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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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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탄핵 후 파면과 자진 사임… 박근혜의 선택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재판 선고일이 임박했다. 이를 막기 위해 박 대통령 대리인단은 21일 정세균 국회의장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 무더기로 증인을 또 신청했으나 헌법재판소는 16차 변론기일인 22...

양심 불량

법치국가에서 궁극적으로 정의가 실현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헌법’ ‘법률’, 그리고 ‘양심’적이고 ‘독립’적인 ‘법관’에 의해서라는 것을 명토박은 것이 대한민국 헌법 제103조다. 여기에...

드디어 밝혀지는 세월호 7시간 대통령의 행적!

특검보 : 비선진료, 의료 비리에 대한 수사 결과 발표시 세월호 7시간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결과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 기자 :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하여 대통령이 진료을 받고 있었다는 정황...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 청와대 압수수색 실패 때문

우병우 전 청와대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서울중앙지검 오민석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청구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의 정도와 그 법률적 평가에 관한 다툼의 여지 등에 비추어 구속의 사유와...

안희정의 ‘선의’에 대하여

안희정이 ‘선의’ 논란에서 큰 곤경에 빠진듯하다. 나도 어제 jTBC의 손석희와 안희정의 대담을 보았다. 그 대담은 시종일관 ‘선의’ 문제에 관한 안희정의 해명이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안희정에...

‘실학’은 없었다, 혹시 ‘북학’이라면 몰라도

1778년 연행사 일원으로 청의 수도 연경(북경)을 방문하고 돌아온 박제가는 <<북학의, 北學議>>를 저술했다. ‘북학의’에서 북은 청을 가리킨다. 이 책에서 박제가는 청의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주장...

특검 연장, 유일한 대안은 ‘국회법 87조’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특검 수사기간 연장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20일 의원 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박영수특별검사팀의 활동 기간 연장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UDT 대대장

항소심 첫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대령, 그는 천안함 사고 당시 UDT 대대장의 직을 맡아 초기 천안함 수색과 관련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가진 실질적인 지휘관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는 침몰한 천안함 ...

뉴욕타임스, 이재용 구속 ‘박영수 특검의 힘겨운 승리’

뉴욕타임스는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박근혜에게 뇌물을 준 혐의에 의한 것이라고 언급하면서도 이 부회장의 구속이 ‘지난 수십 년에 걸쳐 정부, 그리고 강력한 가족 경영 대기업 사이의 유착관계를...

대권후보자들의 정치철학

철학없는 정치인은 진정한 리더가 아니며 결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런 대통령은 박근혜로 끝나야 한다. 작금 상황에서 정치인의 철학을 알아 볼 수 있는 두 가지 이슈가 있다. 하...

사전에도 없는 말, 찬핵을 아세요?

요즈음 촛불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나온 맞불집회를 보면 이 찬핵 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탄기국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보면 든 생각이다.

간절한 부탁

나라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모두 더민주당 국민경선에 참여하여 몰락해가는 나라를 구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김정남 암살 북한 공작원(?)은 진짜 평양으로 갔는가?

김정남 암살 용의자로 수배 중인 북한 국적 남성 4명이 북한 공작원이며, 이미 평양으로 돌아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월 20일 조선일보는 ‘출국 4명은 북한 공작원.. 이미 평양으로 갔다’는 1면...

UDT대대장 “천안함 구조중 절단면 영상촬영 지시했다”

1년 만에 열린 천안함 재판 증인신문에서 사고 직후 탐색구조작업을 했던 UDT 대대장이 대원들에게 함수의 절단면 동영상을 촬영하도록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당시 구조현장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에...

안철수의 ‘자주’와 안희정의 ‘역사’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더니, 요즘 안철수와 안희정 두 화상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안철수에게는 ‘자주’가 없고 안희정에게는 ‘역사’가 없다.

「더 킹」식 죄와 벌

최근 청문회와 언론보도들을 접하고 있노라면 영화 「더 킹」은 픽션이 아니라 극화된 다큐멘터리 같다. 김기춘이나 우병우 같은 자들이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 짐작이 간다.

난신적자亂臣賊子

해방 이후 지금까지 반헌법 행위를 저지른 악한들의 명단이 총정리됐다. 내란을 일으키거나 부정선거를 저질러 정권을 찬탈하고, 권력을 사유화하고, 민간인을 학살하고, 납치와 고문을 일삼고, 간첩...

이재용 구속, 그러나 아직 ‘법이 돈을 이긴 것은 아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됐습니다. 한정석 판사는 19시간에 걸친 심사를 통해 17일 새벽 5시 35분에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

왜 우리는 노동을 다시 배워야 하는가

주위를 둘러보면 사실 우리 젊은이들이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고시촌에 처박히고, 취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것이 아니다. 노동에 대한 대가가 그나마 보장되어 있는 직업을 갖기 위해 그렇게나 많...

권력의 독점, 자본의 독점 그리고… 정경유착

권력의 독점을 독재라고 한다. 독재는 한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세상이다. 자유론의 저자 존 스튜어드 밀은 ‘개별성을 파괴하는 것은, 어떤 것이라도, 어떤 이름으로 불리어질지라도 독재다.’라고 ...

생각하는 국민

“정치를 외면하는 것에 따르는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플라톤이 한 이 말은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유권자 국민이 정치 무관심에 빠질 경우 박근혜 최순...

미인계에 독침 여성공작원까지, 너희들은 80년대 수준이야

‘북풍 저널리즘’이 이제 먹히지 않았다고 혹자는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김정은의 공포정치를 강조하며,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아울러 사드 문제가...

‘마지막 수업’이 된 어느 출판기념회

선대 조상이나 부모를 잘 만나 인생을 호의호식하며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흔히 ‘금수저’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제자를 잘 만난 덕분에 주변으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사람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지...

애민정신의 정화, 영조의 청계천 준천 사업

조선조 초기 문신 이극배는 지도자가 실천해야 할 5가지 덕목으로 ‘마음과 행실을 닦는 수신(修身)’, ‘간쟁을 수용하는 납간(納諫)’, ‘어진 이를 널리 구하여 쓰는 구현(求賢)’, ‘절제하며 생...

당명을 통해 본 새누리당의 기만과 오욕의 역사

그들이 진정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당명을 바꿔 유권자들을 기만할 것이 아니라 바른정당이니 자유한국당이라는 사기 집단부터 해체하라! 그들이 정당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지금까지 한 일이 그렇...

‘정치 8단’의 얍삽한 짓

광주 금남로 전일빌딩에서 헬기에서 사격한 것으로 보이는 탄흔이 발견되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재빨리 전인범 장군부터 걸고 넘어진다. 그가 “광주항쟁 때 공수부대가 발포한 것이 전두환의 지...

김정남 암살, 박근혜의 망명공작 때문일까?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TV조선은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북한 여성 요원 2명에게 피살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남의 피살 ...

‘종북방송’ KBS

KBS에게 있어 북한의 도발은 ‘안보문제’가 아니라 ‘국내정치문제’로 다가온다. 북한으로부터의 위협을 확대하고 왜곡하는 그런 보도자세는 수구정권이 위기에 봉착할수록 더욱 강화될 것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한겨울의 광화문, 세계 곳곳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해 박근혜 구속을 외치고 있는 많은 분들과 함께합니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고 ...

일베가 공격하던 ‘횃불’ 자유한국당 로고가 됐다.

새누리당이 13일 당의 명칭을 ‘자유한국당’으로 최종 개정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당의 로고를 ‘자유와 열정을 상징하고 밝게 비춘다는 의미로 횃불 이미지를 선택했다’라며, ‘자유의 여신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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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9 [천안함]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
8809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
8036 박근혜 신병확보 화급, 긴급체포와...
7733 정유라, 2014년 박근혜와 청와대에...
7532 잠수함 충돌설 ‘자로’ 법적 대응...
7408 디지털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보...
6290 김재규를 죽이기 위해 ‘미인도’...
6015 왜 한국의 자주세력은 번번이 축출...
5450 천안함 항소심 판사 “참 어려운 ...
3737 세월호 7시간 답변, 탄핵 결정적 ...
                                                 
인기 없는 학교운영위원, 할 일은 ...
                                                 
‘실학’은 없었다, 혹시 ‘북학’...
                                                 
디지털 자본주의에 대한 암울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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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부장 “사드 장애물 제...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
                                                 
혐의 부인한 대통령의 명령, ‘촛...
                                                 
탄핵 후 파면과 자진 사임… 박근...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 청와대 압...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마지막 수업’이 된 어느 출판기...
                                                 
양심 불량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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