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9.12.12 03:02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이정랑의 고전소통(古典疏通)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자승(將能而君不御者勝)

“전쟁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기 위해 손자는 두 가지의 필수적인 조건을 제시하는데, 하나는 현명한 군주며 또 하나는 현명한 장수다.” ‘손자병법’ ‘모공편에 나오는 ’승리를 아는‘'지...

이정랑 칼럼 | 2019-12-10 08:52:40
[이정랑의 고전소통] 병권귀일(兵權貴一)

명대의 ‘병경오자십삼편(兵鏡吳子十三篇)‧권9’ ‘계전(計戰)‧下’에 보면, 전투에서의 계략과 기밀의 중요성 등을 말하면서 “병권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는 ‘병권귀일’을...

이정랑 칼럼 | 2019-12-02 14:27:13
[이정랑의 고전소통] 삼령오신(三令五申)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을 거듭 말한다는 뜻으로 같은 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 계고(戒告)하다라는 말이다. 장수가 자신의 명령을 병사들에게 완전하게 전달하려면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익숙...

이정랑 칼럼 | 2019-11-26 09:11:51
[이정랑의 고전소통] 주불가노이흥사(主不可怒而興師)

“싸워서 이기고 쳐서 빼앗더라도 그 결과를 닦아 다스리지 않는 것은 흉(凶)한 것이다. 그런 것을 이름 하여 비류(費留)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명한 군주는 결과를 생각하고, 능력 있고 ...

이정랑 칼럼 | 2019-11-19 08:54:49
[이정랑의 고전소통] 미우주무(未雨綢繆)

비가 오기 전에 틈새를 엮어 놓는다. 시경(詩經) ‘빈풍(豳風)‧치효(鴟鴞)’에 나오는 말이다. 작가는 암새 한 마리의 입을 빌어 이 시를 노래하고 있는데, 총 4절 중 ...

이정랑 칼럼 | 2019-11-12 08:56:15
[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굽은 것을 바로 잡으려다 정도를 지나쳤다. 는 뜻의 ‘교왕과정’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쓰인 ‘월절서(越絶書)’에 보이는데, 그곳에는 ‘교왕과직(矯枉過直)’으로 나온다.“

이정랑 칼럼 | 2019-11-05 14:57: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수도보법(修道保法)

‘손자병법’의 ‘형편(形篇)’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이 있다. 용병을 잘하는 자는 도를 닦고 법을 보전한다. 그렇기 때문에 승패를 다스릴 수 있다. 손자가 말하는 ‘도를 닦고 법을 보전한다....

이정랑 칼럼 | 2019-10-29 09:41:09
[이정랑의 고전소통] 선관풍색(善觀風色)

‘손자병법’ ‘행군편’을 보면 ‘적의 상황을 살펴 아는 방법’인 ‘적정찰지법(敵情察知法)’이 나온다. 이는 상대방에게서 나타나는 각종 징후에 대한 관찰에 근거해서 ‘상대를 아는’ ‘...

이정랑 칼럼 | 2019-10-24 09:30:03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기이행(相機而行)

사람은 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입맛이 당기지 않지만, 배가 고프면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음식이라도 맛있게 먹는다. 모든 일은 그 자체에 남을 부릴 수 있게 만드는 좋은 기회를...

이정랑 칼럼 | 2019-10-22 10:27:2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왕조 지배 체제 아래에서 황제의 권한은 지존무상(至尊無上)이 었다. 누구든 눈에 들기만 하면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었다. 춘추시대 주(周) 천자는 이미 지난날의 절대적인 권위을 잃은 지 오...

이정랑 칼럼 | 2019-10-15 08:55:05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매지갈(望梅止渴)

조조가 군을 이끌고 행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날은 덥고 물을 찾을 수 없어 목마름과 피로로 지친 병사들이 거의 움직이지도 못할 지경이었다. 이때 조조는 한 가지 꾀를 내서 모두에게 말했...

이정랑 칼럼 | 2019-10-07 11:14:2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신즉불기(信則不欺)

손자는 ‘믿음’을 장수가 당연히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조건의 하나로 보면서 “장수란 지(智)‧신(信)‧인(仁)‧용(勇)‧엄(嚴)”이라고 했다. 장수가 목숨을 아까워하...

이정랑 칼럼 | 2019-10-01 08:42:56
[이정랑의 고전탐구] 시무법지상(施無法之賞), 현무정지령(懸無政之令)

규정에 없는 파격적인 큰 상을 주고, 특별한 정령을 발표하여 군사들의 사기를 격려한다. 전군의 많은 군사들을 마치 한 사람 부리듯 움직인다.(‘손자병법’ ‘구지편’.)

이정랑 칼럼 | 2019-09-24 09:03:26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일경백(以一警百), 살일경백(殺一儆百)

하나를 다스려 백을 다스린다. ‘한서’ ‘윤옹귀전(尹翁歸傳)’에 나오는 말이다. 옹귀(翁歸)는 동해지방을 잘 다스렸다. 그가 취한 방법은 ‘이일경백’으로서 관리와 백성이 모두 마음으로 ...

이정랑 칼럼 | 2019-09-17 12:5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외불피구(外不避仇), 내불피친(內不避親)

춘추시대 진(晉)나라의 대부 기해(祁奚)는 도공(悼公) 때 ‘중군위(中軍尉)’라는 벼슬을 지낸 정직하고 공평무사한 인물이었다. ‘사기’ ‘진세가 晉世家‘ 에는 이 인물과 관련하여 이런 일...

이정랑 칼럼 | 2019-09-10 14:27:03
[이정랑의 고전소통] 관맹상제(寬猛相濟)

춘추시대 정나라의 공손교(公孫橋)는 자(字)가 자산(子産.-흔히 정자산으로 많이 알려진 정치가다)인데 당시로서는 혁신파 정치가라 할만 했다. 정나라에서 집권 10여 년 동안 그는 완고한 수구...

이정랑 칼럼 | 2019-09-04 08:33:3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일낙천금(一諾千金)

지도자의 ‘일낙천금’은 부하 병사들로 하여금 지도자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하고 그로써 효과적인 통치 목적을 달성하게 한다. 이 말은 ‘사기‧권 100’ ‘계포란포열전(季布欒布列傳)...

이정랑 칼럼 | 2019-08-27 08:01:53
[이정랑의 고전소통] 문과즉희(聞過則喜)

맹자는 제자들에게 비평을 받아들이는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역사상 유명한 세 사람을 거론했다. 그 세 사람이란 자로(子路), 우(禹) 임금, 순(舜) 임금이었다.

이정랑 칼럼 | 2019-08-19 13:19:03
[이정랑의 고전소통] 以武爲植 以文爲種

군을 통솔할 때는 무를 나무로 삼고 문을 씨앗으로 삼는다. 무는 겉이고 문은 속이다. 이 둘의 관계를 살필 줄 알면 승패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군을 다스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옛날 장수들...

이정랑 칼럼 | 2019-08-12 12:13:26
[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적우아(用敵于我)

적을 씨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없애려는 생각은 생각이 짧아도 아주 짧은 사람의 행동방식이다. 권모술수(權謀術數)를 노련하게 운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적조차도 필요한 존재로 남겨놓고 이...

이정랑 칼럼 | 2019-08-06 11:00:12
12345

                                                 
74번째 유엔의날 <문재인 대통...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교원평가’, 폐지가 아니라 ‘개...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北 미사일발사·추가 도발 ...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전광훈과 하나님, 전광훈과 목사, ...
                                                 
날치기라더니 예산안 통과되자 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하명수사’의 대명사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능이군불어...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칼기노트 20] 팬암 103편 사건과 ...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1556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14480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11986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
11608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
11435 천안함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
11127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
10775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10004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
8254 74번째 유엔의날 <문재인 대통...
7617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