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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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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일본은 세계평화와 안보에 이바지, 인권 모범” 발언 논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담집에서 “일본은 세계 평화와 안보에 이바지하고 인권 부분에서 모범이 되어왔다”고 발언한 사실이 밝혀졌다. 또 대담집은 “고통스러운 한일 관계와 물리적 근접성 ...

아직도 대선후보 공약보고 선택하시려고요?

정말 듣기 거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리 유권자들 바보 같은 짓(?) 그만하자. 내 잘못으로 자신은 물론 이웃까지 고생시키는 바보 노릇도 좀 그만해야 하지 않을까?

맨발의 소녀상

이 추운 겨울에 맨발의 소녀상을 생각한다.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맞은편 도로에 있는 서울 소녀상, 부산 초량동 부산 주재 일본총영사관 앞에 있는 부산 소녀상, 그리고 전국 각지의 소녀상. ...

반기문이 장려하는 ‘유엔 인턴’의 결말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무급 인턴’ 때문에 비난을 받았습니다. 반 전 총장 때의 문제가 아니지만, 그는 10년간의 사무총장에 재임하면서도 불공정함을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

이게 나라인가 - 짐승우리만도 못한 대한민국

이제 이재용은 박근혜의 방패막이가 되었다. 성적비리, 입시비리로 구속된 이대 교수들은 이재용에 비하면 죄도 아니니 차라리 석방해라. 같은 날 의정부 법원의 판사 놈은 징역 1년 받고 불만을 터뜨...

반기문 “일본이 머리 숙이고 사과할 필요 없어” 대담집 내용 파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위안부 문제’ 등 일본의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일본이 머리를 조아려야(bow and scrape)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언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반 전 총장은 또 일...

권력에 대한 선망

영화 ‘변호인’의 제작자로 영화계 블랙리스트 1순위였다는 최재원씨가 권력에 대한 우리 국민의 양가성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삼성 공화국은 무법지대’

삼성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뇌물공여’, ‘제3차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위증'(국...

다카키 마사오의 자식이 대통령 될 수 있었던 이유

텔레비전에 어떤 논객이 나와서 박근혜 최순실이 발호하게 된 이유는 유교의 가부장제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내가 직접 본 것이 아니라서 나는 그 논객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 굳이 이름을 확인...

반기문의 3가지 약점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자격이 없습니다. 반기문은 미국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미국 아바타입니다. 오죽하면 미국 간첩의혹을 받은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이 “반기문이 완전히 우리 손에...

[오영수 시] 망각의 숲

그리움도 오래 버려두면 녹이 슨다 그릇처럼 자주 닦아주어야 광택이 난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가 폴더를 닫으면 남아 있던 그리움마저 닫히고 만다

직업과 정치

굳이 기자와의 비교가 아니더라도 외교관이 절대 큰 정치인이 될 수 없다는 증거가 어제 나왔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큰 정치인들은 당 하나쯤은 언제든 뚝딱뚝딱 만들 능력이 있었다. 적어도 ...

팽목항 억지연출 ‘박순자’ 세월호 법안 발의 0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팽목항을 방문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팽목항 방문은 사전에 협의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반 전 총장은 인양을 애타게 기다리는 미수습자 가족을 향해 ‘정부가 최대한 ...

6.15 10.4 거국정권 세워 국민주권 실현하자

역사는 2017년 오늘 제정당 사회단체가 지혜와 힘을 모아 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고 6.15 10.4 거국정권을 수립해 민생을 살리는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로 전진할 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 있...

청은 왜 그토록 조선을 유별나게 의식했을까

청이 명을 정복한 것은 홍타이지가 죽고 난 다음 해인 1644년이다. 3대 황제 세조와 황제의 숙부인 도르곤은 북경 자금성을 접수하러 가는 길에 소현세자를 마차에 배석시켰다. 또한 당대 최고 실력자...

‘뇌물죄’ 반주현 회사의 주요 고객은 ‘유엔’… 반기문은 몰랐다?

뇌물과 자금 세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인 반주현 씨가 근무한 회사의 주요 고객이 ‘유엔(UN)’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조카의)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알 ...

우리나라는 왜 선거 때만 되면 애국자가 넘치는가?

요즈음 정치 돌아가는 꼴을 보면 창동허재비 이선관 시인의 <애국자>라는 시가 생각난다. 너도 나도 ‘동포여’ ‘동포여’하지만 알고 보니 동포가 아니라 냄새가 지독한 똥덩어리들이다.

문재인과 사드

‘공론화’를 해야 한다는 것도 그때와 같고, 졸속 결정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같다. 그때도 재검토하자고 했지 당장 철회하자고는 하지 않았다. “한미간 합의가 이뤄진 것을 그렇게 쉽게 취...

박근혜 탄핵인용, 안종범이 비수로 작용하나?

1월16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 앞서 출정한 증인들은 하나같이 기계였다. 윤전추 이영선에 이어 최순실까지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리한 것은 기억이 솔솔 나고 확연한데, 불리한 것...

계급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지 않으면…

‘계급’아라는 말을 하면 또 그 과격이니 종북이니 빨갱이 소리 듣겠지. 그런데 왜 계급은 안되고 계층은 괜찮을까? 왜 노동은 안 되고 근로는 괜찮을까? 왜 동무는 안 되고 친구는 괜찮을까? 왜 인...

반기문 귀국후 행보에 대해 쏟아진 SNS 반응

반기문 귀국 후 대선 출마행보는 이명박계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움직인다 즉 이명박이 움직인다는 뜻. SNS 반응을 정리하여 반기문에 대한 여론를 살펴본다

‘분신’ 권하는 사회

생명은 귀중한 것이다.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억만금을 쏟기도 한다. 따라서 자신의 몸을 불태워 스스로 죽음에 이르는 것은 일반인들로서는 불가해한 일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그런 불가해한 일이 ...

전화위복

선거관리위원회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자격과 관련, ‘선거일 현재 5년 이상 국내 거주 조건’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나는 박찬종 변호사가 처음 이 문제를 제기...

특검팀, 최순실 ‘한일 위안부 합의’ 개입 의혹 수사 중

박영수 특검팀이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최순실씨가 개입했는지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일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특검팀이 ’12·28 위안부 합의’, ‘한·일 군...

가농 아직 계란값 오를 이유 없어, 유통구조 정상화 시급

오는 주말 미국산 계란 164만 개(100톤)가 국내로 들어와 설 전후 시장에 풀리는 것에 대해 농업사회학자 정은정 씨(아그네스)는 실제로 국내 생산량을 볼 때, 일반 소비자들에 대한 신선란 공급은 별...

이승만과 광해군, 내치 없는 외교가 가능할까

‘내치에는 병신, 외교에는 귀신’이란 말이 있었다. 옛날 이승만을 두고 한 말이다. 광해군도 이와 비슷한 평가를 받는다. 역사학자 이덕일은 “광해군은 외교는 잘했을지 몰라도 나라 내부를 잘 관...

경제 민주화, 가능한 일일까?

언어도 독과점 시대인가? 같은 말이라도 해석하는 사람의 영향력에 따라 그 뜻이 왜곡되어 가는 경향이 있다. 지금 수구세력들 중에는 경제민주화가 제헌헌법이 지향하던 ‘이익균점’과는 거리가 멀...

반기문 대선 출마 유권해석 떠넘기기에 유엔 당국 ‘전전긍긍’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 후 대선 출마를 기정사실로 하자 유엔 당국도 매우 난처한 입장에 빠진 모양새다. 특히, 반 전 총장이 자신의 대선 출마와 관계가 있는 유엔 결의 내용에 관해 ‘유엔...

1급수와 4급수

귀국 일성에 “패권과 기득권은 안 된다. 정권이 아닌 정치를 바꾸겠다”고 큰소리치며 “통일된 일류국가를 위해 한 몸을 불사르겠다”고 했다. 자꾸 몸을 불사르겠다는 것이 민망하기도 하지만, 한...

반기문 귀국하자마자 ‘반비어천가’ 부른 KBS뉴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귀국을 메인 뉴스에서 첫 번째로 다룬 곳은 KBS와 MBC입니다. SBS와 JTBC는 반기문 전 총장 귀국 소식이 아닌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특검 조사를 먼저 보도했습니다. KBS는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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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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