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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비밀번호  227291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5]   서울마포 성유  2017년5월17일 17시29분    
.
▶ 홍준표, 親朴 겨냥해 “박근혜 탄핵때 바퀴벌레처럼 숨어 있다가 슬금슬금 기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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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親朴 삼성동 8인 ⇒ 서청원‧최경환‧김진태‧윤상현‧조원진‧이우현‧박대출‧민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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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朴 김문수 "朴대통령 가장 청렴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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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吉童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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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朴 "각하는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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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 성유
(220) (-194)
 [2/5]   박근혜 부역자 색출  2017년5월18일 13시49분    
맞습니다.

박근혜의 부역자들을 낱낱이 밝혀 국민들에게 고발해야 합니다.
(250) (-121)
 [3/5]   ㅎㅎ  2017년12월9일 07시15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이고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여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세습과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집권이 다를 것이 없고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 섬나라일본정부의 열등패권주의의 향수를 대신해줄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들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자유를 수호하는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국민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라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군사독재정치의 대의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개발 포기각서라는 국가전복수준의 중대한범죄를 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하기를 보수라 하는 자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42) (-77)
 [4/5]   ㅎㅎ  2017년12월9일 22시40분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고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팔고 이명박은 살린 나라를 파는구나
(59) (-49)
 [5/5]   ㅎㅎ  2017년12월23일 22시46분    
보수라하는 종일민족반역자들이 섬나라일본에게 충성하여 사창가에 창여 넘겨지듯 비참하게 최후를 맞은 황후

보수라 하는자들이 황후의 개방에 조금의 흥미만 보였더라면 섬나라일본에게 속옷까지 벗겨진 대대손손 치욕적인 역사는 남겨주지 않았을텐데

반만년동안 그어떤 보수라 하는자들도 큰대로를 내지않은이유가 그 길로 적이 쳐들어올까 두려웠기 때문이었단다

그래서 적이 쳐들어 와도 적시적소에 군대를 파병하지 못해 피해는 고스란히 백성에게 돌아갔고 보수라 하는자들은 섬으로 도망치기 바뻤단다

이것이 반만년 한민족 보수라 하는자들의 현실이다
(38)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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