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얼마 전에 20대 해군 장교가 ‘다이빙벨’을 이용한 수중 탈출 훈련중 심정지로 사망하였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해군은 잠수함 승조원의 기본 훈련에 통상적으로 ‘다이빙벨’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늦게 나마 알게 된 것이지요.
 
‘다이빙벨’ 기억나십니까? 세월호 참사 익일 저는 구조작업을 위해 ‘다이빙벨’을 빨리 투입 해야 한다고 말하였고 당시 이를 보유하고 있던 알파잠수의 이종인대표는 사비를 들여가며 팽목항으로 달려가 작업을 시도하였으나 해군의 노골적인 방해와 위협으로 철수해야 했던 일..
 
당시 해군에는 다이빙벨 뿐만 아니라 더욱 우수한 장비들을 보유하고 있는 함정들이 있었고 나아가 해난 구조 전문함인 통영함을 출동시키라는 해군참모총장의 명령을 그것도 두 번씩이나 재차 내린 명령을 저지시키는 황당한 일도 있었음을 알고 계십니까?
 
한 젊은 장교의 사고사를 접하며 마주친 ‘다이빙벨’을 통해 세월호 참사 당시의 화가 치밀고 어처구니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돌이켜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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