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09.24 05:07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임병도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전’
촌철살인으로 국민의 정치 참여 보여준 ‘공모전’, 댓글 중 베스트
임병도 | 2017-06-22 08:26:04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자유한국당이 당명으로 5행시를 공모하는 2차 전당대회 개최 이벤트를 페이스북에서 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전 이벤트는 22일 오전 7시 기준 2,257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문제는 2천 개가 넘는 대부분의 댓글이 이벤트 의도와 다르게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내용이라는 점입니다. 홍보를 위한 이벤트가 오히려 비판의 자리로 둔갑한 셈입니다.

문자폭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선 자유한국당 상황에서는 댓글을 신고하지도 못하고 난감한 상황입니다.

국민의 미운 소리도 듣겠다는 이벤트 의도를 살린다면 오히려 자유한국당이 민심을 알아들을 기회가 됩니다. 댓글 신고보다는 겸허하게 국민의 쓴소리를 새겨듣기 바랍니다.

촌철살인으로 국민의 정치 참여 수준을 보여준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전’, 댓글 중 베스트만 뽑아봤습니다.

5행시 해보니 어때여?

지켜줄께요, 문재인 정부

당신들만 사라져주면 됩니다.

조국 수석 나오라고?

한국 민주주의의 디도스

국민의 이름으로 해체를 명령한다

당권 싸움만 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자유한국당, 책임지고 사퇴하십시오

자꾸 댓글 달고 싶어져요

조롱거리가 된 이벤트

당장 꺼져

자충수 자유한국당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 화이팅

의원직 총사퇴

꼴통정당

칭찬 하나 없는 이벤트

국회를 떠나라

문재인 대통령 3

적폐 정당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347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533695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6]   민폐  2017년6월22일 10시34분    
역사의 필연,우연

타임머신 타고 그시대로 돌아갈수없지만 , 설사 돌아간들
그당시 이완용도 분명 구국 고뇌의결단 이엇으나 지금 기준으로 평가해보니 매국노

문정인 발언을 평하는 대하는 우리의 자세을보라
미국보다 더 미국스러운 미국편인
마녀사냥 쓰레기 조중동 종편 언론들
야 3당들
이땅 썩어빠진 지식인들

천왕폐하 심기 살폇던 매국노 이완용이나
알수도없는 확인할수도없는 미확인 일본발왜신 왜곡,조작 트럼프 심기 불편
큰일낫다는 호들갑 떨어되는 이들이나 그행위 뭬가 다른가 말이다

역사의 관점에서 볼때
홍준표 대선 25% 황교안 ,유승민 서울시장후보 10여% 여론 지지해 주는것을보면
매국노 이완용에게 25% 10여%로 지지해주는것과
뭬가 다른가 말이다

오십보 백보차이만큼 보다 그차이 크지않다는것을
역사는 말해주고있다
(51) (-37)
 [2/6]   꼴통  2017년6월22일 14시18분    
자유발목당
유일한 업적은 발목잡기
한나라 새누리 모두 적폐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당
당장 해체만이 정답.
(56) (-30)
 [3/6]   황금성  2017년6월22일 14시53분    
자 : 자뻑 아시죠 ?
유 : 유치하게 굴거나
한 : 한심한 소리만 해대면
국 : 국민들이 회초리를 듭니다
당 : 당당하고 대인다운 모습을 보여 주세요
(55) (-35)
 [4/6]   happy  2017년6월22일 16시49분    
자 자유한국당이 답이다
유 유전뮤죄도 없다
한 한심한 정치도 없다
국 국민이 답이다
당 당치 않은 정치는 싹을 자르자
(45) (-39)
 [5/6]   victory  2017년6월22일 16시50분    


국 : 국민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당 : 당당하게 적폐세력 청산하고 우리 후손을 위한 국가를 건설합시다. 대통령님, 응원합니다.
(49) (-35)
 [6/6]   ㅎㅎ  2017년6월23일 21시37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국에게는 조건부 핵무기개발 보유포기각서와 쌀시장개방이라는 국가초유의 중대한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으로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저들의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지구상에서 가장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47) (-62)
                                                 
학교는 왜 민주주의 교육을 못할까...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가장 빠른 시일에 강력한 대북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KR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시킨 김종...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여름여행 후기 ② 아직도 우는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표결 전후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
                                                 
배움과 실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29903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24224 미국인들아, 들어라!
15310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12580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1970 ‘대선 전날까지도 ‘문준용 의혹 ...
8631 문재인 정권, 100일이 되기 전에 ...
8092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7784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7639 우리의 체제변혁을 꿈꾸며 ②
7521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