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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폭파 사건의 조작, 전두환의 무지개 공작, 사고 조사는 없었다
신성국 신부 | 2017-10-09 12:57:5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올해는 KAL858기 사건 발생 3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이 사건을 추적해온 신성국 신부(56)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와 증언 등을 토대로 KAL 858기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며 그동안 본지에 연재를 한 바 있습니다. 11월29일 30주기를 계기로 한 번 더 조명해 보고자 본지에서 신 신부님께 인터뷰를 요청, 그 내용을 10여 편에 걸쳐 게재합니다. - 편집자 주


폭파 사건의 조작

문 21) 신원 미상의 인물 김현희에 대해서는 후반부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고요. 정말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사고 조사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어 보고 싶네요. 전두환 정권의 사고조사 어떻게 했나요?

답) 대부분 사람들은 이 사건에 대하여 ‘KAL858기 테러 폭파 사건’으로 알고 있지요. 사실상 국정원은 이 사건을 처음부터 ‘테러 폭파’라는 프레임 속에 가두어 버렸어요. 고의적이고 의도적인 기획하에 사건을 만든 것이지요. ‘테러 폭파’는 사고조사와 전혀 무관하게 국정원이 만들어낸 사건의 성격 규정입니다.

우리는 ‘KAL858기 실종 사고’, 또는 ‘KAL858기 사고’라고 사용해야 맞습니다. 우리의 진상규명이 국정원이 의도적으로 만든 ‘테러 폭파’라는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제대로 된 진상조사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백지상태에서 밑그림을 그려가야 합니다. 이 사건은 제대로 된 사고조사도 하지 않았고, 폭발물에 의한 사고라는 물증도 없으며, 김현희의 신원도 대부분 세탁되었습니다.

문 22) 일반적으로 폭파 사건으로 알고 있는데, 폭파사고가 아니었나요? 

답) ‘폭파사고는’ 폭파와 관련하여 객관적인 물증을 내놓아야 합니다. 이 사건은 폭파사고라고 발표했지만 폭발물에 대한 아무런 물증과 증거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뿐 만이 아니라, 자기들이 폭약이라고 했던 것들조차 거짓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대국민 사기극으로 귀결된 사건입니다.

문 23) 한 걸음 더 들어가서 폭발물 사기극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들은 뭐가 있나요?

답)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모든 기체 잔해에 대한 화학적 감정을 한 적이 있지요. 감정 결과는 모든 잔해에서 ‘폭파 흔적 없음’으로 판명이 났습니다. 1987년 12월 13일에 사고 해역 부근에서 구명보트 한 개가 발견되어 잔해라고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구명보트에 대하여 국립과학수사 연구소가 감정한 결과 ‘아무런 폭발흔적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실상 ‘폭파에 의한 사건’이라는 국정원 발표는 객관성도 없고 과학적으로도 무너졌습니다. 나중에 발견된 61점의 잔해에서도 국과수의 감정결과는 ‘61점 모두 폭파 흔적 없음’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문 24)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폭파사고라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는데, 사기쳤네요?

답) 사기극이 여기서 끝난 게 아닙니다. 1988년 1월 15일의 국정원 수사 발표때 제시한 ‘폭약 이름과 양’도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김현희 일행이 이 여객기에 PLX 700cc와 C4350g을 설치해서 폭파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발표한 국정원이 2007년 10월에 국정원 발전위원회를 통해서는 말을 바꿉니다. “폭약의 이름과 양은 김현희 진술을 토대로 수사기관에서 임의로 추정한 것이다.” 1988년 1월 15일 국정원의 수사결과 발표때에는 PLX와 C4를 사용하여 폭파시켰다고 발표하더니 20년이 지난 후에 와서 발뺌하면 인간 생명을 가지고 장난친 것인가요? 국민들을 농락한 것인가요?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지요, 엉터리로 수사한 사람들, 장난친 사람들 모두 책임지게 해야지요. 그러나 아무도 책임진 자가 없어요.

문 25) 어이 상실입니다. 국정원의 말바꾸기와 거짓말이 난무하네요. 사고 조사에 대해서 검토해봅시다. 당시 정부는 사고조사를 어떻게 했나요?

답) 사고 수색과 조사는 없었습니다. 당시 KAL858기 사건에 대한 국정원의 공작이 ‘무지개 공작’인데 이 공작에 따라 사고 조사의 지침과 방향이 나왔습니다. 이 공작 문건을 보면 이 사고를 ‘테러 폭파 사고’로 만들고, 그에 맞추어 정부 각 부처는 사건 방향을 잡도록 실행 지시를 내립니다. 그렇다면 정부 조사단은 사고 수색과 조사를 굳이 할 필요가 없었지요.


전두환의 무지개 공작
  

문 26) 자국민들이 탄 대형 여객기 사고가 났는데, 정부가 어떻게 이런 식으로 무지개 공작을 만들고, 지침과 실행 방안을 내리고 정말 기가 막힙니다.

답) 정부가 왜 존재합니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국토를 수호하기 위함 아닙니까? 이러한 여객기 사고가 났을 때 정부는 즉각적으로 수색과 인명 구조활동과 사고 조사에만 전념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두환 정권은 인명구조와 사고조사는 뒷전이고, 무지개 공작이나 만들어 대통령 선거에서 민정당 후보 노태우 당선을 위해 이 사건을 어떻게 잘 활용할까만 궁리했으니 전두환 정부와 국정원은 범죄집단이었습니다.

문 27) 당시 국민들은 사고 초기에 정부 합동조사단이 꾸려지고, 사고 현장에 가서 수색 활동과 사고 조사를 한다는 언론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고 조사와 수색을 했다는데 너무 허술했고 사고 조사단이 열흘 만에 돌아온 것도 납득이 안됩니다.

답) 정부 조사단은 아무 성과도 없이 서둘러 돌아왔습니다. 조사단은 성과가 날 때까지, 현지 수색을 계속해야 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사실은 현지 수색과 사고 조사는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왜 그랬나? ‘무지개 공작’ 때문입니다. 무지개 공작은 KAL858기 사건의 목적, 대응 방안, 실행방안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KAL858기 사건을 다루는 가이드라인이며 실행사항입니다. 정부 합동 조사단은 이 공작의 지침에 따라 사고 조사의 원칙을 세우고 움직였습니다. 이미 무지개 공작 문건에서 사고의 원인과 결과를 냈는데, 공작에 벗어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잖아요. 조사단은 사고 조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두환 정권 상부의 지시에 따라서 현지에 가서 요식적인 퍼포먼스만 해주고 시늉만 하고 돌아오면 됩니다. 곧 무지개 공작이 사고 조사였고, 결과였다고 보면 됩니다.

정부 조사단은 김현희가 한국에 들어온 직후 해체됩니다.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나요? 피해자 가족들은 피해자의 시신과 잔해발견을 무시하는 한국정부의 태도에 항의하여 단식투쟁과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문 28) 무지개 공작은 무슨 공작이고 언제 공개 되었나요?

답) 무지개 공작이 최초 공개된 것은 2006년 8월 1일에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의 ‘KAL858기 사건’ 조사결과 중간 보고서를 통해 이 공작의 문건이 처음 공개가 됩니다. 그러나 일부만 공개되었습니다. 무려 19년간 국정원 비밀 창고에 감춰져 있다가 2006년 8월에 알려진 것입니다. 이 공작은 13대 대선 플랜을 위해 국정원이 만든 공작인데, 주요 골자는 KAL858기 사건을 활용하여 대선을 유리하게 치룬다는 내용입니다. 후반부에서 무지개 공작을 세부적으로 다루게 되니 여기서는 간략한 요지만 이야기 합시다.

국정원의 무지개 공작 문건을 보면 ‘이 사건을 13대 대선에 적극 활용하라’, ‘이 사건을 북한에 의한 테러 폭파 사건’으로 규정하고 대국민 여론전을 펼치라는 실행지시가 나옵니다. 정부는 사고 조사단에게 사고 조사를 어떻게 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지요. 조사단의 임무는 국정원의 들러리 역할만 수행하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지개 공작이 말해줍니다.  


사고 조사는 없었다

문 29) 13대 대선에서 노태우의 대통령 당선이 중요하다 해도 115명이 탑승한 여객기 사고인데 대선과는 별개로 사고 조사를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해할 수가 없네요?

답) 이 사건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불가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 투성이입니다. 정부 조사단의 구성부터 살펴봅시다. 항공기와 철도 사고의 주무부처는 국토부입니다. 당시는 교통부였습니다. 그런데 정부 합동조사단에 국토부(교통부) 직원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교통부 안에 항공사고를 담당하는 주무과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가 항공기 사고 아닙니까? 그런데 정부는 항공 사고 전문가들을 모두 배제하고 외무부 중심으로 조사단을 구성합니다. 정부 합동 조사단. 조사단장 : 외무부 제 2 차관보 외무부 : 2명, 경찰 : 1명, 노동부 : 1명, 대한항공 : 18명 조사단 구성을 보십시오, 정부 조사단인데 정부 공무원은 5명이고, 대한항공 직원이 다수입니다. 대한항공 직원이 국가 공무원인가요?

▲입에 자살방지용 재갈이 물린 김현희가 부축을 받으며 걸어서 입국하고 있다.(1987.12.15)

외무부 직원들의 주도하에 무슨 수색을 하고, 조사를 하나요? 조사단 구성부터 정부 측 조사 의지가 어떠했는지 확연히 드러납니다. 외무부 주도하에 조사단이 꾸려진 이유는 무엇인가? 외무부의 임무는 김현희 신원확보입니다. 사고 조사는 뒷전이고, 바레인에 있는 김현희를 한국으로 빨리 압송하는 임무가 주어졌지요. 즉 무지개 공작 실행은 김현희를 조속히 한국으로 압송하는 것입니다. 대선 전날인 12월 15일에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 트랩을 내리는 그림이 필요했습니다.

문 30) 정부가 사고 조사 의지가 있었다면 국토부 중심의 합동 조사단을 구성하고, 별도로 김현희 일행 압송을 위한 외무부 중심의 외교 협상팀을 만들어 투트랙으로 가동할 수 있지 않았나요?

답) 바로 그게 상식이고 그게 국가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이 사건을 대선용으로 기획하여 비밀리에 공작을 펴고 있는데, 만일 국토부 조사단이 제대로 된 사고조사를 할 경우, 정부가 이미 만들어놓은 무지개 공작과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겠어요. 그렇게 되면 공작은 차질을 빚거나 실패하게 됩니다.

정부가 조사단 구성에서부터 국토부 직원들을 모두 배제한 무슨 이유가 있었지 않나요? 사고 조사와 결과는 무지개 공작으로 이미 끝난 것이니 국토부는 뒤치다꺼리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 국토부 항공과에 근무하던 직원인 최00국장의 증언은 이를 뒷받침합니다. “저는 복사기와 팩스만 돌렸습니다. 저희들이 실제로 할 일은 없었지요” 그분은 2005년 11월 8일 정청래 국회의원실에서 개최한 국회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던 건교부의 고위 공직자 출신인데 토론회에 참석하여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셨습니다.

조사단은 사고조사뿐 아니라 바레인에 머물고 있는 김현희를 조속히 데려와서 대선에 적극 활용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외무무가 조사단의 주무부처로 나선 것입니다.

외무부와 관련하여 좀 더 설명을 한다면, 정부는 바레인 정부에 동경협약등 재판관할권을 주장하며 ‘마유미(김현희)’의 신병 인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바레인 당국은 KAL858기 폭파범으로서의 물증도 부족하고 KAL기 잔해의 미발견으로 사건 해결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마유미의 신병 인도를 일차로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외무부가 미국을 통해 바레인 정부를 설득하여 김현희의 한국 인도를 성사시킵니다. 


엉터리 사고 조사

문 31)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정부 조사단 구성부터 문제가 많았는데, 사고 수색과 조사 과정에서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답) 당시 KAL858기는 실종 사고였지요. 모든 방송과 언론에서 그렇게 보도했습니다. 사고 위치도 모르고, 어떤 사고인지 아무 것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가장 먼저 사고 위치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됩니다. 사고 위치의 정보를 파악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먼저 사고 지역의 관할 국가의 관제소에서 입수한 교신기록과 레이더상 항공 정보를 입수하는 일이 중요하지요. 사고 지역이 해상인지, 육상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 여객기가 실종되었을 때 인도양 상공에서 실종된 사고라는 보도가 많았습니다. 당시 태국과 미얀마의 항공 정보에 의하면 KAL858기가 레이다에 포착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즉 이 여객기가 아직 두 나라의 관할 영토에 진입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KAL858기는 육지에 진입하지 못하고 해상 항로에서 비행중이었다는 것입니다. 두 나라의 정보로 한국 정부는 이미 사고 지점이 해상이었음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 조사단은 태국과 미얀마가 제공한 정보를 무시하고 산악지대로 가서 수색활동을 벌입니다. 열흘 중에 무려 7일간 육지 수색에만 매달립니다. 바보입니까? 아니면 공작 수행입니까?

문 32) 사고 관할 지역 국가들이 제공해준 중요한 정보는 해상 지역에서 사고가 났다는 것인데 이를 무시하고 조사단이 육지 수색을 벌였다니 어이가 없네요. 왜 그랬나요?

답) 항공 사고 조사의 기본 매뉴얼이 있는데 이를 전면 무시한 조사단의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항공기는 항로상에 위치 통보 포인트(교신 지점)에서 관할 구역 국가의 관제탑과 교신을 합니다. 당시 사고 관할국인 태국 돈무앙 국제공항 관제소는 안다만 해역의 해상사고라는 정보를 우리 정부에 제공했습니다.

일본의 아사히 신문은 항공기가 벵골만 해역으로 ‘해상사고’라고 보도합니다.(12월 5일자) 사고 초기, 사고와 관련한 정보들은 모두 해상지역이었는데, 왜 한국 정부는 이를 무시하고, 무작정 육지 수색에만 골몰했는가? 조사단은 사고 수색의 대부분을 육지 수색으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골든타임(황금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면 모든 학생들과 탑승자들을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사단이 해상사고 정보를 받았으면 즉시 해상 지역 수색과 구조활동을 펼쳐야지 왜 엉뚱한 산악지역으로 가서 허탕을 치고 빈손으로 돌아왔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당연히 수색 실패, 인명 구조 실패, 기체 잔해 수거 실패라는 최악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문 33) 조사단의 무능, 실패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조사단의 사고 의지에 대한 물음이 생깁니다. 사고 의지가 있었다면 제공한 정보대로 해상 지역으로 가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답) 동의합니다. 조사단의 조사 활동을 비유하면 부산에서 교통사고가 났다고 통보를 받았는데, 서울에 가서 사고 조사를 하는 격입니다. 사고 위치를 모르는데 무슨 사고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조사단이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육지 수색을 펼친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사고 조사를 회피하기 위한 의도성이 강해 보입니다. 전두환 정부의 사고 조사 지침은 사고 조사 할필요 없다는 것 아닙니까?
 
문 34) 조사단이 11월 30일에 현지로 가서 12월 9일에 사고 조사에 아무런 성과도 없이 빈손으로 돌아옵니다. 12월 9일 귀국하면서 사고 위치를 아직 모른다. 성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 사고에 대한 뉴스가 연일 보도되는데, ‘북한에 의한 테러 폭파 사건’이라는 정부의 발표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답) 정말 말이 안됩니다. 사고 위치도 모르면 사고기의 동체도 못찾으니 사고 조사를 못하는 조사 불능상태입니다. 조사단이 ‘아무 것도 못찾았다’고 실토하고 복귀한 날이 12월 9일입니다. 그런데 12월 2일에 대통령 전두환이 임시 국무회의에서 ‘북한에 의한 테러 폭파’를 언급합니다. 이어서 외무부 장관, 문공부 장관이 ‘북한에 의한 테러 폭파 사건’이라고 사고내용을 공식 발표합니다.

차라리 합동 조사단이 귀국 기자회견을 통해서 발표했다면 그래도 신뢰가 가겠지만 전두환이가 뭘 안다고 발표합니까? 조사단은 아무 것도 모른다고 했는데, 장관들이 무슨 근거로 ‘테러 폭파’로 발표합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결국 전두환 정권은 “우리는 이 사건이 정말 필요해서 우리가 만들었고, 우리의 기획 작품이다”고 자백한 것으로 해석하면 딱 들어맞습니다. 그 증거물이 바로 ‘무지개 공작’입니다. 이것 말고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계속>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②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8&table=sk_shin&uid=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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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000  2017년10월9일 23시56분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조각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부처란 단어는 사람이 지어낸 명칭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조각품 즉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왜 조각이지요.
곰도 개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또한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하고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조각은 조각이라고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조각입니다,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조각품들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하루 한끼에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 을 중심으로 그 험한산이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나 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땡 중 전국 유원지마다 절간이 차지하고 있다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알고나 있는가?
....
보수라고 하는 짓지못하는 개는 들으라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
불교. 정토정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능력이 있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을 볼떼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볼견일 겁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무당과 점술가들에게 돈 바처가면서 놀아나지 마세요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 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의 유레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 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한가지 비유 더
잉금이 절을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시쇼?
·····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나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몆천만원 억대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박근혜가 조상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억대 무당 굿을 하였지만
지금 감옥에 들어앉아 있네요!!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잉금을 만나기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놈들의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이놈의 글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욕을 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헌데 느그들은 수많은 남녀의 종들을 부리며 갑질을 했다.
기독교는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을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
불교에서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온갖짓을 하는 특수단채 이름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습니다만 오희려 기도교 내에선 불교처럼
불교의 말살을 위하여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합니다.
다만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말지요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1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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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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