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9.02.18 18:21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베스트
박근혜 탄핵 때 황교안이 했던 일들 (1644)

황교안 전 총리가 자유한국당 당 대표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황 전 총리가 야권 대선 주자 1위라는 여론조사도 나왔습니다. 자유한국당 당내에서 일부 친박 세력들이 황교안 전 총리를 중심으...

민족문제연구소 비리 관련자들 정녕 임종국 선생 앞에 부끄럽지 않은가? (1384)

민족문제연구소는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시면서도 친일연구에 몸 바치신 고 임종국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세워졌다. 민족문제연구소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받들어야 할 그분의 정신은 무엇인가? 바...

[칼럼] 사법적폐농단 제2막 (1605)

그냥 성 판사 마음대로 했다고 해석해도 괜찮은가. 눈이 있고 귀가 있으니 지금 김 지사 법정구속에 대해서 말이 무성하다는 것을 성 판사도 잘 알 것이다. 고시합격 후 판사로 임용되어 오늘에 이르...

참사랑이란… (1232)

사랑이 아름답다고들 하지만 모든 사랑이 다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이성에 눈먼 사랑이나 거짓 선지자의 광야의 소리를 분별 못하는 맹신이나 권력 앞에 작아지는 맹종은 사랑이 아니라 독이다. 언제...

제주도민이 말하는 감귤 따기 알바가 ‘극한 직업’인 이유 (1111)

2017년 10월 뉴스입니다. 제주도가 감귤 수확 인력을 모집하고 이들에게 항공권과 숙박까지 제공한다는 내용입니다. 비록 2년 전 뉴스이지만, 매년 감귤 수확철만 되면 나오는 뉴스라 아마 올해 10월...

오보로 노무현 대통령 죽이고, 일베 이미지로 조롱했던 SBS (1841)

MB정권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를 진행하던 2009년 5월 13일, SBS 뉴스는 단독이라며 권양숙 여사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준 수억 원짜리 명품 시계를 받아 봉하마을 논두렁에 버렸다...

설화(舌禍)의 끝은 퇴장, 김현철 보좌관은 퇴장이 도리 (1318)

중국 당나라 후기 오대십국 시절, 다섯 나라의 재상을 지낸 풍도(馮道)라는 사람이 있었다. 오대십국 시대란 당나라가 망한 907년부터, 송나라가 건립된 960년까지, 중원 5개의 왕조(오대)와 여러 지...

[오영수 시] 거울 속 풍경 (1534)

외출을 하기 위해 현관문을 나선다 그때 신발장에 붙어 있던 거울이 나를 급히 불러 세우고 내 상태를 살펴본다 거울은 나의 드나듦을 24시간 감시하며 외출을 할 때마다 점검하면서 참견을 한다

[이정랑의 고전소통] 파부침주(破釜沈舟) (1212)

장수가 병사들과 더불어 적국의 땅에 깊숙이 들어가 전기가 무르익으면, 강을 건넌 다음 배를 태워버리고, 식사를 마친 다음 가마솥을 깨뜨려서 전진만이 있을 뿐 돌아오지 않을 결의를 표시함을 의미...

트럼프 “북미관계 비판 언론은 ‘가짜뉴스’... 2차 정상회담도 잠재력 많... (257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의 성과가 없다는 언론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비난하며, 2차 정상회담도 많은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트위터에 올...

나는 여객기 승무원이다! (2248)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느낄 수 있는 꿈의 직업!” 한국 내 한 승무원 전문학원의 홍보문구다. ‘승무원(乘務員)’은 비행기, 기차, 버스, 선박 등 대부분의 탈 것에 탑승해 업무에 ...

우리는 왜 교과서 없는 교육 못하지? (4555)

선생님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교과서를 뺏어 버린다면…? 처음에는 시원해할지 모르지만, 며칠이 지나면 교실 문을 닫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교육과정이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

대한민국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 전두환 망언 다섯 가지 (4787)

알츠하이머라 5.18 재판에 출석하지 못한다던 전두환씨가 멀쩡하게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전씨는 알츠하이머 병을 이유로 첫 형사재판 출석을 거부했습니...

美국무부 “대북정책 변하지 않았다” 공식 답변… ‘FFVD 삭제’ 파문 경... (2611)

미국 국무부는 최근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대북 정책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에 관해 “변하지 않았다”고 공식 답변했다.

국민소득 3만불, 서민들은 왜 아직도 가난하지? (6441)

5,000만 명 이상 국가 중 7번째 ‘3만 달러’국가라는데 서민들의 삶을 피폐해지고, 비정규직의 천국으로 바뀌고 있는가? 왜 하루가 다르게 부자는 점점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점점 더 가난해...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긴 나경원, 13억 시세 차익 올리기도 (5231)

손혜원 의원이 목포 구도심 재생을 위해 구입한 부동산이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불법투기 진상조사단을 만들겠다며 권력형 게이트라며 문체부와 국토위 등의 상임위 소집까지 요구...

[칼럼] 양승태의 교훈 (3205)

헌정사상 최초라고 떠드는 바람에 국민들 대부분이 아는 사건이다. 국민들은 어쩌다가 이런 일이 생겼냐고 한탄하면서도 이를 교훈으로 삼아 더 이상 고약한 일만은 생기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빈다. ...

폼페이오 “2차 북미정상회담 또 하나의 이정표 될 것… 북미협상 진전” (1892)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2월 말에 열릴 예정인 2차 북미정상회담이 비핵화를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최근 북미협상이 진전을 이뤘다고도 밝혔다.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4168)

지난 몇 주 동안 손혜원 의원 관련 뉴스가 언론사마다 빠짐없이 보도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론의 오보와 왜곡 보도,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습니다. ‘손혜원 보도’는 정치권 공방이라기보다는 한국 ...

“선생님 공부합시다!” (3456)

교사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들려주면 “선생님 공부합시다!” 하는 학생이 있다. 무너진 학교에 가끔 이런 범생이(?)들이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사회적인 문제...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1738)

CNN이 ‘The female athletes speaking out about South Korean skating’s culture of abuse'(여자 선수들, 한국 빙상계의 학대 문화 폭로)라는 제목으로 최근 한국 빙상계에서 일어난 문제들에 대해...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기록 (2241)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재판을 받고 있는 원희룡 제주지사에 대해 검찰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1월 21일 제주지방법원에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인정했다 (6189)

이번 재판의 가장 큰 수확은, 1번 어뢰추진체 프로펠러에 ‘부식’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국과수 검증담당 연구원이 법정에서 인정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국방부는 <1번 어뢰추진체 프로펠러의 ...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2492)

‘대용약겁’의 모략 사상은 노자와 장자의 이론 체계에 반영되어 있다. 노자의 ‘도덕경’에는 이미 살펴본 대로 “가장 떳떳한 사람은 마치 겸손한 것 같고, 가장 재주 있는 사람은 마치 졸렬한 것 ...

성추행 성폭력, 진범은 따로 있습니다 (3394)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을 비롯한 성범죄의 가장 큰 책임은 자본이다. 성을 상품화해 돈벌이를 하겠다는 추악한 상업주의와 이를 바로잡아야 할 정치, 교육 또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사회적인...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침묵하는 자유한국당 (3597)

요새 민주당에서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은 서영교, 손혜원 두 명입니다. 서영교 의원은 재판 청탁, 손혜원 의원은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민주당 의원이지만, 자유한국당의 입장과 ...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5527)

천안함 ‘1번어뢰’의 부식상태를 감정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연구원(박사)이 어뢰재질이 국내 규격과 유사하고 국내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증언했다. 이 연구원은 또 어뢰 폭발로 프로펠...

어린이 화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3453)

초등학생들까지 화장이 유행이다. 엄마의 손을 잡고 다니는 여자 어린이 중에는 어른처럼 화장을 하고 다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틴트나 미백 선크림 등 화장을 하...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착증’ (12669)

언론의 단독 남발 때문에 진짜 이슈 특종이 묻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단독 보도가 오보로 이어지는 사례도 종종 나옵니다. 특히 ‘단독=속보’처럼 여겨지는 현재 상황에서 단독 보도를 그대로...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문제연구소 (5029)

나는 지난 1993년 1월 16일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당시 이름은 ‘반민족문제연구소’였다. 울산의 현대조선 중공업에 파견근무할 무렵 우연히 신문인지 잡지의 하단...

12345678910 ..349

29535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24644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17058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12860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
12769 천안함 생존자 24명 “충격” 진술...
12669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12100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11680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11054 자한당은 왜 양아치 집단 노릇을 ...
9690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
                                                 
민족문제연구소 제51차 이사회의 ...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모두 참일까?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2차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미국 일...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이재명 측 “檢, 공소장일본주의 ...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변태 종(種)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거울 속 풍경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