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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검사 자살 성토? 검찰의 ‘노무현 망신주기’를 기억하라
검찰 내부의 적폐세력들, 한목소리로 검찰 개혁 방해하고 나서
임병도 | 2017-11-09 09:04:5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한국일보를 비롯한 조선,중앙,동아일보는 검찰의 망신주기식 수사 때문에 변창훈 검사가 자살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와 재판을 방해한 혐의로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목숨을 끊자, 검찰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일선지검 평검사가 “검찰 수뇌부와 마주치면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말했다며 검찰 내부에서 불만이 쌓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일보는 <“검찰 망신주기식” 수사 문제 없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공안통인 변 검사를 공안부 평검사가 조사했다는 게 문제로 보여진다. 조사 과정에서 거친 언사라도 있었다면 어땠겠는가’라며 검찰 간부의 말을 인용해 검찰의 망신주기식 수사 때문에 변 검사가 자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검찰 수사를 기억하는 이들은 이 시건을 ‘망신주기’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서 어떻게 망신을 당했는지 당시를 짚어 보겠습니다.


‘철저하고 교묘하면서 악의적인 검찰의 망신주기 3종 세트’

① 오만하고 거만했던 이인규 중수부장

노무현 대통령의 수사 당시 곁에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은 이인규 중수부장의 태도엔 오만함과 거만함이 가득 묻어 있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대단히 건방졌다. 말투는 공손했지만, 태도엔 오만함과 거만함이 가득 묻어 있었다. 중수 1과장이 조사를 시작했다. … 이인규 중수부장은 홍만표 대검 수사기획관과 함께 CCTV로 수사 상황을 지켜보며 수시로 수사를 지휘했다.” – 문재인 <운명>에서.

전직 대통령이 수사를 받으러 올 당시 이인규, 우병우가 보여준 태도는 이미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먹잇감을 앞에 두고 웃는 하이에나와 같았습니다.

직접적인 거친 말이 아니더라도 이미 검찰은 강압적인 태도와 자세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을 무시했고, 이는 노 대통령의 자존감을 무너뜨렸습니다.

② 이미 노무현을 죄인으로 낙인찍은 검찰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으러 서울 대검청사로 가는 날, 갑자기 홍만표 중수부 수사 기획관은 ‘오늘 소환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연차 회장의 대질신문이 있다’고 발표합니다. 홍만표는 “원래 누명을 쓴 사람은 대질신문을 원하는 법입니다.”라는 말도 덧붙입니다.

검찰은 이미 노무현 대통령이 대질신문에 응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검찰은 이 사실을 알고 ‘만약 네가 죄인이 아니라면 대질신문에 응하라’며 아주 교묘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죄인으로 낙인찍어 버립니다.

실제로 검찰은 이날 수사실로 박연차 회장을 들어오게 했습니다. 검찰의 이런 수사방식은 증거를 찾지 못하자 갖은 이상한 방법으로 죄를 만들어 노무현을 사냥하겠다는 태도였습니다.

③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를 했던 검찰

노무현 대통령 수사 당시 검찰이 보여준 가장 악의적인 장면이 ‘노 전 대통령 측이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언론 플레이입니다. 검찰의 말 한마디에 당시 언론은 노무현 대통령을 증거를 인멸한 ‘악질 범죄자’로 몰아갔습니다.

“검찰이 자신 있는 부분은 공식브리핑으로, 다른 부분은 ‘수사관계자’로, 또 다른 어떤 부분은 ‘익명의 검찰관계자’로 내보냈다 … 또한 검찰이 줄곧 피의사실 공표를 해왔지만, 수사기획관이라는 사람이 노골적으로 매일 오전 오후 브리핑한 예는 없었다.” – 문재인 <운명>에서.

검찰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가공의 범죄 사실을 만들어 매일 피의사실을 공표했습니다. 사망한 변창훈 검사의 피의사실을 언론에 흘렸다고 검찰 내부에서 비판하지만 노무현 대통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습니다.


‘검찰 내부의 적폐세력들, 한목소리로 검찰 개혁 방해하고 나서’

▲ 법조계 출입 국민일보 지호일 기자는 “검사가 검사의 강압수사를 주장하는 상황은 자기부정 행위를 보는 듯 어색하고 낯설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일보 지호일 기자는 <변 검사 죽음에 공안검사들 격앙, 애도하되 수사 흔들지는 말아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0년간 검찰 조사를 받던 중 자살한 이가 100명은 넘었지만, 그때마다 검찰은 강압수사는 없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 기자는 ‘일주일 전 변창훈 검사와 같은 팀에서 일했던 국정원 소속 변호사가 숨진 채 발견됐을 때도 검찰은 한마디 애석함을 표명하지 않았다’며 검찰의 변 검사 자살 성토는 ‘성찰이 빠진 감정표출’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변창훈 검사 사망을 놓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보수 언론이 앞다퉈 호응하는 이유는 검찰 적폐 세력들의 ‘생존 본능’입니다. 검찰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이들은 퇴출 또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검찰 개혁을 흔들고 막아야 합니다.

검찰의 강압수사, 망신주기식 수사는 사라져야 합니다. 그러나 범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망신주기’라고 하는 것은 국민들이 볼 때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검찰 개혁을 통해 그동안 있었던 검찰 내 적폐를 제대로 청산한다면 앞으로 검찰 수사 도중 자살하는 이들은 분명 줄어들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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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울마포 성유  2017년11월9일 09시30분    
.
▶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는 안중근 버금가는 의사인가 ?
-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와 재판을 방해한 혐의者 투신자살 !!
.
(16) (-7)
 [2/5]   서울마포 성유  2017년11월9일 09시58분    
.
▶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는 안중근 義士에 버금가는 의사인가 ?
-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와 재판을 방해한 혐의者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 투신자살 !!

▶ 채동욱 前 검찰총장
2012년 18代 대선부정선거 수사 진두지휘하다 부정선거 주도한 세력에게 쫓겨나...
t.co/vA6zHzeOT2

▶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했던 윤석열 대구고검 검사에 ‘좌천성 인사’... 대전고검 검사로 발령
- 검찰 수뇌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체포영장을 집행했던 윤석열 검사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956.html

▶ 【한겨레 보도】 박근혜, “채동욱 혼외자식 件을 엄밀히 감찰해야 한다”
c.hani.co.kr/hantoma/2237447

▶ 헐 ~, 알고보니 婚外자식... DNA 유전자 검사를 철저히 하라 !!
- 앤기부 元 마담과 <포항 형제파> 전과14범 사기꾼이 헐레해서 만든 '근혜'
news.zum.com/articles/40772072
.
(13) (-10)
 [3/5]   민폐  2017년11월9일 10시10분    
도데체 부끄러움을 모르는 족속들 과 그들을 옹호하는 이땅 30% 추정 개,돼지들

좃선을 선두로 카더라 검찰발 전언을 빌려 문무일을 선두로 윤석열 검찰을 정권 옹위
부역의 충견으로 매도 적폐청산의 부당성을 주장한다

혹시 만약에 말이다 행여 그리 생각하는 검찰관계자 계심
먼저 뭐 잡고 먼저 반성하고 을로서 부득이한 권력현실인정 부들부글 끓는 감정있다면
검찰 존재의 이유에 반한 부당한 지시한 박양향해 국정원향해 한말씀들 하셔야
그나마 사후약방문 돨것인데

뭬라고
이런것을 두고 적반하장이라하는것
(12) (-12)
 [4/5]   강물처럼  2017년11월9일 21시26분    
박근혜는 보지 검사 잘 받았는가?

쥐새끼 똥구멍 검사도 잘해라! 뭔 짓을 할 지 모르는 놈이다...
(11) (-9)
 [5/5]   ㅎㅎ  2017년11월10일 06시11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북괴정권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반도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일본정부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이 일체화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군사독재정권을 포함하는 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유지 지속하고자 국민들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국정부에게 독재정권을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의 개발 보유 포기각서와 쌀시장개방이라는 국가초유의 중대한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정부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하기를 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이 좌파라고 부르는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자칭보수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괴독재정권의 존재감으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추종자들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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