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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보수선생전(傳)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다 아이가”

“그라이 지금까지도 국민들이 다 박정희 대통령을 못 잊고 그리워하는 거 아이가. 조국 근대화의 아버지라카는 그 공로는 절대로, 절~대로 이자뿌믄 안되는기라. 그라이 그 딸인 박근혜 의원을...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9-07 13:01:01
“근혜가 신문사와 뭔 관계라고 저지랄이고?”

보수선생과 박노인, 그리고 청중들은 이내 조갑제의 강연에 빨려들었다. 아아 명강이었다. 적어도 그들에게는. 조갑제는 유려한 말솜씨와 이해하기 쉬운 어휘, 알아듣기 쉬운 논리로 한반도의 ...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9-03 09:20:59
“뺄개이들은 늘 불평분자한테 접근한다꼬”

그때 와 김영삼이하고 김대중이하고 단일화 안돼가 노태우가 됐잖아? 그 얘기 하다가 김대중이하고 전라도 하와이 얘기가 나왔어. 그란데 요놈들이 김대중이를 윽수로 떠받드는 거라. 그래가 내...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9-02 09:55:20
“한나라당 계속 찍었는데 뭔 소용 있더나?”

창훈의 활약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얼마전에는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간첩을 잡았다는 게 아닌가. 박 무슨 근인가 하는 이름을 가진 그 ‘간첩’은 트위터 상에 북한의 선전사이트 ‘우리민족...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8-05 13:30:02
“대한민국 돈 몬 묵는 놈이 바보지, 틀맀나?”

대북지원은 YS정부 집권 3년차인 1995년 6월부터 시작돼 임기말까지 약 2년 반 동안 약 4조원에 달하는 현금과 물품을 지원하였다. 대북지원을 시작을 한 것도 이 문민정부 때였고, 액수도 가장...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7-28 12:32:57
“난 한번도 DJ를 대통령이라 생각한 적 없다”

부산·경남이 지금처럼 보수화 된 데는 반공이념이나 일반적인 지역감정 외에도 ‘김대중’이라는 인물에 대한 반감도 제법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호남의 김대중에 대한 무조...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7-26 17:20:01
“유니폼도 뻘거이 누가 뺄개이 아이라 칼까봐”

박정희 측에서는 "신라 대통령론"과 선거 3일전 호남에서 영남인의 물품을 불매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허위전단을 뿌려 영남지역의 강한 지지를 이끌어 내었고, 이는 호남의 김대중 지지율에 비...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7-08 13:35:04
“‘전라도 하와이’는 꼭 뒤통수를 친다카이”

뭐 더 위로 올라가서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십조에서 호남사람을 쓰지 말라고 말을 했다는 개드립에 이르면 자못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런데, 의외로 이 말을 믿는 사람은 꽤 많다. 벌써 우리 ...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7-08 13:33:37
“챠려 준 밥상도 못먹은 쪼다같은 새끼들”

직선제 개헌으로 16년 만에 대통령선거가 직접선거로 치러지게 됐지만, 정통 민주세력이자 당시 야당의 중심축이었던 김대중 당시 통일민주당 고문과 김영삼 당시 통일민주당 총재가 대통령후보...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28 18:24:22
“데모대에 크락숀 울려주고 도시락도 싸줬다”

“그거(최루탄)는 안 겪어 본 사람은 모린다. 바로 앞에서 안 터지도요, 저~기 저기 멀리서 터지도 막... 눈물 콧물 나는 거는 두벌 제치놓고, 일단 숨이 칵 멕힌다카이. 눈따갑고 목따갑고 하...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24 10:02:46
“6월 하면 6.25지, 그거 아니면 현충일이고”

87년 6월항쟁 때, 부산의 대학생들과 넥타이 부대들은 날마다 남포동 일대에 모였으며 이들은 다른 행정기관보다 경찰기관인 남포지구대를 주로 공격했다. 당시 시위는 지금보다 훨씬 격한 모습...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21 10:09:35
새누리가 ‘북한인권법’ 날치기 안한 이유는?

[보수선생전(傳)-6] 어느 북한인권관련 단체가 2010년에 실시한 조사 결과 조사대상자 중 49.5%가 북한의 가족에게 송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는 얘기였다. 평균 100만원 정도의 금액을, 제3국 ...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12 21:29:12
[보수선생전(傳)-5] ‘탈북자’ 김만철과 황장엽

황장엽이 죽자 일부 보수주의자들이 그의 업적을 인정하여 현충원에 안장하자고 주장했다. 훈장을 받은 것도, 한국전쟁에 참전한 것도 아닌 그를, 게다가 주체사상을 창시하여 독재정권의 기틀...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12 21:27:45
보수선생전(4) - 자유와 공포, 그 허와 실

“봐라, 우리는 뭣이든지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잖아. 그란데 저노무 이북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그런 기 있을 수 없다꼬. 김일성이 삼대를 욕한다든가, 정부를 비방한다든가, 그라기라도 해봐라....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08 11:15:09
[보수선생전(傳)-3] “이게 다 빨갱이들 때문이다”

나는 자네도 뺄개이 사상이 좀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자네 ‘김정일이 개새끼’ 함 해봐라.” 아아 이말을 여기서 들을 줄이야. “김정일 개새끼.” 웃음을 참으며 진지하게 대답하자, 보수선생...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03 19:34:03
[보수선생전(傳)-2] 마침내 ‘보수선생’을 만나다

‘보수선생’을 만났을 때의 첫 인상은, 그냥 ‘할아버지’였다. 포마드를 바른 흰 머리, 알이 두꺼운 안경, 검버섯이 약간 피어오른 얼굴, 주름져 늘어진 목, 허름한 점퍼와 배까지 올라온 양...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03 19:33:01
[보수선생전(傳)-1] 왜 부산은 여당을 지지하는가

나는 정말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이름도 모른다. ‘보수선생’이라는 말은 그의 트위터 프로필에 태극기와 함께 떡하니 박혀 있는 ‘애국보수’라는 말에서 따온 것일 뿐, 그의 본명은 아...

뒷북의 달인 칼럼 | 2012-06-03 1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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