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12.17 17:56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베스트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1612)

국방부는 스스로 천안함에 폭발의 흔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최종조사결과 보고서에 기록해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버블제트 어뢰’에 의한 ‘비접촉폭발’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이 논리적 모순...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1191)

국방부는 천안함 조사결과 보고서에 그러한 사실들을 이미 나열해 놓고 있습니다. 폭발물 다루는 것이 전문이므로 누구보다도 천안함에 그러한 폭발의 현상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187)

12월 1일 JTBC 뉴스룸은 <북측 철로는? 조사단 숙식은?..신의주행 열차서 보내온 영상>이라는 제목의 뉴스에서 남북철도 공동조사단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치부 김소현 기자는 김필규 앵커와 함께 ...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1890)

천안함에는 폭발을 입증할만한 그 어떤 증거도 흔적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화약냄새도, 고열도, 물기둥도, 폭발로 인한 파편조차도 존재하지 않았고, 지금 당장 샅샅이 훑어보아도 그을음 조차 발견...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2407)

천안함 침몰사고 최종결과 발표 후 보름이 지난 6월 8일 이스라엘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시몬 페레스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런데 몇 가지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로, 이스라...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1451)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은 디젤로 운항되지만 핵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잠수함에 탑재한 핵무기 능력에 대해 군사전문가들의 평가는 거의 최고레벨의 점수를 매길 정도입니다. <이스라...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1253)

지난 11월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가 각각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이 알려지자마자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왔고, 수백 건의 기사가 포털 사이트에 도배됐습니다. 그 많은 기사 중...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1837)

2018 이스라엘 vs 이란 골란고원 충돌. 이러한 이스라엘-이란간의 긴장관계가 금년 5월 처음으로 무력충돌로 나타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탈퇴선언이 중동화약고에 기름을...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1488)

오늘은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하게 된 배경과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국가기관이 비밀리에 수행한 일들에 대하여 속속들이 파헤칠 권한도 없을 뿐만아니...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641)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분석을 하는 네티즌들이 토론과 논쟁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회자되고 있는 용의선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의 국적은 셋, 용의함선은 넷으로 압축됩니...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1818)

오늘 글을 시작으로 美7함대가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을 수중에서 외해로 이동시키는 방식에 대한 분석 그리고 제가 추정하고 있는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 대하여 관련 근거자료와 함께 말씀드리게 될...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1457)

2010년 4월 12일 함미 저수심 이동 및 그 이후의 정황과 관련하여 2017년 11월 14일 항소심 제8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88수중개발측...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1300)

이해찬대표의 20년 집권 의지 표명은 되풀이되고 있지만, 막말과 생떼를 주무기로 하는 적들의 파렴치한 무차별적 공격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차츰 더 악독해지고 있는데, 기껏 해봐야 그나마 그 소리...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2211)

‘제3의 부표’ 위치에서 美7함대 잠수팀들이 작업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반파사고 발생 즉시 저러한 인력과 장비를 사고현장에 투입할 수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② (1944)

‘제3의 부표’ 위치에서의 美7함대 집중 수색, 시신수습, 장비인양 작업이 마무리되자 잠수함 인양문제가 가장 큰 고민거리로 남게 됩니다. 잠수함 침몰 상황을 사실대로 발표하고 인양작업을 한다면...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2752)

지금까지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열네 편의 글을 통해 상세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독자님들께서 ‘그러면 무엇과의 충돌이냐?’라는 의문이 뒤따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부터 말씀...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⑭ (1569)

국방부는 단 한 번도 스스로 ‘증거인멸’ 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너무나 자주. 수시로. 그것도 눈에 띌 만큼 확연하게, 심지어 업체에 용역을 주어가며 증거를 없애고 있...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⑬ (2003)

2010년 5월 19일, 그 날은 가스터빈실이 바닷속에서 인양된 날입니다. 가스터빈실은 선체 중앙에 있으며 국방부가 주장하는 바 360kgTNT 폭발원점으로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선체부위입니다. 폭발의 ...

문재인의 사실상 주적 (1093)

문재인이 당면하고 있는 주적은 문재인으로 하여금 총알받이를 할 수밖에 없도록 몰아가고 있는 당청의 홍보 기능이다. 문재인이 현재 패배하고 있는 거라면, 그것은 최소한 패배하고 있는 것은 아닌...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⑫ (1835)

충돌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있습니다. 따라서 충돌한 것이 사실이라면 충돌부위에는 상대방의 흔적 - 구조적인 변형과 페인트 색상 - 도 남아 있게 됩니다. 또한 충돌로 떨어져 나간 물체가...

알파잠수기술공사 화재사건에 대하여 (2527)

2016년 7월 21일 02:30분경 인천시 중구 축항대로 118번길 119에 위치한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 소유의 컨테이너로 구성된 2층 건물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여 동 건물 및 내부 그...

‘친문’ 또는 ‘문빠’는 이재명 죽이기를 멈춰야 한다 (2245)

곳곳에서 문재인 레임덕 소리가 나온다. 위험신호다. 취임 2년의 대통령인 문 대통령에게 조기 레임덕 소리가 나온다는 것, 이 때문인지 그동안 지중지란 지리멸렬이던 자유한국당은 정기국회 예산심...

[팩트체크] 문재인 대통령, 월남 패망하는 모습 보고 희열 느꼈다? (1044)

지난 11월 5일 전광훈 목사와 태극기 집회 주최 측 등은 세종문화회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위한 국민총궐기대회 사전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가리켜 간첩이라고...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⑪ (3165)

‘잠수함’에 대해서 TOD영상에 나오는 ‘까만점(코닝타워)’ 그리고 이동경로 와 침몰지점(제3의부표)에 관한 ‘정황’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번에는 ‘잠수함’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 문건...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기를 바란다면… (4775)

내가 이 글을 나의 이웃들에게 제안하는 이유다. 좀 긴 글이지만, 재미있어서 빨리 읽힌다. 수의사가 직업인 이분은 뛰어난 유머 능력부터, 타고난 문장가 같다.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하지 마라’ (1429)

정치가 언론을 이용하고, 언론이 지면과 전파를 이용해 여론을 조작하는 한 언론 권력은 영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1215)

‘승리의 가능성’이 보일 때 진격하고, 어렵다는 것을 알면 물러나는 것이 군대를 잘 다스리는 것이다. 『오자병법』 「요적」 제2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모든 인간은 법 앞에 평등하다. 정말 그런가? (1052)

평등이란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뿐만 아니라 프랑스 혁명의 인권선언, 미국의 독립선언, UN 인권선언이 지향하는 가치다. 기독교의 천국이나 불교의 극락세계란 바로 이 평등이 실현되는 세상이요, 인...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2622)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천안함 사고 당일 <천안함이 충돌로 침몰했다>는 기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고 첫 날 가장 영향력이 큰 TV 방송에서 ‘좌초’, ‘침수’, ‘파공...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2476)

국방부가 평택 2함대에 반파된 천안함 선체를 거치해 놓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데에는 그것이 나름 대국민홍보용으로 대단히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국방부가 하고 있기 때...

12345678910 ..340

1372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88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5441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5179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90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81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4775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472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4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7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교사자치가 강제전보 사유라니...?...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검찰의 이재명 지사 기소는 ‘죄형...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1.03.19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