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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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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차별과 도발 (1083)

일본 기업 DHC 주변에서 나온 말들을 보면 이 철학이 21세기 일본 지배층에 그대로 살아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인들은 아시아의 유일한 유럽인” “한글 자판도 일본인이 만들어 줬다.” “재일 ...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1416)

우리나라엔 절도 많지 하지만 내가 경험해본 절의 부처님 중 제일 용한 부처님은 소요산 자재암 부처님 일게야 지물포를 할 때 자재암 도배장판 견적을 내러 갔었지

광복 74년. 대한민국은 진정으로 해방된 나라인가? (1341)

내일은 일본의 속박에서 벗어난 지 74주년이 되는 광복절이다. 광복(光復)이란 ‘빛을 되찾았다’는 한자어에서 볼 수 있듯이 빼앗긴 주권을 도로 찾았다는 뜻이다. 그런데 정말 우리민족은 빼앗긴 주...

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누군가 보니 (1308)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최근 한·일 갈등은 문재인 정부의 자작극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든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최고위원은 8월 12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적인 일본통인...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1200)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페이스북에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읽어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데 왜 이 책을 보수 유튜버가 띄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리자, 보수 유튜버들이 강하게...

[이정랑의 고전소통] 以武爲植 以文爲種 (1377)

군을 통솔할 때는 무를 나무로 삼고 문을 씨앗으로 삼는다. 무는 겉이고 문은 속이다. 이 둘의 관계를 살필 줄 알면 승패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군을 다스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옛날 장수들은 문...

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2101)

2018년 9월 현재, 일본의 정부 채무는 1,200조 엔을 넘어 GDP 대비 204%를 초과하고 있다. 정부 채무의 이자 상환에 국가 총예산의 23%가량을 지출해야 하고,

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그 뒷이야기 (1164)

보수 입장에서는 전형적인 좌파 교수라고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합리한 사회 현상에 눈을 돌리지 않고 참여한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기영 후보자는 반도체 소재가 국산화...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4151)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입만 열면 가짜뉴스를 공적인 자리에서 무한반복 하고 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은 익명이 아니라서 처벌받지 않는 걸까요? 무슨 뜻인지 잘 모르고 했으니 사...

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1657)

주권국가로서 자존심을 되찾고 미국에게 식민지 취급당하는 수모를 그치게 하는 방법은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하고 군사식민지 전시작전권을 회수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수호할 책임이 있는 정치인들...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1 (1175)

1985년 3월 1일 일요일 대한항공을 타고 홍콩에 급파되어 참으로 쏜 살 같이 지나온 세월이었다. 홍콩에 나올 때에는 해외주재원은 대개 3년 근무 후 본사 복귀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해외 근무가 점...

친일 좀비들 (1828)

돌이켜 보니 이명박 박근혜 때의 대한민국은 아베 일당에게 참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였을 것 같다. 김관진은 청와대에서(군사비밀보호협정), 윤병세는 외교부에서(위안부 문제 합의), 심지어 대...

나경원이 힘겹게 찾은 돌파구 ‘유승민’…그러나 ‘만난 적 없다’ (110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공개적으로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의 손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7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통합하지 않으면 한국당...

나경원이 힘겹게 찾은 돌파구 ‘유승민’…그러나 ‘만난 적 없다’ (110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공개적으로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의 손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7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통합하지 않으면 한국당...

국화와 칼 (1255)

일본의 경제봉쇄와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보면서 우리는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본다. 극일의 가장 강력한 방법과 투쟁은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⑤ (1479)

2~3년 사이에 경찰청 행사에 많이 참석하였고, 많은 이야기를 경찰관들에게 할 기회를 가졌다. “40여 년 전 나 어릴적에는 치안본부가 광화문 앞에 있는 2층 건물이었다. 지금의 경찰서 보다 작은듯...

독립운동보다 일제 불매운동이 훨씬 쉬운 이유! (1004)

일본의 수출규제로 시작된 일제 불매운동,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일제 불매운동은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모든 사람이 독립운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검사의 친구들 (1019)

윤석열 검찰총장의 첫 검찰 인사를 둘러싸고 언론이 아주 난리가 났다.
이것이 검찰 출입기자들을 앞세운 적폐 검사들의 저항인지, 아니면 검찰 출입기자들이 적폐 검사들의 한을 풀어주려고 자진해...

정부의 일본 수출 보복 예산 깍았다고 자랑한 ‘나경원‘ (1199)

2019년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가까스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추경안 통과는 국회에 제출된 지 99일만으로 역대 추경안 계류 기간 중 두 번째로 길었습니다. (역대 최장 추경안 계류 기간은 20...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3 (1538)

다음 날 출근해서 홍콩지점장께 서울의 출장 결과와 미스터 응으로부터 비롯된 중공수출중단을 염려할 사항을 보고했다. 홍콩지점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역적이 안 되려면 주문 취소 없이 모두...

기사가 아닌 소설(?) 쓰다 네티즌에게 딱 걸린 조선일보 (3793)

조선일보가 일본 불매 운동 기사를 보도하면서 황당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35년째 일본 여행 ‘랜드’사를 운영하고 있는 부부가 있는데, 요새 일본 불매 운동 때문에 어렵다고 합니다. 부부는 “...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쟁천하지교(不爭天下之交) 불양천하지권(不養天下之... (1002)

아무리 외교와 그를 통한 우방과의 군사동맹이 중요하다 해도, 자신의 실력이 최우선이다. 그리고 단결 또 단결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굳이 천하의 외교 무대에서 외교적 승리를 쟁취하려...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④ (1350)

1980년 경찰에 의해 강제해직되고 1988년 80년 후배 군인들의 손에 고문 받아 후유증으로 사망하고 2005년에서야 경찰에 의해서 재조사로 2006년에 순직인정 받은 안국장. 2017년에서야 최고의 경찰로...

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계획된 자폭‘? (2665)

여전히 일본은 ‘미군 기뢰’에 의한 폭침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침몰원인이 ‘일제에 의한 계획된 자폭’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증거와 정황들이 수두룩하다.
일제는 패망 전후 강제징용 노동자...

국가등급론 소고 (1453)

일본의 극우 아베정권은 이것이 두려운 것이다. 일본이 그나마 2류 행세를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의 하나가 이웃 한반도를 분단과 예속 상태에 놓고 뽑아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인데 그것이 더 이상...

日수출규제, ‘단호한 대응’ 63.6%...경제 체질개선 66.9% (2537)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로 불거진 한일간 정치 경제 영토 등 광범위한 갈등에 대해 우리 국민 63.6%가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지지했으며, 이번 기회를 소재산업 투자 등 우리 경제의 체질개선 기...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과 ‘유엔’사 해체에 대해 (2705)

오늘 2019년 7월 27일은 한국전쟁으로 인한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6년째 되는 날이다. 전쟁을 끝내지 않은 채 휴전상태를 두 세대가 넘도록 유지해온 이 기이한 예가 세계 역사상 있는지 모르겠다. ...

“그래, 넌 친일파다” (2034)

‘그래, 나는 친일파다’라는 도발적 제목에서 경향신문까지 포획한 지식 권력의 오만이 풀풀 풍긴다. 이해는 할 수 있지만 결코 용납은 못 하겠고, 화가 치미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다. 더구나 글 말...

자유한국당 지지율 10%대, 원인은 나경원과 황교안 때문? (1623)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19%로 나왔습니다. 10%대 지지율은 5.18망언이 나왔던 2월 셋째주 이후 처음입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26.8%였지만, 30%였던 6월과 비교하면 지지...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③ (1443)

안국장 강제해직 25년 만에 잘못이 없음이 밝혀졌다. 2005년에 故 노무현 대통령이 안국장의 업적을 거론하였다. 2005년은 경찰 창립 60년이 되는 해이다. 2005년 경찰 창립 60년사에 경찰을 빛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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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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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문과즉희(聞...
                                                 
역사전쟁 한일전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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