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9.01.23 11:19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종합
[칼럼] 양승태의 교훈

헌정사상 최초라고 떠드는 바람에 국민들 대부분이 아는 사건이다. 국민들은 어쩌다가 이런 일이 생겼냐고 한탄하면서도 이를 교훈으로 삼아 더 이상 고약한 일만은 생기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빈다. ...

폼페이오 “2차 북미정상회담 또 하나의 이정표 될 것… 북미협상 진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2월 말에 열릴 예정인 2차 북미정상회담이 비핵화를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최근 북미협상이 진전을 이뤘다고도 밝혔다.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지난 몇 주 동안 손혜원 의원 관련 뉴스가 언론사마다 빠짐없이 보도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언론의 오보와 왜곡 보도,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습니다. ‘손혜원 보도’는 정치권 공방이라기보다는 한국 ...

“선생님 공부합시다!”

교사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들려주면 “선생님 공부합시다!” 하는 학생이 있다. 무너진 학교에 가끔 이런 범생이(?)들이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사회적인 문제...

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CNN이 ‘The female athletes speaking out about South Korean skating’s culture of abuse'(여자 선수들, 한국 빙상계의 학대 문화 폭로)라는 제목으로 최근 한국 빙상계에서 일어난 문제들에 대해...

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기록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재판을 받고 있는 원희룡 제주지사에 대해 검찰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1월 21일 제주지방법원에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전선거...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인정했다

이번 재판의 가장 큰 수확은, 1번 어뢰추진체 프로펠러에 ‘부식’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국과수 검증담당 연구원이 법정에서 인정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국방부는 <1번 어뢰추진체 프로펠러의 ...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대용약겁’의 모략 사상은 노자와 장자의 이론 체계에 반영되어 있다. 노자의 ‘도덕경’에는 이미 살펴본 대로 “가장 떳떳한 사람은 마치 겸손한 것 같고, 가장 재주 있는 사람은 마치 졸렬한 것 ...

성추행 성폭력, 진범은 따로 있습니다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을 비롯한 성범죄의 가장 큰 책임은 자본이다. 성을 상품화해 돈벌이를 하겠다는 추악한 상업주의와 이를 바로잡아야 할 정치, 교육 또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사회적인...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침묵하는 자유한국당

요새 민주당에서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은 서영교, 손혜원 두 명입니다. 서영교 의원은 재판 청탁, 손혜원 의원은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민주당 의원이지만, 자유한국당의 입장과 ...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천안함 ‘1번어뢰’의 부식상태를 감정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연구원(박사)이 어뢰재질이 국내 규격과 유사하고 국내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증언했다. 이 연구원은 또 어뢰 폭발로 프로펠...

어린이 화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초등학생들까지 화장이 유행이다. 엄마의 손을 잡고 다니는 여자 어린이 중에는 어른처럼 화장을 하고 다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틴트나 미백 선크림 등 화장을 하...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착증’

언론의 단독 남발 때문에 진짜 이슈 특종이 묻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단독 보도가 오보로 이어지는 사례도 종종 나옵니다. 특히 ‘단독=속보’처럼 여겨지는 현재 상황에서 단독 보도를 그대로...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문제연구소

나는 지난 1993년 1월 16일 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으로 가입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당시 이름은 ‘반민족문제연구소’였다. 울산의 현대조선 중공업에 파견근무할 무렵 우연히 신문인지 잡지의 하단...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것”

뜬금없이 전라남도 목포시가 투기지역으로 뉴스의 초점이 되고 있다. 근대화 70년 동안 인구 10만 정도만이 늘어난 전국적 침체 소외지역 목포가 한 여당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자와 이를 보도한 언론...

자한당은 왜 양아치 집단 노릇을 계속할까?

자유한국당이 극우성향의 인사인 권태오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차기환 변호사를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해 논란이 일고...

나경원의 내로남불 때문에 벌어진 중앙선관위원 청문회 파행

지난 1월 9일 국회에서는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 인사청문회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보이콧으로 시작하자마자 파행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미 중진의...

황교안의 그 뻔뻔함에 대하여…

황교안은 대통령직을 수행하다 임기 중에 헌법을 어겨 18가지 범죄를 저질러 탄핵을 당해 1심에서 징역 32년과 벌금 180억을 선고받고 재판 중인 대통령과 함께 국정농단의 국무총리와 대통령직무대행...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1월 15일 중앙일보 1면에는 ‘인구 1위 오른 50대, 노후 빈곤 위험하다‘는 제목의 기사가 배치됐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는 50대의 노후 빈곤이 우려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기...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예수가 재림하여 이르기를 저 십자가를 모두 내 등에 얹어라 2,000년 전엔 십자가를 하나만 져도 되었지만 이제는 저 십자가를 다 져야 한다며 수많은 교회 옥탑 십자가를 끌어 내리더라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십

2018년 한해 동안 세계 2대 군사강대국 미국과 중국 대통령과 주석(主席)의 군 통수권자 리더십에 대한 평가가 극한 대비로 나타났으며, 놀라옵게도 전문가들은 군 리더십 발휘에 있어 트럼프 대통령 ...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언론이 바로 서야 한다. 정치와 언론이 바로 섰을 때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언론인과 정치인이 된다. 여·야 대표가 서로 덕담을 주고받는 세상을 만들어 보자. 모멸의 눈초리를 국민에게 받으며 전...

모든 국민이 정치를 해야 합니다

정치란 주권자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모든 주권자인 국민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고 태어났다. 내가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인간답게’ 살지 못하면 나라가 책임...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자유한국당이 14일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 위원으로 권태오 예비역 육군 중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차기환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추천인들은 5.18민주화운...

[분석] 북미간 ‘ICBM폐기-제재완화 빅딜설’에 움찔하는 미 대북 강경파들

“북미 간에 빅딜설이 가시화되자, 이를 방해하려는 미국 내 대북 강경파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관한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

학교는 어떤 인간을 길러내고 있는가?

학교가 길러내겠다는 인간상은 ‘홍익인간’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 31조는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 능력과 민주 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지혜와 용기가 남다른 손빈은 깊고도 깊은 함정에 빠졌을 때, 냉정한 판단력으로 미치광이로 가장하여 엄청난 수치와 굴욕을 견디며 끝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왔다. 정치책략으로서 ‘대지약우’는 우...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나?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합니다. 황 전 총리는 11일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입당 의사를 밝혔고, 15일 오전에 자유한국당 입당식과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황 전 총리...

헌법을 읽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왜 학교는 헌법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을까? 왜 헌법재판소는, 왜 정부는 헌법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을까? 주권자가 주인의식, 민주의식을 가진 똑똑한 국민이 되면…? 군사정권이나 독재 권력은 ...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대한 제언

양승태의 소환을 바라보며 여러 가지 소회가 듭니다. 그는 사법연수원 2기, 1970년에 임용됐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가 주도한 재판들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그림들이 나옵니다. 양승태는 김기춘이...

12345678910 ..367

12113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7767 이재명 지지자, ‘개독’ 아니 되...
7596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7456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7445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4806 어두운 거래
4634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4295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3764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3454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⑪
                                                 
나의 생애 첫 시민운동 단체 민족...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선생님 공부합시다!”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폼페이오 “2차 북미정상회담 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민족대표 33인’ 일대기를 탈고...
                                                 
어두운 거래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