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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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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금융판 정유라 사건, 관련자 전원 구속하라 (1962)

특권층 자녀들의 자신의 능력과 노력과는 별개로 부모나 주변의 배경으로 자기가 가고 싶은 직장가고 일반 국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밤낮 없이 낮에는 알바하면서 밤에는 뜬눈을 세어가며 독서실에서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811)

보상금 문제도 합의 절차를 무시하고 강압에 의해 서둘러 타결했다고 하였습니다. 법무부가 전원 사망처리를 결정한 날 KAL858기 정부 사고 대책위는 희생자 가족과 보상금 문제를 협의 타결했다고 발...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 (1289)

박근혜는 정식으로 폐위된 대통령이다. 그러므로 그를 ‘전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박근혜는 정치적으로 탄핵되었으므로 일체의 정치적인 직함을 가질 수도 없다. 그래서 최상으로...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원’ (1782)

지난 10월 17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자유시장경제는 악으로 표현하고 사회적경제는 선으로 묘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신간소개] 1983 버마 - 강진욱 著 (연합뉴스 부국장대우) (2987)

필자는 당시 북한과 버마가 미국에 반기를 들고 있던 비동맹운동을 주도하던 두 축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버마에서 북한이 남한 국가원수를 살해할 의도로 테러를 벌인 듯 사건을 일으켜 북한을...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서한 (1797)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정부 공식 백서의 해도에 함수 침몰 표기가 잘못된 것으로 드러나자 7년 째 재판을 받고 있는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현 진실의길 ·서프라이즈 대표)이 국방부에 천안...

CNN “박근혜, 구치소 인권침해 유엔 인권위 제소 예정” (2112)

구속 기간이 6개월 연장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이 구치소에서 인권 침해를 당했다며, 유엔 인권위에 제출할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 (1019)

최근 조미 핵대결은 세계적인 정치 현안으로 부상해 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미국의 본질에 대해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러나 수구정당의 대북 대미인식은 6.25 시점의 수준이며 문재인 정부도...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론 강조하는 언론 (15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7일 한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일정이 1박 2일이라는 점을 들어 언론에서는 ‘한국 홀대론’을 앞다퉈 강조해 보도하고 있습...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2163)

법무부의 주요 국실장을 조속한 시일 내에 비검사로 임명하고 그들이 법무검찰 개혁의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가면 박장관의 의지와 무관하게 개혁은 물 건너간다는 것을 명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835)

폭약에 거짓말은 국정원의 결정적 실수였습니다. 러시아제나 중국제 폭약으로 꾸몄으면 차라리 눈감고 속아 줄수 있는데, 미제 폭약으로 시나리오를 썼으니 결정적인 실수가 된 것이지요. 제가 군인 ...

문재인정부의 교육개혁, 왜 지지부진한가? (2176)

대통령 한 사람이 바뀌었다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 교육적폐가 한꺼번에 해결될 것이라고 믿지는 않는다. 그러나 개혁을 이끌어 갈 구성원들의 성향이나 철학이 어떤 것인가...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 (2777)

“달moon이 없으면 달빛도 달month도 없고 달 때문에 나타나는 광기lunacy도 사라지고, 시인들은 소재가 빈곤해지며 전 세계의 밤하늘은 지금보다 훨씬 어두워질 것이다. 달이 없으면 새와 고래와 삼...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2958)

지난 주말부터 포털 사이트 뉴스 댓글과 SNS에는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문장과 해시태그가 폭발적으로 달렸습니다. 정치인과 영화, 만화 등을 소재로 ‘다스는 누구 겁니까’ 패러디 이미지 (...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3543)

명예 광주시민증을 받은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가해국의 시민으로서 불합리·부조리를 간과할 수 없었다.”며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드리는 것은 우리들의...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2757)

한국 최대 규모의 언론사가 검증 없이 외신을 받아쓰고, 107명의 국회의원이 소속된 거대 야당 대표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주한 영국 대사 앞에서 말했습니다. 수준 낮은 정치와 언론은 국민들을 부...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6715)

지난 8년간 진행되어 온 천안함 재판이 이제 그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관련 필수자료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인 바, 지난 10월12일 자로 국방부에 온라인 절차를 통하여 천안함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고공행진 (4153)

북한의 6차 핵실험과 북미간 일촉즉발 전쟁 기운 등 안보불안 등으로 한 때 60%대 초반까지 지지율이 빠진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다시 80%대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나타내면서 그 변화의 이유에...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339)

무지개 공작 문건 실행 방안을 보면 ‘이 사건을 북괴가 저지른 테러 폭파 만행으로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북괴 만행 규탄 궐기 행사」를 개최하라 되어 있습니다. 1987년 12월 10일부터 13일까...

미국산 무기 FMS방식 ‘불평등’ 구매, 박근혜정부 3년 만에 13조 원으로 ... (2274)

박근혜 정부가 집권한 지 불과 3년 만에 ‘대외군사판매(FMS, Foreign Military Sales)’ 방식으로만 체결한 미국산 군사무기 구매 금액이 무려 114억 달러(약 12조 9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 (5421)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곳곳에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국회 법사위에서는 헌법재판소 국정감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권선동 법사위 위원장이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9 (1129)

도나우 강은 왈츠의 경쾌하고 달콤한 선율을 닮아 생기가 넘친다. 강을 바라보는 시선만으로도 그 생기는 바람을 타고 그대로 내 가슴에 옮겨진다. 어디선가 호른으로 시작되는 그 음악이 흘러나오는 ...

304명의 생명보다 자사 옹호 보도가 더 중요했던 ‘MBC’ (3607)

MBC는 세월호 사건 당일 ‘학생 전원 구조’ 오보를 낸 언론사입니다. 재난 상황에서 오보를 내고도 반성은커녕 ‘세월호 보도는 참사’라는 비판을 한 PD에게 징계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언론적폐 청...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986)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 합성사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눈에 거슬리면 ‘빨갱이, 인민배우’로 만들고, 정권에 충성하면 화이트 리스트에 올라서 특혜를 누렸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그대...

천문학적 미국산 무기 계약, ‘하자보증 겨우 1년’ 최초 확인 (1252)

미국이 한국에 주로 첨단 군사무기를 수출하면서 체결하는 ‘대외군사판매(FMS, Foreign Military Sales)’ 계약의 하자보증 기간이 1년에 불과한 것으로 처음 확인됐다. 특히, 계약 시마다 국민 혈세...

교사 성추행, 성폭행, 몰래카메라… 왜들 이러나? (1161)

경남 지역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6학년 남학생 제자와의 성관계 사건 이후 교사들의 제자 성추행 등 일탈행동이 사회적인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4955)

박근혜씨가 세월호 사고 당일 최초 보고 받은 시점이 10시가 아니라 9시 30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에게 보고한 시점이 담긴 ‘세월호 상...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5957)

정부와 국방부가 주장하는 바, 천안함을 폭침시킨 소위 ‘1번 어뢰’는 2010년 5월 20일 공개 및 공식발표이후 용산의 전쟁기념관에 유리케이스에 담아 공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정...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270)

나의 발걸음의 속도에 맞춰 남쪽으로 내려가는 줄 알았던 가을이란 친구가 어느새 나를 앞질러 가서 내 가는 길목을 멋진 채색을 하며 바쁜 걸음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뒤로는 거친 겨울바람이 곧 나...

‘안두희 추적자’ 권중희 선생을 추억하며 (1451)

2004년 1월 중순경으로 기억된다. 당시 오마이뉴스 주관으로 네티즌(국민)들을 상대로 <친일인명사전> 편찬비 모금 운동을 한창 벌이고 있을 때였다. 하루는 세종문화관 뒤에 있던 오마이뉴스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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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44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36314 미국인들아, 들어라!
33475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23597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22354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19402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9113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19062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18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16567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
                                                 
댁의 자녀 어떻게 키우세요?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박근혜 탄핵반대 백악관 청원’...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4...
                                                 
네이버 검색에서 삭제된 MB아들 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같은 행사, 각별한 의미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⑨ 만들어...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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