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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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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종합
세상사 묘미

자한당 지지도가 급등한 것은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한 것 뿐이다. 우리나라 정치지형도는 원래가 40-20-40이다. (혹은 35-30-35, 혹은 30-40-30) 양쪽에 있는 40...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 주권’을 바로 세웁시다

내일(23일) 집행부가 ‘회원 대회’로 회원을 기만할 때 우리는 ‘회원 주권’ 선언을 할 것이다. 민문연 집행부는 민족문제연구소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더이상 꼼수로 연명할 생각을 버리고 반성, 사...

욕망이 만드는 세상, 멈출 수는 없을까?

2017년 11월 15일 오후 2시 29분경에 일어난 포항지진. 기상청 관측사상 두 번째로 강한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의 규모 5.5지진은 인공지진임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믿어...

역사의 천칭에 진실의 추를 더 올려야 한다

여순 사건은 제주 4.3 항쟁 진압을 거부한 군인들의 항명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승만은 이것을 반란으로 규정하고 군대를 보냈고, 이 군과 경찰은 아무런 관계 없는 민간인들을 무차별 학살했습니...

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어떻게 달랐나?

여기 두 나라가 있습니다. 두 나라 모두 타국에 침략을 당했고 점령된 시간 동안 부역자도 생겼습니다. 해방이 되자, 두 나라는 부역자들을 청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청산 과정과 결과는 전혀 ...

독립 언론

경향신문 굉장하다! 기자들이 18일 “우리는 부끄럽습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붙이고 자사 경영진과 편집국장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한다.

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우리 민족문제연구소의 회원들은 지난 20여 년을 친일청산을 향한 순수한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회비를 내왔습니다. 평소에 잘 참여하지는 못해도 친일청산이란 큰 명분 앞에 애쓰는 상...

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잘 받아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을 방문했습니다. 전광훈 한기총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이 건국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라며 “여러 언론과 학자가 이러다 대한...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한반도 평화와 남북협력 전면화를 위한 각계 공동 시국회의는 19일 하노이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합의문 서명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북미간 단계적, 동시적 조치로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북미 간에 깊은 불신 존재... 신뢰 아닌 검증의 문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미 간에 깊은 불신이 존재하고 있다며, 이는 상호 신뢰의 문제가 아니라 ‘검증’의 문제라며 재차 대북 압박 강도를 높이고 나섰다.

김상조위원장은 아직도 재벌 저격수인가?

김상조교수가 공정거래위원장을 맡아 재벌개혁 그리고 양극화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촛불국민들이 그렇게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들떠 있었다. 그만큼 이명박, 박근혜정권이...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떨고 있나?

윤중천 전 중천산업개발 회장은 김학의 전 법무차관이 연루된 사회 고위층 성접대 사건의 핵심 인물입니다. 현재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윤 회장은 성접대 리스트를 알고 있는 ...

사악한 언론의 이념 전쟁

수구 종미 부일 세력이 목숨을 걸다시피 이념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 것은, 보수의 탈을 빌려 쓰고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서다. ‘좌파’를 불러내는 것은 한 줌 ‘극우’를 절반 ‘우파’로 만들...

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3월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자유한국당 좌파독재 저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비상연석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날 나경원 원내대표는 작심한 듯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법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종으로 연합하여 강자에 대항한다. 이는 전국시대 말기 진나라에 의한 천하 통일의 기운이 무르익어갈 무렵, 공손연(公孫衍)과 소진(蘇秦)이 제기한 계략이었다. 이 계략은 연‧초‧한̷...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이번 글에서는 국방부가 주장해온 ‘쌍끌이 어선을 이용한 어뢰인양’이 왜 거짓이며 조작인지 과학적 근거로 입증하려고 합니다. 국방부는 소위 ‘결정적 증거물’을 찾기 위해 <쌍끌이어선>을 투입...

[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묻혀 있던 최악의 극치가 지상에 드러났다. 서로 뒤엉켜 숨진 인간들. 영화 ‘소동과 고모라’의 장면이다. 긴 얘기는 필요 없을 것이다. 하늘이 인간을 징계했다. 땅에 묻었다. 죄악의 중심에 성(SEX...

문재인정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80%를 상회하던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이 44%로 반토막이 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천안함 소나돔은 ‘파손되는 손상’을 입지 않았을 뿐 ‘페인트가 벗겨져 나가는 손상’을 입었습니다. 소나돔 재질인 강화유리플라스틱(FRP)은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재질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의 미...

‘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니

외신기자들의 모임인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가 <블룸버그통신> 이유경 기자에게 위협이 가해지고 있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에 ...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국방부 주장은 분명히 명제부터 틀렸습니다. 천안함 소나돔은 부서지지 않았을 뿐, 분명히 페인트가 벗겨져 나가는 손상이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을 ‘손상되지 않았다’고 규정하는 것은 진실을 ...

초등 1,2학년 방과 후 영어 허용 어떻게 볼 것인가?

지난 1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금지된 방과 후 영어 교육을 일부 허용하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재석 227명 중 찬성 221명, 기권 6명)됐다. 통과...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검사들

2013년에 벌어졌던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재조사를 하면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의혹 당사자였던 김학의 전 차관을 3월 15일 서울동...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1

2016년 1월 25일 1심 재판부는 저에 대한 34개 공소사항 가운데 32개 항목은 무죄 판결하였고 2개 항목에 대하여 유죄 결론을 내려 징역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는데, 유죄 판결 2개 항목은 ‘구...

[칼럼] 안돼! 나경원, 똥볼은 이제 그만

나경원이 두 예쁜 주먹을 불끈 쥐고 흔든다. 만면에 화색이 찬란하다. 무슨 경사가 났기에 저 지경으로 얼굴에 꽃이 피었을까. 이해 불능. 조금 전 해괴한 발언으로 국회의사당을 발칵 뒤집어 놓은 나...

누구도 말하지 않은, 이유경 기자 혼자 말한 ‘김정은 대변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2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 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해주십시오”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

세계 최대 ‘주한미군 평택기지’에 위험천만 ‘생화학 실험실’도 들어섰...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라는 주한미군 평택기지에 주한미군의 이전과 함께 ‘생화학 실험실’도 함께 들어서 본격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엄청난 국민 혈세를 들여 새로운 미군기지를 ...

일베와 일진 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을 줘야 하나?

대한민국에서 만 18살이 되면 결혼도 할 수 있고,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군대도 가고, 운전면허 취득도 가능합니다. 다만, 투표는 하지 못합니다. 18살이 투표를 하기에는 아직 어리다는 뜻...

폼페이오 “김정은, 6번이나 직접 비핵화 약속… 행동으로 실행해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소 6번이나 비핵화를 직접 약속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북한을 또 압박하고 나섰다.

망국의 사교육비 못 잡나 안 잡나?

교육부와 통계청이 전국 1천486개교 학부모 4만여 명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를 보면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9만 1,000원으로 작년보다 7.0%(1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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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
1497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1433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14022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13096 자한당은 왜 양아치 집단 노릇을 ...
11656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
10575 자영업자 위기론, 그 실체는 문재...
9969 황교안의 그 뻔뻔함에 대하여…
9773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
8032 촛불의 배신, 문재인의 착각 그리...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 주권’을...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욕망이 만드는 세상, 멈출 수는 없...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폼페이오 “북미 간에 깊은 불신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홍가혜, ‘거리의 만찬’에서 5년...
                                                 
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세상사 묘미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거울 속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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