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7.09.24 21:07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정치
소강석 목사, 세무조사 대비해 교회에 ‘이중장부’ 만들자

교회가 종교인 과세에 대비해 ‘이중장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9월 20일 목회자납세문제대책위원회 보고 시간에 위원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내년부터 장부를 두 개 만들...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하 ②

이라크 침공을 앞둔 2003년 2월, 이미 보아 온 것처럼, 북한 정세도 험악하게 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열린 정기적 뮌헨 안보 회의는 이라크 침공에 날뛰는 미국, 거기에 추수하는 영국에 대해, 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

포츠담에서 베를린으로 가는 숲속 길에는 찬란한 가을햇살이 ‘환의의 송가’를 부른다. 붉은 여우 한 마리가 햇살아래 그 숲속 길을 가로질러 쏜살같이 달려간다. 느닷없는 조우였지만 난 그 여우가 ...

트럼프 유엔 연설의 의미 ① 미국 우선주의와 고립주의 표명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한 유엔 총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 조용해 보였다. 이란을 불량국가로 지목한 연설 현장에서 환하게 웃은 것은 이스라엘 네타냐후 수상뿐이었다. 과연 트럼프씨는 연설이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하 ①

얼마 전, 도널드 럼스펠트라는 미 국방장관이 있었다. 갸름한 얼굴의 벌레를 씹은 듯한 표정의 노인…이라고 하면, “아 그 남자 말인가”라며 생각해 내게 될지도 모른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와 전...

학교는 왜 민주주의 교육을 못할까?

“학교의 민주주의는 교문 앞에서 멈춘다”는 말은 아직도 유효하다. 교문 입구에서부터 선도생이 복장위반학생, 지각생을 잡아 군대식 훈련을 시키고 벌점을 주고… “그게 왜 문제인가? 교칙위반 학...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표결 전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개표 결과 총투표수 298표에 찬성 160표, 반대 134표, 기권 1표, 무효 3표가 나와 총투표수의 과반인 가결표수 150...

문재인 촛불정부에 바란다

통일을 염원하는 촛불동포들의 입장에서, ‘반민주 적폐청산’을 시작한 새 정부가 정작, 반민주 적폐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분단적폐 청산’에는 한 걸음도 나가지 않고 있고 심지어 뒤로 가고 있는...

검찰개혁은 공수처만으론 부족, 검·경수사권 조정이 검찰개혁의 본령

법무부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공수처 법안을 만들어 법무부장관에게 입법할 것을 권고했다. 이로써 공수처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이제까지 공수처 법안이 몇 개 나왔지만 이번에 나온 법안이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상 ②

파키스탄이 손에 넣고자 했던 것은 초원심분리법에 의한 핵무기로 사용 가능한 고농축 우라늄을 얻는 방법이었다. “초원심분리법 농축 우라늄 추출에는 초고속 회전에 의한 마모를 최대한 줄이는 플...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9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바라볼 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지고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은 어쩐 일인가? 권모술수와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며 힘없는 시민들의 원성이 돌의 무게만큼 무겁게 들리...

문재인 대통령 비난 박지원, 안철수 때문에 ‘뻘쭘’

9월 19일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의 페이스북에는 <박지원 “文대통령, 방미 전에 야당에 전화했었으면…”>이라는 기사가 공유됩니다. 경기방송 ‘세상을 연다 박찬숙입니다’ 프로그램의 인터뷰 관...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상 ①

2005년 12월 16일 아침, 네덜란드 북서부 소읍 알크마르에는 가랑눈이 계속 흩날리고 있었다. 오전 8시를 지나서, 옅은 어둠 속, 시내 여관을 출발해 도보로 철도 반대편에 있는 회백색 지방재판소 빌...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닭은

여성 친일파 가운데 대표적으로 꼽히는 배정자는 1차 대전 당시 독일 스파이로 활동한 혐의로 처형된 마타하리와 흔히 비견된다. 관기 출신의 배정자는 일본인 밀정 마쓰오의 도움으로 일본으로 건너...

정치인 자녀의 마약 투약을 용서하면 안 되는 이유

정치인 자녀가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정치인이 자녀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범죄를 저지른 행위가 아닌 공정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명박, 당신이 갈 곳은 감옥이다

박원순 시장이 블랙리스트 건으로 이명박을 고소했다. 이명박의 한 측근이 이런 말을 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런 것을 보고받고 지시할 정도로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 과연 그럴까? 이 말을 누...

전술핵 배치를 외치는 자유한국당의 자가당착

미국의 전술핵이 한반도에 배치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국 내에서 전술핵 배치 문제를 정치적 쟁점으로 최대한 키우는 것입니다. 단지 논쟁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주변 정세가 ...

내가 동아일보 사설을 보고 경악한 이유

언론의 기능이란 무엇인가? 동아일보는 이런 현실을 보고도 행동으로 보이라니…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하면 시비를 가리고 냉정하게 비판해야 옳다.

문성근, 나는 단 한 번도 대종상 후보가 된 적이 없다

2011년 국정원 심리전단은 ‘좌파 연예인’으로 분류한 영화배우 문성근씨와 김여진씨를 공격하기 위해 합성이미지를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공화국 인민배우 문성근 김여진 육체관계’라는 이미지는...

北 SLBM 기술, 中 해군이 줬다?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관 2∼3기를 갖추고 장시간 잠행이 가능한 신형 잠수함 개발에 나서 80%의 건조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일본 도쿄신문이 대서특필한 내용이다. 신문은 북...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

나는 단순히 달리는 행위 하나로도 인류의 새로운 지평을 이야기하는 뻔뻔함을 갖추고 있다. 나는 달리기로 세계 최고의 대서사시를 쓰겠다고 나선 사람이고 인류 최대의 무대에서 전위예술을 하겠다...

기레기 대참사,트럼프 트윗 ‘오역’을 그대로 받아쓴 언론사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관련 트윗을 올리자, 한국 언론사들은 앞다퉈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북한에서 기름이 부족해 줄을 서고 있다’가 아니라 ‘북...

[오영수 시] 자화상

마음자리에 따라 어느 곳에 자리할 것인지 이 모든 것이 오롯이 내 행함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면 나를 괴롭히다 이승을 떠난 파리보다 어쩌면 나의 짓이 더 악행이었는지도 모른다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7

데트몰트에서 하멜른으로 가는 길은 그동안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출발하여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만나지 못한 구릉지대를 만난다.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으로 그야말로 땅은 평평한 것이었다. 평원이고 ...

배움과 실천

한반도문제는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중단-한미 군사훈련 축소 및 중단-한미의 북한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핵동결- 비핵화의 경로를 갈 수 밖에 없을 듯하다. 그리고 그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전제...

문재인 정부의 인사원칙, 다시 한 번 생각하자

인사가 만사라 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사람 찾아 제대로 된 자리에 앉히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만일 쉬운 일이면 이런 말도 없었을 것이다. 역대 어느 정권이 성공적인 인사를 했다고 말할 수 있을...

부산 언론의 ‘BNK 문재인 인맥’ 보도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 동시에 부산 지역 언론도 연일 BNK 관련 보도를 쏟아내며 문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 언론 보도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BN...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6

유라시아 길을 달리면서 진정한 동서 문명의 원형을 찾아서 우리들 조상의 삶의 모습과 지혜를 만나러 길을 나섰다. 이 길은 인류의 숨구멍 같은 길이다. 이 길을 통해 인류의 문명이 숨통을 틔었고 ...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만 듣고 무소의 뿔처럼 앞으로 나아가라

지금 우리 국회는 이성을 잃었다. 자유한국당은 적폐의 진상으로 이미 절대다수의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정당이다. 그들은 숨이 끊어지기 직전 단말마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바른정당은 희망이 ...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대북 제재안 통과

어제 아침(07시) 유엔의 대북 제재안이 통과되었다. 미, 중, 러, 영, 프 5강대국은 사전 합의를 보았고, 이에 어느 나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언론들은 이번 대북 제재안이 예상보다 완화되었다...

12345678910 ..266

30481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24335 미국인들아, 들어라!
15502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12639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2007 ‘대선 전날까지도 ‘문준용 의혹 ...
8697 문재인 정권, 100일이 되기 전에 ...
8133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7950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7773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
7713 우리의 체제변혁을 꿈꾸며 ②
                                                 
학교는 왜 민주주의 교육을 못할까...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가장 빠른 시일에 강력한 대북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KR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시킨 김종...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여름여행 후기 ② 아직도 우는 ‘...
                                                 
소강석 목사, 세무조사 대비해 교...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
                                                 
배움과 실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