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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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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배달겨레가 가야 할 길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해야 할 비상한 상황입니다

여당과 여당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는 논외입니다. 정치인(후보)들이 멍청하면 유권자들이라도 지혜로워야 됩니다. 총선은 내가 좋아하는 후보를 뽑는 게 아니라, 내가 바라는 정치를 할 수 있...

꺾은 붓 칼럼 | 2016-04-04 08:06:18
무슨 염치로 태극기를 단단 말인가?

대한민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억장이 막히고 기가 막히는 현상들을 어찌 다 열거 할 수 있으리요! 지금 우리의 현실이 1919년 3월 1일을 앞둔 당시의 상황보다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일 ...

꺾은 붓 칼럼 | 2016-02-29 13:20:59
정의화 - 당신(너)마저도!

다 된 밥에 코 떨어트린다고 마지막 순간에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국회에서 전 국민에게 생중계를 하며 탈세, 투기, 위장전입, 세금체납, 병역회피, 자식은 양코배기 애비는 한국 사람인 ...

꺾은 붓 칼럼 | 2016-02-25 16:29:10
기미독립선언서 / 병신독립포기선언서

얼마 안 있으면 2천만 조선백성이 왜구의 압제에 맞서 3천리 방방곡곡에서 목숨을 걸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3.1혁명 기념일을 맞이합니다.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

꺾은 붓 칼럼 | 2016-02-19 18:33:00
오늘따라 당신 두 분이 더욱 그립습니다

두 분이 없으니 국민들에게는 <희망>은 고사하고 기댈 <언덕>도 없습니다. 두 분이 살아계신 것만으로도 국민들에게는 큰 위안이 되고, 야당 것들은 저 못난 짓거리 엄두도 내지 못할 것입니다....

꺾은 붓 칼럼 | 2015-05-14 08:45:34
당신은 산 죄인입니다.(‘518 민족통일학교’ 개교에 즈음해)

‘518 민족통일학교’ 건립에 꼭 돈이나 노동력을 기부하는 것만이 그 숭고한 뜻을 돕는 것은 아닙니다. 이 숭고한 발걸음을 해코지하고 딴죽을 걸고 나오는 세력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꺾은 붓 칼럼 | 2015-03-09 12:30:04
이완구의 난(亂),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나?

한국이란 나라는 인사청문회가 탈법/불법의 화려한 경력자를 선발하는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줬다. 외국과 행정부수반(총리)회담이 열렸을 때 상대나라의 수상이나 총리가 한국총...

꺾은 붓 칼럼 | 2015-02-17 10:28:29
어둠을 뚫고 내리비치는 한 줄기 희망을 보았습니다

어제 대한민국에는 <희망>과 <절망>이 교차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희망>의 싹, 백만 대군 앞에 혈혈단신을 홀로 선 가냘픈 <희망>입니다. 국민이 그 희망의 싹이 저 친일매국노와 군홧발들의 ...

꺾은 붓 칼럼 | 2015-02-10 10:03:13
박근혜여, 스스로 블랙홀로 걸어 들어가라!

당신은 개헌논의를 “블랙홀”이라고 하며 새누리당 것들의 입에 자물쇠를 채웠다. 그 자물쇠를 열쇠로 여는 정도가 아니라 박살을 내서 “개헌논의”의 물꼬를 터주고, 한발 더 나아가 당신 자...

꺾은 붓 칼럼 | 2015-02-05 11:07:34
5천만이 용서해도 나는 문재인을 용서할 수 없다

문재인 인간 개인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선에서 박근혜에게 지고 난 뒤에 보여준 그의 행적으로 볼 때 김대중이나 노무현 같이 한 나라를 이끌어가야 하는 최고 지도자로서의 자질에 ...

꺾은 붓 칼럼 | 2014-12-31 15:43:42
예상이 한 치도 어긋나지 않았다

박근혜나 정윤회측은 보도내용이 100%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고, 수사를 해 보니 전혀 사실무근임이 밝혀진다면 박근혜나 정윤회로서는 얼마나 떳떳하겠나! 왜 그런데 보도내용의 진위여부에는 ...

꺾은 붓 칼럼 | 2014-12-02 10:14:58
왜견비어천가(倭犬飛御天歌)

이제 우리가 어찌해야 할지는 답이 분명하다. 왜 개의 딸 수중에 있는 주권을 그대로 두고 노예로 살 것인지, 왜 개의 딸을 축출하고 주권을 백성들이 회수할 것인지를 결정할 순간이다.

꺾은 붓 칼럼 | 2014-07-02 12:26:29
문창극 청문회를 여는 것은 5천만에 자행하는 백주테러

폐일언하고 아침 일찍 총리후보 사퇴 선언을 하고, 올이 성근 삼베옷 걸치고 생대나무 지팡이 짚고, 거적 한 닢 둘둘 말아 가지고 거기 나와서 거적위에 무릎 꿇고 대갈빼기를 땅 바닥에 방아를...

꺾은 붓 칼럼 | 2014-06-17 18:27:45
삼성을 고발한다

그렇게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고, 만족할 만한 A/S를 해 주고, 국내최고라는 삼성의 A/S를 전담하는 직원신분이니 살 만큼 살려니 했지, 누가 그들의 그 친절한 미소 뒤에 끼니꺼리를 걱정...

꺾은 붓 칼럼 | 2014-06-12 15:58:57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차이

임을 위한 행진곡! 사람의 입으로 부르는 노래가 아니다. 사람의 가슴으로 불러 잠자는 영혼을 일깨우는 노래다. 수난이 쌓이면 쌓일수록 “임을 위한 행진곡”은 더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할 것...

꺾은 붓 칼럼 | 2014-04-13 18:22:00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사람은 산송장이 되어…

아- 하늘도 무심하셔라! 그 유가족들이 다시 박정희의 딸이 휘젓는 한국사회를 살아야 하는 이 억장이 막히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입니까? 유가족들에게는 오늘이 바로 변함없는 3...

꺾은 붓 칼럼 | 2014-04-09 21:56:57
내 가정 내가 지키는 가방(家防)시대가 도래 한 것 같다

무인기로 인해 한국하늘이 벌집이 되다시피 구멍이 났어도 책임지겠다는 공군이나 합참 또는 국방장관 단 한 사람도 없고, 어느 누구도 처벌은 고사하고 큰 소리만 치고 있는 것이 현재 우리 군...

꺾은 붓 칼럼 | 2014-04-09 09:18:41
2014년 봄, 미쳐 돌아가는 한국사회

그래 5천만이 미치고, 대한민국이 미치고, 자연도 미치고, 절기도 미치고, 땅도 미치고, 하늘도 몽땅 미쳐버리자꾸나! 미치지 않고 맨 정신으로야 이 더러운 세상 어찌 살겠는가?

꺾은 붓 칼럼 | 2014-04-08 13:22:40
청량리 중량교로 가는 게 낫겠다

청계광장에서 박근혜를 향하여 특검촉구 농성을 하는 3분(박석운, 백은종, 무송스님)은 정부도 버렸고, 야당도 버렸고, 하늘마저 버려, 세분이 갈 곳이라고는 이제 청량리 중량교 뿐인 것 같다....

꺾은 붓 칼럼 | 2014-04-07 13:33:51
이거 싹둑 베어버려야 하나? 놔둬야 하나?

봉황을 보 잡고자 종자 다른 벽오동 두 그루를 새봄을 맞아 “엇접”, “피접”, “도마 접”, “행차 접” 중에 어떤 접으로 접을 붙일까 생각을 거듭하다 정성스레 “엇접”을 붙여 한 그루로...

꺾은 붓 칼럼 | 2014-04-06 11: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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