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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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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1618)

자유한국당은 지금도 “UAE 원전게이트’의 본질은 문재인 정권의 과도한 정치보복이 초래한 외교적 위기”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이 UAE가 공격당했을 때 군사적으로 ...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1010)

국민의당 분당은 절대 안 되는가? 호남당을 만들면 안 되는가? 이 명제에 대해 노골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호남 정치인이 나오지 않는다. 왜 그럴까? 호남당을 만들면 지지 안 한다는 유권자들...

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1343)

조선일보는 ‘정치색 짙은 영화 일람’이라는 표현을 통해 문 대통령의 영화 관람이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식으로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영화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사람은 박근혜씨였습니다. 박...

그대들에게 경고하노니, 자중하라, 입을 다물라. (1151)

그대들은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너그러운지 실험하고 있는가. 누구라도 현정부 개혁작업의 내용과 방법을 비판할 수 있다. 그게 민주사회다. 그러나 박근혜 권력을 떠받친 그대들은, 그 자격이 없다. ...

매티스 美국방장관 “평창패럴림픽 이후 한미훈련 실시, 연기는 현실적인 ... (1427)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올해 한미 합동군사훈련이 오는 3월 9~18일 개최되는 평창패럴림픽 이후에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국방부가 4일(현지 시간)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매티스...

꿈의 이유 (1437)

아직 영화를 못 본 이들, 이 칼럼을 먼저 읽고 관람할 것을 권유하고 싶다. 당시 10년 차 3류 기자였던 내게 “나로서는 평생 도저히 넘지 못할 ‘글의 경지’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

안철수 합당반대 돌파? 그는 김영삼이 아니다. (1236)

2017년 정유년 마지막 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과 합당을 기정사실화했다. 안 대표는 31일 국민의당 당원투표 결과 발표가 끝난 뒤 당사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8 (1234)

나의 중요한 관심은 베트남이 어떻게 해서 제국주의 열강인 프랑스와 초강대국 미국까지 몰아내고 통일국가를 이루는 데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있다. 사실 이것을 밝히는 데에는 한 편의 긴 논문으로...

무죄 선고에 큰 소리 치던 홍준표, 거짓말 들통 났다. (1244)

지난 12월 2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대법원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홍 대표는 무죄 확정판결을 받자, “누명을 벗게 돼서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5 (1806)

우리 독립 항쟁사에서 ‘코민테른 지원금 200만 루블 사건’은 미제로 남아 있는 대형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좌우 진영이 원수처럼 갈라졌고 좌파 진영 내부도 심각하게 자체 균열되었다. 구체적...

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진실을 알고 있다 (5234)

후세의 역사는 2010년대의 가장 파괴력이 컸던 역사적 사건으로 촛불혁명으로부터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진 ‘2016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촛불혁명’을 꼽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안철수 전당원투표 도박, 제2의 오세훈 자초? (3510)

국민의당 사태가 끝내 당원투표로 결정되었다. 21일 국민의당 당무위원회는 논란 끝에 안철수 대표가 제안한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에 따른 대표 재신임 여부를 당원투표에 붙이기로 최종 확정했다.

[신간소개] 촛불혁명 - 김예슬 著 | 박노해 監修 (1917)

2016년 겨울, 광화문을 가득 채운 천만 촛불은 결국 승리하였습니다. 친일매국과 군부독재의 피를 물려받은 국정농단 세력을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법정에 세웠습니다.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는 반복...

개헌안… 교육권보장 얼마나 담길까? (2202)

우리 헌법은 제헌헌법 이후 9차례나 바뀌었지만 정작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참여해 만든 헌법이 없다. 대부분이 집권자나 정치인들의 필요에 의해 만든 헌법이다. 촛불혁명의 정신을 담을 10차 개헌안...

기자 폭행 청와대 설명회, 첫 질문은 ‘문재인 혼밥론’ (3126)

과거에는 얌전했던 기자들이 마치 민주화 운동의 투사처럼 문재인 지지자들과 싸움을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지지자를 향한 비난 기사와 반박하는 댓글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결 방법은 간...

‘친일음악 전문’ 故 노동은 교수를 기리며 (2414)

친일파 연구의 여러 갈래 가운데 ‘친일음악’ 분야는 고 노동은(1946~2016) 교수가 단연 최고의 공로자이다. 고인은 한국 근대음악사 연구에 탁월하고도 지대한 연구성과를 남겼다. 고인은 항일음악...

안철수 전당원투표 제안, 그 속내를 비판한다 (4905)

국민의당 사태가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혼탁하게 흘러가고 있다. 바른정당과의 통합만이 살길이라는 결론을 내린 안철수 대표는 전당원 투표라는 마지막 배팅을 했으며,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4 (5043)

《조선공산당평전》은 2017년 11월에 나온 책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식민지시대 공산주의자들의 활약상을 전하는 기록물 중에서 가장 최근의 것이 아닐까 한다. 이런 유의 책이 나올 때마다 한국의 ...

순국선열유족회장 김시명 “70년 보훈적폐, 이제는 개선해야 한다” (1841)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죽음’만큼 절박한 것이 또 있을까. 죽음만큼 가장 두렵고, 극적이며, 또 성스러운 것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순국’ 즉 나라를 위해 죽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고귀하다. 그...

법학은 학문인가, 기술인가. (1888)

법률가에게 필요한 제1의 기초는 자유의 정신과 그것에서 비롯된 비판정신이다. 서구에서 근대적 인문정신은 중세의 긴 잠을 깬 르네상스기에 나타났다. 이 시기 서구인들은 신의 시대가 너무나 오래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3 (1159)

조영래는 3년여 동안 독재권력에 의해 석화된 검찰과 법원 그리고 왜곡 언론 등과 맞서 싸웠다. 그는 비범한 담력과 끈기와 지혜를 모아 결국 문귀동의 5년 징역형을 이끌어냄으로써 공권력의 횡포와 ...

충칭 임시정부 앞, 같은 장소 다른 사람들 (2063)

이 사진 속에는 1945년 당시 인물들과 2017년 현재의 인물이 섞여 있다. 사진 속의 인물 가운데 역사적 인물들을 몇 사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태극기를 거꾸로 달고 쇼를 했다? (3321)

이 글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글을 반박하기 위해서 쓴 것은 아닙니다. 혹시라도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있는 태극기가 지금과 왜 다른지를 물어볼 때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

기자가 쓴 자살 사건 기사로 누군가는 죽을 수 있다 (4727)

12월 18일 중앙일보 트위터에 <속보, 샤이니 종현, 청담동서 숨진 채 발견>이라는 기사를 링크한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자살과 연관된 사망 사건 보도는 신중해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자...

CBS뉴스, 비트코인은 위험해! (1796)

CBS뉴스의 머니워치가 여러 금융전문가들의 입을 빌어 비트코인이 다른 투자상품들과 어떻게 다르며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보도했다. 특히, 일부는 사기 또는 도박과 같은 표현으로 비트코인의 위험성...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2 (6992)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광해군이 부활했다. 조선 시대 내내 폐왕으로서 ‘혼군(昏君)’이라 일컬어지던 광해는 어떻게 해서 부활된 것일까? 역신으로 삭탈관직되었다가 청나라 덕분에 복권되었던 ...

[진실의길 Story ④] 응징(膺懲)이 빠진 역사 (3367)

역사는 역사학자만의 고유영역이 아닙니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역사의 목격자이며 역사의 주인공이며 역사의 기록자인 것이지요. 2010년대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개의 사건...

아베 ‘알현’하는 홍준표, 민병두 “홍아베 맞네” (2938)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설화’ 때문에 네티즌들에게 폭격을 당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과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두고 ‘알현’ ‘조공외교’ 등으로 비난했으나 실제 일본에서 아...

박비어천가 부르던 언론, ‘문재인 지지자 일베 닮았다’ (2818)

박근혜씨가 2013년 중국을 방문했던 6월 29일 신문 1면과 2017년 12월 15일의 지면을 비교해봤습니다. <조선일보>는 박근혜씨와 시진핑 주석이 마주 보면서 선물 교환을 하는 사진을 배치했습니다. 12...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1 (7520)

한국 사회에는 ‘여성혐오(misogyny)’라는 말이 유행을 타고 있다. 이것이 정점을 이룬 것은 2016년 ‘강남역살인사건’ 때였던 것 같다. 이 사건 현장에 간 문재인은 “다음 생에는 남자로 태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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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 학습권과 교육권도 구...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매티스 美국방장관 “평창패럴림픽...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
                                                 
기자에게 역사 공부가 필요한 이유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
                                                 
꿈의 이유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성명서] KAL858기 실종사건의 진...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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