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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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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

정도전은 탁월한 사상가이자 정치가이자 혁명가였으며 자주적인 진보주의자였다. 조선왕조 500년의 민본주의는 정도전에 의해서 창발된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혁명가답게 불굴의 이상주의자인 동시...

네이버 검색에서 삭제된 MB아들 이시형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에서 원래부터 MB아들 이시형을 제외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포털 다음’에서 이명박을 검색하면 ‘배우자 김윤옥, 아들 이시형, 딸 이주연, 딸 이승연, 딸 이수연...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43.1% 1위

내년 6월 지방선거의 열기는 추석을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했다. 실제로 현재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보수대통합 움직임이나, 안철수-유승민 통합이란 ‘안-유 통...

‘박근혜 탄핵반대 백악관 청원’으로 나라 망신시키더니 ‘전술핵 청원’...

자유한국당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전술핵 재배치에 관한 청원 서명운동이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지난 3월 친박단체들이 주도해 백악관에 박근혜 전 대통령...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21

오스트리아에서 헝가리로 넘어서는 길은 산도 없고 강도 없고 햇살만이 들판에 축복처럼 가득했다. 거미가 햇살에 날리는 거미줄도 수도 없이 얼굴에 와서 걸리곤 했다. 1번 국도를 따라 가는 길은 헝...

[KAL858기 사건 30주기] ⑨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국정원의 발표에 의하면 1984년에 김승일과 김현희가 해외 훈련을 마치고, 김승일은 프랑스 파리에서 9월 21일에 한국으로 입국하고 김현희는 마카오로 갔다고 합니다. 하치야 신이치라는 이름의 일본...

정치란 인기관리나 하는 게 아닌데…

정치란 비뚤어진 것을 바로 잡고 무너진 것을 바로 세우는 일인데… 저런 정신병자 같은 소리 쏟아내면 맞장구를 칠 국민들이 있다고 정말 믿고 하는 말일까? 그들이 저질러놓은 일인데… 바로 세우겠...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

중국 인민혁명의 성공은 지도자 마오쩌둥의 승리이기도 했다. 마오의 승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 먼저 마오는 어떻게 장제스와의 국공내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 마오는 절대 열...

숙의민주주의 무시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 요구한 ‘국민의당’

그동안 원전 중단을 주장했던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신고리 5ㆍ6호기 원자력발전소 공론화위원회의 공사 재개 권고에 대해 “시민들의 숙의를 통해 내려진 이번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

다시 켜진 광장의 촛불, 이번 타킷은 이명박

오는 10월 29일은 촛불집회 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 촛불혁명 1주년을 앞두고 21일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 모임인 4·16연대, ‘MB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등의 주관으로 다시 광화문광장에 ...

[오영수 시] 임

고운 님 오시다가 허방에 빠지실까 하현달 등성이에 반쯤만 걸쳐두고 오롯한 목숨 하나 촛불로 새우는 밤

금융판 정유라 사건, 관련자 전원 구속하라

특권층 자녀들의 자신의 능력과 노력과는 별개로 부모나 주변의 배경으로 자기가 가고 싶은 직장가고 일반 국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밤낮 없이 낮에는 알바하면서 밤에는 뜬눈을 세어가며 독서실에서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보상금 문제도 합의 절차를 무시하고 강압에 의해 서둘러 타결했다고 하였습니다. 법무부가 전원 사망처리를 결정한 날 KAL858기 정부 사고 대책위는 희생자 가족과 보상금 문제를 협의 타결했다고 발...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3

박근혜는 정식으로 폐위된 대통령이다. 그러므로 그를 ‘전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박근혜는 정치적으로 탄핵되었으므로 일체의 정치적인 직함을 가질 수도 없다. 그래서 최상으로...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원’

지난 10월 17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자유시장경제는 악으로 표현하고 사회적경제는 선으로 묘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신간소개] 1983 버마 - 강진욱 著 (연합뉴스 부국장대우)

필자는 당시 북한과 버마가 미국에 반기를 들고 있던 비동맹운동을 주도하던 두 축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버마에서 북한이 남한 국가원수를 살해할 의도로 테러를 벌인 듯 사건을 일으켜 북한을...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서한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정부 공식 백서의 해도에 함수 침몰 표기가 잘못된 것으로 드러나자 7년 째 재판을 받고 있는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현 진실의길 ·서프라이즈 대표)이 국방부에 천안...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20

같은 게르만 민족이지만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독일 사람들보다 덜 사색적이고 덜 철학적인 것 같다. 호기심 이는 것이 나타나면 캥거루 눈처럼 동공이 커지는 즉각적 반응이 나타난다. 오스트리아 사...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

최근 조미 핵대결은 세계적인 정치 현안으로 부상해 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미국의 본질에 대해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러나 수구정당의 대북 대미인식은 6.25 시점의 수준이며 문재인 정부도...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론 강조하는 언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7일 한국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일정이 1박 2일이라는 점을 들어 언론에서는 ‘한국 홀대론’을 앞다퉈 강조해 보도하고 있습...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법무부의 주요 국실장을 조속한 시일 내에 비검사로 임명하고 그들이 법무검찰 개혁의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가면 박장관의 의지와 무관하게 개혁은 물 건너간다는 것을 명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폭약에 거짓말은 국정원의 결정적 실수였습니다. 러시아제나 중국제 폭약으로 꾸몄으면 차라리 눈감고 속아 줄수 있는데, 미제 폭약으로 시나리오를 썼으니 결정적인 실수가 된 것이지요. 제가 군인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

“달moon이 없으면 달빛도 달month도 없고 달 때문에 나타나는 광기lunacy도 사라지고, 시인들은 소재가 빈곤해지며 전 세계의 밤하늘은 지금보다 훨씬 어두워질 것이다. 달이 없으면 새와 고래와 삼...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지난 주말부터 포털 사이트 뉴스 댓글과 SNS에는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문장과 해시태그가 폭발적으로 달렸습니다. 정치인과 영화, 만화 등을 소재로 ‘다스는 누구 겁니까’ 패러디 이미지 (...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명예 광주시민증을 받은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가해국의 시민으로서 불합리·부조리를 간과할 수 없었다.”며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드리는 것은 우리들의...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한국 최대 규모의 언론사가 검증 없이 외신을 받아쓰고, 107명의 국회의원이 소속된 거대 야당 대표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주한 영국 대사 앞에서 말했습니다. 수준 낮은 정치와 언론은 국민들을 부...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지난 8년간 진행되어 온 천안함 재판이 이제 그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관련 필수자료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인 바, 지난 10월12일 자로 국방부에 온라인 절차를 통하여 천안함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

文 대통령 10월 지지율, 79.5%로 고공행진

북한의 6차 핵실험과 북미간 일촉즉발 전쟁 기운 등 안보불안 등으로 한 때 60%대 초반까지 지지율이 빠진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다시 80%대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나타내면서 그 변화의 이유에...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무지개 공작 문건 실행 방안을 보면 ‘이 사건을 북괴가 저지른 테러 폭파 만행으로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북괴 만행 규탄 궐기 행사」를 개최하라 되어 있습니다. 1987년 12월 10일부터 13일까...

미국산 무기 FMS방식 ‘불평등’ 구매, 박근혜정부 3년 만에 13조 원으로 ...

박근혜 정부가 집권한 지 불과 3년 만에 ‘대외군사판매(FMS, Foreign Military Sales)’ 방식으로만 체결한 미국산 군사무기 구매 금액이 무려 114억 달러(약 12조 9천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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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45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36316 미국인들아, 들어라!
33477 그때는 쐈고 이번에는 못 쐈다?
23598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22355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
19403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9114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19064 나는 ‘모양주의’라는 말을 남용...
18582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
16568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
                                                 
댁의 자녀 어떻게 키우세요?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박근혜 탄핵반대 백악관 청원’...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4...
                                                 
네이버 검색에서 삭제된 MB아들 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반일감정과 양심적 일본인
                                                 
같은 행사, 각별한 의미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30주기] ⑨ 만들어...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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