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05.27 03:53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전체

안철수의 이중 잣대
강기석 | 2017-04-03 09:44:4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한명숙(전 총리)과 박근혜(전 대통령), 두 사람은 지금 똑같이 감옥에 있다.

한명숙이 받은 혐의는 정치자금법 위반 9억 원이다.(9억 원은 검찰이 주장하는 최대치다)
박근혜는 정치자금법 보다 훨씬 죄질이 중한 뇌물수수 혐의다. 무려 300억 원 가까이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300억원은 검찰이 밝혀 낸 최소치다)

한명숙의 혐의는 정치자금법 위반 딱 하나이다.
박근혜의 혐의는 뇌물수수 포함 직권남용, 공무비밀누설 등 13가지에 이른다.

한명숙은 단 한 푼도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일관되게 부인했다. 이런 주장이 1심에서 23차례 공판, 20여명에 이르는 증인신문을 통해 받아 들여졌으며 완벽한 무죄판결로 이어졌다. 그런데 2심에서 단 4차례 공판, 2명의 증인신문 끝에 유죄로 둔갑한 것이다. 박근혜 역시 자신은 (개인적으로) 단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특검과 헌재, 검찰에 이어 법원까지 그의 혐의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명숙에게 돈을 준 것으로 돼 있는 이는 재판 초기부터 자신의 검찰 증언이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양심선언했다. 박근혜의 주변에서 일했던 이들, 박에게 돈을 준 것으로 되어 있는 이들은 한결같이 ‘돈 준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뜯겼다’고까지 주장한다.

애초부터 죄가 없는 한명숙을 잡아 넣겠다고 기획한 것은 이명박이고, 마무리진 것은 박근혜(김기춘 비서실장)이다. 5년여에 걸친 집요한 정치공작 끝에 결국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을 끌어냈다. 박근혜를 구속시킨 것은 국민이다.

그럼에도 5년여에 걸쳐 왜 한명숙에게 유죄를 때리고 구속시키지 않느냐고 아우성치던 자들이 아직 재판도 시작되지 않은 박근혜에 대해서는 사면설을 솔솔 풍기고 있다. ‘법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명제가 전 국무총리에게도 해당된다면 전 대통령에게 해당되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다. 박근혜가 고령(65세)이어서 그런다면 한명숙은 8세나 더 많은 고령의 여성(73세)이다. 한명숙은 대한민국에서 첫 손가락으로 꼽아야 할 훌륭한 여성정치인이거니와, 박근혜는 평범한 사람들의 인격에도 훨씬 미치지 못하는 인간말종임이 드러난 터다.

그런데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마저 박근혜 사면 가능성을 내놓고 간을 보고 있다. 한명숙의 경우 그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사면’의 ‘ㅅ’자도 언급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대법 판결이 나자마자 오히려 그를 당장 당에서 제명하라고 소리쳤던 것을 똑똑히 기억한다.

한명숙은 지금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돼 1년7개월여를 꼬박 징역살이 하고 있다. 한겨울에 너무 추우면 신문지를 두툼하게 깔고 잔다고 한다. 신문은 한 개, TV는 정해진 시간에만 볼 수 있다. 박근혜는 증거를 인멸할 위험성으로 구속되기는 했지만, 아직 재판이 시작도 되지 않았다. 막 수형생활을 시작했는데도 샤워 설비와 책걸상을 구비한 독방에 CCTV를 떼어내는 등 온갖 특혜를 받고 있다.

죄 없는 이를 가두어 놓고 이처럼 수형생활에 차별까지 하는 상황에서 벌써부터 사면설이라니! 박근혜가 살아서 감옥에서 나올 길은 사면이 아니라 재판이 끝난 후 엄격한 정신감정을 받고 정신병원으로 가는 길 밖에 없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gs_kang&uid=202 









      



닉네임  비밀번호  537537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8]   민폐  2017년4월3일 10시29분    
국민의 힘으로 문,안 단일화 안철수승리

박양,안철수와함께 정권재창출 문재인에게 승리의 다른 버전이고,
심삼정의 표현대로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발상,그이하도 아니다

글구
주엇다는놈이 안주엇다 증언하는데도 한명숙은 유죄
박지원, 이완구 ,홍준표는 준놈이 주엇다고 진술하는데도 무죄
이건 소가 웃일일이고
이또한 국민눈 속이는 개,돼지 발상
(29) (-11)
 [2/8]   민폐  2017년4월3일 11시06분    
이땅썩어빠진 지식인들과 찌라시 조중동과 종편들

이들은 시시비비가려 국민께 고하기는 커녕 한술더떠
지들 이익위해 왜곡,조작 이미지조작해 국민들 선동 세뇌화시킨다

촛불집회와 박양선동집회의 단순양적 참가자 숫자의 동일시화하여
박양찬가 이면 샤이 보수의 가치 운운하더니
이젠
꿩대신 닭
안철수 찬가로 그 기상 드높고 , 안철수 이젠 앞에서는 자강 외치지만
뒤로는 저들과야합 꼬리를 내민다

대표적으로 국민눈속이는 왜곡 조작
국민 개,돼지 취급하는 발상이
국민의당 다해보아야 경선참여 20만 , 문,안 양자의 여론조사 발표이다
이는 촛불과박양찬양집회가 질적,양적으로 다름에도 저들 동일시햇듯이
의도적으로 저들 안철수 띄워준다
나아가 여론조사의 이름을 빌려 저들은 목적을 가지고 의도된 질문을을하여
안철수을 띄워준다

여론조사에서 및도끝도없이 국민통합하여야 하냐 질문한다면
나도오케이
아마 모르긴해도 90% 압도적 지지 나올것이다
이러한 수치을가지고
저들은 안철수 띄워주기를한다
지들 이익을위해서 말이다

찌라시 조중동들은 안철수띄워주고, 그리고 시시비비 가리지않고 이땅 지식인들은 침묵한다

(27) (-9)
 [3/8]   0000  2017년4월3일 15시22분    
(19) (-15)
 [4/8]   0000  2017년4월5일 17시58분    
진실을 말 못하면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것이 아니지요.

네이버. 다음. 구글등 대선조작 검색하면 확실한 증거물들이
쏫아저 나옵니다.

국회방송 생중개한 대선조작
정윤회가 자백한 대선조작 실채
한나라당 국회의원 53명과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합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선거쿠대타
선거는 들러리였다.
현제 불법대선조작 주인공들 고발 된 상태다.
문제는 판사. 검사 경찰놈들이 수사를 안합니다.
수년이 지낫어도 수사를 안하는 강아지 색기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힙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언론 진실에길)에서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네이버. 다음. 구글등에서 (살아있는언론 진실에길)을 검색한후 바로가기후
박근혜정권 국정원개입등을 클릭후 순서대로 클릭해 보세요
또한 종합.이나 정치,등을 클릭후 세월호사건 당시까지 거슬러 올라가보세요
제가 쓴 내용 다 나옵니다
모름직이 유가족 (자기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 안보냈을까?
저 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와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개 부서저 침몰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쎈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한 그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충돌은 없었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그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쏙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퉝겨저 나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에 짐들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 젔는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눈을 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이 없었다고
왜 말 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을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다라고 말 한것입니다.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즉 충돌이 아니라 침몰 시키기 위하여 일부러 드리 받은겁니다.
1차 드리받았는데도 침몰하지 안으니
2차 드리받아 침몰 시킨것입니다.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국민들을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하고
&& 작은배 급커브 잘 됩니다.
그러나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요 급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개 줄면서 꺽은 방향으로 그것도 크게 원을 그리며
서서희 돌아갑니다.
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 서 있을때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아주 강하게 돌려도 꺽겨진쪽으로 서서희 돌아 갈겁니다.
마치 이러한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냥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더 이상 유가족 여러분 건강 해치지마세요.
머리를 쓰세요 방법을 찾으세요.
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 억울한만큼 방법을 찾으세요.
지금 현제 그 방법으로는 안됍니다.

❝❝❝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
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불의에 국정원
돈을 물쓰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 낸 노트북에서 시시콜콜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ㅣ 집에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원은 바지사장이였다.

❝❝❝❝사고 뒤에는❞❞❞
미함대구조를 돕겠다는데················거절
SSU 해난구조대도·························거절
수중 구조대원도····························거절
살림청도······································거절
119도··········································거절
문화지청도····································거절
자원 봉사자도·······························거절
호주 잠수함도·······························거절
일본요청도····································거절
중국 요청도···································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 다 거절 거절하는것이 임무였다.
지놈들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는데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
느그들은 이해 할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맟은 배부른 돼지색기들아!!!!
이들이 합동 작전으로 구조를 했다면 전원이 구조가 됬을겁니다.
그런데 왜 모조리 거절 했을까요?
다 죽일려고 작정한것입니다.
다 죽일려고 작정 안했다면 모조리 다 거절 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대로 거절했을까요?
권력자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요?
청와대일까요?

이러한 피눈물 나는 진실을 읽어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 하는 놈들
살아있어서는 안되는 국민의 피를 빨아처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듯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불쌍한 놈들❞❞❞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들은 왜 살고있니
삶의 목표가 뭐니
기생충들로 반대하기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기생충들의 양심이구나
그러고도 느그 색기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기생충들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때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화내기도하고
느그들은 기생충들이라서 이런거 없지!!!
기생충들이라서 짐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 하는데
즈그 색기가 배 안에서 죽어도 반대하는것들
즈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는데도 반대하는것들
그러니 기생충들이지
(20) (-13)
 [5/8]   0000  2017년4월6일 21시40분    
(18) (-36)
 [6/8]   0000  2017년4월8일 06시39분    
(14) (-31)
 [7/8]   0000  2017년4월8일 09시10분    

(25) (-10)
 [8/8]   0000  2017년4월15일 20시01분    
(25) (-12)
                                                 
우리도 ‘부모 면허증’ 있었으면 ...
                                                 
비감 토로, 한국인은 왜 ‘비자주...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사드’ 미사일 34기만 포함...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③] 박...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박근혜 善, 노무현 惡… 정미홍 독...
                                                 
박근혜 ‘직무정지’ 중에도 하루...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구미에 부는 ‘변화의 바람’ 하나
                                                 
문자폭탄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49501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25870 “천안함, 육지와 20m 해역 암초에...
12728 안철수의 이중 잣대
11740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10976 우리의 갈망을 대신 짊어진 김......
9876 세월호 인양을 보며 드는 걱정과 ...
7786 ‘503호’는 채무 인정 안 하는 뻔...
6511 세월호는 배다
5923 왜 문재인 인가?
5880 박근혜의 ‘법과 원칙’, 자신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