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9.10.24 10:08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베스트
조국 사퇴 이후 나온 최악의 언론 보도 TOP3 (1460)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사퇴했습니다. 조국 장관의 사퇴로 65일 넘게 정치권과 언론을 뒤흔들던 조국 정국이 정리가 되는 듯싶었습니다. 하지만 조국 장관 사퇴 이후에도 정치권은 국감에서 언론은 ...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돌아본다 (1387)

1948년 10월 19일 제주4.3항쟁을 진압하라는 정부의 명령을 받은 14연대 소속 군인들은 “양민토벌 명령에 반대한다”며 출동명령을 거부합니다. 그러자 그것을 ‘반란’으로 규정한 정부의 진압명령...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1447)

이 글은, 침략자 일본이 식민지에 이식한 매춘 제도의 민 낯을 드러내며, 이 악습이 일본군 위안부 제도에 어떻게 작용했는가를 고발한다. 결국 식민지(조선, 중국, 타이완)에서 ‘자본주의적 기업 경...

이장희 교수 “미·일, 유엔사 통한 자위대 한반도 개입 계획 이미 갖춰” (1624)

“미·일이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한반도 유사시를 명분으로 일본 자위대를 개입하게 하려는 시스템은 이미 다 만들어져 있다” 지난 7일 기자가 주한 유엔군사령부(유엔사) 문제와 관련해 이장희 한국...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회 개최 (1493)

일본에서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10주기 추도 강연회가 오는 11월 2일(토) 오사카에서 열린다. 이 강연회는 양관수 일본 오사카 경법대 교수 등이 공동 대표로 있는 사단법인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

‘조국사태’의 본질이 ‘조국수호, 검찰개혁’인가? (1506)

조국신드롬이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나라가 온통 조국이다. 사람들이 만나면 조국 얘기요, 언론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조국기사가 매일을 장식하고 광화문과 서초동에는 공휴일이면 수백만이 모여 ‘...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1342)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 촛불집회를 비판하는 국회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초구 주민이 자유한국당 당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입니다. 지난 10월 8일 서초을 지역구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은...

동물의 진화 (1185)

초식과 육식 DNA는 사람의 품성에도 잠복해 내려오다가 육식 DNA 중에서도 늑대 DNA는 검사라는 직업군에서, 하이에나 DNA는 기자라는 직업군에서 확연히 나타난다. 내 말이 미심쩍으면 대표적 특수통...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상) ② (1204)

한일 관계는 ‘경제 전쟁’이라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불신과 증오가 증폭되는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지식인의 몫’을 하고자 하는 일본 지식인의 글을 소개한다. 현재의 한일 관계를 성찰하...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1377)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10월 29일부터는 언제든지 검경수사권조정, 공수처법의 본회의 표결이 가능하다.”라며 “마지막 남은 기득권, 검찰개혁 법적 수술이 시작된다.”는 글...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2361)

“역사를 왜곡하고, 잘못을 반성하지 않으며, 예전이나 지금이나 또는 앞으로도 국민들을 속이고 사건을 조작하는 세력에게 우리 정치를 더는 맡기면 안 됩니다” 천안함의 진실을 토로한 신상철 진실...

학교폭력 - 中二病 … 지니 (1750)

이 웹툰은 “경상남도교육청”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종합홍보대행인 주식회사 브레인에 의뢰해 만든 웹툰입니다. 中二病 - 지니는 여덟 번째 작품입니다.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삭제 요청 (1360)

이 말은 인터넷 악플이 아닙니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판사 출신의 자유한국당 소속 위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에게 한 말입니다. 여상규 위원장은 송삼현 남부지검...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다” 4부 (2200)

2010년 3월 16일 대한민국 해군의 서해안 방어훈련에 투입된 1,200톤급 초계함인 천안함이 훈련지역인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두 동강으로 갈라진 채 함수와 함미가 따로 침몰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매지갈(望梅止渴) (1773)

조조가 군을 이끌고 행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날은 덥고 물을 찾을 수 없어 목마름과 피로로 지친 병사들이 거의 움직이지도 못할 지경이었다. 이때 조조는 한 가지 꾀를 내서 모두에게 말했다.

국민들은 왜 조국사태에 분노하는가? (1156)

조국수호, 윤석열퇴진, 검찰개혁, 적폐청산, 언론개혁… 서초동 촛불집회에서 나온 구호들이다. 200만 명~ 300만 명이 서초동 검찰청 앞의 거리를 가득 메운 이들은 도대체 왜 이런 구호를 외치며 한...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언론의 검찰개혁 촛불집회 보도 행태 (4130)

지난 주말 서초역 사거리 네 방향에서는 제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7차 촛불집회에 주최 측 추산 200만 명이 참가하면서 이슈가 되자, 언론사도 드론 등을 이용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다” 3부 (2584)

“천안함은 폭침” 이는 현재 대한민국 바이블입니다. 천안함 폭침을 믿느냐에 대한 검증으로 공직 후보자의 적격성 여부가 판가름나기도 합니다. 이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도 또 어떤 공직후보자라도 ...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다” 2부 (2826)

“나는 국방부의 의도적 증거인멸과 구조지연을 지적하므로 법정에서 유죄를 받았다”고 주장한 그의 주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천안함 침몰 시 함장도 몰랐다고 주장한 그는 2부에서 자신이 유죄를 ...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300만명의 실체 (3085)

10월 3일 광화문광장에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 단체와 기독교 단체 등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는 서울역 앞에서 시청, 광화문, 청와대 앞까지 이어졌습니다. 비슷한 장소에서 여러...

美 국무부 “북미 관리들 1주일 이내 만날 계획… 공유할 세부사항은 없다... (1899)

미국 국무부가 오는 5일(이하 현지시간) 북미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는 북한의 발표에 대해 “북미 관리들이 1주일 이내에 만날 것”이라고 확인했다.

천안함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습니다” (3201)

2010년 3월, 대한민국 해군의 1,200톤급 초계함인 천안함이 서해 백령도 앞 바다에서 선체가 두동강이 난 상태로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우리 해군 46명이 사망하는 등 대형 인명피해가 난 것도 물...

권력과 폭력은 어떻게 다른가? (2171)

“불법에 평화적 저항은 무죄다.” 어제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정국 당시 물리력 행사에 대한 고소·고발 건과 관련,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면서 한 말이다.

‘PD수첩’이 밝혀낸 검찰의 무리한 기소 증거들 (1713)

윤석열 검찰총장은 조국 장관 가족 수사에 대해서 “법과 원칙대로 수사를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의 보도를 보면 법과 원칙은커녕 무리한 기소였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10월 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7 (2964)

그런 노보특의 홍콩 주재와 영주생활을 함축한 해외시장개척실화소설 원고 집필이 다 되어가는 싯점인 삼복더위에 모처럼 “우리들의 이야기”로 삼아서 상상전자 중공향냉장고수출역사의 산 증인이자...

검찰개혁, 61.0% ‘공감’ vs 36.1% 비공감… 공감 월등 높아 (1055)

29일 한사연이 발표한 이 조사결과는 검찰개혁 주장의 공감도가 비공감에 비해 두 배 가량 높았다. 즉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61.0%로 ‘공감하지 않는다’(36.1%)는 ...

관제데모의 끝판왕을 보여준 ‘자유한국당’ 장외집회 공문 (1991)

‘오늘 검찰청 앞에서 관제데모의 끝판왕을 봤다. 진정한 국민의 분노가 뭔지는 10월 3일에 보여주마’ (자유한국당 민경욱) 지난 9월 28일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주최 측 추산 200만 명의 시민이 참가...

[이정랑의 고전소통] 신즉불기(信則不欺) (1436)

손자는 ‘믿음’을 장수가 당연히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조건의 하나로 보면서 “장수란 지(智)‧신(信)‧인(仁)‧용(勇)‧엄(嚴)”이라고 했다. 장수가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윤석열의 6년 전 발언에 담긴 섬뜩함… 제발 국민을 봐라 (1384)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현 검찰총장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도 이 ‘명언’만큼은 기억할 것이다. 이 말의 주인은 윤석열로, 박근혜 정부에서 대선 여론조작 사건을 조사하던 중 좌천됐다가, 문재...

비공개라던 ‘한미 각서’ 전두환 정권이 이미 공표했다… ‘전작권 환수’... (1072)

미국이 전작권 전환 후에도 유엔사를 통해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는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국방부가 기밀이라고 밝히며 공개를 거부했던 한미 ‘교환각서’가 이미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에 발행...

12345678910 ..370

12233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과 ‘유엔...
10175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9183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9027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
8814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8551 기사가 아닌 소설(?) 쓰다 네티즌...
5773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5246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2...
4153 조국 사퇴 ‘교수 시국선언’ 이병...
4130 ‘한겨레가 보도한 최악의 사진?’...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과 ‘유엔...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주권자가 깨어나면 두려운 사람들...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폼페이오 “김정은 핵무기 포기 설...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
                                                 
정경심 교수 구속으로 위기 넘긴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검언법 동일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선관풍색(善...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칼기노트 13] ICAO 규정에서 바라...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