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 국회 비준을 즉각 실행하라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을 즉각 실행하라
[박해전 정론] 판문점선언 완수와 문재인 대통령 명예퇴임의 길 열어야
(사람일보 / 박해전 / 2022-04-25)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4월 20일과 21일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마지막 친서 교환을 통해 역사적인 4.27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남북관계의 지울 수 없는 성과이며,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의 이정표임을 재확인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제 최우선적으로 문 대통령이 공약한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을 실행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남북공동선언들을 제도화 법제화함으로써 그 누가 집권을 하든 판문점선언의 완수와 문 대통령 명예퇴임의 길을 열어야 한다.

이제 더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4월이 가기 전에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을 마치고 제정당사회단체들과 함께 판문점선언 완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를 향하여 전진할 때 총체적 난국을 극복할 희망의 길이 열릴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짓밟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물리친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권력으로서 식민과 분단의 모든 적폐를 청산하고 판문점선언을 완수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잊지 말고 끝까지 자기 책무를 다해야 한다.

2022년 4월 25일

<박해전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언론본부 대외협력단장>

출처: http://www.saramilbo.com/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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