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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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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과 충돌 증거” (2888)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지 어언 8년 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불행한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법정공방은 2017년 후반기로 접어든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진실의길은 이 사건의 발단부...

미국은 왜 한반도 평화를 원하지 않을까? (1108)

미국뿐만 아니다. 일본도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제안에 대해 썩 마뜩잖은 표정이다. 왜 안 그럴까? 실제로 남북에 형화무드로 전환할 경우 심각한 충격에 빠질 무리들이 있다. 그 첫 번째 부류가 신형무...

우병우 민정수석실 ‘특수용지’ 사용은 최순실 때문이었다. (1327)

정윤회 문건이 터졌을 때 이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있었습니다. 우병우 민정수석이 최순실이라는 비선실세를 감추기 위해, 특수용지를 사용하고 검색대를 통과하도...

황교안 꼼수 때문에 오히려 범죄 증거 드러난 ‘박근혜’ (2220)

청와대에서 박근혜 정부 문건 1900여 건이 발견됐습니다. 문건은 박근혜 정부 민정비서관실과 정무수석실에서 생산된 문서입니다. 청와대는 민정수석실 공간 재배치 과정에서 300여 건을 발견했고, 나...

위키리크스, “ 미국은 한반도 통일 원하지 않아” 폭로 (1276)

문재인 대통령의 북에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미국과 일본의 격앙된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VIVA100.COM 은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리턴이 “우리는 한반도의 통일은 바라지 않는다” 는 ...

최저임금 4조원 지원은 아깝고, 재벌 126조원은 괜찮다? (1394)

내년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되자 언론마다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언론 대부분은 최저임금 인상에 부정적인 기사를 중점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등 극우...

민주공화국 헌법이 지향하는 헌법의 가치란…? (2211)

오늘은 1919년4월 11일 상해임시정부가 제정 공포한 임시헌장의 정신을 살려 1945년 7월 17일 제정, 공포한 기념일이다. 우리 정부는 제헌헌법을 바탕으로 1948년 8월 15일,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해방...

장 담그기 (1187)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해 인상률 7.3%보다 2.4배 높은 수치다. 이런 인상률은 2000년의 16.6% 인상 이래 17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당시는 IMF ...

문재인 대통령 요청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화답하다 (1519)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6월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추경 편성 요청과 일자리 정책에 서울시도 일자리 추경을 적극 편성하겠다고 호응했습니다. 이번에 서...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탈원전, 어떻게 추진해야 할까 (1014)

나는 이 탈원전 문제가 향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좌우하는 최대 현안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탈원전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선 정권의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은 에너지 정책의 근본적 변화에 ...

외교분야 적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 (2029)

곳곳에서 적폐를 얘기하는데 외교분야 적폐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재외공관의 대사, 영사 등의 제왕적 행태는 큰 문제다. 영사는 재외교민 보호를 본업으로 함에도 오히려 군림하는 자가 적지 않다...

민족사회주의자들의 항일투쟁 ③ (2097)

항일무장투쟁사에서 가장 유명한 두 전투를 들자면 1920년의 봉오동·청산리 전투와 1937년의 보천보 전투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봉·청 전투는 우파가 주도한 항쟁이었던 데 반해 보천보 전투는 좌...

최악의 ‘제주여행’ 이것 때문에 망쳤다. (1388)

‘주말에 가족들과 제주 여행을 위해 공항에 갔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신분증을 놓고 와서 비행기 탑승을 거절당했습니다. 예전에는 공항에서 주민등록등본으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이제 불가능하...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032)

저를 천안함 침몰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민군합동조사위원으로 추천하신 민주당이 이제 정부 여당이 되었으니 그 진실규명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조사위원이었던 제가 천안함 ...

미국, 한미FTA 개정협상 공식 요구...‘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 명분 내... (1448)

미국 정부가 우리나라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을 시작하자고 공식 통보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12일(현지 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

특검 가자는 국민의당, 김미경 특검하자면 받아들일 것인가 (2182)

국민의당이 문준용 특혜 제보조작사건을 돌파하기 위해 특검을 하자고 대여공세를 펴고 있다. 길게 이야기할 것도 없이 국민의당의 이 같은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지다.

영화 ‘박열’에서 지고지순의 삶과 사랑을 만나다 (1554)

우주의 영원에 찰라를 머물다 떠나는 인생… 그 삶이 극악하기도 혹은 거룩하게도 만드는 것은 본인의 철학이요 선택이다. 비록 가해국의 연약한 여성이지만 그의 삶은 불의에 저항하는 고결한 삶이었...

역대 대통령 기념 우표 최다 발행, 1위 전두환, 2위 박정희 (1979)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이 취소됐습니다. 7월 12일 우정사업본부 우표발행심의위원회는 지난해 구미시가 요청해 승인했던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을 다시 심의했습니다. ...

15 ~ 19세기 조선과 아메리카와 유럽 (3611)

어떤 공동체가 발전하는지 퇴보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중에서 가장 종합적인 지표는 인구 증가율일 것이다. UN 통계에 따르면 2005년 ~ 2015년 10년 사이 세계 인구는 11.7% 증가했는데 한국은...

아이가 놀면 불안한 엄마들.. 그건 폭력입니다 (1045)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협력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59㎡에서 14시간을 보냅니다. 수능과목이 아닌 체육, 음악, 미술(예체능계는 다르다)은 기타과목으로...

악마의 딜레마 (2344)

자식이 재산을 말아 먹을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재산을 물려주는 부자가 있을 것이다. 지금 돌이켜보면 이명박이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 때 그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싶다.

‘일본경제신문’ 아베 정권 지지율 계속 하락, 30%대 최저 기록 (1784)

지난 주말 각 언론사의 여론 조사 결과에서 아베 정권의 지지율이 최저를 기록했다. 아베 총리의 친구가 경영하는 학교에 대한 특례의혹이나 이나다 아케미 방위성 장관 등 아베 총리 측근의 실언 등...

MBC에서만 볼 수 있는 황당한 ‘언론탄압’ 뉴스 (3540)

7월 11일 MBC 뉴스데스크는 <野 “특별근로감독, MBC 장악 의도…새로운 형태 탄압”>라는 제목으로 MBC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언론 탄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MBC는 자유한국당의 “김...

‘하림’ 끊임없는 논란… 이번엔 ‘국세청 고위직 로비설’ (3275)

국내 최대의 닭고기 생산 가공업체 (주)하림을 갖고 있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5년 전 아들 준영 씨에게 그룹 지배구조 가장 상단에 있는 비상장 계열사 ‘올품’ 지분을 상속하면서 편법 상속 논...

대중을 상대로 하는 글쓰기는 명료해야 한다 (1915)

나는 몇 번 정희진의 칼럼에 대해 이곳에서 비판을 한 적이 있다. 그의 젠더의식에 대한 반론이 아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는 남성주의를 비판하는 그의 신념을 깎아내릴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나...

자본의 욕망 앞에 무장해제 당한 국민건강 (1104)

학교가 소중한 자신의 몸을 지켜 줄 지식도 판단 능력도 길러주지 못한다면 그런 교육이란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먹거리로 온몸이 조금씩 서서히 죽어 가고 있는데 점수며 일류학교가 무슨 소용이겠...

체제변혁으로 가는 길 ④ (4829)

한국의 자주세력은 왜 이토록 나약한가? 나의 고민은 마르크스만으로는 안 된다는 데에서 출발했다. 물론 마르크스가 인류에게 준 공적이야 두 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크다. 그는 노동자, 즉 피착취...

위대한 촛불 (1868)

외국 정치인들, 특히 언론의 환대는 문 대통령 개인의 용모나 인품에 반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1,700만 촛불시민들에 대한 존경의 표시라고 믿는다. 그 1,700만 촛불시민들이 되찾은 ‘민주주의’,...

박근혜 때문에 묻힐 뻔했던 세계 최초 ‘한국인 위안부’ 영상 (2350)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의 참상을 알릴 수 있는 영상이 73년 만에 최초로 발굴됐습니다. 지난 7월 5일 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는 미국 국립문서관리청에 있던 한국인 위안부 영상을 찾아내 공개했습니...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2104)

김련희씨의 탈북경위는 이랬다. 요양차 중국의 친척집에 놀러 갔다가 탈북브로커에게 속아 여권을 빼앗기고 감금이 되었다. 남한에 들어온 첫날부터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했지만, 국정원의 대답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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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6 한민구와 천안함 조작사건
11337 나는 그들의 소리없는 복귀에 반대...
9334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⑥] UD...
8563 박근혜 올림머리 집착 ‘나는 여전...
8355 ‘대선 전날까지도 ‘문준용 의혹 ...
7574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7032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6454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
6410 신자유주의와 미국의 앞날 ② 미국...
6406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⑤] ‘...
                                                 
중앙일보 사설, 무지인가, 오만인...
                                                 
민족사회주의자들의 무장항쟁 ④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국, 한미FTA 개정협상 공식 요구...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박근혜-이재용 잡을 판도라 상자, ...
                                                 
우병우 민정수석실 ‘특수용지’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적폐청산’의 산을 넘어
                                                 
서술과잉: 박권일씨의 경우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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