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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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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사람과 세상 사이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형이었다

항공사 오너의 아들과 교통부 실세 차관의 딸. 이 둘이 결혼한 직후 항공사는 유럽으로 정기 화물·여객 노선을 개설하고 운항에 들어갔다. 사돈관계가 된 항공사 오너와 유관 부처의 고위공직...

육근성 칼럼 | 2018-04-26 08:28:31
한진의 세 자녀 아버지가 재단이사인 대학에서 유학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세 자녀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입사 후 수년 내 모두 임원으로 점프했다는 것뿐만 아니다. 유학 경력도 특이하다. 셋 모두 미국 서부에 소재한 같은 대학에서 학위를 받...

육근성 칼럼 | 2018-04-20 11:44:31
댓글사건 한국당의 공세, 도둑이 경찰 행세하나

이번 민주당원 댓글 사건은 단순하다. 국가기관이 동원되지도 않았고, 권력기관의 개입도 없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범죄행위에 비한다면 새발의 피다. 민간인이 저지른 일탈에 여당 정치...

육근성 칼럼 | 2018-04-17 14:43:28
홍준표는 왜 두 사람을 꼭 집어 내보내라고 했을까

더 밀리지 말자. 여기서 막아야 한다. 경제분야까지 내어주면 안 된다. 홍 대표가 이런 강박감과 조급함 때문에 경제분야 개혁의 핵심인 두 사람을 꼭 집어 당장 내보내라고 강짜를 부린 건 아...

육근성 칼럼 | 2018-04-16 15:39:06
한진그룹 세 자녀의 꼬리 무는 갑질, 그 이유는?

이들의 사회 이력을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도드라진다. 이들의 이력은 시작부터 갑질이었다. 20대 중반에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하급직위를 거치지 않았다. 곧장 중견사원으로 공중부양됐다. 아...

육근성 칼럼 | 2018-04-13 17:14:56
왜 전직 대통령들은 혐의를 부인하는 걸까?

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범죄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중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여전히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입장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의 이런 태도를 액...

육근성 칼럼 | 2018-04-13 13:06:10
‘뒤끝 출마’ 안철수, 지난 대선 ‘데자뷰’?

물러섰던 상대와 그 자리에 꼭 다시 돌아와 일전을 벌인다. 그렇다면 그의 ‘양보’는 그냥 ‘양보’가 아닌 것이다. ‘뒤끝’이 있는 ‘양보’란 얘기다. 안 후보의 발언 곳곳에서 ‘뒤끝’ 감...

육근성 칼럼 | 2018-04-09 14:50:33
오거돈은 23년 된 ‘달걀’을 깰 수 있을까

23년이 지나도록 깨지지 않은 ‘부산의 달걀’이 그렇다. 시장선거가 시작된 1995년부터 지금까지 부산지역의 권력은 한쪽의 손안에서 한시도 떠난 적이 없다. 중앙권력에 비해 감시와 관심이 ...

육근성 칼럼 | 2018-04-09 09:12:45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확장성’, 승자는?

‘감정’에 의존했던 유권자들의 판단이 선거일에 임박해 판단이 ‘이성’으로 돌아설 경우, 문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보다 10~20% 높은 당선가능성 비율의 상당 부분을 실제 지지율로 치환할 수...

육근성 칼럼 | 2017-04-11 15:07:27
안철수에게 유리한 ‘홍유찍문’ 심리, 지속될까

‘홍준표와 유승민을 지지해봤자 사표가 될 터이니 차라리 안철수를 찍자’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유보층 비율의 감소가 안 후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보수후보를...

육근성 칼럼 | 2017-04-08 10:06:23
‘503호’는 채무 인정 안 하는 뻔뻔한 빚쟁이

‘503호’가 국민에게 진 빚을 다 추정해 볼 수는 없어 보인다. 하지만 그 빚 중에 똑 떨어지는 한 가지가 있다.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의 사회적 비용은 그나마 간단하게 추정이 가능하다. ...

육근성 칼럼 | 2017-04-06 12:01:35
박근혜의 ‘법과 원칙’,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

결국 ‘진짜’ 행세를 해온 ‘가짜 법과 원칙’은 31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갇히고 말았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은 곧 시작이다. 이제부터 ‘가짜 법과 원칙’이 쏟아낸 엄청난 오물을 하나씩 치...

육근성 칼럼 | 2017-03-31 16:17:24
누가 세월호 인양 막았을까? 그 정황들

미온적이던 해수부가 돌연 ‘세월호를 인양하겠다’고 나섰다. 많은 이들이 놀랐다. 헌재가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결정(3월10일)하자마자 벌어진 일이었다. 애당초 전문가들이 제안했던 그 ...

육근성 칼럼 | 2017-03-24 17:34:05
신공항 건설에도 박근혜식 ‘은폐와 농단’

먼저 은폐. 정부가 대구공항을 사실상 신공항 수준으로 키우기 위한 작업을 은밀하게 진행했다. 그 다음 농단. '김해공항의 신공항 수준 확장(김해신공항)'이라는 당초 계획에 칼질을 했다. KDI...

육근성 칼럼 | 2017-03-15 17:48:43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불 끄고 광장 떠나라’

드러난 혐의사실을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일로 치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경위는 가까운 시일 안에 소상히 말씀 드리겠다”는 말까지 했다. 실수일 뿐인데 이것...

육근성 칼럼 | 2016-11-30 11:41:30
포르쉐 이긴 컵라면 그리고 촛불과 권력

광화문광장에 매일 촛불이 켜진다. 권력을 휘둘러 특혜를 누린 이들을 심판하기 위한 촛불이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는 이들도 있다. 어떻게 작은 촛불로 거대한 권력과 기득권을 이길 수 있...

육근성 칼럼 | 2016-11-29 12:59:30
암투병 아내와 촛불을 들었습니다

“저렇게 착하고 성실한 국민들조차 보듬지 못하는 정부, 정말 못나고 무능해. 권력은 푹푹 썩었는데, 시민은 팔팔 싱싱하잖아. 대통령이 시민의 반의 반만 돼도 나라가 이 꼴은 아닐 텐데.”

육근성 칼럼 | 2016-11-29 11:02:33
박근혜, 대선 직전 ‘재단’ 급히 해산, 이것 때문에?

지난 대선을 몇 달 앞둔 시점이었다. 재단 하나가 급히 해산절차에 들어간다. 이사장은 당시 새누리당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1980년부터 무려 32년간 줄곧 이사장으로 재임해온, 사실상 ‘박근...

육근성 칼럼 | 2016-11-25 12:05:05
추락한 대통령의 버티기, 우주가 도와줄까?

추락을 막고 어떻게든 밀고 올라가자. 이게 최근 한 달 간 대통령이 매달리고 또 매달린 유일한 일이다. 대통령은 신화 속 인물 흉내를 냈다. 추락하면 밀어 올리기를 반복하는 시지푸스처럼 행...

육근성 칼럼 | 2016-11-24 14:27:31
‘공범’과 손잡는 야당, ‘촛불 인식’ 검찰보다 못해

야당은 ‘공범’에 기대서 뭔가를 해보려고 한다. 이러니 ‘찌질한 야당’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거다. 손잡지 마라. 그냥 탄핵을 발의해라. 새누리당에서 몇 명이 찬성표를 던질지 걱정할 필요 ...

육근성 칼럼 | 2016-11-23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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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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