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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노무현 대통령의 2003년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여인철  | 등록:2017-06-24 19:12:07 | 최종:2017-06-26 08:05:0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문재인 대통령께 노무현 대통령의 2003년 취임사를 (다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29일 예정된 한미정상회담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는지요? 요즘 언론에서 한미 간 이상기류 얘기가 심심찮게 들리고, 엇박자 얘기도 자주 나오더군요. 상대가 우리에게는 갑중에 갑이요, 우리의 명줄을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이다 보니 걱정도 되고, 거기에 기질도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이니 더욱 불안한 마음도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출처: 연합뉴스

정상회담 테이블에 어떤 의제가 올라와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2003년 2월 취임사를 한번 (다시) 읽어보시라는 것입니다. 제가 단언하건대 그 취임사에 지금의 험난한 한미관계 앞에서 우리가 대처해나갈 방향이 있습니다.

저는 지난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후 글을 하나 쓴 적이 있습니다 (아래 오마이뉴스 기사 참조). 

[오마이뉴스]“노무현 대통령 취임사의 핵심 - ‘대미 자주선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09412

저는 그때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느꼈던 가슴 뿌듯함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십수 년이 지난 지금 이 상황에서 그 글(제목)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요즘 문대통령께서 미국발 파상공세에 대처하는 게 힘들어 보입니다. 그런 문대통령을 보면서 “사진 찍으러 미국 가지는 않겠다.”던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 문대통령께 필요한 것이 바로 그런 노무현의 강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14년 전에 했던 말을 문대통령께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북한 핵 문제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자 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어서는 안 됩니다. 북한 핵 문제가 대화를 통해 해결되도록, 우리는 미국, 일본과의 공조를 강화할 것입니다. 중국·러시아·유럽연합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이것입니다.

당시 저는 취임사 중반 이후 ‘한반도 평화’ 대목에 이르러 귀가 쫑긋 세워졌었습니다. 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증진과 공동번영을 목표로 하는 ‘평화번영 정책’의 핵심원칙으로 “모든 현안의 대화를 통한 해결”과 “남북당사자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어 “북한핵 문제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자 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어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군사조치 계획을 우회적으로 미리 차단하며 우리의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한반도 문제의 “대화를 통한 해결”과 “남북당사자 원칙”, 그것은 제게는 ‘자주선언’이었습니다. 마침 취임식장에 와있던 미국의 파월 국무장관에게, 그리고 멀리 미국의 부시에게 전하는 ‘대한민국의 대미 자주선언’으로 들렸습니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 그대로 옮겨도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에 딱 어울리는 말 아닙니까?

문재인 대통령님, 어려울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문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하는 후계자입니다. 촛불시민의 열망으로 당선된 민주 대통령입니다. 문대통령이 흔들리면 우리가 흔들리게 되고, 우리의 자존심이 무너집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돌아가야 할 그 ‘기본’이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바로 노무현 대통령의 14년 전 취임사라고 생각합니다. 저 취임사의 “대미 자주” 정신은 바로 문대통령께서 계승해야 할 정신이며, 그 기본으로 돌아간다면 두려울 것이 없을 것입니다. 

부디 이번 한반도의 명운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한미정상회담에서 당당하게 그러나 부드러운 미소와 언어로 노무현의 < 대미 자주선언 > 정신 -“대화를 통한 해결”과 “남북당사자 원칙” 그리고 “군사조치 배제의 평화적 해결”- 을 견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인철 (장준하부활시민연대 공동대표 | 평화협정행동연대 공동준비위원장)

제16대 대통령 취임사 (2003-02-25)

평화와 번영과 도약의 시대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저는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에 취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으로, 저는 대한민국의 새 정부를 운영할 영광스러운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를 올리면서, 이 벅찬 소명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완수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김대중 대통령을 비롯한 전임 대통령 여러분,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경축 사절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이 자리를 빌려,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면서,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불행이 되풀이되지 않게, 재난관리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획기적으로 개선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의 역사는 도전과 극복의 연속이었습니다. 열강의 틈에 놓인 한반도에서 숱한 고난을 이겨내고, 반만년 동안 민족의 자존과 독자적 문화를 지켜왔습니다. 해방 이후에는 분단과 전쟁과 가난을 딛고, 반세기만에 세계 열두 번째의 경제 강국을 건설했습니다.

우리는 농경시대에서 산업화를 거쳐 지식정보화 시대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다시 세계사적 전환점에 직면했습니다. 도약이냐 후퇴냐, 평화냐 긴장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세계의 안보 상황이 불안합니다. 이라크 정세가 긴박합니다. 특히 북한 핵 문제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평화를 지키고 더욱 굳건히 뿌리내리게 해야 합니다.

대외 경제 환경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끝없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뻗어가고 있습니다. 후발국들은 무섭게 추격해 옵니다.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발전 전략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내부에도 국가의 명운을 결정지을 많은 문제들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이들 과제는 국민 여러분의 지혜와 결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도전을 극복해야 합니다.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이 힘을 합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 저력으로 우리는 외환 위기를 세계에서 가장 빨리 벗어났습니다. 지난해에는 월드컵 4강 신화를 창조했습니다. 대통령 선거의 모든 과정을 통해 참여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우리의 미래는 한반도에 갇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앞에는 동북아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근대 이후 세계의 변방에 머물던 동북아가, 이제 세계 경제의 새로운 활력으로 떠올랐습니다. 21세기는 동북아 시대가 될 것이라는 세계 석학들의 예측이 착착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동북아의 경제규모는 세계의 5분의 1을 차지합니다. 한·중·일 3국에만 유럽연합의 네 배가 넘는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한반도는 동북아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중국과 일본,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이런 지정학적 위치가 지난날에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오히려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21세기 동북아 시대의 중심적 역할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급 두뇌와 창의력, 세계 일류의 정보화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부산항, 광양항과 고속철도 등 하늘과 바다와 땅의 물류기반도 구비해 가고 있습니다. 21세기 동북아 시대를 주도적으로 열어 나갈 수 있는 기본적 조건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동북아의 물류와 금융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동북아 시대는 경제에서 출발합니다. 동북아에 '번영의 공동체'를 이룩하고 이를 통해 세계의 번영에 기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평화의 공동체'로 발전해야 합니다. 지금의 유럽연합과 같은 평화와 공생의 질서가 동북아에도 구축되게 하는 것이 저의 오랜 꿈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동북아 시대는 완성됩니다. 그런 날이 가까워지도록 저는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진정한 동북아 시대를 열자면 먼저 한반도에 평화가 제도적으로 정착되어야 합니다. 한반도가 지구상의 마지막 냉전지대로 남은 것은 20세기의 불행한 유산입니다. 그런 한반도가 21세기에는 세계를 향해 평화를 발신하는 평화지대로 바뀌어야 합니다.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잇는 동북아의 평화로운 관문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부산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사서 평양, 신의주, 중국, 몽골, 러시아를 거쳐 유럽의 한복판에 도착하는 날을 앞당겨야 합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성과는 괄목할 만합니다. 남북한 사이에 사람과 물자의 교류가 일상적인 일처럼 빈번해졌습니다. 하늘과 바다와 땅의 길이 모두 열렸습니다. 그러나 정책의 추진 과정에서는 더욱 광범위한 국민적 합의를 얻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성과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면서, 정책의 추진방식은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는 한반도 평화증진과 공동번영을 목표로 하는 '평화번영정책'을, 몇가지 원칙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모든 현안은 대화를 통해 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상호신뢰를 우선하고 호혜주의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남북 당사자 원칙에 기초해 원활한 국제협력을 추구하겠습니다.

넷째, 대내외적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참여를 확대하며 초당적 협력을 얻겠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번영정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 의혹은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개발은 용인될 수 없습니다. 북한은 핵 개발 계획을 포기해야 합니다. 북한이 핵 개발 계획을 포기한다면, 국제사회는 북한이 원하는 많은 것을 제공할 것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할 것인지, 체제안전과 경제지원을 약속받을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울러 저는 북한 핵 문제가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자 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어서는 안됩니다. 북한 핵 문제가 대화를 통해 해결되도록, 우리는 미국, 일본과의 공조를 강화할 것입니다. 중국·러시아·유럽연합 등과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미동맹 50주년입니다. 한미동맹은 우리의 안전보장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우리 국민은 이에 대해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미동맹을 소중히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호혜평등의 관계로 더욱 성숙시켜 나갈 것입니다. 전통우방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동북아 시대를 열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려면,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미래지향적이어야 합니다. 힘과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자면 개혁과 통합을 위한 지속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개혁은 성장의 동력이고, 통합은 도약의 디딤돌입니다.

새 정부는 개혁과 통합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민주주의, 더불어 사는 균형발전사회,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시대를 열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로 가기 위해 저는 원칙과 신뢰, 공정과 투명, 대화와 타협, 분권과 자율을 새 정부 국정운영의 좌표로 삼고자 합니다.

우리는 각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야 합니다. 외환위기를 초래했던 제반 요인들은 아직도 극복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시장과 제도를 세계기준에 맞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혁해, 기업하기 좋은 나라,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고자 합니다.

정치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국민이 주인인 정치가 구현되어야 합니다. 당리당략보다 국리민복을 우선하는 정치풍토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대결과 갈등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푸는 정치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저부터 야당과 대화하고 타협하겠습니다.

과학기술을 부단히 혁신해 ‘제2의 과학기술 입국’을 이루겠습니다. 지식정보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문화를 함양하고 문화산업의 발전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러한 국가목표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교육도 혁신되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입시지옥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소질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도, 사회의 건강을 위해서도 부정부패를 없애야 합니다. 이를 위한 구조적 제도적 대안을 모색하겠습니다. 특히 사회지도층의 뼈를 깎는 성찰을 요망합니다.

중앙 집권과 수도권 집중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은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중앙과 지방은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발전해야 합니다. 지방은 자신의 미래를 자율적으로 설계하고, 중앙은 이를 도와야 합니다. 저는 비상한 결의로 이를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국민통합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지역구도를 완화하기 위해 새 정부는 지역탕평 인사를 포함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입니다. 소득격차를 비롯한 계층간 격차를 좁히기 위해 교육과 세제 등의 개선을 강구하고자 합니다. 노사화합과 협력의 문화를 이루도록 노사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약자를 비롯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복지정책을 내실화하고자 합니다. 모든 종류의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 나가겠습니다. 양성평등사회를 지향해 나가겠습니다. 개방화 시대를 맞아 농어업과 농어민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고령사회의 도래에 대한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반칙과 특권이 용납되는 시대는 이제 끝나야 합니다.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자가 득세하는 굴절된 풍토는 청산되어야 합니다. 원칙을 바로 세워 신뢰사회를 만듭시다. 정정당당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로 나아갑시다. 정직하고 성실한 대다수 국민이 보람을 느끼게 해드려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랜 세월 동안 우리는 변방의 역사를 살아왔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의존의 역사를 강요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21세기 동북아 시대의 중심국가로 웅비할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살려 나가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도전을 극복한 저력이 있습니다. 위기마저도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런 지혜와 저력으로 오늘 우리에게 닥친 도전을 극복합시다. 오늘 우리가 선조들을 기리는 것처럼, 먼 훗날 후손들이 오늘의 우리를 자랑스러운 조상으로 기억하게 합시다.

우리는 마음만 합치면 기적을 이루어 내는 국민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읍시다. 평화와 번영과 도약의 새 역사를 만드는 이 위대한 도정에 모두 동참합시다. 항상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 2월 25일
대통령 노 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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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민폐  2017년6월24일 23시27분    
무슨 말들이 그리 많은지

멀리갈것도 없다, 진실의길 에서 조차 문죄인 정부에대한 요구 넘치고 넘쳐나고
이땅 주인님들이 선택하신 의회 손들어 하면 여소야대 현실
조중동 언론들 찌라시 무려 80%의 시장 점유율
10여개 왜곡,편파방송 무려 퍼펙트 100% 시장 점유율

문죄인 달랑 가진것 하나 투표 시간 기간 되어야 효력발생하는 , 냄비근성 민심

지선스님은
여선생님 보다 생각이 짫아서 ,요구사항이 없어서 . 문빠.꼴이여서 용마론 설파하셧남
인생사 새겨 들어야할 삶의지혜 아니겟음

열심히 지지해주되 바라지 않는다
그리하면 이루어지리다

이게 우리네 역사의 경험측
(95) (-72)
 [2/10]   민폐  2017년6월25일 00시07분    
대미 자주선언

감히 이따위 표현을 왜 쓰냐고 오히려 되 묻고싶다
넘 명분에 사로잡힌
명,청 사이 명을택한 명분의 이빨삼치기논쟁의 재판을 보는것같아 그러하다

노통이 이런말도햇다
개인으로서의 소신과 대통령으로서의 선택이 달라야하고 다를수있음을 이해해달라고
이라크파병 ㅡ한미fta 등과같이 말이다 .

이런 말에 앞서
국민이 선택한 선출권력의 두축중 한축인 의회 더불어민주당 180석이상
미국보다 더 미국스러운 이땅의 쓰레기언들과 지식인들
환경 조성이 되어야 하지 않겟는가 말이다
결국 이모든 선택은 이나라 주인이신 국민들의 몫

미의회 물론 우리같이 거수기는 아니지만
트럼프 탄핵 그 아무리 조동아리로 외쳐되도 이번 보선과같이 공화당 의원 계속 당선 시키면
도루아미타불

명분,구호의 외침에 앞서
디테일의 실속을 더챙기고 확보하는게 선이다
(82) (-69)
 [3/10]   ㅎㅎ  2017년6월28일 03시21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국에게는 조건부 핵무기개발 보유포기각서와 쌀시장개방이라는 국가초유의 중대한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으로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저들의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지구상에서 가장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5) (-70)
 [4/10]   ㅎㅎ  2017년6월28일 19시22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군정을 상대로는 정권을 인정받는 조건부 핵무기의 개발과 보유를 포기하는 내용과 쌀시장을 개방하는 국민의 동의 없는 미정부와의 국가간 불법조약을 맺는 국가초유의 중대한 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통일을 원하지 않는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한반도에서 최우선적인 적군인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북괴정권을 일망타진할 생각은 하지않고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강대국에만 의존하는 외세추종적인 방식으로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9) (-53)
 [5/10]   ㅎㅎ  2017년6월28일 20시48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군정을 상대로는 정권을 인정받는 조건부 핵무기의 개발과 보유를 포기하는 내용과 쌀시장을 개방하는 국민의 동의 없는 미정부와의 국가간 불법조약을 맺는 국가초유의 중대한 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통일을 원하지 않는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한반도에서 최우선적인 적군인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북괴정권을 멸차조식할 생각은 하지않고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강대국에만 의존하는 외세추종적인 방식으로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4) (-64)
 [6/10]   ㅎㅎ  2017년6월29일 05시12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그들만의 생존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하는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는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정권을 인정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대한민국에게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칭하기를 보수라고 말하고 있는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의 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를 수호하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시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대한민국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수구세력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정부를 상대로는 핵무기개발과 보유를 포기하는 내용과 쌀시장을 개방하는 국민의 동의가 전혀 없는 미정부와의 국가간 불법조약을 맺는 국가초유의 중대한 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 것이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통일을 원하지 않는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정권유지용 안보놀음으로 한반도에서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북괴정권을 멸차조식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강대국에만 의존하는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으로 본인들의 생존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국민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91) (-63)
 [7/10]   ㅎㅎ  2017년6월29일 05시30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그들만의 생존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하는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는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정권을 인정하지 않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대한민국에게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칭하기를 보수라고 말하고 있는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의 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를 수호하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시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대한민국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수구세력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정부를 상대로는 핵무기개발과 보유를 포기하고 쌀시장을 개방하는 국민의 동의가 전혀 없는 미정부와의 국가간 불법조약을 맺는 국가초유의 중대한 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 것이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통일을 원하지 않는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정권유지용 안보놀음으로 한반도에서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북괴정권을 멸차조식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강대국에만 의존하는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으로 본인들의 생존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국민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5) (-59)
 [8/10]   ㅎㅎ  2017년6월30일 19시01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여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군정통치하에 그들만의 세력으로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대한민국에게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성조기를 내세운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그들에게 종북으로 취급당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 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수구세력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미정부를 상대로 핵무기포기와 쌀시장을 개방하는 조약이라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야기하여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강대국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을 초래하였습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강대국에만 의존하여 본인들의 생존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국민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74) (-68)
 [9/10]   ㅎㅎ  2017년7월2일 14시32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여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군정통치하에 그들만의 세력으로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대한민국에게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성조기를 내세운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그들에게 종북으로 내몰린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 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수구세력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미정부를 상대로 핵무기포기와 쌀시장을 개방하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야기하여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을 초래하였습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열강에 의존하여 그들의 생존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지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국민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5) (-62)
 [10/10]   양심찾자  2017년9월19일 21시19분    
인생은 소중합니다 잘 삽시다 ok




사기치는 썩은놈들이 적반화장으로 까분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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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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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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