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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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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대한민국 보수의 최대 公敵 - 전우용 (1556)

인과의 법칙은 준엄하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당이든, 국가든, 그 이유가 분명하지 않은 흥망성쇠는 없다. 아마도 말기증세일 듯한데, 현재 빈사 이하 상황에서 가쁜 숨을 몰아내쉬고 있는 홍준표...

끝까지 거짓말했던 <한겨레> 기자, 결국 필로폰 ‘양성’ 판정 (1113)

5월 초 <한겨레> 소속 기자 한 명이 마약 관련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다는 찌라시가 돌았습니다. 현직 기자들 사이에서 ‘설마 한겨레 기자가 했을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신빙성이 떨어지는...

‘맥스선더’에 내린 조선의 철퇴 (2594)

조선이 맥스선더 훈련을 문제 삼아 남북고위급 회담을 취소했다. 16일 03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우리는 남조선에서 무분별한 북침전쟁 소동과 대결 난동이 벌어지는 험악한 정세 하에서 16일로 예...

국민의 ‘참정권’ 막겠다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1235)

오늘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 국회의원의 사직서 처리 시한입니다. 만약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사직서 처리가 무산되면 해당 지역구의 재보궐 선거는 내년 4월에나 치러집니다. 무려 1년 가까이 ...

[경남매일] 김경수, 드루킹 돈 받았다 (1116)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신문이 지역 출마자의 선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제목으로 보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언론은 선거 운동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6월 12일 싱가포르서 개최” (1193)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37분) 자신의 트위터에 “The highly anticipated meeting between Kim Jong Un and myself will take place in Singapore on June 12th. We will both try ...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6월 12일 싱가포르서 개최” (1193)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37분) 자신의 트위터에 “The highly anticipated meeting between Kim Jong Un and myself will take place in Singapore on June 12th. We will both try ...

문재인의 1년 (1264)

문재인은 적어도 한반도 운명에 관한 한, 자신이 주창한 그대로 운전석에 앉아, 세계 열강의 지도자들과 빈틈없이 박자를 맞춰나가게 되었고, 줄기차게 국가를 괴롭히던 국론분열이 아닌, 적어도 80% ...

‘문재인 vs 김성태’ 공정(?) 언론의 단식 보도 비교 (1095)

정치인의 단식은 하나의 정치적 투쟁 방식이기에 단식 그 자체로 비교 대상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정치인의 단식을 공정하게 보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공정하게 보도하는 것은 분량이 ...

아하, 조중동의 중앙일보에 이하경기자님도 계셨군요 (1468)

언론의 생명은 팩트입니다. 문재인을 까고 싶은 귀하(들)의 치열한 욕구,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귀하가 어쨌든 언론인이라면, 팩트로 까야죠. 팩트를 포기할 때, 귀하는 기자가 아니라 허구가(虛構家...

열심히 일한 정부 vs 놀고먹는 국회 (feat. 자유한국당) (1593)

문재인 정부 1년, 돌이켜 보면 참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남북정상회담은 온 세계가 주목하고 역사에 기록될 일이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방선거-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위해 국민 개...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문 (2142)

대한항공사 조양호는 KAL858기 사건에서 안기부와 공모한 사실을 밝히고 사법적, 도덕적 책임을 져라. 대한항공사 조양호는 KAL858기 가족들을 짓밟은 인권유린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항공보안 책임...

NYT “트럼프, 펜타곤에 주한미군 감축 검토 명령” (139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불과 몇 주 앞두고 미 펜타곤(국방부)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 옵션을 준비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3일(...

정인매리(鄭人買履) (1285)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정권의 아류요 잔당이라 할 자한당의 큰 잘못은 전비(前非)에 대한 사과는커녕, 지금도 시대에 역행하고 인심을 거역하고 있을 뿐 아니라, 60여 년 동안이나 지속된 악습...

준표씨, 이 바보야, 정은씨한테 한수 배우세요^^ (1338)

당신은 남북정상 만남을 지지하는 것은 좌파뿐이라 했다 하던데, 당신 말이 맞다면 지금 이 나라에는 90%에 육박하는 좌파가 있는 셈이니, 당신이나 당신 패거리가 발 들여놓을 틈은 없는 듯하네. 문...

‘오보 기자 삼진 아웃법’을 발의했습니다. (1332)

‘오보 기자 삼진 아웃법’의 모순에도 불구하고, 법안을 발의한 배경 중의 하나는 한국 언론은 오보와 왜곡보도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관련 오보를 낸 미국 ABC방송은 담...

‘판문점 선언’, 이념 소거한 민족공조의 승리 (1715)

판문점 선언의 시작 문장이다. 이런 선언이 도출된 것은 실로 민족사의 경사가 아닐 수 없다. 나는 김정은 위원장의 신속하고도 통 큰 결단과 이를 기탄없이 수용한 문재인 대통령의 성실, 겸허한 자...

‘베를린 구상은 잠꼬대’ 받아쓰던 언론, 이제와서 ‘신의 한수’ (1797)

문재인 대통령은 독일 베를린 쾨르버재단 연설을 통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종전과 함께 관련국이 참여하는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문...

나경원, 판문점 선언 “어처구니가 없다” 발언 역풍 심각 (1101)

나 의원은 27일 남북정상의 판문점 선언이 나오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대해 한마디 언급도 없이 ...

나경원, ‘남북정상회담 성사는 9년간의 보수정권 때문’ (1610)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 비준 동의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나 의원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4월 29일 국회 앞 계단에서 열린 ‘한국당 댓글조작 규...

조중동 신문 1면으로 본 ‘남북정상회담’ 보도 행태 (2774)

오늘은 11년 만에 남북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이뤄집니다.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는 아침, 조선일보와 ...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가 (1487)

대가족이 흩어져 핵분열을 하다 보니 서로 안부 묻기도 바쁜 세상 할아버지가 부재중이니 삼강이와 오륜이는 언놈인줄 모르겠다 강아지를 더 챙기는 금줄 없이 태어난 내 아이들 나보다 애완견 항렬이...

청와대와 더민주당에 제안한다 (1360)

오늘의 집권세력에게는 민족사적 책무가 부여되었다. 싫건 좋건 역사적 사명을 비켜갈 수 없도록 운명 지어졌음을 알라. 보다 더 원대한 곳에 착목하라. 이북처럼 통 큰 배포를 가지고 밀어붙여야 한...

‘뉴스타파’를 ‘뉴스타파’라 부르지 못하는 한국 언론 (1367)

지난 4월 22일부터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복심이라는 장충기 사장과 한국 엘리트 집단과의 관계를 알 수 있는 문자를 연속으로 공개 보도했습니다. ‘뉴스타파’가...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형이었다 (1595)

항공사 오너의 아들과 교통부 실세 차관의 딸. 이 둘이 결혼한 직후 항공사는 유럽으로 정기 화물·여객 노선을 개설하고 운항에 들어갔다. 사돈관계가 된 항공사 오너와 유관 부처의 고위공직자. 이...

경향신문과 한국당의 고육지책 - 드루킹! 드루킹!! 드루킹!!! (1442)

한국당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속속들이 막혀버렸다. 도무지 해볼 게 없다. 더구나 한국당의 3걸(오른편 사진)이 그동안 마구잡이로 이미 뱉어놓은 말들이 지천이니 뱉을 만한 말의 잔고도 바닥났다. ...

‘샴쌍둥이’로 보이는 ‘친문’ 강성권과 ‘재벌’ 이명희 (1098)

24일 나온 대한항공 관련 뉴스는 검찰(경찰), 관세청, 국세청, 출입국관리소까지 관계된 국가기관 전체가 이들 가족의 비리 캐기 일색이다. 가히 폭격이라 할만하다. 30대 초반의 재벌 딸이 분에 넘치...

정문일침 (1265)

냉철하다. 이 글만 읽어도 작금 한반도가 처한 희망적 시대상황, 불행한 언론상황을 단박에 깨우칠 수 있다. 조중동 논객, 종편 평론가 1백 명이 머리를 모아도 이런 통찰력은 보일 수 없을 것이다.

TV조선 USB 도둑탈취와 자유당 권언유착, 특검 가즈아~ (1765)

이 자사 수습 기자가 드루킹이 운영하는 ‘느릅나무 출판사’에 불법으로 침입해 태블릿 PC와 휴대폰, USB 각 1개씩을 훔쳐 나왔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4월 23일 방송...

조중동, 한국당, 아베 저주 넘어, 대한민국은 통일로! 세계로! (1199)

적폐언론은 결코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 이를테면 위에 인용해둔 저 따위를 칼럼이랍시고 자기 신문에 실어 제 나라를 저주한 언론을 그대로 두는 것은 중차대한 배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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