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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세월호 추모공원에 대한 가짜뉴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과 반대 주민들은 가짜 뉴스를 퍼트리고 있다
임병도 | 2018-04-16 08:17:3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세월호 참사 4주기입니다. 참사 이후 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규명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유가족과 국민이 간절히 원하는 ‘세월호 추모공원’ 건립도 지지부진합니다.

오늘 ‘4.16참사 정부 합동영결식’이 끝나면 안산 화랑유원지 내 정부 합동분향소는 철거됩니다. 이후에 ‘세월호 추모공원’ (416생명안전공원)이 추진될 예정이지만, 반대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유가족과 대다수 국민들은 “희생된 학생들이 자라고 뛰어놀던 곳에 추모시설을 품어야 한다”며 화랑유원지 내 추모공원 조성을 찬성합니다. 그러나 일부 안산 주민들은 ‘세월호 납골당’이라 비하하며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과 반대 주민들은 화랑 유원지 내 조성될 ‘세월호 추모공원’ (416생명안전공원)에 대한 가짜 뉴스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세월호 추모 공원에 대한 가짜 뉴스를 검증해봤습니다.

‘세월호 추모 공원에 대한 팩트체크’

1. 화랑 유원지 전체를 추모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거짓)

추모공간은 62만m² (18만 7천 평) 화랑유원지의 약 25분 1 (3.8%)에 해당하는 일부 구간에 조성된다. 이중 봉안시설은 10분 1 (전체의 0.1%) 규모에 불과하다.

2. 정부합동분향소가 있는 곳에 추모 공간이 조성된다. (거짓)

4월 16일 합동영결식 후에는 현재 분향소가 위치한 제2주차장의 모든 시설은 주차장으로 원상 복구된다.

3. 봉분이나 납골당이 지상에 건립된다.(거짓)

지상으로 봉분이나 납골당이 들어서는 일은 없다. 추모 공간이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제적인 공모 절차를 걸쳐 친환경 디자인으로 설계할 예정이며, 안산 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세계 각지의 방문객을 맞는 수준으로 만들 계획이다.

4. 세월호 선체가 안산으로 옮겨진다. (거짓)

제대로된 정보가 아니다.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에서 용역을 하고 있지만, 안산으로는 오지 않을 전망이 지배적이다.

5. 추모관을 세월호 유가족 모임이나 시민단체에서 운영할 계획이다.(거짓)

아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전혀 없다. 오히려 안산시민 중심으로 구성된 ‘50인 위원회’(찬성 20명, 반대 20명, 전문가 10명으로 구성)에서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이 사안은 세월호 특별법에 명시됐으므로 그에 따라 운영된다.

6. 세월호 추모 공간 사업비 때문에 안산시 재정이 파탄 난다 (거짓)

재원은 ‘4.16 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3조 2항 및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국가가 부담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416생명안전공원’은 세월호의 아픔을 추모하는 그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라고 말했습니다.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추모공원이 만들어진다면 아이들이 바람으로 찾아와 그리운 엄마,아빠의 손을 잡아 줄 것 같습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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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민폐  2018년4월16일 16시25분    
우리 이니 마음대로하소서

결국은 김기식 ,김경수 말도아니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빨삼치기 논쟁을 보면서
니들 떠들어라 내로남불 이니 맴대로 흔들니지 읺으니 내맴도편하고 개 잡것들 찌랄떠는
모습 애처롭기 까지한다

이젠 두번다시
삼성 엑스파일에 회자되는 놈들은 처벌되지않고 이를 폭로한 노회탄이 처벌되는
공무원들 우리가 남이가 선거 공모한 놈들 처벌되지않고 오히려 도청한 사람이
본말이 전도되어 처벌되는 이왜곡 질곡의 역사 되풀이 하지 말아야

의회입장에서 보면 문재인부터 정부,법원은 물론 모두다 피감기관
그 모든게 로비고 해외여행이라 치부해버리면 국가기능 한축 마비 된다
5천만년 사회관행 한축 전기마련 김영란법의상징 한축 김기식 나가하면 불륜
내가하면 사랑이라 매도해버리면 그 피해자는 결국 우리 개,돼지들

김경수 홍 이하 개 정당들 얼마든지 물고늘어 뜰 소재
인정
그러나 언론이란 이름 이땅 지식인으로 이름으로 저들과 한목소리 내는것은
쌩양아치 들
하늘을 우러러 한줌 부끄러움없는 인간
김경수 애초에 사이비교주같은 드루킹같은놈 상대 교류 하엿냐 물으시면
할말없으나
근디
사이비 교주에게도 표 구걸하는게 정치의 본질 아니겟음
내나라국민 주인이신 유권자 이니까
신원조회. 평판조사 미리해보고 표구걸하는게 모르겟지만 말이다
(36) (-30)
 [2/2]   민폐  2018년4월16일 19시55분    
여론조작 이라는 이미지 ---니기미 뽕이다

조작하면 먼저 우리뇌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부정적인 것이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여자화장부터
모든언론기사까지 엄밀히 말하면 조작이라는 기본을 함축하고있다

내이글 조차도 자의든 타의든 김경수 , 아니 불법할애비 국가돈이든 돈에 눈안달렷으니
제발 좀 받앗으면 소원하지만 어떤일을 사실처럼꾸미는 내 조작이 그럴 가치
드루킹같이 영향력 제로라 개꿈이란것 넘 잘안다

세상에 댓글 여론조작하면 오데 아니되는 법이라도
자발적 아니 김경수부탁받고 댓글여론조작하면 아니되는 법이라도

글구
자칭타칭 온라인 오마이뉴스에서 영향력지대한 파워블로거 아이엠피터 우리 임군
자기 바라는세상 구현하기위해 김경수의원한테 인사청탁인지 부탁인지 하면
아니되는 법이라도
인사는 오직 문제인 머리속에서만
아님
해당 인사 당당자 머리속에서만
아이엠피터도 추천할수있으니
늘공 --- 이명 박양,문 정권하에서도 항상 공무원 신분
어공 --- 문정부때만 공무원 그래서 정치에따라 엿장수 맴 하루살이 정무직 공무원
구별되는것
(4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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