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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7
서울에서 재회상봉 BRAVO IN SEOUL, AGAIN!
향암 | 2019-10-02 08:34:1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17. 서울에서 재회상봉
BRAVO IN SEOUL, AGAIN!

그런 노보특의 홍콩 주재와 영주생활을 함축한 해외시장개척실화소설 원고 집필이 다 되어가는 싯점인 삼복더위에 모처럼 “우리들의 이야기”로 삼아서 상상전자 중공향냉장고수출역사의 산 증인이자 주인공들인 노보특-오구광-김행수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강변 뒷구정이라고 불리는 옥수동 생고기집에서 회동하게 되었다.

늘 함께 노보특과 그리움을 함께하던 사실상 실화 소설의 주인공 3인의 만남이 되었다.

동호대교의 주간 풍경

지하철 3호선을 타고 강남의 압구정역에서 한 정거장만 지나면 강북이 되는 옥수역에서 만나 소주와 돼지고기 삼겹살로 회포를 풀게 된 것이다.

“야~이게 우리 얼마만이냐?”라고노보특이 서두를 꺼내자,
“그러게요, 노보특 회장님. 전에는 우리가 홍콩에서도 뭉쳤는데,
거~왜 있잖아. 노보특 과장님이 해남도에서 교통사고로 다쳐서 병가 중일 때에 우리 둘이 가려다 못간 출장을 대신하여 해남도부터 돌아 마지막 중국 일정이 광동성 주해에서 홍콩으로 돌아왔는데 COUNTIFARM이 미스터 탕이 우리를 벤츠자동차에 태워서 갈 때는 마카오로 배 타고 갔었고 올 때에는 홍콩까지 자동차 타고 왔는데 그 시간이 새벽 2시인데 노보특 과장님이 나오셔서 우리가 배고프다고 하니까 어딘가로 데려가서 육개장을 사주었지? 그 때 함께 셋이 술 자리에서 만나고 이제서야 함께 술 자리에서 보나?” 하며 이제는 한국에서 공장자동화사업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오구광 사장이 말을 받아주었다.

“그 새벽에 간 곳이 한국집이었는데카라오케도 되는 클럽이었죠? 아~ 생각납니다. Club Kondo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계림에서 오 과장님 술시중에 밤시중 드느라고 고생한 생각도 납니다. 처음 중국에 왔으니 기어이 깃발을 꽂고 가야 된다고 해서 제가 고생 많이 했지요. 오 사장님, 제 고생을 잊으셨나요? 그 때가 1989년 2월입니다.”라고 막내 김행수가말대꾸를 보태주었다.

사실 홍콩법인에 노보특을 이어 부임했던 김행수는 대만지점과 북경지점을 거쳐 MBA연수까지 마치며 회사의   미래인재로 양성되었는데, 2000년 3월에 노보특 사장이 인터넷사업을 함께 해보자고 상상맨을 옷을 벗겨 스카우트 해 홍콩으로 데려갔기에 그렇지 그대로 상상전자에 있었다면 사장이 될 재목이었는데, 그 후에 중국에서 계속 일 하다가 얼마 전에 한국으로 귀국했기에 이런 자리가 그나마 가능해진 것이었다. 이제 김행수는 대한민국의 중국통이고, 중국내에서는 중국명예시민이 되었을 정도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 최초로 시작된 TV홈쇼핑 China TV Mall의 CEO를 십년이 넘게 했으니 말이다.

“오랜만인데 우리 술도 한 잔하고 우리들 얘기를 좀 해보자.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말이다.”라고 운을 뗀 노보특에 이어서 오구광 사장이 졸지에 회사일로 감옥까지 가서 고생했던 과거사와 함께 현재의 불경기를 매일 몸으로 체감하며 전국의 공장들을 방문하고, 국가기간산업체에도 납품을 하는 사연들을 소개했다. 한국내 사업이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었다.

이어서 막내 모습의 김행수는 어느덧 고문의 직함을 가진 인물이 되어 있었다. 그 동안의 경험을 특히 중국 관련 경험을 우리나라의 중요한 국가기관이나 대기업에 자문을 해주고 종종 시간을 내어 국내 기업체나 대학에서 특강을 해주며 때때로 중국이나 동남아로 날아 가서 국제변호사들과 상담 자문도 해주고 있다고 했다.

듣기에도 흐뭇한 소식어었다.

그런 아우 김행수가 큰 형님께 한 말씀드리겠다며 노보특에게 인생 역강의를 하는 것이었다. “제가 형님을 안 지가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역사와 동일한데 아마 저만큼 형님을 잘 안다고 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겁니다.”

“그건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 제대로 나의 정신과 철학까지 아느냐가 더 중요하지만 말이다. 만주 벌판의 독립군처럼 수출애국 정신이나 ‘자리이타’라는 철학을 말이다”라고노보특이 대답을 해주었다.

“그런데 형님, 너무 엄격하지 마세요. 평소 완벽을 강조하는데, 세상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형님만 피곤하고 힘이 들고 주위도 더불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라고김행수가 말을 이어가는 것이었다.

“그럴 수 있겠지. 인생도 스타일도 각자 취향이고 선택이기도 하니까. 물론 유전적인 것도 있겠지만. 왜? 내가 완벽을 추구해서 네가 많이 힘들었냐? 나는 늘 상상전자에 다닐 때에 공장을 연상하며 수출업무를 했고, 정작 우리가 홍콩에서 역사적인 일을 만들 때에는 사실 오구광 과장이나 김행수 대리가 있어서 가능했다고 여기는데. 나의 완벽함은 두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지. 그래서 홍콩에서 나에 대한 이미지는 지금도 그때의 영향이 이어져서 말이 곧 법이고 언행일치를 비즈니스상담의 기본으로 알아주고 있잖아. 왜? 그게 안 좋았던 것인가?”라고노보특이 묻자, 이번에는 노보특만 남기고 금연의 식당에서 함께 밖에서 담배피우며 둘이 뭔가를 얘기 해주기로 약속이나 한 듯이 오구광 사장이 한 마디를 보탠다.

‘언행일치? 그거 좋지요. 그런데 그게 정말 가능할 수 있을까요? 난 학교 다닐 때에도 회사 다닐 때에도 그리고 지금 사업을 하면서도 한 번도 언행일치가 가능할 수는 없다고 여기는데 말입니다. 물론 나도 그게 필요하다고 여기고 지키려 하지요, 우리 집에서 아들들 하고만.마누라는 예외로 하고 말입니다.’라고 웃으며 얼버무리는 것이었다.

“어쨌거나 저는 형님을 위해서, 세상이 그러하니 혼자 고생하지 마시고 적당히 모른 체하고, 적당히 아는 체하고, 적당히 거짓말도 들어주시고, 적당히 거짓말도 해보시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막내 아우 김행수의 눈동자는 아직도 팔팔 살아 뛰고있는 듯했다.

“그래. 그래도 나를 위해 아우가 해주는 말이니 잘 기억하고 여전히 원칙대로 살아보겠다. 그러나 나는 거지와는 친해질 수 있으나 거짓말하고 이기심으로 사실을 조작하는 인간이나 집단과는 친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답하며 노보특이 계산을 하고 먼저 걸어 나서며, “우리 오늘 조금만 걸어 내려가면 한강가에 이르니 강물을 바라보며 술 한잔 더해볼까?”라고 말을 꺼냈다.

“그것도 좋지요. 오늘은 당구나 노래방보다 그렇게 바깥 바람을 쏘여 봅시다.”라고 말을 받으며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 달려가서 소주와 안주거리를 오구광 사장이 사 오는 것이었다. 땅콩과 오징어 안주 그리고 소주 한병 들고서 셋이 담배도 피울 수 있는 한강가로 걸어갔다.

서울 한강변 동호대교의 야간풍경

세 사람은 그 옛날 1988년 8월에 중국 북경의 만리장성에서 냉장고 수출 지속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냈듯이노보특의 꾸준한 Made in Korea제품의 수출과 그 세월을 녹여낸 이야기가 소설로 발표되어 베스트 셀러가 되기를 빌어주는 마음과 함께 세 사람의 우정과 의리가 저 다리처럼 세상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다리가 되어주는 자리이타{自利利他}정신으로 이어지고 전달되기를 바라는 각각기원을 하며 각자 손에 든 소주 한잔씩을 마주치며 브라보! 설화! 하면서 원샷을 하였다.

노보특의 기원 ~ 가는 길은 하난 데! 2B1 Together!
오구광의 기원 ~ 사업대박! 가족건강! 만수무강!
김행수의 기원 ~ HS=Honest and Simple
for Happy and Smart Life!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면서

2016년 말부터 독학과 무료봉사 재능기부로 시작된 자가출판이다. 30년 전의 일들을 소설로 글을 쓴 시간보다 출판을 망설인 시간이 무척 더 길었다. 과연 자전적 소설쓰기로써 自利利他를 펼칠 수 있을까 해서 그러했다.

그러나 갑자기 기억만 있고 만나지 못했던 옛 동료들까지 TV 화면에 나타나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뉴스거리가 되는 국정농단 탄핵정국 청문회를 보면서 잘못된 것들은 이제부터라도 곱씹어 되새겨서 다시는 그런 엉망진창의 세상이 후세에는 반복되게 하지 말아야 하고 그렇게 남겨지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윗 물이 맑아지도록 ‘적폐청산’을 해야 하겠다고 결심해서 써 내려간 소설이다.

눈을 감으면 더 멀리 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기에 다시 눈을 감아본다. 같은 부모를 두고 세상에 태어났기에 같은 핏줄이고 형제자매 이듯이 같은 날 시험보고 합격하여 함께 입사한 입사동기가 바로 경쟁자이고 라이벌이 된다. 그래서 그랬는지 진급이나 출세에 부딪치거나 제거하는 일에 관련되기도 하나보다. 그래서 외면도 생기고 반대로 함 패가 되기도 하나보다. 그 한패가 되는 것을 영어로 Team Power를 만드는 것으로 해석하고 나쁜 짓 못된 짓도 함께 라면 서슴없어지나 보다. 세상이 그런 가 보다. 그래서 그랬는지 가까웠던 동창생도 입사동기도 이제는 거리는 물로 마음으로 많이 떨어져 있는 존재도 있다.

높은 사람에게 어필하려고 해서는 안될 짓을 예의 없이 못 말리는 형국을 만들고, 고객 앞에 추태 아닌 기인 행세로 술잔은 작으니 호수에 비친 달을 마시자며 호수에 몸을 날린 존재도 있다.당연히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들어가면 깊어야 허리 닿는 호수이니 죽지는 않을 것이고 생쥐가 되어 술을 깨우려는 기발한 계산해두고 말이다. 그런가 하면 시켜서 한 일은 죄가 안된다고 여기는지 온갖 불법 비리 편법 조작을 하고도 당당하게 얼굴 들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은 죄의식도 없는 똑똑한 불량배가 된 상상맨을 발견한다.

그러니 선배는 후배에게 뭘 솔선수범하고 아비는 자식에게 뭣을 보여주고 남겨줄 수 있을까?

어떤 이는 말한다. 나라 걱정하지 말고 너나 잘살라고…그리고 세상은 그런 것이니 그리 못하면 출세 못한다고…다시 생각한다.세상에 태어난 것이 출세(出世)아닌가? 꼭 유명해지고 높은 벼슬아치가 되고 돈을 많이 벌어야 출세한 것인가? 묻고 또 묻고 이만큼 살았어도 답을 못 찾으니 나는 인생을 헛살았나 보다.

이제는 제발 먹고 살기 위해서 거짓말하고 경쟁을 빌미로 전쟁하듯이 일을 조작하고 남을 중상모략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전히 겨울 눈도 없는 홍콩을 기점으로 한국의 수출현장을 만드는 일을 해야한다는 수출짐꾼(역군) 정신을 재무장한다. 부디 모두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항상 도전하고 노력하는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아울러 조직의 생리와 국제무역의 상도의 속에서 빚어진 허물들을 겸허히 되돌아보는 회상과 함께 이미 연락이 끊긴 옛 바이어들과 옛 동지들에게도 새삼 고마움을 전하면서 그리움의 악수를 나누고자 한다.

2019.1.21. 한강을 바라보며 서울 香庵亭에서
*1989.1.21. 중국 해남도 교통사고 30주년을 상기하며*

향암 합장 축원

소설 구상을 들으면서 출판을 추천한 소설 속의 이조선 냉기사업본부장

추천의 글

사람마다 한 시대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시대 속에 수많은 사람이 만나고 헤어진다. 그러니 만나고 헤어지는 일은 무척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헤어지면 그리워하고 만나면 반가운 것이 자연스러운 인간관계일 것이다. 그런 인연 가운데 향암香庵은 내 인생에 있어서 반가운 사람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국내 굴지의 가전회사에서 나 역시 모든 열정과 청춘을 쏟았지만 그 때 그 시절에 누구보다도 대단한 노력을 발휘했던 후배의 한 사람으로서 여전히 기억속에 자리 잡고 있다고 여기는데, 오래 전부터 지난 세월의 경험을 후배나 젊은이들에게 온고지신의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을 말 해오던 터라 이제 [홍콩,수출 짐꾼]이라는 해외시장개척실화소설 출판하고자 한다는 말을 듣고 다시 지난 시간들을 되새기며 우리 나라  산업역군과 수출 짐꾼(역군)들이 수십 년간 공 들인 대중국 및 해외시장 개척실태가 변모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비록 소설책이지만 가볍게 읽으면서 그때 그 시절의 지혜와 땀을 느끼고 맛볼 수 있다면 이것도 애국이고 보람이라고 여기며 기꺼이 출판을 추천하고자 한다.

2019.1.20.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洗心園에서 李俊植推薦

향암 (香庵)

홍콩 2B1 Limited 회장
홍콩 A-Dragon Corporation 창업, 1989.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기술산업융합 최고전략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SPARC 수료 논문 [출판시장의 변화와 전자책의 미래연구] 발표로 장영실상 수상, 2018.8.

필명: 향암香庵~작품속 가명 노보특 (Robert영어이름 대용)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table=c_hstone&uid=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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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모두의 마음을 전하며  2019년10월2일 14시33분    
그동안 성실히 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막이 끝나면 다음 막이 기대되는 진솔한 글이었습니다. 저희 독자들 입장에서는 재미도 있었지만, 한 편의 연극무대에 와 있듯 여운이 남는 흥미진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무역에 관해서는 무뇌한이지만, 큰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잘 모르는 내용이나 용어는 인터넷과 사전을 찾아가면서 보느라 저희가 좀 애를 먹었습니다.^^ 세상을 더 넓게 품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업역군도 중요한 몫을 하지만, 수출역군 역시 그에 못지 않게 민족과 나라를 위해 땀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에 치여 중소기업이 그 역사의 현장에서 밀려나는 포악한 세상이, 절망스러웠는데, 가장 작은 규모의 영세업체의 제품들(거울안경/훈제 오징어?/건강양말 등)까지도 외국에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계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큰 감명과 위안을 받았습니다.
인생을 매우 아름답고 진실하게 살아가고 계시는 분임이 글 전체에서 샘솟고 있습니다.

좋은 약이 입에 쓰듯이, 두 가지 점을 선생님의 '자리이타(自利利他)와 수출애국의 생애'를 생각하며 감히 말씀드리고 싶군요.
술과 여자 얘기들이 단골식단처럼 딸려나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사는 세상이 많이 비뚤어져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업을 위한 적당한 술자리야 문제삼을 일은 아니지만, '접대'라는 이름으로 너무 지나치게 넘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여성도 인격이 있고 그 존엄성이 존중받아야할 인간일진대, 사업을 위한 남성의 노리개가 되어있다는 현실이 같은 인간으로서 크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자리이타라면 이 안에는 분명 여성도 함께 하는 공간임을 모두가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선생님과 같은 분이 좀더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 세상에 많았으면 세상은 그만큼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 있었을 것입니다.
또 하나의 세상의 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위해 이 시간 두 손을 모읍니다!

(13) (-11)
 [2/3]   향암香庵  2019년10월10일 22시16분    
[1/1] 모두의 마음을 전하며 2019년10월2일 14시33분 댓글에 답글 드립니다.

졸작의 자전적 실회소설을 사전까지 찾아가며 읽어주시고 감명까지 받았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능하다면 향암과 연락을 나누고 자리이타행을 함께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Best wishes and regards,
小說家 香庵/작가 향암/Novelist Robert
향암 블로그 https://joayo21.blog.me
[향암香庵]수출과 자가출판으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자 {自利利他行}
유페이퍼 전자책 www.upaper.net/joayo21
부크크 전자책과 종이책 www.bookk.co.kr/joayo21
리디북스 전자책 https://ridibooks.com/author/86139?_s=ins&_q=%ED%96%A5%EC%95%94
교보문고 종이 책POD [통합검색: 향암]
http://www.kyobobook.co.kr/search/SearchCommonMain.jsp?vPstrCategory=TOT&vPstrKeyWord=%26%2354693%3B%26%2350516%3B&vPplace=top


NAVER email: joayo21@naver.com
(14) (-11)
 [3/3]   미안합니다  2019년10월16일 17시25분    
향암 선생님,
당신과 같은 분이 경영자가 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물론 글을 올리신 대로의 인생여정을 살아오신 분이라면 말입니다.
이 사람은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중생활이 더 편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합니다.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그 초심, 변치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의에 금이 가는 답변을 드려 너무 마음이 아프군요! 제가 좀더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면 선생님을 만나 그 자리이타와 수출애국의 길에 직접 박수를 드렸을 텐데... 미안하군요!

(1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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