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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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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대선후보토론회 평가, ‘왜곡’과 거짓은 ‘범죄’ (1059)

미국에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고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할 개연성이 나타나면서 우리나라는 급격하게 대북한 전쟁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주한미군이 들여오겠다는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악어와 악어새’들에게 (1364)

그들이 진보연하며 ‘진보통합’을 주워섬기면서 악어새들을 비호하고 있는 것이다. 진보를 발전시키고 싶으면 마음을 바르게 하고 실력을 키워서 4000만 유권자를 향해 확장하면 된다. 심상정의 ‘날...

안철수 ‘대선 포스터’가 위험하다. (1374)

4월 16일 대선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각 후보들의 선거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후보 중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포스터가 단연 눈에 띄었습니다. 한국일보는 광고 천재라고 불리는 이제석 광고연...

박근혜정부 계승하겠다는 안철수후보 황당하다 (1097)

이명박정부의 친부자 정부가 그랬고 박근혜정부의 재벌 살리기를 하다 촛불의 저항을 받은 게 바로 작은 정부다. 지난 더불어 대선 대선후보자 경선에 출마한 안희정도지사가 작은 정부를 주장했고 현...

대통령선거, 손가락 따로 놀리지 말자 (3624)

삶이란 무엇인가? 자기와의 약속을 실천하는 과정이다. 나는 자기와의 약속을 실천하는 삶을 가리켜 ‘자주’라고 일컫는다. 그러고 보면 삶이란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의 삶은 순간...

홍석현 회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 (1430)

적어도 일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천운도 필요하거니와 시대정신, 이타적 삶, 공적 영역에서의 탁월한 업적 등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게다가 한국인은 대통령감으로 ‘부잣집 도련님’보다는 서민...

문재인 홍준표식 편 가르기… 또 탄핵을 부른다. (1805)

우리가 이런 세상을 다시 봐야 하는가? 블랙리스트로 반대세력을 관리했던 정권의 대통령과 핵심 권력자들을 법으로 단죄하면서 또다시 반대세력을 적폐니 좌파니로 분류, 극심한 편가르기를 공개적으...

“미국 침략적 제국주의 발상을 멈춰세워야” (1046)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언제, 어디서든 마음대로 전쟁을 하겠다고 하는 미국의 침략적 제국주의 발상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이재화 칼럼] ‘우병우 특검’을 제안한다 (1613)

참 이상하다. 우병우에 대한 영장을 기각한 것은 법원인데도 법원을 비난하는 자는 없고 검찰을 규탄하는 목소리뿐이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이 다시 기각되자 검찰 안팎은 ‘우병우...

포토사오정 홍준표? 그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1016)

중앙일보는 “[포토사오정] 홍준표, 내 자리는 문재인과 안철수 사이…”라는 기사에서 ‘홍 후보는 바깥쪽 자신의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먼저 자리를 선점한 문 후보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확...

4·12 재보선 결과 ‘나라를 팔아 먹어도 찍는다’ 그러나.. (2057)

대선을 27일 앞두고 치러진 4.12재보궐선거, 결과는 ‘TK는 변하지 않았다’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치러진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인 경북 상주·의성·군위·청송에서는 ‘친박’ 핵심 인사인 김재...

당신은 어떤 대통령을 원하십니까? (1104)

역대 대통령 치고 공약을 제대로 지킨 대통령이 몇 사람이나 있을까요? 그래도 선거 때만 되면 서민들은 또다시 공약을 쳐다보고 속고 또 속습니다. 이번 대선에도 유력한 후보인 문재인과 안철수후보...

당신은 어떤 대통령을 원하십니까? (1104)

역대 대통령 치고 공약을 제대로 지킨 대통령이 몇 사람이나 있을까요? 그래도 선거 때만 되면 서민들은 또다시 공약을 쳐다보고 속고 또 속습니다. 이번 대선에도 유력한 후보인 문재인과 안철수후보...

실검노출 대비 ‘의혹 보도’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60% 많아 (1380)

빅데이터로 통해 본 결과 언론은 안철수 후보보다 문재인 후보에 더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시간 검색어 지속 시간을 통해 본다면 오히려 시민들은 문재인 후보보다 안철수...

2017년, 미 대사관이 다시 나를 부른다 (1141)

대선을 앞에 두고 트럼프의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조성하고 우리 대선에 개입하려는 허황되고 불순한 입장을 이용해 무슨 꼼수를 부리려 그리 침묵하고 있는가? 우리 국민을 아직도 그대가 우습게 보고...

안중근 의사의 ‘단지(斷指)’, 어디에 있나? (1434)

효창원에 있는 안중근 의사의 가묘는 백범 김구 선생이 1946년에 조성한 것으로 안 의사의 유해가 묻혀 있지는 않다. 다시 말해 빈 무덤이다. 만약 안 의사의 단지를 찾아 이곳에 묻는다면 이 가묘는 ...

미 국무부 장관 “북한 시험 중단하면 대화할 수 있다” 대북 정책 변화 시... (1193)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한이 모든 (핵, 미사일) 시험(test)을 중단한다면, 북한과 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북한 김정은 위원장 등 암살 ...

초대하지 않은 손님 (2030)

바다 위의 공군기지라는 칼빈슨 항모전단이 한반도를 향하고 있다고 한다. 한미 연합군은 어제(11일)부터 21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유사시 전쟁물자의 후방 보급을 위한 대규모 군수지원훈련을 시...

문재인 확장성, 부울경에 달렸다 (1027)

‘대선 아바타’로 촛불 대선을 보도하려고 합니다. 아바타라는 말 그대로 기계적인 중립보다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주장을 더 담으려고 합니다. 기성 언론에서 외면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시민...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확장성’, 승자는? (2455)

‘감정’에 의존했던 유권자들의 판단이 선거일에 임박해 판단이 ‘이성’으로 돌아설 경우, 문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보다 10~20% 높은 당선가능성 비율의 상당 부분을 실제 지지율로 치환할 수 있는 ...

나는 왜 안철수를 지지하는가 (2434)

안철수는 대통령이 목표가 아니라고 한다. 세상을 미래를 향한 패러다임으로 바꾸기 위해 대통령 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떠나 나는 이번 대선을 구태정치를 청산...

수인번호 503번 (1225)

혹자는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두고 동정론, 혹은 반론을 펴기도 한다. 전직 대통령 신분에다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러나 단지 이런 이유만으로 그에게 동정을 펴기에는 너무 한가...

“KBS-연합뉴스 여론조사, 두 가지가 이상해” (1018)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 약간 의혹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샘플링 분야 권위자’ 김재광 아이오와주립대 통계학과 교수는 10일 jtbc<뉴스룸>과 인터뷰에서 “3...

제가 문재인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하여 (2569)

이번 대통령 후보 중에서, 서민의 삶을 이해하고(아니 처절하게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능력 있고, 젊은 시절 꿈과 이상을 올곧게 간직해 오면서, 이타적 삶을 살아온 사람이, 심상정을 제외하고(심...

여론조사? 혹은 정치공작 (1549)

여론조사를 통한 이런 정치공작에 거의 대부분의 여론조사 회사와, 대부분의 언론사와, 안철수가 승리해도 정권교체라고 믿(고 싶어 하)는 정치세력과, 문재인 아니라면 누구라도 좋다는 정치세력이 ...

당신이 알고 있는 것, 그게 모두 진실일까? (1095)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언제부터인가 신문이나 방송은 모두 사실로 믿는 경향이 있었다. ‘신문에 나왔다’ 혹은 ‘방송에 보도 됐다’는 것 하나만으로 진실이라고 믿는 순진한 ...

’57분 사퇴 홍준표’ 룸살롱 사진 때문에 사건 덮기도 (1616)

5월 9일 경남도지사 보궐선거가 무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가 공직자 사퇴를 4월 9일 11시 57분에 했기 때문입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공직자 사퇴 시한을 불과 3분 남...

파이팅! 이재명 (1251)

이재명 시장은 정권교체의 키맨일 뿐 아니라 정권교체 후에도 가장 바람직한 정치 경제 사회개혁을 향한 가장 강력한 동력을 제공해야 할 인물이다.

안철수에게 유리한 ‘홍유찍문’ 심리, 지속될까 (1480)

‘홍준표와 유승민을 지지해봤자 사표가 될 터이니 차라리 안철수를 찍자’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유보층 비율의 감소가 안 후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보수후보를 찍으...

세월호는 배다 (3618)

목포에 새로 만든 신항. 그 목포 신항에 현재 세월호가 반잠수선 위에 드러누운 채 뭍으로 올려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선체는 수중에서 바로 세운 후 인양해야 합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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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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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토론회 평가, ‘왜곡’과 ...
                                                 
‘안보’외치면서 ‘사병’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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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회장에 대한 몇 가지 단상
                                                 
언론의 손모가지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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