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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김갑수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③
‘국체변경 12안’
김갑수 | 2017-08-03 06:05:4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국체변경 12안’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 ③

지난 번 글에서 자주사관의 수립을 역설했다. 사관이란 대단히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것이다. 새로운 사관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대사에서 현대사에 이르는 우리 역사에 대한 관점이 대강이나마 구체화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 민족공동체가 당면하고 있는 모순은 1910년의 식민지체제와 1945년의 분단체제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거 역사는 왜곡 폄하되어 있다. 우리의 현재 역사는 민족 구성원의 분열과 불평등을 조장하는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자주사관은 단기적으로는 민족통일을 성취하고 장기적으로는 영구적인 평화 번영을 지향하는 것이어야 한다. 여기에는 민족자주, 민권강화, 민생안정을 추구하는 신민족주의 정신이 반영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행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도처에 배어 있는 식민지적, 민족분열적 요소를 제거하고 조선정신이 대폭 반영된 헌법이 마련되어야 한다.

정치적으로 서구식 데모크라시가 아닌 우리 식의 민주주의를 만들어야 한다. 경제적으로 서구식 자본주의가 아닌 우리 식의 공익공유주의를 만들어야 한다. 문화적으로 서구식의 근대주의가 아닌 우리 식의 현대주의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우리의 국체를 변경해야 한다.

[국체변경 12안]
1) 민족통일은 1국2제의 방식을 선택한다.
2) 3통제, 즉 남북간 사람, 물자, 정보의 자유로운 왕래를 보장한다.
3) 남북 영토에서 모든 외국군대는 철수한다.
4) 남북 공히 한미동맹과 중조동맹을 동시 폐기한다.
5) 국가보안법을 폐기하고 민족화해법을 제정한다.
6) 반민특위를 부활하여 친일청산, 독재청산을 실시한다.
7) 조선사편수회에서 간행한 내용이 일부라도 반영되어 있는 역사서, 즉 식민사관에 오염된 역사서적들을 모두 수거하여 폐기한다.
8) 조선정신이 반영된 개헌, 즉 공론 생산과 권력 분립을 위해 3사(홍문관, 사간원, 사헌부)의 기능을 복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개헌을 실시한다.
9) 단군조선 개창일인 10월 3일을 개천절로, 조선 창업일인 8월 5일을 건국절로 제정한다.
10) 대통령 명칭은 ‘행정부장’으로 개칭한다.
11) 토지, 의료, 교육, 교통 등 제반 공익재를 국유화한다.
12) 재산 상한제와 누진 보유세제를 실시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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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민폐  2017년8월3일 09시44분    
그랴

신보수주의
신민족주의

서로에게 존재의 이유를 묻는것인가
(71) (-47)
 [2/6]   최인호  2017년8월3일 22시20분    
이즈음 남한 개매스컴의 얍삽한 기회주의적 어용돌이들이/ 딴따라들과 함께 / 제놈들

의 두령격인 좃선일보가 목덜미를 물어뜯어놓은/ 박근혜 패거리를/뜯어 처 먹느라고

/좋아서 주둥이가 찢어질 지경입니다./ 가십거리로 자유탐욕먹잇감으로 사적내용까지

상업적으로 이용해 처먹느라 / 혈안이 되어 있더군요./ 제놈들의 손색없는 여성혐오

동지 탁현민이의 일솜씨를 자랑질하는/ 거만한 원숭이신의 사랑스런 자녀님인 문빠숫

컷들도/그따위 짓꺼리를 선도하는데 /한몫단단히 처 댑니다./ 이명박패거리가 처 댄

재벌앞잡이질,양키앞잡이질, 통치지랄범죄에 비하면 /박근혜패거리의 재벌앞잡이질,양

키앞잡이질, 통치지랄범죄는 /상대적으로는 보잘 것 없다고 봅니다/ 필리핀의 쓰레기

양키앞잡이,가짜포퓰리스트 두때르때놈이/ 제 아비인 스너프양키에게 재롱떨려구 북한

을 조롱하는것만큼 /야비한 이명박식 천안함야료질을 우경투항주의의 이정희씨가 북

한에
앞장서서 강요했다는 것도 미처 몰랐네요
(65) (-67)
 [3/6]   최인호  2017년8월4일 10시08분    
국체변경 12안 너무 멋지네요
(106) (-53)
 [4/6]   최인호  2017년8월5일 23시21분    
http://mlkorea.org/v3/?p=4625

문재인은 지난 6월 30일 미국 트럼프를 만나서는 상대적으로 전쟁을 강조했다. 그러면

서도 사드 배치를 확약한 대가로 “한반도 상황에서의 주도권 행사”를 한미 정상회담

의 성과라고 치장했다. 그런데 그 첫 주도권 행사는 7월 5일 북에서의 미사일발사 이

후에 “한미 미사일 연합 무력시위”를 전개하는 것이었다. 미국에 읍소하여 전쟁 책

동을 전개하는 것을 ‘주도권 행사’로 포장했던 것이다.


문재인은 2017년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최된 독일 G20 정상회담에 가서는 상대적

으로 평화를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신베를린 선언’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제안했다.

이후 문재인 정부는 그 후속조치로 남북 군사당국회담·적십자회담 등을 제안했다. 그

러나 정부의 이 제안에 대해 미국은 즉각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전쟁과 평화의 동시 모색이라는 화해할 수 없는 양자를 동시에 추구하는 문재인의 제3

의 길은 노동자 민중을 억압하고 제국주의를 추종했던 이명박근혜의 길이고, 그것은

곧 파괴와 전쟁의 길이다. 기만으로 사드 배치를 현실화 하는 길이다.


그런데 “올바른 여건”은 미제국주의가 일방적으로 만들어 가는 상황이다. “올바른

여건”의 조성은 북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상황을 만들어 미제국주의에 굴복시키는 것

이다. 그러나 주지하듯, 북핵은 대북 적대 정책의 산물이다. 미제국주의가 요구하는

“올바른 여건”의 조성은 북으로서는 체제 전체의 운명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북이 핵을 포기하고 무장해제를 하는 순간 이

라크, 리비아처럼 새로운 제국주의 침략전쟁을 당할 수도 있다. 결국 문재인 정부가

제국주의 추종 노선을 지속하면서 “올바른 여건”의 조성을 남북 화해 모색의 전제

조건으로 내세우는한 평화의 도래는 요원할 수밖에 없다. 이는 대립과 전쟁 책동이 노

골화 되는 것이다.

3.

문재인 정부가 미제국주의를 추종하여 대북 적대시 정책과 전쟁 책동을 강화하자 기레

기 언론에서는 여기에 화답하며 문재인 정부의 나팔수가 되고 있다.
(71) (-61)
 [5/6]   최인호  2017년8월6일 09시30분    
http://www.vop.co.kr/A00001185461.html


[장경호 칼럼] 김현종 임명은 촛불과 백남기를 배신하는 것




장경호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소장
발행 2017-08-01 19:07:58

문재인 대통령이 시민사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미FTA 협상의 주역이었던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을 강행했다. 일각에서는 한미FTA 협상 과정을 폭로한 위키리스크 문서를 근거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두고 ‘검은 머리의 미국인’으로 부르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인사를 혹평하기도 한다.

한편, 촛불항쟁의 주역이었던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신임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대해 촛불혁명에 대한 배신이라며 분노를 나타냈다. 농민단체가 이토록 강력하게 반발하는 것은 한미FTA 뿐만 아니라 고 백남기 농민을 사망에 이르도록 만든 책임으로부터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고 백남기 농민은 지난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 참여했다가 경찰의 살인적인 물대포에 쓰러져 오랜 사투 끝에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백남기 장례식을 계기로 분노한 촛불이 광화문 광장으로 모여 들였고, 이것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

그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쌀값 보장, 밥쌀 수입 중단”을 목이 터져라 외치다가 물대포에 맞아 쓰러졌다. 그가 그 자리에 설 수 밖에 없었던 절박한 이유가 바로 쌀값 폭락과 밥쌀 수입 때문이었다.

쌀값 폭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과잉재고 때문이라는 점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현재 대략 200만 톤 정도로 추정되는 막대한 재고 쌀이 창고에 쌓여 있어서 쌀값이 폭락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과잉재고가 누적된 근본적인 이유로 농민들은 과도한 쌀의 의무수입물량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2004년 쌀 재협상의 최고 책임자였던 김현종

지난 2004년 정부가 미국, 중국 등과 쌀 재협상을 벌인 결과 의무수입물량이 종전 20만 4천 톤에서 두 배 증가한 40만 8천 톤으로 결정되었다. 이 때문에 지금도 매년 40만 8천 톤의 쌀이 의무적으로 수입되고 있다. 이 협상으로 인해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추가로 수입이 늘어난 의무수입물량이 약 140만 톤으로 추산된다. 현재 쌀의 재고물량 200만 톤 가운데 140만 톤 정도가 2004년 쌀 재협상에 따른 의무수입물량 증가로 인한 것이다.

나머지 60만 톤은 국내 소비량 보다 많은 생산량 때문에 발생한 재고이다. 이 재고량은 유엔이 천재지변 등 비상시에 대비해 반드시 비축하도록 권장하는 적정 재고량 약 70만 톤의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쌀값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결국 과잉재고로 쌀값의 폭락을 초래한 주된 이유는 과도한 의무수입물량 때문이며, 그 중에서도 2004년 쌀 재협상으로 의무수입물량이 두 배나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과잉재고로 국내 쌀이 남아도는 상황에서도 정부는 밥쌀을 계속 수입하여 쌀값 폭락을 부채질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처럼 최근 국내 상황에서 전혀 수입할 필요도 없는 밥쌀을 정부가 수입하는 단초를 제공한 것도 2004년 쌀 재협상 때문이다. 당시 협상 결과 의무수입물량의 약 30%를 반드시 밥쌀을 수입하기로 정부가 미국, 중국 등에 약속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의무수입물량을 두 배나 늘리고, 밥쌀도 반드시 수입해야 하는 것이 모두 2004년 쌀 재협상 결과 때문이다. 그래서 당시 국회와 농민단체 그리고 시민사회가 한 목소리로 당시 쌀 재협상을 두고 최악의 실패한 협상이라고 규정했던 것이다. 이 협상의 최고 책임자는 그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이었다. 그는 이번에 다시금 문재인 정부에서 통상교섭본부장으로 임명되었다. 그가 바로 김현종 신임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그래서 농민들은 2004년 쌀 재협상의 최고 책임자였던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고 백남기 농민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광화문 광장을 밝혔던 촛불은 ‘우리가 백남기다’라고 외쳤다. 촛불이 곧 백남기이고, 백남기가 곧 촛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농민들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의 임명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촛불정신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준엄하게 꾸지람을 내리는 것이다.
(78) (-45)
 [6/6]   0000  2017년10월4일 22시46분    
부처가 신입니까?
싯다. 성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도 사람 우리도 사람
사람 밑에 사람 없고 사람위에 사람없지요.
그렇다면 그는 신이되어 사람들에게 종경의 대상이 되고
우리는 왜 신이 될 수 없나요.
즉 싯다 신 아닙니다 .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재료가 무었이든 부처라고 하는 조각이 신이라면 부처를 만든 사람은
신을 만든 사람이네요,
너무 비하 한다고 생각마세요.
부처란 단어는 사람이 지어낸 명칭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입니다.
이 지구상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엄청난 양의 조각품 즉 인형들
왜 인형 이지요, 왜 조각이지요.
곰도 개도 인형이라고 하구요 또한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모조리 다 인형이라고 말 하고 조각이라고도 말 합니다.
그런데 부처 모양의 인형은 조각은 조각이라고 인형이라고 말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리 말 합니다,
부처가 아니라 역시 조각입니다, 인형이지요,
즉 사람이 만든 작품 조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헌데 그 조각 작품이 어떻게 신이 됩니까?
그것이 신이 된다면 곰 인형도 신이요
강아지 인형도 신이요.
온 세상에 있는 조각품들 인형들은 다 신입니다.
아닙니까?
기독교적 말씀을 드린다면 신은 영물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 이것들이 신입니다.
그것들이 바로 귀신. 사탄. 마귀.입니다.
역시 하나님도 보이지 안으시는 신이십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도 다스리시는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 하나님만이 복과 저주를 주관 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나님이 살육을 했다고 수도없이 적어 놨내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것 아닌가!
부처는 살육을 안했는가!
맞아요 살육을 할 수가 없어서 못하는거지
왜 신이 아니닌까?
인간 사회에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그것이 뭔가,
진화론과 창조론입니다.
창조론을 믿은것은 물어 볼것도 없이 기독교인입니다.
진화론 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지요.
진화론을 생각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비하 하기 위하여 닭을 말합니다.
알은 어디서 났냐?
닭이 낳았지!
닭은 어디서 나왔냐?
알에서 나왔지!
이런 비유는 비유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 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 났습니까 라고 했을때에 부모가 우리를 낳았지.
그러면 여기서도 그 부모는 자식에게서 낳았다고 할수 있습니까?
닭을 비유 하는 것 처럼 사람을 그렇게 비유하는 엉터리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답은 창조입니다.
....
싯다르스트 의 태생
인도의 북쪽 땅 끝 현제 네팔 영토에
약 2550여년전 카필라 왕국에 전반왕과 왕비 마야 사이에서
태자 싯다르스트가 태어났다.
왕비는 태자를 임신중 친정 석가라고 하는 마을 롬비니라는 동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동산에서 태자를 낳았다.
....
석가의 뜻
석가 마을에서 성자가 낳았다 하여 석가모니 라고 한 것이다.
태자 의 실명 (싯다르스트), (싯달타), 또는 (싯다)의 태생 후 7일만에 모친 사망
왕은 처제를 왕비로 맏이하여 언니가 낳은 조카를 아들로 키웠다.
....
싯다 의 번뇌
13살 때 성 밖의 소풍을 나갔다가 큰 소가 매를 맞으며 밭을 가는데
흙이 뒤집어 지면서 온 갓 벌래들이 꿈틀 거리는데
온 갓 새들이 벌래들를 잡아 먹는것을 또 큰 매들이 새들를 잡아 먹는것에
충격을 받아 번뇌에 빠진다.
고민속에 빠진 태자 수년간 계속되자 부왕은 데바다하 의 성주의 딸과 19세때 결혼
그러나 실패 다시 총명하고 영득한 청소녀들을 시중 들게하여 줄기게 하였지만
또 실패 다시 삼시전을 걸립 삼천여명의 궁녀들를 소집 춤과 노래를 들려 줬지만
또 실패 부왕은 군사를 시켜 보아서는 안되는것 모두 다 치우라는 명령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의 환영 속에 행진 그러나
호호 백발 노인이 쓰러질듯 쓰러질듯 비틀 거리며 지팡이에 의지하여
초라하게 걸어가는 모습 한번도 그러한 모습 못 보았던 태자
더 큰 시름에 잠겨 궁으로 돌아온 얼마 후 남문으로 산책
이번에는 병들어 죽어가는 애초로운 모습
서문에서는 역시 처음보는 장사 행렬
북문에는 요상한 도포를 입고 지팡이를 집고 빈 그릇을 들고 밥을 얻어 먹으며
고행하는 행인들 여러 가지 대화속에 자신도 가출 하려는 결심
아버지는 말렸으나 뜻을 굽히지 않는 태자 할수없이 한가지 뜻을 제안
왕위를 이을 왕손을 보게하고 가라 태자는 승낙 얼마후 아슴다라 라고 하는
아들를 생산 후 2월 8일 29세때 가출
....
고행 길
6년동안 하루 한끼에 삼씨 한알과 보리 한알로 연명을 하였다고 한다.····
삼씨가 고구마인줄 아는가 보리가 감자인줄 아는가 당신은 믿을수 있는가?
혹 60일이라면
6년을 고행을 했어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수행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
밥을 먹고 기력을 찿은 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정 자세로 앉아 뜻을 이루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고 굳은 결심 7일 동안 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든 잡념을 물리치고
눈을 감고 있으니 마음이 가벼워 지고 마음 문이 열렸다고 한다.
아녹 다라삼.................위의 없는 바른 께달음 ...그 이상 최고 께달음이 없다.
즉 인간은 한계를 넘을수 없다····이것이 답입니다.
막삼 보리
무상 정서정
이리하여 대성 불타가 되었다고 한다 80세 되던 해 2월 25일 법 왕국을 건설 했다고
····
점장이 유래
신돈이라는 승려가 점을 잘 치므로 고구려 공민왕이 신임을 하였다고 한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의 회전이 빠르고 생각이 빠르면 점을 잘 친다고 한다
공민왕이 인정함으로 인하여 유래가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
점치는 방법
사람의 모습. 옷차림. 행동. 언어. 등등을 잘만 파악하면 족집게 보살로 인정 한다고
승려들이 포교 활동에서 문제 하나만 집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슬슬 풀린다고 한다
무당 굿 유래
....
즉 싯다가 아니라면 불교의 불자도 존제하지 않습니다.
싯다 로 인하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가 창립이 되었는데요,
하나의 철학이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정부의 편파
정부로부터 불교는 엄청난 지원과 보호와 해택을 톡톡히누리지만
기독교는 저놈들에게 해택은 고사하고 온갖 핍박만 받아왔다.
똥삼이가 장로라고 똥박이가 장로라고 그놈들이 장로라면 장로 다 뒤젔다
그놈들에게 장로로 명한 교회의 목사 그들도 똥목사 놈들이다.
청와대 안에 현재 절이 아담하게 지어저 있다.
그 절은 육영수가 박정희에게 부탁하여 지어젔다.
수많은 절들이 육영수의 덕을 톡톡히 봤다.
청와대 뒷산 넘어 평창동 삼각산이 있다.
약 6~70년대 기도원이 4개 내지는 5개의 기도원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큰 절 육영수가 다니던 절 (문수사)가 있다.
걸어서 약 한시간 반의 거리다 약 25K~30여K 이상된다
헌데 육영수의 말 한마디로 절 밑에까지 왕복 2차선 아스발트 길로 특혜를 줬다.
그뿐인가 지금은 그 절 을 중심으로 그 험한산이 동서 남북으로 다 뚤렸다.
그 후 그 산속에 거의 골짝이마다 절은 들어서고 기도원은 모조리 부셔버렸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라
서울를 기점으로 명산이란 명산에 기도원이나 교회가 몇 개나 되는가
....
또 있다
명산 유원지 마다 권력과 짝하여 등산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있다.
지놈들 산도 아니고 정부의 땅 국유지를 권력에 아부하여 관리소 차려 입장료를 받으니
공무원도 미친 개색기 중놈들도 미친 땡 중 전국 유원지마다 절간이 차지하고 있다
얼마나 등산객들이 불평을 많이 하는지 알고나 있는가?
....
보수라고 하는 짓지못하는 개는 들으라
선지자의 달란트 권력자에게 반납하고 애완 강아지로 자처해서 기어 들어갔다.
하나님은 반듯이 그들에게서 선지자의 달란트를 도로 찻으실 것이다.
죄를 죄라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짓지 못하는 개색기 짓지 못하는 개는
제 사명을 다하지 못하니 보신탕으로 팔려간다.
짓지 못하는 개는 분명 그리 될 것이다
....
불교. 정토정
*개종파인 정토정은 왜놈들에게 호스티스 까지 수출 하였다고 한다.
힘없는 여성들를 왜놈들에게 술집 시종들게 하는 접대부로 파는 인신매매
이것이 불교입니다.
···································
부적
무당들 한데 속지마세요.
승려들 한데 속지마세요.
점줄가들 한데 속지마세요.
이 글에 관련되신 분들 기분 나쁘시쇼.
허나 깊이 한번쯤 고민 해 보세요.
즉 기독교 서적과 불교서적과 무속들 서적등등
깊이 연구해 보세요.
여러분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이 관련 된 심각한 문제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IQ 가 200이요 아니면 300이라 할지라도 영의 세계를 볼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영의 세계를 본다라는 것 부터가 거짓말입니다.
또는 사람의 능력이 귀신의 능력을 능가 한다고 생각 합니까?
또는 인간이 IQ가 1000이라 할지라도 귀신을 능가 할수는 없지요.
누가 과연 귀신 보다 더 능력이 있다고 말 할수 있습니까?
귀신들도 사람처럼 자라서 늙어 죽습니까?
귀신들이 이것 저것 먹고 사는 겁니까?
어느 무당이 귀신은 일년에 두번 먹는대요.
귀신도 처먹으면 똥 쌀텐데요. 엉터리··· 무당.
귀신들이 사람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간다고 생각합니까?
귀신들. 사람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멍청이 아닙니다.
귀신들이 사람들을 볼떼에 사람들은 지꽤에 지가 넘어가는 꼴볼견일 겁니다.
귀신들이 눈에 안보인다고 온갖 거짓말를 쏟아내는 무속인 들이여
사람답게 사세요.
....
인터넷에 엄청나게 쏟아저 나오고 있습니다.
부적에 대하여 검색을 해 보니까?
부적 의 수를 아예 셀수가 없습니다.
이 엄청난 부적들 때문에 귀신들이 초비상 걸렸겠네요!
단언 하건데 귀신들이 부적으로 인하여 떨지 않습니다.
장담하고 또 장담 하거니와 귀신과 부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예날 천주교에서 천국가는 티켓을 파는 것 같이.
비싼것 사면 좋은데, 싸구려 사면 안좋은데,
여러장 사면 지옥에 있는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이런 사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지구상에 종이가 몽땅 부적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귀신들 눈도깜박 안합니다.
인간들의 부적 장난에 놀아 난다면 그게 어찌 귀신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부적과 귀신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무당과 점술가들에게 돈 바처가면서 놀아나지 마세요
....
처용설화 엉터리 엉터리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귀신이 처용의 아내가 너무 예뻐서 사람으로 둔갑하여 처용의 아내를
성 폭행을 하고 있는데 처용이가 봤답니다.
처용은 귀신임을 알아보고 처량하게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까?
귀신이 미얀하여 한가지 약속을 했는데요 그 약속이 처용의 얼굴 그림을
그려서 대문에다 걸어두면 그집에는 안들어간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부적의 유레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개가 웃을일 아닌가요.
그러면 그때의 귀신이나 지금의 귀신이나 같은 것 아닌가요.
왜 지금은 그런일이 안일어 납니까?
장가도 못가고 죽은 총각 귀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부적에게 속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사기라구요.
....
한가지 비유 더
잉금이 절을 지여준다 하니까?
바다에서 용왕신이 아들 일곱을 데리고 나와
임금에게 감사의 풍악을 올렸답니다.
잉금이 용왕신의 아들을 잉금의 아들로 삼고 세상에서 결혼까지 하여
한 지역을 관리 하게하였는데 얼마나 잘하였는지.
그 지역 사람들 평화를 누렸답니다.
보세요!
귀신들이 무순놈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까?
그러면 마누라도 있겠네요.
또 할머니 귀신도 있고 할아버지 귀신도 있겠네요.
귀신들이 사람 앞에서 춤을추며 풍악 놀이를 한다.
그야말로 귀신이 씨 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요!
승려들이나 무당들 한데 귀신들은 몇 살까지 살다가 죽나 알아 보시쇼
또는 귀신들은 어떻게 죽고 장래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시쇼?
·····
귀신들은 여자 남자 성이 없읍니다·······
중성입니다.
귀신들은 성장 하는것도 아니요 늙은것도 아니요 죽음이란 없습니다.
용왕신 굿이 해석한다면 용왕 신이란 없습니다.
용왕 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용왕 신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것입니다.
만약 용왕 신 아들이라면 용왕이 신이니까
아들도 신 귀신 그런데 사람과 결혼하여 산다구요.
구라도 아니고 뻥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실화 하여
대대적으로 사람들를 미혹하며 부적 사기를 칩니까?
점술가들 승려들 무당들이여 아무리 돈 벌기 힘들다 하여 먹고 살기 힘들다하여
꼭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며 살아야 합니까?
이땅의 임금이라 할지라도 귀신들이 볼때에는 보잘것 없는 한 인간 일 뿐입니다.
이땅의 인간의 권력이 귀신에게도 통한다고 생각합니까?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
부적중에 독수리 부적이 있더군요.
하기야 무슨 부적은 없을까마는
독수리는 날쌔고 힘도 쌔고 하늘에 왕이라 하지요.
그래서 독수리 부적이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독수리 부적은 악귀가 나타나면 잽싸게 낚아채어 혼을내어 쫓아 보낸답니다.
그림 독수리가 보이지 않는 귀신을 잡아 혼을낸다.····
사기치지 마세요
독수리 부적은 다리는 정상 몸도 정상인데 머리가 세 개입니다.
그 이유 사방을 한번에 보라고 그렇게 그렸답니다.
부적이 귀신을 쫏는 능력이 있다면 앞에서 오나 뒤에서 오나
그것을 몰라서 머리 세개를 그립니까?
아마 멍청한 귀신만 오니까?
부적을 봐야 알아채고 도망 가는가 봅니다.
귀신이 왜 귀신입니까?
귀신은 영물입니다.
영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겁니다.
사람은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에 1m전방도 가지않으면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부산이요. 미국이요.
세계 그 어디든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동시 다발로 열군데요? 백군데요?
그 이상도 속속들이 다 알수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까짓 부적 따위를 보고 도망가요?
보세요 귀신은
촛 불 에서도 나올수있구요.
책 속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밥을 먹는 밥 속에서도 나올 수 있구요.
물그릇 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천장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벽에서도 나올수 있구요.
어디에서나 못나오는곳이 없습니다.
더 정확한 말 당신들 마음 속에서도 나올수 있습니다.
당신들 가족 누구에게도 귀신들이 들락 날락 합니다.
그런데 대문에다 붙인다고요.
문앞에다 붙인다고요.
농에다 붙인다고요.
부엌에다 붙인다고요.
정신병자들 대부분이 불교인들입니다.
정신병자 집 안을 살펴보면 구석구석 부적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부적들이 도배가 될 정도로 부적들이 붙어 있다면
정신병이 나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신병은 점점 더 심해지내요
더 이상 속지 마세요
····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말씀, 진리의 말씀, 진실를 말하는 데도 어쩌면 그렇게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을려 하시면서 그 엄청난 거짓말, 사기치는 말,
자신들을 속이는 말은 그렇게 잘 믿고 몇천원에서 몇백만원 몆천만원 억대이상도
돈을 주고 부적을 사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
박근혜가 조상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억대 무당 굿을 하였지만
지금 감옥에 들어앉아 있네요!!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굴까요?
춥고 배고픈사람 일까요?
아니면 중병에 걸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일까요?
정말 불쌍한 사람, 진실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옛날 중국 무창 장씨집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신부가 얼마나 착하고 예쁜지 가족들은 물론 보는이마다 칭찬을 했답니다.
예절 바르고 지식이높고 하여 나라의 회종황제 까지 그를 불러 칭송을 했답니다.
그때 임금이 친필로 쓴 부적을 시아버지에게 주면서 대문에다 붙여라.
시아버지가 집에와서 대문에다가 매의 부적을 붙이는 순간
뒤따라 들어오던 며느리가 부적을 보더니.
본색을 드러내며 마당에 나뒹굴어지는 순간 여우로 변했답니다.
엉터리 엉터리 여우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엉터리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천년을 묵었는지 오백년을 묵었는지 여우는 짐승이지요. 귀신이
아니질 않습니까? 부적은 귀신을 쫏기위한 부적이지 짐승이 왜 곤두박질 칩니까?
또하나 며누리가 귀신이였다면 임금이 부적을 주는 순간이 아니라. 잉금을 만나기전에
독수리 부적을 그려서 시아버지에게 줄거라는것도 이미 알고 있는것이 귀신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대문에다 붙이니까 그제서야 부적을 알아보고 곤두박질칩니까?
귀신이 아니라 사람도 눈치 빠른놈은 알아 보겠네요.
이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 부적을 선호 한답니다.
여러분 거짓말도 엉터리 거짓말······
이것은 사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옌날 이야기를 사실화 시킨 부적 사기이지요.
또는 누구에게나 9년마다 불운액이 정기적으로 온답니다.
따라서 불운 액 부적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니면 액을 물리칠 수가 있구요.
만에 하나 꺼내보면 효력이 사라진답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기를 처도 분수가 있지요.
효력이라는것이 안보면 붙어있고 보면 사라지고
이런 퉁딴지같은 말로 사기치지 마세요.
또 강력한 부적이 있는데요.
옥추경 부적을 사서 어떠한 주머니에 동전 몇닢과 부적을 넣어
지붕위 대들보 밑에 넣어두면 귀신의 뼈까지 녹는다고 합니다.
귀신들도 뼈가 있나봐요?
이 부적은 무당들도 두려워 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러한 거짓말들을 진실인양 사람들에게 광고하며 유혹 합니다.
해괴한것이 또 있습니다.
남자 나이 10세 여자 나이 11세 되면 9년마다 찾아오는 불운 엑이 있답니다
귀신 신분 제운직령을 쫒기 위하여 짚으로 허수아비
즉 사람을 만들어 옷을 입혀 그 안에 노잣돈 동전 몇잎을 넣어
(干支) 간지 를 적어 멀리 세갈렛길에서 불살라 액을 막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허구 맹랑한 수천 수만가지의 부적을 팔아먹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점줄가들이 대체적으로 섬기는 귀신들의 명칭이랍니다.
....
(옥황상제, 용선생, 용신, 임경업장군, 작두장군, 잡귀잡신, 조상신,
지리천문장신, 지하장군, 창부씨, 최영장군, 칠성신, 태주호구별성,
걸립신, 객귀, 감흥실령, 가망, 금성대왕, 군웅, 관성제군, 단종신,
단군신, 남이장군, 마마신, 대감신, 사신, 불사할머니신, 선녀동자,)
등등 이 외에도 20여 종류의 귀신들의 명칭이 더 있습니다.
....
요 귀신들이
나는 마마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최영장군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나는 대감신이다. 나를 잘 모셔라.
등등 아마 귀신들이 무당들 승려들 앞에 나와서 관등 성명을 댄나봐요.
그러니까 귀신들의 이름을 알지요. 보이지 않는 신들의 이름을 어떻게 알아요.
....
부적은 (입시부적, 시험부적, 합격부적, 면허부적, 결혼부적, 질투부적,
싫어하는 사람 떨어지는 부적. 눈에 가시부적. 대박부적. 예방부적. 도둑 방지부적.
등등 약 천여 종류가 되는것 갔습니다.
김해경 박수무당은 1979. 2. 23일 단군학교 개교후
1993. 7. 19일 단군 학교를 해산 한 김해경무당 즉(무당대학)
김해경 박수무당을 모르면 무당이 아니랍니다.
....
문화방송에도 수차례 초청받아 무속에 대하여 대담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신이 함께 함과 영서를 쓰는것까지 생 방송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
박수무당들을 만 이천여명을 거느리는 무당 대부였답니다.
박수무당 김해경 개종 첫마디, 신의 역사로 했던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했던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행위일 뿐이라고 하며
효과가 있건 없건 하나의 술수라고 고백합니다. 라고 실토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토록 귀신들을 추종하시면 인생의 말년에 귀신들 또한
여러분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
결국 대부분이 정신질환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
네이버에 이런 내용을 올렸지요.
그런데요 네이버에 아예 로그인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들이 진실이라면 정정당당 하게 사기가 아니라면 정말 떳떳 하다면
창을 막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설명을 하던지 만나서 끝장 토론을 하던지
대국민들에게 아니면 아니다 설명을 해야지요 명예 휘손으로 고발를 하던지
왜 로그인을 못하게 창을 막을까요. 사기가 들통 나니까?
거짓이 들통 나니까? ······· 저들은 부적 사기꾼들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세요. 당신이 사는 길입니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악인은 악을 행하면서도 께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
진화론을 믿는 심령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다음글에 화내지말라,

진화론은 자신의 어머니 암컷 원숭이 아버지 숫컷 원숭이
자신은 여자이면 암컷 원숭이 남자이면 숫컷 원숭이 자녀들은 원숭이 색기들
창조론은 사람으로 창조 되었으니 조상들 모두가 조상님들
후손들 역시 대대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놈의 글 찬성하는 자들은 조상들도 원숭이 자신도 원숭이 후손들도 원숭이
이놈의 글 반대 하시는 분들은 조상님들도 본인도 후손들도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놈이 쓴 글 : 종교갑질. 통일대박. 정신차려야한다. 사기 치지 말아야한다.
진실충격. 정직하게 살자. 홍익인간. 애도안다. 등등··한 20여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욕을 막 퍼부어요.
....
네놈이 그리 간교하게 더럽게 글를 쓴다면 나 역시 그리 쓸 수밖에 없다.
얼마나 중놈들이 여인들를 농락 했으면 마을마다 여인들은 절에 가지 말라고
잉금이 어명까지 내렸겠냐 요놈의 쥐색기 같은 놈아
누구던지 네놈의 글과 나의 글를 보면 판단이 설 것이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누가 진실인지!
....
똑똑히 들으라 쥐색기 같은놈아
기독교는 이 땅에 들어오면서
첫쩨는 교회를 세웠다·····교회가 세워지므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즉 주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한 가족이라는 즉 종이 어디있고 상전이 어디 있느냐?
헌데 느그들은 수많은 남녀의 종들을 부리며 갑질을 했다.
기독교는 말씀 교육으로 양반과 종의 체계가 무너젔다 .
요놈의 쥐색기야 헌데 불교는 천년이나 먼저 들어와 각종 부적으로
사기만 치고 각종 무당굿으로 무지한 국민들의 주머니만 털고
마을마다 중놈들은 지역의 유지행세와 종들를 부리며
백성들의 피와 땀을 착취를 했다 요놈
의 쥐색기야
....
둘쩨는 학교를 세웠다········극히 일부인 양반들만 배우는 법도를 무색하게 하고 누구나
배울수 있는 학교가 세워지무로 대 국민들의 까막눈인 국민들를
눈을뜨게 하였다 요놈의 구데기 색기야
....
셋쩨는 병원을 세웠다·····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우기 전에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없었다 강아지색기야
온갇 이질병 전염병등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아예 치료가 뭔지도
모르고 죽어간냐 치료라고 해야 침 몆번이 전부이고
헌대 병원이 세워지고 서양문화 즉 의사 선교사들이 대거 들어와
한국 사람을 의술 을 가리키어 배출함으로 죽어가는 국민들을 살렸다.
서양 의사 선교사들의 순교의 희생이 없었다면 무순 할말이 있겠는가,
....
불교에서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온갖짓을 하는 특수단채 이름
반 기독교연합. 기독교 말살연합회. 기독교 해채연합회. 등 기독교를 해채하기 위하여
열 몆개의 단채가 있습니다만 오희려 기도교 내에선 불교처럼
불교의 말살을 위하여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즉 기독교 방해하는 단채가 천개라 해도 눈도 깜박 안합니다.
다만 신성 모독만 아니라면 이웃집 개소리로 치부하고 말지요
....
종교의 선택 육의생명 영혼의 생명까지 걸려있다.
죄의 파괴력 행복과 육의생명과 영혼의 생명까지 철저희 파괴 시킨다
만왕의왕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라 네가 사는 길이다.
(3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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