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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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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4-1편, 평양 ~ 개성

이번 사진은 실제 북한의 도로사정은 물론 북한도로의 이정표와 도로표지판이 자세하게 나타난다. 또 사진으로나마 북한 농촌과 산하들에서 북한의 현실을 짐작할 수 있다. 오늘은 선 대표 일행이 북...

검찰총장 윤석열, ‘좋다 51.9% vs 나쁘다 33.8%’ 긍정 과반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된 것에 대해 우리 국민 과반 이상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여론조사는 또 윤 지검장이 차기 총장으로 ‘검찰개...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전필경(忘戰必傾)’

“6월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쳐 산화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호국보훈의 달이였다. 6월을 보내면서 우리가 항상 유념해야 할 것은 국가나 국민 모두 ...

합의안 서명한 나경원, 의총에서는 먼저 ‘추인 안 하겠다’

80일 만에 국회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24일 문희상 국회의장 중재로 여야 3당 교섭단체가 만나 합의안까지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과 2시간 만에 합의문은 휴지조각이 됐습니다...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때는 1985년 5월 초, 월요일 아침, 9시에 근무시작 하자마자 약속도 없이 찾아와 누군가가 노보특(Robert; 한국의 성씨가 김씨, 이씨, 박씨가 흔해서 미스터 김-이-박이라고 부를 때 같은 사무실에서...

아버지는 법무부 장관, 아들은 수사받는 기업 법무실 직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숙명여대 특강에서 ‘자신의 아들이 학점 3점 미만, 토익은 800점 정도로 스펙은 없지만, 대기업에 최종 합격했다’라고 말하면서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황 대표...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안병하 국장은 전남 치안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80년 초부터 광주 학원가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인근에 동원 가능한 경찰력을 광주에 모아 시위진압 훈련과 적응 훈련을 하였다. 경찰은 그 지역의 동태...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그리스 제네바 태생의 영화감독 니콜라스 와디모프는 2010년 영화 <사람이 살고 있었다>를 DMZ 다큐영화제에 출품했다. 이 영화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전쟁 후 폐허가 된 중동의 가자(Gaza)지구로 ...

기레기 탈출

나는 ‘기레기’의 속성을 ‘무편나오뻔’이라고 말하곤 한다. 무지 편향 나태 오만의 앞 글자에다 ‘뻔’은 ‘무책임’을 뜻한다. 무책임한 것은 뻔뻔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기레기의 큰...

말의 품격과 인간의 조건

세월호 사건을 비롯한 박근혜탄핵 그리고 정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나타내는 정치인들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국격을 의심케 한다. 자라나는 아이들 특히 외국인들이 들으면 대한민국...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할 세비는?

자유한국당 때문에 국회가 50일 넘게 개원하지 못했습니다. 국회 파행, 법안 처리 지연 등이 계속되면서 국회의원에게도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세비를 반납시키자는 여론이 80%가 넘었습니다. ...

[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전

진짜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은 남들로부터가 아니라 자기 가족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이란 말이 있다. 남들은 속일 수도 있고 가식으로 대할 수도 있지만 가족들에게는 그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한반도의 평화는 전 인류가 염원하는 21세기 최대의 과제다. 이 명제의 달성을 위해 문재인-김정은, 문재인-트럼프, 트럼프-김정은, 트럼프-아베, 시진핑-김정은, 푸틴-김정은 등의 연쇄회담을 통한 ...

조선일보가 김제동 강연료에 시비를 거는 이유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적인 정치인들이 김제동씨를 못마땅해하는 이유는 그가 ‘연예인의 송곳’으로 이명박시대 블랙리스트에 명단이 올라갈 만큼 불의에 침묵하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은 사람이기 ...

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다” 발언

6월 19일 부산을 방문한 황교안 대표는 자신을 부산시민이라고 자랑했습니다. 명예시민증이 있다는 이유인데요. 그가 부산 명예시민증을 받은 것은 2003년 부산동부지청 차장검사, 2011년 부산고검 검...

오천도 인터뷰 “김원봉은 애국자, 전광훈은 내란범”

확실한 적폐청산은 물론, 이 기회에 친일파 청산을 주장하는 애국운동연합 오천도 대표,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해로운 일을 한다고 판단되면 가차 없이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찾아가...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윤 후보의 이력이야 워낙 많이 알려져 있어, 언론은 잘 보도되지 않았던 그의 부인 관련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윤...

이라크침략과 미국의 지배전략

강진욱 기자는 9.11테러 직후부터 미국의 음모임을 강하게 주장해왔습니다. 이란에서 출항한 일본 유조선 공격관련 기사와 관련하여 예전 강진욱 기자의 글을 소개합니다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돌아가시기 전에 하셨던 말씀이 “권력에 눈먼 자들 앞에서는 경찰국장이 말단 공직자다. 우리나라에서 공직자는 운이 좋아야 버틸 수 있다”고 하셨다. 이 말들은 80년 전남경찰관들을 돕거나 동조하...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풍?

문재인 대통령이 문무일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서울, 59)을 지명했다.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17일 오전 “문 대통령은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제청을 받고 오는 7월 24일 임기...

제주 기자가 말하는 ‘고유정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

제주에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일명 고유정 사건이라 불리는 전 남편 살인사건입니다. 고유정 사건은 엽기적인 살인 수법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매일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백두대간 태조봉 미소가 싱그럽다. 잿빛 안개도 포근하게 다가온다. 명주바람 수양버들 스치면 귀밑머리 나풀거리는 듯. 헤적이는 여뀌강 바라보노라니 소월의 개여울 아이유로 감미롭다. 영화 택시운...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싶은가?

정치란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존재하는 것이다. 또 정당이란 국민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기 위해 만든 단체다. 대통령이니 국회 그리고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도 주권자...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거절 당해”

‘5.18 북한군 특수부대원 600명 침투’라는 ‘북한군개입설’을 주장하고 있는 시스템클럽 지만원 대표가 탈북민에게 현금 1천만 원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자신이 주장하는 ‘광수(지 씨의 광주침투 ...

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자유한국당 때문입니다. 자유한국당은 국회법상 의무적으로 열어야 하는 6월 국회에 17일이 넘어도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바른미래당, 민...

[이정랑의 고전소통] 허실상란(虛實相亂)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상대방의 말이 헛소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그 다음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 된다. 이와 반대로 상대가 하는 말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깊은 인상을 받기 시작하면 그 다...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비망록에 보면 고안병하 치안감은 5월24일까지 전남경찰국장으로 근무했다고 쓰여져 있다. 상황일지에는 26일 광주에서 보안사에 압송되어 서울보안사에 구금되었다고 되어 있다. 23, 24일경에 광주시...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우리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9주년을 맞이하며 민족 공동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강령인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동의를 즉각 실현하고 남북공동선언 완수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

김 위원장 아름다운 편지? 미 계산법 바뀌나?

길어지고 있는 북미 교착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북과 미국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의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고 밝히며 “나는 관계가 매우...

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가 문제

현재 국회는 자유한국당 때문에 제대로 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명무실한 자유한국당 때문에 ‘정당 해산 청원’이 올라오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추진해야 한다는 여론도 높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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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2 ‘전쟁광’ 볼턴, 백악관 경고에도...
6962 4.3 보궐선거 민심은 민주당과 여...
6914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6766 <성명서>
478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
4582 황교안 경남FC 축구장 유세, 불법...
4017 북한, 마드리드 대사관 급습에 ‘...
3686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
3588 트럼프, “김위원장! 난 저들과 생...
3587 그때는 몰랐던 박근혜의 지나친 ‘...
                                                 
<성명서>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자사고 반드시 폐지해야 하는 이유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중 정상 통화 “G20서 회담 개...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고 발 장
                                                 
‘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
                                                 
합의안 서명한 나경원, 의총에서는...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기레기 탈출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전필경(...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술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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