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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번 평형수 ‘조타실 조정 불가’ 확인, 그럼 왜 비어 있었을까
고정 평형수 조정은 손으로 밸브 조작해야 가능… 전문가, “선체 시급히 조사해야”
김원식 | 2017-06-13 13:11:0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세월호 4번 평형수 ‘조타실 조정 불가’ 확인, 그럼 왜 비어 있었을까
고정 평형수 조정은 손으로 밸브 조작해야 가능… 전문가, “선체 시급히 조사해야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오후 유가족들의 오열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민중의소리>는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배의 복원력을 유지해 주는 4번 평형수가 없었다는 의혹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그 후 운항할 당시의 세월호의 선체 내부와 설계도를 자세히 조사한 결과, 이 4번 평형수는 조타실에서 조정할 수 없고, 기관실에서만 수동으로 조작해야 배수가 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만약 실제로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배의 복원력을 유지해주는 4번 고정 평형수가 비어있었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 났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본보는 지난 4월 3일, 최근 인양된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해경 초계기로 촬영된 열적외선 동영상을 정밀 분석한 결과, 배의 복원력을 유지하는 데 쓰이는 4번 탱크의 평형수(147.5톤)가 비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단독] 침몰 당시 세월호 “‘4번 탱크 평형수’ 없었다” 열적외선 영상 분석 결과)

▲9시 36분 01초 열적외선 동영상에서 평형수, 힐링, 연료 탱크 등이 구분되어 촬영된 모습. 위는 원본 사진, 아래는 각 탱크별로 명도차가 난 부분. 파란색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은 주변보다 명도가 높고 빨간색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은 주변보다 명도가 낮음. 명도가 높을수록 즉, 밝아질수록 온도가 높다. (사진은 해경이 공개했던 세월호 침몰당시 촬영 영상을 캡쳐한 모습이다.) ⓒ민중의소리

이에 관해 세월호의 운항사인 청해진해운의 고위 관계자는 당시 “4번 평형수 탱크가 침몰 당시 비어있었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월호 2, 4, 5번 평형수 탱크는 한국에서 운항하면서 항상 모두 채워진 상태였다”며 “조선소에서 점검 이후 해당 평형수 탱크를 조정한 적도, 조정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본보는 당시 선박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선박의 평형수 조정은 조타실 등에서 스위치 작동으로 가능하며,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 세월호의 선체 내부 사진과 설계도를 확인한 결과, 세월호의 고정 평형수로 쓰였던 2, 4, 5번 평형수 밸브는 자동 조정이 아니라, 기관실 쪽에서 사람이 손으로 밸브를 돌려야 작동하는 수동식 밸브인 것으로 밝혀졌다.

▲세월호 기관실에 자동 평형수 밸브와 수동 평형수 밸브가 각각 설치되어 있다. 2011년 세월호 선박 점검 시 촬영한 사진 ⓒ청해진 제공

이에 관해 선박 전문가들은 “최근 건조되는 배나 일반적인 경우 거의 자동으로 평형수를 조정하게 되어 있다”면서 “하지만 과거에 건조된 배들은 고정 평형수를 수동 밸브로 조작하게 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월호도 구형(1994년 건조)에 가까운 배이고, 세월호의 실제 기관실 내부 사진과 도면을 확인한 결과, 평형수 밸브가 수동 조작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이에 관해 세월호 운항사인 청해진 관계자도 “도면과 선박을 점검할 당시 기관실 내부의 사진 등을 확인한 결과, 2, 4, 5번 평형수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밸브이며, 조타실에서 조작이 가능한 평형수 밸브는 1번, 3번, 힐링(HEEL) 탱크 등 여타(APT, FPT)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비어 있는 의혹이 제기된 4번 탱크는 기관부에서 누군가 손으로 밸브를 열어야 배수가 가능하다”며 “수동 조작인 2, 4, 5번 평형수 밸브는 조타실과 선미에는 게이지도 없어, 조타실에서는 배수 상황 등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누군가가 고의로 이 밸브를 틀었을 경우, 147톤이 적재된 4번 평형수를 배출시키는 데는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일부 전문가들은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4번 평형수가 비어있었다는 의혹에 관해 평형수 탱크에 공기가 빠져나가게 되어 있는 ‘에어 벤트’로 세월호가 기울었을 때 평형수가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앞부분에 위치한 2번 평형수에는 열적외선 영상에서 그대로 평형수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도 여전히 의문이다.

이에 관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을 역임한 한 전문가는 “세월호 평형수의 배관 구조 등 자세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선박 전문가는 “누군가 고의로 열었다가 다시 잠갔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현재 인양된 세월호의 수동식 밸브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라면서 “특히, 의혹이 제기된 4번 탱크와 관련해서는 선체 조사위가 시급히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1&table=newyork&uid=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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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진실을 밝혀라  2017년6월27일 22시29분    
세월호의 진실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힘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 보세요.
모름직이 유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을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는 안 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센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한 그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사실을 손으로 하늘를 가리지 속이려고 합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의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눈 감고 야웅 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이 없었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이 없었다 라고 말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읍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 중. 동 걸래들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 하고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 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요 급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 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은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 갑니다.
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어요.
············ 아시겠습니까?···········
대형배가 제자리 서 있을떼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세게 돌리면 꺽어논 쪽으로
그것도 확 돌아가는것이 아니고 서서히 돌아 갈겁니다.
마치 그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취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을 나블거렸습니다.
단언 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더이상 유가족 여러분의 건강 해치지마세요.
머리를 쓰세요, 방법을 찿으세요,
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억울한만큼 방법을 찼으세요.
지금 현제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 불의에 국정원
돈을 물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낸 노트북에 시시콜콜
마치 세얼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정도로
텔레비는 어디 놔라 카매라는 어디 달아라.
냉장고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통은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이였다.

···········사고뒤에는.··············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거절
SSU해난구조대··························거절
수중 구조대원도························거절
살림청도·································거절
119도·····································거절
문화지청도······························거절
자원봉사도······························거절
호주 잠수함도 ·························거절
일본요청도 ·····························거절
중국요청도······························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 다 .거절.
거절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놈들의 색기들이 배안에서 죽어가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
느그들은 이해 할 수 있겠는가??????
양심에 화인 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 다 거절 거절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이들이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이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받듯이 사라저야하는 기생충들.
읽어보고도 반대하는 놈들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의 탈을 쓴 기생충들

불쌍한놈들
반대하는놈들아
느그들 왜 살고있니!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에 알바로 얼마나 받니!
네놈들의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얼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떼로는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집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랄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느그 색기가 죽어도 반대
느그 부모가 죽어도 반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께 쥐색기 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3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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