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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아들이 누린 ‘우연’ 혹은 ‘운명’
아들 관련 모든 의혹 부인, 우연으로 봐 달라는 얘긴가
육근성 | 2019-06-26 12:12:1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하고많은 사례 중 왜 하필 아들 얘기를 끄집어냈을까. 강연 준비조차 제대로 못 한 채 강단에 섰던 건 아닐까. 아무튼 누구도 아닌 아버지였다. 아들을 의혹의 수렁에 빠뜨린 이는.

누구든 의혹을 품을 수밖에 없건만

황 대표는 ‘우리 아들은 스펙이 엉망인데도 대기업 여러 곳에 합격했다’며 하하하 웃었다. 그것도 취업 문제에 극도로 예민한 청년들 앞에서. 비단 청년들뿐이었을까. 취준생을 자식으로 둔 이 땅의 부모들 역시 그의 말과 웃음소리를 반복해서 곱씹어야 했다. 그러니 얼마 전 제기됐던 ‘황교안 아들 취업 비리와 병역 특혜 의혹’이 다시 불거질 수밖에.

취업 비리와 병역 특혜 의혹. 물론 황 대표는 이런 의혹들을 죄다 “턱도 없는 소리”로 치부한다. 정말 ‘턱도 없는 소리’일까? 그렇지 않다. 의혹의 전말을 시공간적으로 재구성해보자. 그러면 누구든 한두 가지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황교안 아들 의혹’ 제기는 ‘턱 있는 소리’인 것이다.

먼저 병역 특혜 의혹. 2009년 8월 황 대표의 근무지가 창원에서 대구로 바뀐다. 창원지검장에서 대구고검장으로 승진했기 때문이다. 이때 황 대표의 아들(당시 연세대 4학년)은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황 대표가 대구에 둥지를 튼 다음 달, 이철휘 중장은 대장으로 진급하면서 제2작전사령관이 돼 그 또한 대구로 부임한다. 이때 황 대표 아들은 35사단 신병교육대(전북 임실)로 입대한다.

아들의 부대 사령관과 아들의 아버지

40여 일 후. 2009년 10월 말경. 신병교육대를 수료한 황 대표의 아들은 일주일 대기 끝에 전북에서 대구로 이동한다. 전북에서 대구로 자대 배치되는 건 드문 경우다. 배치된 곳은 이철휘 대장이 지휘관인 제2작전사령부. 이때 황 대표 아들의 주특기가 바뀐다. 일반 보병에서 물자저장관리병으로. 편한 보직이다. 누가 봐도 그렇다.

2009년 말 즈음. 황 대표는 대구 지역 유지들 가운데 기독교인을 추려 모임을 만드는 일에 착수한다. 이른바 ‘대구기독CEO클럽’. 황 대표 아들이 복무하는 부대의 사령관인 이철휘 대장도 이 모임에 참여한다. 그리고 2010년, 황 대표와 이 사령관은 이 클럽의 공동회장이 된다. 바로 이때다. 황 대표 아들의 보직이 또다시 변경된다. 물자저장관리병에서 행정PC운용병으로. 더 편한 보직으로 옮긴 것이다. 누가 봐도 ‘꿀보직’이다.

‘보병’->‘물자관리병’->‘PC운용병’. 이렇게 더더욱 편한 보직으로 옮기며 군 생활을 마친 황 대표의 아들은 2012년 1월 대학 졸업을 한 달 앞두고 KT에 입사한다. 배치받은 곳은 마케팅 부서였다.

황 대표의 아들이 KT에 입사할 당시 황 대표는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였다. 부산고검장에서 물러난 직후였다. 그런데 2013년 1월 황 대표는 돌연 법무법인을 나온다. 태평양에서 16개월 근무하며 받은 급여는 16억 원. 월 1억 원에 해당한다. 이토록 많은 보수를 챙겨준 곳을 팽개치고 나온 이유가 뭘까? 추론이 가능하다.

월 1억 보수 팽개치고 나온 이유? 아, 바로 그거!

우선 황 대표가 태평양을 나온 시점(2013년 1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박근혜 대통령인수위’가 꾸려지던 시기였다. 당시 하마평이 넘쳐났다. 누구누구는 휴대전화를 끼고 밤을 새웠을 그런 때였다. 황 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2013년 2월)하자마자 법무부장관이 된다. 황 대표가 태평양을 나온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장관 내정이 약속돼 있어서 정부 출범 한두 달 앞두고 태평양을 나온 건 아닐는지.

이를 뒷받침해주는 정황도 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수사기록(2012년 8월19일)’이 그것이다. 이 기록을 입수한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새누리당 대선 경선 전날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그리고 정호성 전 비서관이 모여 대선후보 수락 연설문과 관련해 논의하던 중 황 대표가 언급된 것으로 확인된다. 적어도 대선 넉 달 전 박 전 대통령 측이 황 대표를 알고 있었다는 얘기다.

‘박근혜 대통령 인수위’가 꾸려지고 황 대표가 법무법인 태평양을 사퇴할 즈음 황 대표 아들의 신상에도 변화가 생긴다. 마케팅 부서에서 법무팀으로 자리를 옮긴다. 흔하지 않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상식의 선상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전보다. KT 내부에서 이런 인사가 단행된 직후 황 대표는 법무부장관 자리에 오른다. 단순한 우연일까? 그저 오비이락일까?

‘특혜’ 아니라 우연’ 혹은 ‘운명’일 뿐?

외려 의혹을 제기하지 않는 게 이상할 정도다. 하지만 황 대표는 의혹의 전부를 부인한다. 단 한 가지도 사실이 아니란다. 황 대표의 주장대로라면 그의 아들을 둘러싼 일들은 인과관계가 전혀 없는 ‘우연(coincidence)’ 혹은 ‘운명(運命)’이 되고 만다.

우연히 아니면 운명적으로 전북에서 대구 제2작전사령부로 자대 배치받게 됐고, 우연히 아니면 운명적으로 주특기가 물자관리병으로 바뀌었으며, 우연히 아니면 운명적으로 보직이 PC운용병으로 변경됐다가, 아버지기 법무부장관이 되려는 그때 또다시 우연히 아니면 운명적으로 마케팅부서에서 법무팀으로 전보됐다는 얘기인가.

인간의 뇌는 우연과 운명을 회피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대부분 인과관계로 그 일의 전말을 파악하려 든다. 어떤 일이나 사건 앞에서 ‘이것이 우연히 아니면 운명적으로 발생했을 거야’ 이런 생각을 먼저 떠올리는 이가 있을까. 황 대표의 의혹 부인, 이것을 풀어 말하면 이런 얘기가 될 것이다.

아들이 누린 것들은 인과관계에 의한 ‘특혜’가 아니다. 단지 ‘우연’과 ‘운명’의 덕을 봤을 뿐이다.

‘우연’은 ‘인과(因果)’보다 확률이 훨씬 떨어진다. ‘운명’은 ‘인과’에 비해 객관성과 논리성이 크게 결여된다. 그렇다면 황 대표는 한갓 낮은 확률과 비논리성에 터 잡아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러니 청년들과 취준생을 둔 부모들이 화를 낼 수밖에. 제기된 의혹을 ‘우연’과 ‘운명’이 아닌 ‘인과’로 설명하고 풀어낼 책임은 황 대표에게 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kcat=2022&table=c_aujourdhui&uid=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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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지나다  2019년6월26일 18시36분    
신병이 훈련을 받은 부대가 아닌 다른 부대로 배치가 되는 경우가... 있나?
논산훈련소를 제외하고는 훈련받은 부대를 벗어나 타 지역 부대로 가는 게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가능한 일이었네.
애비가 황교활이라면...
(16) (-9)
 [2/2]   kolia1234  2019년8월29일 18시11분    
싯다르스트

부처···· 사람이 한 단어를 지어 낸 것 입니다
붓다···· 부처”와 붓다”는 깨달았다고 하여 부처준 말입니다
”뭘 얼마나 깨달았을까요?
싯달타··· 본명 줄인말
싯다르스트···· 정확한 본명입니다
석가모니······ ”석가” 라는 마을에 성인이 낫다하여
모니가 붙어서 ”석가모니” 라고합니다

세상 그 어떠한 지식도 죽을때까지 파고들어도 배운것보다
몰라서 못배운것들이 천배 만배 더 많습니다
뭘 얼마나 배웠다고 깨달아서 부처가되고 붓다가 됩니까
기껏해야 남보다 더 배웠다는 것 더 많이 안다는 것

세상에 보이는것보다 보이지 않은것들이 수천만배 더 많다는 것을 아십니까?

싯다. 성인 옳습니다. 성인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인형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부처란 이름 왜 생견나요 사람보다 먼저 생견나요
부처 하면은 깨달았다라는 뜻 못깨달으면 사람이라고 합니다.
즉 부처란 이름 귀에걸면 귀거리 코에걸면 코거리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곰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개도 인형 이라고 말 하구요,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의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 해도 살수 있을까요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아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어떻게 그 마음을 가저야 하며 어떻게 항복을 받아내야하나
무상 정서정···· 아무 생각이 없다 빈 마음이랍니다.
욕망, 인정, 사랑, 욕심등등 버렸다고 합니다,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역시 승려들이 춥고 배고파 짜아낸 사기가 바로 굿입니다.
사람들의 어떠한 욕망, 근심, 걱정, 불안해하는 심리이용, 등등을 이용
여러분은 굿을 하여 무엇을 이루웠습니까?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물어볼께요
종교가 먼저 입니까 사람이 먼저입니까?
사람이 없는데 종교가 있을수 있습니까?
불교도 사람이 만든 종교입니다
즉 싯달타가 아니면 불교란 말조차 생기지 안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헌데 사람들은 불교가 절대적인 종교인줄 착각합니다
불교 정토종
*불교의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이 아이들이 여성들이 무순일은 안 당했을까요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보셨습니까? 들어보기라도 했습니까?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귀신 아닙니다.
오죽하면 귀신같다 할까요
귀신들이 사람들을 볼 때에 사람들은 지 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입니다.
....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승려들이 춥고 배가 고푸니까 궁리 끗에 만들어 낸 것이 부적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절깐에도 천주교처럼 초파일이나 행사떼마다
작개는 수백미터 길개는 수키로식 연등을 달지요
이것역시 5만원 10만원 100만원 수천만원 짜리도 있답니다
절이 가까울수록 비싼 것 절이 멀수록 싼등 ··· 아닙니까
여러 가지 말들이 많지요 즉 비싼 것 여러 개 사면 조상들이 좋은데 간다고 속이고
싸구려사면 아주 하찬은데 더 싸구려 등은 자신만 쬐금 복받는데요
정신들 차리세요
신성 모독 하는 놈 말 듯 지 말구요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부적이 생긴거라고 사기를 치는겁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잉금이 절를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셔요?
·····
귀신들은 여성 남성이란 성이 없읍니다·······
여성도 아니요 남성도 아닌 중성입니다.
잘 읽어 보세요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치는겁니다.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 영물이라고 했지요?
영은 귀신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도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몇천만원 그 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 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하하하하하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 이 말을 ale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 하나 며누리가 귀신 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임금을 만나기 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 놈은 알아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귀가 있다면 들어야하고 눈이 있다면 보아야 하는데
들을 말은 안 듣고 들어서는 안 될 말은 듣는 미련한 사람들이여
보아서는 안 될 것은 보고 보아야 할 것은 안보는 미련한 사람들이여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귀신은 뼈도 없고 살도 없습니다.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홍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편파적으로 보지말고 정신 집중하여 보세요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새웠습니다·····
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습니까?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습니다,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습니다,
....
둘쩨는 학교를 세웠습니다········
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
셋쩨는 병원을 세웠습니다·····
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습니다.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치료가 뭔지도 모로고 죽어갔습니까
치료는 침 몆번이 전부이고 그런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를 살렸습니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병원이 있다한들 후진국 병원들과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이러한 사실을 중 고 이상 지식인이라면 모르는이는 없지요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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