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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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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사람과 세상 사이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계획된 자폭’?

여전히 일본은 ‘미군 기뢰’에 의한 폭침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침몰원인이 ‘일제에 의한 계획된 자폭’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증거와 정황들이 수두룩하다.
일제는 패망 전후 강제징용 ...

육근성 칼럼 | 2019-08-01 10:02:54
일본의 로비, 박 정권 내내 제대로 먹혔다

새 정부의 첫 외교부장관. 새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실세. 이것이 무토가 잡은 '줄'이었다. 효과는 상당했다. 대법원의 파기환송에 대해 환영 입장을 보이던 외교부가 윤병세 장관이 부임하자...

육근성 칼럼 | 2019-07-25 10:04:33
KT에서 벌어지는 탐욕의 활극, 그 이유는?

새 권력은 언젠가 반드시 구 권력이 되고 만다, KT라는 꿀을 빨 수 있는 기간도 한철뿐이건만, 이 한철을 놓고 벌이는 싸움이 도를 넘는다. KT가 온갖 비리로 몸살을 앓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육근성 칼럼 | 2019-07-03 15:23:57
황교안 아들이 누린 ‘우연’ 혹은 ‘운명’

‘우연’은 ‘인과(因果)’보다 확률이 훨씬 떨어진다. ‘운명’은 ‘인과’에 비해 객관성과 논리성이 크게 결여된다. 그렇다면 황 대표는 한갓 낮은 확률과 비논리성에 터 잡아 의혹을 부인하...

육근성 칼럼 | 2019-06-26 12:12:12
‘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교통세에서 교통시설특별회계로 넘어가는 재원을 대폭 줄여도 되는 상황이다. 줄인다면 연간 수조 원 이상의 재원이 확보된다. 이 돈을 교통복지에 쓴다고 가정해 보자. 완전한 무상교통은 아니...

육근성 칼럼 | 2019-06-13 13:37:13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형이었다

항공사 오너의 아들과 교통부 실세 차관의 딸. 이 둘이 결혼한 직후 항공사는 유럽으로 정기 화물·여객 노선을 개설하고 운항에 들어갔다. 사돈관계가 된 항공사 오너와 유관 부처의 고위공직...

육근성 칼럼 | 2018-04-26 08:28:31
한진의 세 자녀 아버지가 재단이사인 대학에서 유학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세 자녀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입사 후 수년 내 모두 임원으로 점프했다는 것뿐만 아니다. 유학 경력도 특이하다. 셋 모두 미국 서부에 소재한 같은 대학에서 학위를 받...

육근성 칼럼 | 2018-04-20 11:44:31
댓글사건 한국당의 공세, 도둑이 경찰 행세하나

이번 민주당원 댓글 사건은 단순하다. 국가기관이 동원되지도 않았고, 권력기관의 개입도 없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범죄행위에 비한다면 새발의 피다. 민간인이 저지른 일탈에 여당 정치...

육근성 칼럼 | 2018-04-17 14:43:28
홍준표는 왜 두 사람을 꼭 집어 내보내라고 했을까

더 밀리지 말자. 여기서 막아야 한다. 경제분야까지 내어주면 안 된다. 홍 대표가 이런 강박감과 조급함 때문에 경제분야 개혁의 핵심인 두 사람을 꼭 집어 당장 내보내라고 강짜를 부린 건 아...

육근성 칼럼 | 2018-04-16 15:39:06
한진그룹 세 자녀의 꼬리 무는 갑질, 그 이유는?

이들의 사회 이력을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도드라진다. 이들의 이력은 시작부터 갑질이었다. 20대 중반에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하급직위를 거치지 않았다. 곧장 중견사원으로 공중부양됐다. 아...

육근성 칼럼 | 2018-04-13 17:14:56
왜 전직 대통령들은 혐의를 부인하는 걸까?

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범죄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중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여전히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입장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의 이런 태도를 액...

육근성 칼럼 | 2018-04-13 13:06:10
‘뒤끝 출마’ 안철수, 지난 대선 ‘데자뷰’?

물러섰던 상대와 그 자리에 꼭 다시 돌아와 일전을 벌인다. 그렇다면 그의 ‘양보’는 그냥 ‘양보’가 아닌 것이다. ‘뒤끝’이 있는 ‘양보’란 얘기다. 안 후보의 발언 곳곳에서 ‘뒤끝’ 감...

육근성 칼럼 | 2018-04-09 14:50:33
오거돈은 23년 된 ‘달걀’을 깰 수 있을까

23년이 지나도록 깨지지 않은 ‘부산의 달걀’이 그렇다. 시장선거가 시작된 1995년부터 지금까지 부산지역의 권력은 한쪽의 손안에서 한시도 떠난 적이 없다. 중앙권력에 비해 감시와 관심이 ...

육근성 칼럼 | 2018-04-09 09:12:45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확장성’, 승자는?

‘감정’에 의존했던 유권자들의 판단이 선거일에 임박해 판단이 ‘이성’으로 돌아설 경우, 문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보다 10~20% 높은 당선가능성 비율의 상당 부분을 실제 지지율로 치환할 수...

육근성 칼럼 | 2017-04-11 15:07:27
안철수에게 유리한 ‘홍유찍문’ 심리, 지속될까

‘홍준표와 유승민을 지지해봤자 사표가 될 터이니 차라리 안철수를 찍자’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유보층 비율의 감소가 안 후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보수후보를...

육근성 칼럼 | 2017-04-08 10:06:23
‘503호’는 채무 인정 안 하는 뻔뻔한 빚쟁이

‘503호’가 국민에게 진 빚을 다 추정해 볼 수는 없어 보인다. 하지만 그 빚 중에 똑 떨어지는 한 가지가 있다.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의 사회적 비용은 그나마 간단하게 추정이 가능하다. ...

육근성 칼럼 | 2017-04-06 12:01:35
박근혜의 ‘법과 원칙’,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

결국 ‘진짜’ 행세를 해온 ‘가짜 법과 원칙’은 31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갇히고 말았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은 곧 시작이다. 이제부터 ‘가짜 법과 원칙’이 쏟아낸 엄청난 오물을 하나씩 치...

육근성 칼럼 | 2017-03-31 16:17:24
누가 세월호 인양 막았을까? 그 정황들

미온적이던 해수부가 돌연 ‘세월호를 인양하겠다’고 나섰다. 많은 이들이 놀랐다. 헌재가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결정(3월10일)하자마자 벌어진 일이었다. 애당초 전문가들이 제안했던 그 ...

육근성 칼럼 | 2017-03-24 17:34:05
신공항 건설에도 박근혜식 ‘은폐와 농단’

먼저 은폐. 정부가 대구공항을 사실상 신공항 수준으로 키우기 위한 작업을 은밀하게 진행했다. 그 다음 농단. '김해공항의 신공항 수준 확장(김해신공항)'이라는 당초 계획에 칼질을 했다. KDI...

육근성 칼럼 | 2017-03-15 17:48:43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불 끄고 광장 떠나라’

드러난 혐의사실을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발생한 일로 치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에 대한 경위는 가까운 시일 안에 소상히 말씀 드리겠다”는 말까지 했다. 실수일 뿐인데 이것...

육근성 칼럼 | 2016-11-30 1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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