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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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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UDT 대대장 (1030)

항소심 첫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대령, 그는 천안함 사고 당시 UDT 대대장의 직을 맡아 초기 천안함 수색과 관련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가진 실질적인 지휘관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는 침몰한 천안함 ...

UDT대대장 “천안함 구조중 절단면 영상촬영 지시했다” (1129)

1년 만에 열린 천안함 재판 증인신문에서 사고 직후 탐색구조작업을 했던 UDT 대대장이 대원들에게 함수의 절단면 동영상을 촬영하도록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당시 구조현장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에...

안철수의 ‘자주’와 안희정의 ‘역사’ (3334)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더니, 요즘 안철수와 안희정 두 화상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안철수에게는 ‘자주’가 없고 안희정에게는 ‘역사’가 없다.

이재용 구속, 그러나 아직 ‘법이 돈을 이긴 것은 아니다.’ (113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됐습니다. 한정석 판사는 19시간에 걸친 심사를 통해 17일 새벽 5시 35분에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

미인계에 독침 여성공작원까지, 너희들은 80년대 수준이야 (1779)

‘북풍 저널리즘’이 이제 먹히지 않았다고 혹자는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김정은의 공포정치를 강조하며,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아울러 사드 문제가...

‘정치 8단’의 얍삽한 짓 (1130)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에서 헬기에서 사격한 것으로 보이는 탄흔이 발견되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재빨리 전인범 장군부터 걸고 넘어진다. 그가 “광주항쟁 때 공수부대가 발포한 것이 전두환의 지...

김정남 암살, 박근혜의 망명공작 때문일까? (2505)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TV조선은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북한 여성 요원 2명에게 피살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남의 피살 ...

일베가 공격하던 ‘횃불’ 자유한국당 로고가 됐다. (1357)

새누리당이 13일 당의 명칭을 ‘자유한국당’으로 최종 개정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당의 로고를 ‘자유와 열정을 상징하고 밝게 비춘다는 의미로 횃불 이미지를 선택했다’라며, ‘자유의 여신상’을...

고종석의 꿈 ‘무소속 대통령’ 가능할 것인가? (1129)

“다음 대통령은 무소속 대통령이 좋겠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을 만났다. 지금 원내교섭단체가 4개씩이나 되고 이 4개의 교섭단체 모두 대통령 후보를 내겠다고 하는데 “다음 대통령은 무소속이...

특검이 찾은 ‘이재용 재소환’의 결정적 증거 (1355)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특검에 재소환돼 조사를 받습니다. 이 부회장의 특검 조사는 지난달 12일 이후 한 달 만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뇌물공여 혐의 등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는데, 구속영장 ...

만일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기각하면? (2174)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게 되면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업무에 복귀한다. 물론, 탄핵이 기각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에 대해 면죄부를 받는 것은 아니다. 탄핵과 별도로 검찰조사 및 ...

순악질 (1136)

대한민국 최고 상권으로 알려져 있는 종로2가(보신각~파고다공원 4거리)에 빈 상점이 3곳이나 생겼다. 한국 경제가 폭망하고 있다는 생생한 증거다.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경제문제에 있어서 정치의 중...

문재인의 ‘언론 통제’ 때문에 기자들이 성명서를 냈다는데 (1050)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캠프가 기자들의 취재를 막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를 전담으로 취재하는 정치부 기자 일부가 “8일 ...

자유한국당은 ‘자유당’ 당명의 저주를 알았을까? (1050)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합니다. 박근혜 비대위 시절이었던 2012년 2월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꾼지 5년 만입니다. 새누리당은 당명을 바꾸기 위해 국민 공모와 전문...

역사 기술의 불문율, 망한 나라의 군주는 죄다 찌질이? (1097)

역사에는 평가가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인물이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상(商) 왕조(B.C 16 - B.C11)의 마지막 왕 주(紂)를 들 수 있다. 원래 국호가 상(商)인 이 나라는 최근까지 은(殷)으로 불렸는데,...

친노친문의 ‘뺄셈정치’… 다시 그들만 남았다 (1030)

열린우리당이 왜 단명했을까? 답은 간단하다. 친노주류의 끊임없는 ‘독선적 뺄셈 정치’ 때문이다. 겉으로는 통합을 주장하지만 지나고 보면 ‘줄이기 빼기’만 남은 친노 정치… 친노주류를 표현하...

‘촛불집회’ 망언 교육부 국장, 처벌받지 않았다. (2701)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은 ‘역사 국정교과서’의 실무 책임을 맡은 부서입니다. 박성민 부단장은 역사 국정교과서를 추진하는 교육부를 정당화하기 위해 교사들을 ‘설렁설렁 좌편향으로 가르친다’라...

박근혜가 먹고 감탄한 7억짜리 한식 ‘붕어빵’ (1375)

2016년 6월 2일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를 방문해 파리 아코르 호텔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콘(KCON)2016 프랑스’에 참석합니다. 이날 박 대통령은 한식 세계화를 알리기 위해 만든 한식 체험 부스를...

박근혜정부는 왜 좌파를 두려워하는가? (1270)

우리나라는 남북만 대립한 게 아니다, 정치적인 이념뿐만 아니라 언어나 이념, 추구하는 가치까지 분단되고 말았다. 이러한 분위기는 결국 ‘남쪽의 모든 것은 무조건 선’이요, ‘북한 모든 것은 무...

왜 한국의 자주세력은 번번이 축출 당하는가 (6015)

만약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자주세력과 외세세력이 벌여온 갈등과 투쟁의 역사”라고 한다면 이에 선뜻 동의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실 역사라는 것이 과거 연계적이고 미래 지향...

학교는 왜 헌법교육 하지 않을까요? (1010)

교육이란 재사회화를 위한 준비과정이다. 졸업 후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권자로서 행사할 수 있는 헌법을 알아야 한다. 내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가 헌법에 구체적으로 명...

親文의 미리 마신 김칫국…판을 넘겨주고 있다 (3175)

1월 31일 임기만료로 퇴임한 박한철 전 헌재소장은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심리 중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이 “이정미 재판관 임기만료일인 3월 13일 이전에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소장은 ...

반기문 대선 불출마, 대선지형 변화 SNS반응 (1025)

반기문 전 유엔 총장은 “정치교체”위해 한 몸 불사른다며 대권 행보에 나선지 20일만에 음해와 비판에 정치교체란 명분을 잃었다고 분노를 터뜨리며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퇴장했습...

한미 ‘사드 연내 배치’ 재확인? 미국 발표문엔 전혀 언급 없어 (1862)

한국 정부는 황교안 권한대행-트럼프 대통령, 한민구-매티스 국방부 장관 등이 전화 통화를 통해 양국 정부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연내 한국 배치를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동의했다고...

낭중지옹(囊中之翁) (1284)

낭중지추(囊中之錐)란 말이 있다.‘주머니 속 송곳’이란 뜻이다. 그와 같이 아무리 감추려 해도 사람의 품성과 자질은 밖으로 드러나게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아무리 숨어 있어...

이코노미스트, 블랙리스트 , “대통령을 찬양하라, 아니면 가만 안둬!” (1127)

이코노미스트는 28일 “대통령을 찬양하라, 아니면 가만 안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문체부의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를 보도하고 이것이 자유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한국이라고 한껏 비웃었다. 기사는...

“이덕일은 사이비다” (1361)

1663년(현종 4) 홍문관 수찬 김만균이 있었다. 그는 ‘할머니가 병자호란 때 죽었기 때문에 청나라 사신을 접대하는 행공에 참여할 수 없다’고 사직 상소를 올렸다. 이에 승지 서필원이 ‘공과 사를 ...

트럼프 ‘반(反)이민 행정명령’ 파문 확대, 오바마도 비판 성명 발표 (100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등 이슬람 7개국 국민의 입국을 최소 90일간 금지하고, 난민 입국 프로그램을 120일 동안 중단하도록 한 ‘반(反)이민’ 행정명령의 파문이 급속히 커지고 있다. 하...

GMO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킵시다 (1196)

장기 손상, 면역체계장애, 노화촉진, 불임, 자폐성, 생식기능장애, 소화장애… 무슨 얘길까요? 의사들이 말하는 GMO식품의 유해성이다. 미국환경의료학회(AAEM) 의사들이 말하는 유전자변형식품의 위...

키리졸브,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는가 (1447)

1월 30일 자 <연합뉴스>의 기사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통상 당해 연도의 키리졸브는 1월 중순 이전에 발표되고 3월 첫 주에 시행되어 왔다. 그런데 올해는 웬일인지 1월 말이 다 되도록 아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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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0 [천안함]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
8809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
8036 박근혜 신병확보 화급, 긴급체포와...
7733 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
7532 잠수함 충돌설 ‘자로’ 법적 대응...
7408 디지털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보...
6290 김재규를 죽이기 위해 ‘미인도’...
6015 왜 한국의 자주세력은 번번이 축출...
5451 천안함 항소심 판사 “참 어려운 ...
3737 세월호 7시간 답변, 탄핵 결정적 ...
                                                 
인기 없는 학교운영위원, 할 일은 ...
                                                 
‘실학’은 없었다, 혹시 ‘북학’...
                                                 
디지털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보...
                                                 
파업썰전
                                                 
중국 왕이 부장 “사드 장애물 제...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
                                                 
탄핵 후 파면과 자진 사임… 박근...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 청와대 압...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마지막 수업’이 된 어느 출판기...
                                                 
양심 불량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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