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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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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종합
고양시장 출마한 ‘언론동지’ 박수택 기자

우리 언론의 기레기 행태를 지적하면 할수록 그 반대편에 선(섰던) 기자들은 더욱 찬연하게 돋보이는 법이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SBS 출신의 박수택 기자다. 그를 알고 지낸 지 그럭저럭 20년은 됐...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형이었다

항공사 오너의 아들과 교통부 실세 차관의 딸. 이 둘이 결혼한 직후 항공사는 유럽으로 정기 화물·여객 노선을 개설하고 운항에 들어갔다. 사돈관계가 된 항공사 오너와 유관 부처의 고위공직자. 이...

경향신문과 한국당의 고육지책 - 드루킹! 드루킹!! 드루킹!!!

한국당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속속들이 막혀버렸다. 도무지 해볼 게 없다. 더구나 한국당의 3걸(오른편 사진)이 그동안 마구잡이로 이미 뱉어놓은 말들이 지천이니 뱉을 만한 말의 잔고도 바닥났다. ...

개헌 무산시키니 속 시원하십니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방해로 기어코 대통령발의 개헌안이 6월 선거 때 국민투표가 시효를 넘기고 말았다. 대통령의 공약인 6월 지자체 단체장 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는 헌법 130조에 따라 공고...

‘샴쌍둥이’로 보이는 ‘친문’ 강성권과 ‘재벌’ 이명희

24일 나온 대한항공 관련 뉴스는 검찰(경찰), 관세청, 국세청, 출입국관리소까지 관계된 국가기관 전체가 이들 가족의 비리 캐기 일색이다. 가히 폭격이라 할만하다. 30대 초반의 재벌 딸이 분에 넘치...

뉴스 자막의 중요성, ‘절도 vs 무단반출’

TV 뉴스 보도에 있어서 자막은 시청자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언론은 오히려 자막을 통해 사건을 왜곡해서 보도합니다. TV 뉴스 프로그램에 나왔...

북남 겨레핵의 비확산 선언

남은 전자,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에서 첨단인 세계 11대 산업경제국이다. 러시아보다 높다. 또 세계 나라들로부터 신용을 받는 나라로 자부하고 있다. 북은 민족과 통일조국을 지켜 줄 세계 4대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결론까지는 먼 길… 아무것도 양보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전망에 관해 “결론을 내리기까지는 먼 길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또 북한에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

정문일침

냉철하다. 이 글만 읽어도 작금 한반도가 처한 희망적 시대상황, 불행한 언론상황을 단박에 깨우칠 수 있다. 조중동 논객, 종편 평론가 1백 명이 머리를 모아도 이런 통찰력은 보일 수 없을 것이다.

무너진 교육을 살리는 길은 공교육정상화입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사교육천국을 바꾸는 길은 공교육정상화다. 공부하는 학교로 바꾸는 게 교육을 살리는 길이다. 교육을 살리기 어려운 이유는 기득권자들의 저항 때문이다. 촛불정부. 문재인정부가 할...

TV조선 USB 도둑탈취와 자유당 권언유착, 특검 가즈아~

이 자사 수습 기자가 드루킹이 운영하는 ‘느릅나무 출판사’에 불법으로 침입해 태블릿 PC와 휴대폰, USB 각 1개씩을 훔쳐 나왔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4월 23일 방송...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우리는 2018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가슴 뜨겁게 경축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겨레의 핵을 어쩔 것인가?

2013년 3차 핵시험 뒤 3월 북미 ‘핵대핵 대결’ 상황이 벌어진 가운데 북은 <남북비핵화공동선언>(’92년)을 무효화했다. 2016년, 4차 핵시험(수소탄) 뒤 북은 ‘핵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

조중동, 한국당, 아베 저주 넘어, 대한민국은 통일로! 세계로!

적폐언론은 결코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 이를테면 위에 인용해둔 저 따위를 칼럼이랍시고 자기 신문에 실어 제 나라를 저주한 언론을 그대로 두는 것은 중차대한 배임이다.

김상곤 교육부총리님 왜 그러세요?

지도자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지도자는 대중의 안목을 뛰어넘는 지혜와 철학과 비전이 있어야 한다. 대중의 수준이나 그들의 정서에 추종해서 안된다는 얘기다. 과감한 추진력과 결단은 확고한 ...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지난 22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박원순 시장에게 “‘김경수 멋있다’ 트윗을 삭제한 이유를 밝혀라”라고 말했습니다. 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이 19일 트윗했다가 경선 이기니...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누구를 탓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인식의 오류든, 편협한 사고든, 알량한 지식이든.. 누구나 부족함을 갖고 있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라지만, 절대로 그래서...

남북 연합방 평화체제 먼저

북의 핵/미사일 시위 뒤 미국도 남과 중국도 각기 힘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지난 해 트럼프가 남의 종미세력이 주적이라고 하는 북을 전멸시키겠다고 하니 그들은 반가워해야 할까? 허세와 공포를 가...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선언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지금까지 6차례 핵실험을 진행했던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채택했다.

북 “핵실험장 폐쇄, ICBM 시험발사 중지… 경제 총력집중 노선 선언”

북한이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중단하고 북부핵시험장(풍계리)을 폐기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향후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한다는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얘긴가

2018년 4월 12일 남중국해에서 중국해군만 참가한 대규모 관함식(Fleet Review※ 통상 관함식은 국가 간 우호증진과 신뢰구축을 위해 경쟁국 또는 주변국 해군을 초청하여 국제적 행사로 개최함)은 여...

트럼프, “좋은 일들 일어날 것”… 미 국무부, 남북 정상회담 “우려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등과 관련해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며 거듭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또 미 국무부는 남북 정상회담에 관해 “어떠한 우려도 없다”면서 낙관적으...

한진의 세 자녀 아버지가 재단이사인 대학에서 유학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세 자녀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입사 후 수년 내 모두 임원으로 점프했다는 것뿐만 아니다. 유학 경력도 특이하다. 셋 모두 미국 서부에 소재한 같은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74

우즈베키스탄은 아직도 우리에서 낯선 나라다. 그러나 친근감이 가고 신비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나라다. 세계 지붕이라고 불리는 파미르는 짧은 두세 달 여름 동안, 생명들 삶이 이어지고 나머지는 ...

4·19는 왜 잊혀져 가고 있는가?

‘4·19와 이승만은 서로 반대되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은 헌법에 명시한 4·19를 학생들이 일으킨 소요사태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일까? 4·19도 부정하지 ...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월 19일 어제, 언론사들의 대형 오보가 2건이나 나왔습니다. 김경수 의원실이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보도이고, 또 하나는 김 의원이 경남도지사 선거에 불출마한다는 기사였습니다. 김경수 의원실이 ...

다시 열어야 할 6.15시대

오늘의 남북은 대륙과 해양세력 사이의 힘 없는 존재가 아니라 지정/지경학적 강점을 지녔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민족사 최고의 위업을 이룬 남북의 역량과 위세로 교류·협력·왕래하던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73

푸른 도시 사마르칸트를 에메랄드보다 더 영롱한 땀방울을 흘리며 달리는 나그네에게 박수를 보내던 색목인 여인의 오묘한 모습은 아마 영영 잊지 못 할 거다. 활짝 웃음 띤 그 얼굴에 푸른 에메랄드...

교권위기 맞지만 교총이 교권 말할 자격 있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기 광고를 내는 교원단체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회원 수가 많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교총)가 그렇다. 교장자격증문제가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됐을...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KBS 9시 뉴스의 세월호 관련 기획 보도를 보고 살점이 떨려서 새벽 네 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다. 수밀구역 모두가 열려 있었다는 것! 이것보다 확실한 만행의 증거는 없기 때문이다. 세월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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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85 이북의 ‘3대 세습’은 나쁜 것일...
12273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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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6 천안함사건 진실규명 범시민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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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3 [논평]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천안...
4441 눈 가리고 아웅
3976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
                                                 
She-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
                                                 
경향신문과 한국당의 고육지책 - ...
                                                 
개헌 무산시키니 속 시원하십니까?
                                                 
문베의 진정한 정체성을 보여준 드...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결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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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샴쌍둥이’로 보이는 ‘친문’ ...
                                                 
뉴스 자막의 중요성, ‘절도 vs 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고양시장 출마한 ‘언론동지’ 박...
                                                 
정문일침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기고] KAL858기 사건의 진실을 위...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시든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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