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尹당선자 직무수행, 잘한다 긍정평가 50% 못한다 부정평가 42%”

대통령 취임을 4주 앞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현재 당선자로서 직무 수행에 대해 국민들의 점수가 그리 후하지 않다.

윤 당선자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된 뒤 선거 기간 중 공동정부 구성을 약속하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임명했으나 양측의 화학적 결합은 이뤄지고 있지 않은 가운데 국민들은 전반적으로 윤 당선자를 미덥지 않게 보고 있다.

1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한국갤럽이 2022년 4월 둘째 주(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윤석열 당선인이 당선인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50%가 긍정 평가했고 4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1%, 모름/응답거절 7%)”고 발표했다.

▲도표제공 : 한국갤럽

이날 갤럽이 내놓은 조사표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이 전국평균보다는 낮지만 오차범위 안에서 긍정평가가 3%대에서 우세하고 그 외 지역은 대선 당시 지지율과 같이 영남과 중부권은 긍정, 호남권은 부정률이 높다.

연령별로도 윤 당선자 득표력이 높았던 20대와 60대 이상은 긍정이 높고 30대 40대 50대는 부정률이 높았다. 대선 당시 윤 당선자 지지율이 높지 않았던 50대에서는 긍정과 부정이 1%p 보이고 있어 이들 연령층의 변화가 보인다.

그런데 윤 당선자에 대한 이미지를 가장 나쁘게 한 것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임이 나타나 추후 이 문제는 상당한 사회문제로 등장할 소지가 있다.

즉 대통령 취임 후 출퇴근길 교통통제와 용산인근 100m 집회금지 등에 따른 국민적 불편함이 예측되고 있어 실제 생활불편이 대두될 시 여론악화가 뻔하기 때문이다.

▲도표제공 : 한국갤럽

이는 긍정평가 사유의 1위와 2위에 오른 공약실천과 인사문제에 대한 호응도가 매우 낮은 점과 부정평가 1위에 오른 집무실 이전과 인사 등이 긍정평가 1위 부분을 비교하면 현재의 긍정평가 50%는 사실상 허니문 지지율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갤럽은 “과거 당선인 시기 향후 직무 전망과 현재 직무 평가를 병행한 사례는 드물다”면서도 “2013년 2월 첫째 주 당시 박근혜 당선인의 향후 5년 직무 수행 긍정 전망은 71%였다”고 밝혔다.

이는 당시 2월 첫째주는 취임 3주 전 조사이므로 다음주에 나올 당선자 직무수행 평가와 5년 직무수행 전망치를 비교하면 윤 당선자에 대한 국민적 평가를 알 수 있다.

갤럽은 이 조사에 대해 “갤럽 자체조사로서 2022년 4월 12~14일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다”며 “응답률11.0%(총 통화 9,114명 중 1,003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라고 밝혔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내용은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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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만세  2022년4월16일 18시50분    
장모님도 만만세 사위도 만만세 3천원 짜리 쓰레빠신은 영부인도 만세다. 이런 영웅호걸 가족을 기다렸다. 기차탈때 구두신고 타도되고 23억정도는 무죄주고 이편한 세상 여신 당선자는 왕이시다. 종신집권으로 백성을 살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대형교회에서 지지하면 하나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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