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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교수에게 부탁
만 열일곱 살, 의생체공학컨퍼런스 포스터 제1저자
임병도 | 2019-09-11 08:58:4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아들이 미국 고등학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을 하고, 국제 학술회의 연구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와 인터뷰 등을 종합해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 특혜 의혹을 정리해봤습니다.

① 만 열일곱 살, 의생체공학컨퍼런스 포스터 제1저자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이 참여해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된 연구를 보면 김씨가(나경원 장남) 제1저자로 기재돼 있습니다. 당시 나 원내대표의 아들 김씨는 미국 뉴햄프셔주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2014년 고등학생이었던 김씨는 서울대 의대 윤형진 교수 연구실의 인턴으로 일했고, 연구 결과로 과학경진대회에 출품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2015년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까지 했습니다.

김씨가 참여한 연구 제목은 ‘광전용적맥파와 심탄동도를 활용한 심박출량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A Research on the Feasibility of Cardiac Output Estimation Using Photoplethysmogram and Ballistocardiogram)’이었고, ‘IEEE EMBC(전기전자기술자협회 의생체공학컨퍼런스)’라는 의생명공학 분야에서 권위가 있는 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학술회의에 발표된 포스터를 보면 김씨가 제1저자로 윤형진 서울대 의대 교수와 서울대 의대 대학원생 등이 공동저자로 등재돼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포스터에는 김씨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서울대 대학원 바이오엔지니어링 전공(Interdisciplinary Program of Bioengineer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으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김씨를 지도했던 윤형진 서울대 교수는 김씨의 소속이 고등학교가 아닌 서울대 대학원으로 기재된 것에 대해서는 “자신도 모르겠다”라며 “대학원생들이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② 실험실 특혜, 서울대 교수-나경원 관계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씨가 어떻게 서울대 의대 실험실을 사용해 연구를 하고 학술회의에서 발표까지 했는지 의문이었습니다.

김씨를 지도했던 윤형진 서울대 의대 교수는 CBS노컷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평소 친분이 있던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김OO 학생 (나경원 아들)이 미국 뉴햄프셔에서 개최되는 과학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싶은데 연구를 도와줄 수 있느냐는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도 “아이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방학 동안에 실험할 곳이 없어서 실험실을 좀 사용하게 해달라고 지인에게 부탁을 드린 적은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그러나 특혜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③ 나경원 아들 발표 연구, 서울대 IRB 승인 여부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대부분의 생명의과학연구에는 ‘IRB'(Institutional Review Boards, 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KBS 보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는 김씨 아들이 제1저자로 국제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연구가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 측도 “해당 연구는 연구자 본인이 직접 대상자가 되어 완전히 비침습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하는 연구로 특별하게 위해를 가할 위험이 없다는 점으로 IRB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이제 다시 확인한 결과 IRB 승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경원, 특혜라고 읽히면 유감

▲기자들과 만난 자에서 아들 특혜 의혹에 대해 말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KBS뉴스 화면 캡처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이는 본인의 노력과 실력으로 대학을 갔음에도 물타기로 이렇게 사용되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실험실을 사용했다는 것이, 아는 분에게 부탁한 것에 대해서 그것이 특혜냐 이렇게 말씀들 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읽혀지는 부분이 있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아이는 당시(포스터만 작성했을 뿐) 논문을 작성한 바가 없다”며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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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민폐  2019년9월11일 10시09분    
손석희는 감히 따라올수없는 이땅 참 지식 언론인 김어준

손석희
조국 사모 정경심 sns 이판에 끼어들지말라 비난두고 언론 오도독 kbs 최경영기자에게
언론의 이름으로 꼴갑떨지 말아라 충고 당하더라

손석희의 결론은 뭰가 정교수 선악판단은 언론,검찰 몫이고 알아서 하고 이땅 개돼지들은
그냥 검찰 언론들이 던져준 정보에 춤추면 되는것이라는 오만방자한 인식 사고에
반해
손을 비롯한 너희들 이재용 구속 삼성대변넘어 나라망한다 창작 변론자처 햇던 너히들
뒤를 돌아 보시고 손석희 조동아리 놀리시게 비난

서울대 물리 천문학부교수 우종학
내보기에 조양 논문 나아들 포스트 과정 똑같은 고재생들 충분히 가능한것
틀린게 있다면 변으로 조양측 부탁 청탁이아닌 학교프로그램 변 나양 아들 나양 청탁인정
서울대 총학 지켜 보겟다
나경원 아들에 대해서도 똑같은 논리로 촛불 드는지를 말이다

나아가 한가지 더
장제원 아들 3억 벤츠 스포츠카 운전자 바꿔치기 오토바이 운전자 경상에
무려 3천 5백만원 합의
촛불들엇던 서울대 고대 부산대 총학은 촛불은 이에 답해야

더궁금한것은
나양부부 미국판사아닌 대한민국판사엿을텐대 도데체 아들 국적은 어디뭬고
미국인 이엇으면 널려있는 미국제도 이용하엿으면 되지
그 아까운 내세금으로 지어진 국립대 서울대 연구시설 이용하나
기레기들은 도데체 뭐하냐
국민들 알고싶은데
(10) (-1)
 [2/2]   민폐  2019년9월14일 15시33분    
하버드 의대 교수님 임옥 --나경원 말은 사기 하버드생 이준석 -- 나양 아들 수학 전교1등

내 포스트가 뭰지 학회전시가 뭰지 그시스템이 특히 미시스템이 어찌굴러가는지 잘몰라
그러나 하도 간판 내세우니
하버드 졸에더해 그것도 의대 그것도 교수 임옥 교수님
나경원 내아들 잘낫어 발언에
한마디로 개사기치지 말라 비난하신다

이준석 나양 아들 옹호에
미사는 네티즌
한주가 우리만한 나라 가운데
세인트폴 고 사립명문 중 하나 임에는 틀림없단다
그러나 나아들 수학 전교 1등이라는 말 개 사기이고
실력 평가는 우리 수우미양가 식의 평가만 존재한단다
한학년 140여명 여니
우리 조양 실력 과도
단순비교 불가하단다

서울대 그포스터에대해 곧 평가 내린다하니
기다려 볼일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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