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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백분토론’ 그런데 엉터리 그래프는 뭔가요?
토론방송은 패널들의 치열한 토론 속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는 프로그램
임병도 | 2018-04-12 09:03:0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 황교익씨와 최승호 MBC 사장이 출연한 MBC 백분토론 홍보 영상 ⓒMBC 유튜브 동영상 화면 캡처

지난 10일 ‘MBC 100분토론'(이하 백분토론)이 7개월 만에 부활됐습니다. 백분토론은 1999년 시작된 무려 20년 가까이 된 프로그램입니다. 그동안 유시민 작가, 손석희 아나운서 등이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토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MBC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2017년 9월 19일 이후에는 더는 방송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최승호 PD가 MBC 사장으로 오면서 명맥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백분토론’이 다시 방송되면서 최승호 사장과 음식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탕수육 찍먹 vs 부먹’을 소재로 예고편을 만들어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4월 10일 방송된 ’30년 만의 개헌 가능할까?’ 편은 1.8%(TNMS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성기 7%대와 비교하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방송 이후 ‘다시보기’나 ‘클립 영상’, 관련 뉴스 등이 쏟아지는 등 관심도는 매우 높았습니다. 백분토론 이후 나온 다양한 얘기를 모아봤습니다.


당황한 나경원 의원, 토론 이후 문재인 대통령 비난

▲백분토론 이후 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토론 중에 나온 개헌안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올렸다. ⓒ페이스북 캡처

‘백분토론’의 하이라이트는 토지공개념 토론 중에 나왔던 ‘법률로써’라는 문구였습니다. 나경원 의원과 고려대 장영수 교수는 ‘법률에 따른다’는 제한 조항이 없어 문제라고 지적했고, 유시민 작가와 박주민 의원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유시민 작가와 박 의원이 가져온 개헌안은 청와대 홈페이지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받은 출력물이었고, 나경원 의원이 봤던 자료는 지난달 22일 법제처 심사 요청 전에 나왔던 개헌안이었습니다.

이후 박주민 의원은 페이스북에 “혹시 자한당 의원님들이 대통령님의 개헌안에 대해 사회주의 헌법이라고 하는 것은 개헌안을 읽어보지도 않고서 하시는 말씀?!”이라며 제대로 개헌안을 보지도 않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 아니냐는 글을 올렸습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은’졸속 개헌을 은닉하기 위한 경우이다’라며 ‘도둑 수정’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이 토론 중에 수정된 점을 지적했다면 쟁점으로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법제처의 심사를 통해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만큼, 오히려 국회의원이 개헌안 공부에 소홀히 했다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대통령 중임제 반대’ 고려대 교수.. 1년 6개월 전에는 찬성

▲ 장영수 교수의 2016년 10월 25일 뉴데일리와 인터뷰 내용 ⓒ뉴데일리 뉴스 화면 캡처

‘백분토론’에 출연한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개헌의 시대정신은 분권과 협치”라며 “대통령 4년 중임제가 독재의 우려가 있다”며 4년 중임제를 반대하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장 교수는 1년 6개월 전인 2016년 10월 25일 ‘뉴데일리’와 인터뷰에서는 “의원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가 (효율적 통치구조로) 성공하기 위해선, 정당과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들에 대한 신뢰가 크지 않은) 우리 현실에서 의원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를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성공할지 모르겠다”며 “지금은 (대통령) 4년 중임제가 합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토론에서도 유시민 작가는 국회에 대한 신뢰를 예로 들었는데, 2016년 장 교수의 주장과 비슷했습니다. 결국, 장 교수는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는 ‘4년 중임제’를 찬성해놓고 백분토론에서는 반대를 하는 이상한 토론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부 언론과 커뮤니티에서는 장 교수의 이중적인 태도가 정권에 따라 말을 바꾸는 기회주의적인 발언이라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옥에 티? 아직도 갈 길이 먼 백분토론

▲ MBC 백분토론에 나온 이상한 그래프, 반대 의견이 27.9%인데 찬성 64.1%보다 오히려 더 크게 나왔다. ⓒMBC 백분토론 화면 캡처

‘백분토론’은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시청자들에게 개헌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방송 중에 토지공개념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보여주는 그래프가 등장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찬성 64.1%보다 반대 27.9%가 더 높게 표시됐습니다. 숫자는 제대로 표기됐지만, 그래프 모양이 이상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단순한 실수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JTBC뉴스룸’이 지지율 등에 관해 그래프 실수가 여러차례 있어 손석희 사장이 사과를 했던 사례를 본다면, 단순하게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토론방송은 패널들의 치열한 토론 속에서 시청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는 프로그램입니다. 패널의 말실수도 아니고, 사전에 준비된 그래프의 오류는 제작진이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7개월 만에 부활된 MBC 백분토론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보다 더 철저히 준비하고 제작해야 가능할 것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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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민폐  2018년4월12일 09시52분    
우리 이니 마음대로하소서 행동하면 나라 망하남

유시민 경기도지사출마하엿을때 , 김해 자당후보출마시켯을때 나같은 이들 눈에는 싸가지 없이
비추어졋드렛다 나의이익의 선택보다는 그놈의 싸가지에 눈멀어서 낙선 시켯고
김기식 50:30으로 사퇴시켜야 된다는 여론 우세 하다네요
민심이 천심이라하니
그럼 문재인 민심따라 김기식 사퇴시키는게 반대로 우리이니 맴대로 작동하여 가꾸로
30:50으로 반대여론 되면 우리에게 남는 이익은 무엇일까요
결국 그선택이 그나라 우리의 수준이겟지요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이니 맴대로 현상 지속되면
유시민 경기도지사 당선으로 오늘날 김문수 사라졋을것이고
저 아무말 대잔치 이념 괘변 논리
100분 토론에서 보앗듯이
나경원 , 장영수과등은 이땅에서 사라져
사람사는세상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게 될것이다
(42) (-24)
 [2/3]   민폐  2018년4월12일 10시44분    
장영수같은 개새끼 , 밉상 정의당의한계 김기식 사퇴주장

학자적 양심 소신에따라 내각제 할애비 주장할수있고 또 세상변하듯 그주장 변할수있다
헌법이 인문과학 당위아닌 세상에따라 변하는 사회과학이니말이다
그러나 엘리트의식의 발로 국민들은 개,돼지 내가주장하면 선이고 진리 이따위는
헌법을 논하기전에 교수직 내려놓고 인간기본 소양부터 배우시길
글구 학문적으로도
토지공개념에 법 자 빠졋다해서 토지공개념 과도하다는 주장은 헌법기본공부부터 다시하시고
말이다
니같은 놈들 나올까봐 우려하여
헌법이 그야말로 선언적 묵시적 이어서 자문위 논의과정에서는 법의 위임 당연하니
뺏으나 법제처에서 최종본 삽입하여 국회제출 청와대 홈피 올렷는지 모르고
그야말로 반대을위한 헐뜻기 이빨삼치기 지랄염병질 하여 그 및천 들어난것

정의당
나 문재인 때문에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어서도 비례는 정의당 니들 찍는다
모르긴 해도 아마 적지않은이 그러할것이다
제발 나같은이 에게 밥값좀해랴
나두 인간적으로는 김기식같은놈들 좋아하지않아
그러나
나,우리에게 이익이되기에 이리하는것
트럼프 좋아서 지지하니
우리에게 이익이되기에 그러는것 아닌겟어
꺼꾸로 메달아도 국방부 시계 돌아가듯
저찌라시 조중동 자한,다당들 정의당과함께 박수소리
퍽이나 좋겟다
(38) (-25)
 [3/3]   민폐  2018년4월12일 13시39분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의결과 우리이니 마음대로하소서

참으로 쉽고도 참으로 어려운 말이다

민심이 원하니 대통령제 개헌
민심이 원하니 김기식해임 하라

근디 나는 저 양아치 고대헌법 교수 장영수같이 니들이 뭘안다구 김기식 해임주장하는 놈들
무식의소치 장삼이사들 이라 비난하는 내로남불의 꼴갑 엘리트의식
근데 세상의 차이는 놀아나지 않고 이차이를 깨다닫는게 극복하는게

그나라 국민들 의식수준 이고 현실의 북유럽국가들 정치수준 아니겟는가 하네여

분명한 우리의 목표는
세상의 대단한 새로움이 아니라 산각자 엘리트정신이 아니라
사람사는세상 앞서가는 나라
보고 모방 베끼는것

독일 통일하니
처음에는 천문학 돈 쳐발르고도 지금은 유럽의 누가뭐래도 맹주
근디
우리는
객관적으로 통독보다 섬나라탈출 대륙진출입지. 인적자원,지하자원 등으로 비추어볼때
시너지효과
그래도 안보는 보수라 하느놈들 지지해주는 우리 독일 뻔히 지켜 보고도 말이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어류 망둥어 족속들도 아니구 말이다

남북단일팀 부정여론에서 긍정여론으로 변하듯
김기식 부정여론에서 긍정여론으로 승화되길
기대해 본다

수구꼴통 어떤놈은
김대중도 5.18수괴 노태우에게까지 정치자금수수 노무현도 기업에게 정치자금 수수
하엿는데

이명 박양만 왜 감옥 가야하냐구
일견 맞는 말같이 보이나
내 말햇잟수
말장난 내로남불 같아 보이지만
그차이가 극복이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시민의 차이
그나라 국민들 의식 수준 선택의 차이라구
(5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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