이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어떤 분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11-29 09:04:14
KAL858기,졸속으로 처리된 사건 종결

법무부가 전원 사망처리를 결정한 날 KAL858기 정부 사고 대책위는 희생자 가족과 보상금 문제를 협의 타결했다고 발표하고 보상금액은 1인당 총 8천 5백만원이라고 발표했다. 보상협의는 12월 ...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7-26 10:18:48
KAL858기 사고와 대한항공

대한항공사는 KAL858기 사건에 대한 책임을 가진 항공사이다. 대한항공사가 이 사건에서 안기부와 어떻게 협력하고 피해자 가족들의 요구를 어떻게 묵살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7-11 09:33:49
KAL858기, 무지개 공작과 한국 언론

작년도 대선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국정원에 대한 국민들의 해체 요구는 지극히 당연하다. 그들은 전두환의 집권시기에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인권을 유린한 악행을 일삼는 기관이었다. 안기부는 ...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7-04 13:49:26
KAL858기,무지개 공작과 대선 개입

새누리당의 선배들인 민정당은 언제나 노골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왔다. 전두환이 물려준 안기부의 대선 개입과 부정선거의 악습이 고스란히 2012년 12월 19일 부정선거로 계승되었다. 새...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6-29 12:45:53
KAL858기, 거짓말의 조각들, 조작의 흔적들

전두환 민정당은 거짓말없이는 도저히 존립할 수 없는 정권이었다. 국민들에게는 법 질서를 준수하라고 강조하고 법규를 위반하면 강력하게 처벌했고 정작 자신들의 불법과 범죄에 대하여는 한...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6-14 11:40:00
KAL858기,종이호랑이 전두환과 김현희의 결단

‘독약 앰플이 든 담배를 음독하고 정신을 잃었다’고 한 김현희 진술과는 달리 ‘김현희는 독약 앰플이 든 담배를 깨물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릴리 대사 도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릴리는...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6-13 13:40:29
KAL858기, 전두환과 해외 정예 공작원 김현희

KAL858기 사건 관련한 수사기록과 재판기록 김현희 자필 진술서를 꼼꼼히 조사하고 분석해보면 전재산이 29만원이라는 전두환과 KAK858기 사건은 일심동체이다. 전두환 안기부가 사건 수사를 주...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6-11 14:03:24
KAL858기,정형근과 안기부의 사기극

한나라당 출신 국회의원도 지내고 이근안과 더불어 5공 시절 고문 기술자로 낙인 찍힌 인물이다. 2003년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무렵 정형근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여...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22 09:11:50
조중훈과 전두환, ‘폭탄 테러’의 아이러니

과거 추악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반성하고 사죄해도 시원찮을 국정원이 또 다시 인권 탄압과 독재자의 주구(走狗)로 회귀하려는 짓은 자멸의 길이고, 국가 질서의 기강을 무너뜨리는 반국가적, ...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17 14:20:01
KAL858기, 미얀마, 교통부, 안기부 그리고 사기극

최근 박근혜의 방미 중에 발생한 청와대 전 대변인 윤창중의 추악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윤창중과 청와대 상호간의 거짓말 경쟁은 점입가경이다. 전두환을 구국의 영웅으로 떠받드는 후예들...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13 12:37:03
오노 마사오(小野眞夫)와 오노 사지꼬(小野辛子)

KAL858기 사건 관련 자료들을 보면 밑도 끝도 없는 안기부와 김현희의 거짓투성이뿐이다. 전두환 정권은 이 사건으로 국민들을 속여 대선에서 이용해먹고, 115명의 희생된 가족들에게는 반인륜...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08 10:50:20
KAL858기, 무지개 공작과 MB의 국정원

13대 대통령 선거 보름을 앞두고 안기부는 대선 개입을 위한 ‘무지개 공작’을 가동시키며 여당(민정당) 후보 노태우를 위한 전위부대(前衛部隊)로 자임하고 나섰다. 26년 전 안기부의 작전명...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06 14:22:42
KAL858기, 개신교 신자인 김현희의 두 얼굴

김현희는 26년 내내 입만 벌리면 유가족을 위해 무엇을 하겠다고, 남은 생애를 있는 힘을 다해 유족들을 돕겠다고 서약했지만 26년 동안 유족들의 마음에 상처를 덧칠하고 거짓으로 속이면서 불...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03 13:49:22
KAL858기, 가족의 증언

2004년 11월 29일, ‘KAL 858기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17주기 추모 토론회’에서 남편 김덕봉(46세)을 잃은 임옥순씨는 피해자 발제자로 증언을 하였다. 임씨는 토론회장에서 전두환 정...

신성국 신부 칼럼 | 2013-05-01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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