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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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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086)

자유한국당은 극우 세력과는 항상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물론 선거나 문재인 정부를 공격할 때는 함께 손을 잡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지만원씨 사건을 통해 그들의 전략이 무너질 수 있음을 엿보...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들 (1768)

불과 1분 간격으로 서로 단독이라며 신재민 전 사무관의 극단적 선택을 보도하는 언론이나 정말 이런 내용까지 보도해야 맞는지 허탈감이 들 정도의 기사를 속보라고 보도하는 언론 기사가 수도 없이 ...

신재민, 그는 과연 공익 제보자인가? (1651)

청와대가 KT&G 사장 인사에 개입했다고 주장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신 전 사무관은 2019년 1월 2일 강남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적자국채 추가 발행에 청와대가 개...

[팩트체크] 2019년 2월이면 박근혜가 석방된다? (1318)

해가 바뀌면서 이제 박근혜씨를 석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2019년 4월에는 박근혜씨가 무조건 석방될 수밖에 없다는 ‘4월 석방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4월 석방론은 대법...

자영업자 위기론, 그 실체는 문재인 정부 죽이기 (1997)

2018년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이 모두 옳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이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을 정도인가라는 물음에는 과도하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1997년 IMF...

文대통령 지지도 50%대 유지, 하락세 지속 긍부정 오차범위 (1854)

최근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긍정률보다 부정률이 높아 데드크로스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들이 줄지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문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 대선에서 당선될 당시 얻었던 48%대를 ...

[이정랑의 고전소통] 동감공고(同甘共苦) (1343)

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오늘의 위정자들! 특히 여야 정치인들은 2019년에는 수구퇴행 적 당리당략에 목매달지 말고, 이 ‘동감공고’의 좋은 선례들을 각심하고 현실정치에 적극 반영 보다 발전적이고...

조국 내주고 ‘김용균 법’ 얻은 문재인 대통령, 2012년에는? (1281)

‘김용균 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정말 위험한 외주화를 막겠다는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자유한국당이 조국 민정수석의 국회 운영위 출석과 김용균 ...

[칼럼] 가짜뉴스 토벌대 (1492)

지금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그 효과를 보면서 즐거워하는 무리가 있다. 조금만 있으면 문재인 정권은 무너질 거라며 김칫국을 마시고 있다. 김칫국도 마실 만하다. 여론지지율은 민주당과 문재인이 ...

촛불의 배신, 문재인의 착각 그리고… (1340)

문재인정부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75m 높이의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 위에 올라가 410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벌이고 있는 파인텍 노동자들을 보면 안다. ‘노동존중 사회’를 내...

자본주의가 만드는 기독교는 어떤 모습일까? (1092)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세상이 온통 축제분위기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이제 크리스마스는 세계의 명절이 됐다. 산타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트리가 상징하는 크리스마스는 이제 크리스마스의 정신...

[오보의 역사] 북한 석탄 밀반입 의혹 선박 최소 8척 (1166)

2018년 8월 6일, 중앙일보는 1면에 <북한 석탄 밀반입 의혹 선박 최소 8척>(성지원 기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중앙일보는 유엔 안보리 제재 대상인 북한산 석탄을 실은 선박들이 우리 항...

[이정랑의 고전소통] 허회약곡(虛懷若谷) (1371)

남을 통치하는 사람이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 할 때, ‘허회약곡’은 중요한 ‘사유의 스타일’이자 모략 수단이 된다.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다’고 했듯이, 관용은 부하들을 감동시키고...

美 국방부 “현재는 주한미군 감축 계획 없다” 기존 입장 재확인 (1171)

미국 국방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주둔 미군 전격 철군 명령과 관련해 일각에서 주한미군 철군과 감축 논란이 나오는 것에 관해 현재는 감축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칼럼] 요즘 세상 민심이 어때요 (1060)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1년 반이 지난 비서실은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가. 국민들은 자발적인 모습을 보고 싶을 것이다. 선글라스와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

[취재수첩] 택시사업과 카풀 허용… 현장에 답이 있다. (1403)

“출퇴근 시간만 허용한다는 정부의 방침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10시 11시에 단속에 걸려도 늦은 출근길이라면 어찌할 것인가? 퇴근도 마찬가지다. 밤 10시 넘어 함께 일하다 퇴근이 늦었다면 또 어...

택시 기사와의 카풀 논쟁, 꼭 알아야 할 5가지 (1788)

카풀반대 택시단체 집회에서 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물세례를 받고,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환호를 받았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노조가 참여한 집회에서 지지를 받았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도 있지...

천안함 생존자 24명 “충격” 진술, 폭발보다 많아 (2507)

천안함 생존자 가운데 24명이 최초 작성한 진술서에서 ‘충격’이라고 진술했다는 분석이 공개됐다. 그러나 당시 진술서를 직접 검토했던 합조단 관계자는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천안함...

트럼프 “美, 중동의 경찰 원치 않아”...‘국제문제 개입 거부’ 소신 밝... (15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더 이상 중동의 경찰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자신의 시리아 주둔 미군 전면 철수를 비판하는 것에 관해 ‘가짜 뉴스’라고 정면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

[이정랑의 고전소통] 범지이리(犯之以利), 물고이해(勿告利害) (1669)

‘손자병법’의 ‘구지 九地’에서도 ‘행동으로 보여야지 말로 설득하거나 이해시켜서는 안 되고(犯之以事, 勿告以言), 승리의 이로움을 말해 사기를 북돋아야지 닥쳐올 위험이나 해로움을 미리 알려...

요즘 연신내 대성고등학교 주변에서 생기는 일들 (feat.기레기) (1995)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 꿈과 희망을 펼칠 아이들이 안타깝게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기자들이 할 일은 슬픔에 잠긴 학생들을 괴롭히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고,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

난장판이 된 수능 끝난 고 3교실, 교육부만 몰랐다? (1495)

교육부는 제2, 제3의 강릉팬션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에게 책임을 묻고, 학교에 책임 전가로 사건을 마무리할 것이 아니다. 이번 사고의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문제… 교육의 ...

[오영수 시] 소 리 (2961)

문득 꼬리를 잘라버리고 도망치는 도마뱀이 생각난다 소리로 소리치지 않는 세계는 움직임 없는 죽음뿐일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러고 보니 소리 나는 세상은 살아있다

김태우는 왜 ‘조선일보 오너 일가 자살 동향’을 첩보로 올렸나 (1516)

12월 19일 자유한국당은 의원총회에서 김태우 수사관이 작성한 첩보 보고서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공개한 김태우 수사관의 첩보 보고서 목록을 보면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현무·한혜진’ 결별 기사에 숨겨진 의미 (1747)

지난 12월 10일 일간스포츠는 ‘단독’이라며 방송인 전현무씨와 모델 한혜진씨의 결별설을 보도합니다. 그런데 불과 몇 시간 만에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11749)

지난 9월13일 평택2함대에서 열렸던 천안함 선체 및 어뢰에 대한 검증절차를 기점으로 천안함 항소심 재판이 후반부로 진입하였습니다. 하여 지난 8년간 분석하고 재판을 통해 확인되었거나 문제가 제...

[기고]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236)

삼척과 울진에 출현한 120명의 괴한들이 정말 북한 공작원이라면 이는 거의 전쟁과 다름없는 국난(國難)이다. 그랬다면 대통령을 위시한 모든 정권 담당자들은 불철주야 이 사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

검찰의 이재명 지사 기소는 ‘죄형법정주의’ 위반이다. (2132)

오늘(11일) 검찰은 이재명 성남시장을 기소하고 그의 부인 김혜경 씨를 불기소 처분했다. 나는 그래서 오늘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 즉 국가 소추권을 행사하는 양대 기관의 그간 행적을 태산명동서일...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3636)

국방부는 스스로 천안함에 폭발의 흔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최종조사결과 보고서에 기록해놓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버블제트 어뢰’에 의한 ‘비접촉폭발’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이 논리적 모순...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2673)

국방부는 천안함 조사결과 보고서에 그러한 사실들을 이미 나열해 놓고 있습니다. 폭발물 다루는 것이 전문이므로 누구보다도 천안함에 그러한 폭발의 현상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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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9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7613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7482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734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7334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7325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735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
4604 어두운 거래
4444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4060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어린이 화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분석] 북미간 ‘ICBM폐기-제재완...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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