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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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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언제까지나 미국의 기만외교에 놀아날 것인가 (1495)

한심한 것은 한국의 언론과 지식인, 정치인 집단이다. 그들은 좀처럼 미국의 이기, 이중적 속성을 보지 못한다. 일방적인 친미의식에다 무지, 위선이 겹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미국의 ...

반란군 우두머리 전두환에 의해 체포됐던 ‘문재인’ (1600)

민주당 대선 경선이 치열해지면서 각 후보 진영마다 상대방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공약이나 정책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뻔히 드러날 사실을 가지고 말꼬리를 잡는 비판은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진실 (38903)

요즘 ‘3.1운동 민족대표’ 33인에 대한 진실 논란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사는 정확할수록 좋다. 역사 기술에도 과유불급의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 부당한 폄훼나 부당한 미화는 똑같이 나쁘다는...

SBS 빅데이터 분석, 문재인 이재명 안희정 순 (1757)

최근 계속하여 발표되는 여론조사는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순으로 굳어져 간다. 더구나 당내 후보적합도 조사에서는 문재인과 안희정의 박빙 상황에 이재명은 한참 뒤...

영 가디언, 청와대 진돗개 논란 상세 소개 (1083)

간디는 한 사회를 알려면 동물과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라고 했다. 간디의 지적은 개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동물 학대 경험자가 인간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건 무척 의미심장...

검사 양반들, 제발 정신 좀 차리시게나 (1090)

“압수수색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압수수색은 수사 초기 증거 수집이 중요한 목적인데 현재는 수사가 정점으로 가고 있다. 지금 압수수색은 큰 의미가 없다.” 검찰 관계자의 말이다. 이로써 청...

범법자를 두둔하는 사람들… 왜? (1186)

원칙이나 법이 아니라 내게 이익이 되는 것이 선이라는 이해관계로 판단하는 세상은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사회다. 같은 사건을 같은 기준에 따라 판단하는 원칙이 적용할 때 비로소 우리사회는 정의...

설민석 주장처럼 ‘태화관’은 룸살롱이었을까? (1722)

SBS뉴스는 설민석 강사가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하고 후손들이 반발했다는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설민석 강사는 동영상에서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태화관의 성격과 민족대표 33인의 그 ...

용기 (1161)

세상에! 최소한의 사람 흉내를 내는데도 용기가 필요한 나라 꼴이라니… 부산의 한 중학교 교장이 학생들에게 “학교 안에서는 세월호 리본을 달지 말라”고 지시 혹은 권고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

[100년 편지] 청뢰 이강훈 선생님께 (1392)

선생님께서 가신지도 어언 14년째가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일생을 통해 숭앙하시던 백야 김좌진 장군, 백범 김구 선생님, 그리고 여러 애국선열들께서 계신 그곳은 두루 평안하신지요. 불초 소생 이...

‘사드 레이더’도 기습 전개, 본격적인 ‘대못박기’ 나선 한미 군 당국 (1361)

한미 군 당국이 중국의 강력한 반발과 한국 내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포대의 한국 도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대선 정국에서 본격적인 논란...

대한민국 헌정사 ② 누가 무슨 목적으로 ‘개헌’하는가? (1094)

자유한국당,바른정당,국민의당은 대선 투표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헌 필요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개헌을 불과 60일 안에 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좋은 개헌이라고 볼 수 없습...

신공항 건설에도 박근혜식 ‘은폐와 농단’ (1774)

먼저 은폐. 정부가 대구공항을 사실상 신공항 수준으로 키우기 위한 작업을 은밀하게 진행했다. 그 다음 농단. '김해공항의 신공항 수준 확장(김해신공항)'이라는 당초 계획에 칼질을 했다. KDI는 김...

3당 개헌 합의 단연코 반대한다 (1043)

민주당을 뺀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대선 당일 개헌 국민투표도 함께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나는 이런 정치적 움직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

영 <가디언> 사설, “박근혜 파면, 재벌 개혁 계기가 돼야” (1077)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잃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특히 언론, 검찰, 그리고 재벌은 박근혜를 있게 한 적폐 중의 적폐다.

부메랑 (2011)

처음부터 배운 것이 없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았다. 그래도 명색이 일국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어떻게 저런 독기서린 말들을 함부로 내뱉는가 싶었다. 그것도 국가 최고 단위의 회의에서 공...

권한대행에 의한 지정기록물 지정은 탈법행위 (1260)

박근혜씨가 파면되고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갔습니다. 박근혜씨가 청와대를 떠나면서 대통령기록물을 유출하지 않느냐는 의혹이 네티즌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청와대 직원들이 옮...

천안함의 진실, 양심선언 임박? (2764)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천안함 승조대원들은 진정한 영웅의 길에 나서야…

천안함의 진실, 양심선언 임박? (2764)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천안함 승조대원들은 진정한 영웅의 길에 나서야…

박근혜 웃음 뒤에 감춰진 ‘편집증’ 38년 전보다 심해졌다. (1691)

박근혜씨는 아직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사익을 추구함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는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은 자신의 가문이 쿠데타로 일구어...

주요 외신 “박근혜 파면 확정” 긴급 속보 보도 (1045)

미 CNN 방송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10일(현지 시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판결로 파면된 사실을 긴급 속보로 보도했다.

촛불혁명 제1막이 끝나다, 이제 2막과 3막을 향해! (1388)

이 순간 촛불혁명 제1막의 특별한 공로자를 잊지 말자. 권력과 진검승부를 하면서 집요하게 진실을 좇은 손석희의 jtbc, 광화문 광장에서 평화적 집회가 열릴 수 있도록 도와 준 박원순 시장, 국민의 ...

박근혜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들 (1545)

생각해보니 상당히 많은 것들이 사라질 듯…

박근혜는 아직 ‘주벌(誅罰)’되지 않았다 (1797)

마침내 박근혜가 탄핵되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박근혜를 탄핵하고 파면한 것이 국회와 헌재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국회의원들과 재판관들은 민의를 따랐을 따름이다. 그들은 북풍한설을 마다...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1111)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0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심판청구 사건 선고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말했다.

‘심판의 날’ 헌재 박근혜 탄핵심판 선고 (1029)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등 8명의 헌법재판관들 모두 지난 3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헌법 1조를 지키는 정의로운 판결로 박근혜 대통령 만장일치로 탄핵인용 선고해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

‘애국세력’의 나라사랑과 박근혜의 ‘결혼’ (1445)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탄핵안’ 선고일을 10일 11시로 예고했다. 따라서 지난해 12월 9일 국회의원 234명의 찬성으로 의결된 ‘대통령 박근혜 탄핵안’은 헌재로 송부...

박근혜 무슨 꿍꿍이속이 있기에… (1021)

그에게 양심을 기대하는 것조차 무리겠지만 제발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를 엉뚱한 망상을 버리고 최소한의 인간에 대한 예의를 버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쓰레기통의 장미 (1142)

지난 4년 간 청와대 안팎에서는 ‘부도덕’한 행위가 일상화됐고, 그 탓에 온 세상에 ‘부정’ ‘부패’가 넘실거린다. 양심이 마비된 ‘비양심자’, 염치를 모르는 ‘파렴치한’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탄핵 선고, ‘청와대 즉시 퇴거 vs 아니다’ 정답은? (1332)

3월 9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시계는 1일 4시간이 남았고 퇴임 시계는 352일 17시간 남았습니다. 내일이면 박근혜 대통령이 즉시 청와대를 떠나느냐, 아니면 352일 더 청와대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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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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