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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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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정치
숫자로 푸는 ‘기레기’ 구별법

기자들 중 85.4%가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한다. 기자협회보가 기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10.7%만이 윤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

‘말콤 엑스’와 ‘마틴 루서 킹’ 누가 더 정의로운가?

사람들은 노벨 평화상을 받은 ‘마틴 루서 킹’은 알아도 ‘말콤 엑스’는 잘 모른다. 마틴 루터 킹(1929~68)과 말콤 엑스(1925~65). 두 사람 모두 목사의 아들로 자신도 목사가 됐고, 비슷한 시기에 ...

우희종 교수 “신평 변호사, 교수 재직 대학 석박사 논문 전수조사 필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우희종 교수가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정도는 흔하다는 판사출신의 신평 변호사가 교수로 재직했던 대구가톨릭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논문의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

더불어민주당의 혁신과 광주시당의 전면적 개혁을 바라며

80년 5월 전남도경 국장 안병하 치안감은 전두환 내란세력의 광주전남 시도민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해서 보안사에 연행되어 혹독한 고문을 당한 후 그 후유증을 치료하던 중 88년 10월 60세라는 아...

노동자는 ‘전쟁반대’도 외칠 수 없나?

“민노총 “한미 연합훈련 중단하라”…北 노동단체 ‘연대사’ 낭독까지” 8월 15일 자 동아일보 오피니언 제목이다. 동아일보는 이 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은 13일 서울 도심에서 ...

기자들 10%만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잘한다.’… ‘못 한다’는 85.4%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한국 기자들의 인식은 그가 대통령 직무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이다. 그도 열에 아홉이 ‘못한다’에 손을 들고 있다. 이는 일반 국민들의 대통령 지지율을 떠나 언론사의 기...

친문 사기꾼들

친문은 친노로부터 흘러왔다. 친노의 대상인 노무현 대통령은 “의리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사람대접을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친명으로 가고 싶지 않은 친문이더...

이준석의 양심선언과 양두구육(羊頭狗肉)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앞에서는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뒤에서는 정상배들에게서 개고기를 받아 와서 판다”고 표현한 데 이어, 지난 13일 기자회견에서는 “제가 뱉어낸...

한덕수 “尹 자택 지하벙커 수준”… 국민 “총리도 국민을 바보로 아나?”

지난 8일부터 서울 등 수도권에 쏟아진 폭우로 현재까지 11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되었으며 약 4천여 동의 건물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났다. 하지만 8일 폭우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비...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⑦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을 계기로, 세계의 인터넷 이용자는 극적으로 증가했다. Stay Home과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사람들은 자택에 머물면서 인터넷으로 식사와 물건을 주문하고, Zoom으...

[신상철TV] 위대한 湖南 - 정직한 개표가 무엇인지 보여주었다

兎死狗烹의 實體 Invisible Hands 행정법의 일반원칙. 국힘 비대위? 대체보수 준석의난. 삼성가노(三性家奴)직격탄. 삼성가노(三性家奴) - 성(姓)씨가 셋인 종놈이라는 ‘멸칭’ 준석대란? 준석을 죽...

‘퇴출감 대통령’의 나라에 사는 부끄러운 국민들...

다른 사람도 아닌 자당의 이재오 상임고문이 한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평가다. 이 상임고문은 “그러니까 국정을 영혼을 다해서 돌보는 게 아니고 그냥 자기 검찰총장 할 때 그 버릇대로, 입맛대로 하...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을 장악하겠다는 진짜이유

“행정각부의 설치ㆍ조직과 직무범위는 법률로 정한다.” 헌법 제96조다. 지난 7월 26일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산하에 ‘경찰국’을 신설하는 시행령과 ‘경찰 지휘 규칙’을 제정하는 시행령이 국...

윤 대통령 “퇴근 때 아파트 침수 봤다.” 발언…. 누리꾼 야당 집중 비판

네티즌들은 “국가 위기관리의 총 책임자가 수도 서울 한 복판에 있는 아파트가 물이 차는 것을 보면서 집무실로 돌아가지 않고 집으로 퇴근하는가?”라는 비판을 내놓으며 이날 저녁 중대본 상황을 ...

윤석열 대통령의 ‘초심’은 무엇인가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34일 만에 사퇴하면서 남긴 ‘사퇴의 변’이다. 얼마나 참담했을까? 권력욕이 빚은 욕심이 서울대 교수요, 동아일보 객원논설위원이었던 한 사람의 엘리트가 자...

국민대 김건희 논문 ‘표절아니다’ 판정...국민 60%이상 ‘잘못된 판정’

지난 8월 1일 국민대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에 대해 표절이 아니라고 결론을 지었다. 하지만 국민대의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우리 국민 64.2%가 ‘잘못된 판정’으로 생각하고 있음...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⑥

우리는 선호와 행동 패턴이 까발려지고, 허다한 본보기로 순위가 매겨지고, 분류되고, 채점 당하고 있다. 그렇게 확립된 기본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광고가 표시된다. 그리고 많은 사...

김진표의장의 ‘연성헌법 개헌안’을 개탄한다

경성헌법인 대한민국헌법을 연성헙법으로 바꾸자는 김진표. 그는 누구인가? 김진표국회의장은 행정고시에 합격 후 공직을 시작하여 김대중 정부에서 국무조정실장, 노무현 정부에서 부총리, 문재인 정...

윤석열 대통령, 부정평가 70% 넘겨… 취임 100일 이전 사례로 최초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이 되기 전 국정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70%대를 넘겼다. 이는 직선제 대통령으로 당선된 사례 중 최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TBS ...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3

‘1983 버마 사건’의 시말과 당시의 정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최 전 대사가 이 사건에 대해 엉뚱한 결론을 내리게 된 데는 잘못된 전거(典據) 탓도 있다. 전거란 말이나 글의 문헌적 근거를 뜻...

[신상철TV] 울산시 ‘부울경’의 한 축 · 공업도시

尹캠 딜레마. 지지율 20%대 곤두박질. 검찰국 vs 경찰국, 법무부 검찰국 있으니 행안부도? 사실상 법무부와 경찰은 한 식구! 혹은 법무부 검찰국은 검찰총장의 ㅇㅇㅇ. ‘탁!’ 하니 ‘억!’ 1987 박...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⑤

“No Farmers No Food(농민 없이 식량도 없다)” 2020년 1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Menlo Park에 소재한 Facebook 본사 앞에는, 다수의 항의자가 집결해 있었다. 시장 독점과 대통령 선거에서 투...

국민이 대통령을 걱정하는 이상한 나라

살다 살다 참 별일을 다 본다. 대통령을 선출했으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불철주야 노심초사해도 모자랄 판에 국민들이 대통령을 걱정하다니… 8월 2일 경향신문에 이기수교수가 쓴 칼...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④

“전례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무장을 해제하고, 감시자본주의에 매료되었다. 그 사이에 구글은, 선언에 따른 침략이라는 기법을 습득하고, 바라는 것은 손에 넣고, 그것을 자신의 것이라고 했다. (중...

이준석 징계, 윤 대통령 의중 반영 68.8%… 코로나 방역 잘못 61.5%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치 6개월 징계를 받은데 대해 우리 국민의 70% 가까이가 윤 대통령의 의중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사회...

[칼럼] 윤석열 지지율 28%, 정권이 위험하다

2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수치는 28%,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수치는 62%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월 9...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g Tech와의 싸움 ③

“AI는, 조금씩 착실히 진행할 필요가 있어요. ‘AI는 초인적 수준까지 제고되고 있으며, 그것은 필연이며, 인간의 제어를 넘어서는 것이다’라고, 우리는 세뇌되어 있습니다. AI의 연구, 개발, 사용...

부자감세 양극화 심화시킬 ‘2022년 세제’ 확정

예상했던 대로 기획재정부가 확정한 ‘2022년 세제개편안’은 법인세를 포함한 기업 관련 세제 감면과 혜택의 확대, 부동산 보유세의 완화, 금융자산 완화 등 재벌 대기업과 고자산 계층에 대한 감세...

[신상철TV] 창원시 마산합포구·회원구 - ‘91.9%’ 편파적 분류의 진실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21세기형’ 3.15 부정개표. 눈먼 표… 거소투표 3.15 부정선거는 부정도 아니다. 사는 표… 사전투표, ‘사전투표일’ 전세버스 줄 예약. 파는 표… 회전문표, ‘일렬번호...

[칼럼] 尹 “내부 총질 당대표” 李 “양두구육” 與, 어디로 가나?

현직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의 대립이 심각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자당의 대표를 두고 “내부 총질이나 하는 당대표”로 칭하고 이런 대통령의 생각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자 이준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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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
1869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신 유권자분...
1730 불안한 정권의 폭망수
1555 [동영상 칼럼] 한덕수 인준 이재명...
1369 통일에 관심 없는 국민들...왜?
1284 尹 지지율 전주 비해 더 떨어져… ...
1275 디지털 자본주의와 데모크라시, Bi...
1222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
1149 [동영상 칼럼]윤석열 대통령1일 1...
1046 콩과 콩깍지와 콩가루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말콤 엑스’와 ‘마틴 루서 킹’...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일 정상 “북 미사일발사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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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우희종 교수 “신평 변호사, 교수 ...
                                                 
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숫자로 푸는 ‘기레기’ 구별법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량우적(因...
                                                 
더불어민주당의 혁신과 광주시당의...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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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헬기와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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