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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식 법치주의 ‘민낯’ 고발 3
강진구  | 등록:2020-12-21 10:12:15 | 최종:2020-12-21 10:15:3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윤석열식 법치주의 ‘민낯’ 고발 3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수위가 정직2개월로 결정됐습니다. 할말은 많지만 저는 할 일을 하겠습니다. 윤총장이 직무정지에서 풀려 대검청사에 복귀해 국민의 검찰 운운하며 헌법과 법치주의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할 때 저는 페친께 약속했습니다. 윤석열 검찰이 어떻게 법치주의와 헌법을 유린했는지 그의 민낯을 고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오늘(17일) 오후9시 열린공감TV는 2018년 포스코 비리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뒷모습을 공개합니다. 포스코는 2007년 10월 75만하던 주가가 2016년1월 15만원까지 떨어졌고 현재 27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 사이 포스코에 대한 국민연금 지분은 2.8%에서 11%까지 높아졌습니다. 포스코의 주가가 반토막도 아닌 3분1토막이 되고 전국민이 미래자산으로 활용될 국민연금에 엄청난 손실이 발생하게된 시기는 과정은 mb의 자원외교 시기와 일치합니다.
 
당연히 국민의 검찰을 다짐하는 윤석열 검찰이라면 포스코뿐만 아니라 국민의 곳간에 심대한 손실을 초래한 mb의 자원외교에 대해 성역없는 수사를 해야겠지요.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윤석열은 유난히 포스코 비리앞에만 서면 몸을 사렸습니다. 도대체 mb와 윤석열 검찰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오늘(17일) 저는 mb자원외교 비리와 관련한 검찰수사가 뚜렷한 이유없이 흐지부지된 과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서울중앙지검은 2018년3월 포스코건설이 자원외교 비리와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합니다. 고발 내용은 포스코가 2011년 에콰도르에 있는 한 부실 건설회사 인수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포스코는 이 회사를 800억 주고 인수한후  6년만에 60억을 받고 해당회사를 원래 주인에게 되팝니다. 그 사이 대여금, 유상증자등으로 포스코가 이 회사에 총 2000억원을 투입합니다. 즉 2000억원의 돈을 투입한 회사를 60억원에 원래 주주에게 되판겁니다.
 
중앙지검에서 이 엽기적인 고발사건을 수사한 2명의 검사가 있습니다. 한명의 검사는 수사를 거의 손을 데지 않고 뭉개버렸고 한명은 압수수색을 실시하는등 아주 열심히 팠습니다. 그런데 인사결과는 정반대로 났습니다. 수사에 거의 손을 안덴 검사는 영전을 한 반면 열심히 수사한 검사는 좌천성 발령을 받았습니다. 또 일명 포스코X파일 사건이라 불리는 사건 역시 2018년12월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된후 사실상 사건이 덮어져 있습니다. 포스코X파일에는 MB정권시절부터 10여년간 포스코건설의 로비인맥이 상세히 입력돼있습니다. 이 두 사건이 뭉개질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이고 특수부를 지휘하는 3차장은 한동훈 검사장입니다.
 
포스코는 잘 알다시피 MB자원외교의 핵심고리 역할을 했고 윤총장은 국정감사장에서 “역대정부중 mb정부가 가장 일하기 좋았다”고 한 바있습니다. 그리고 윤총장이 핵심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은 MB정권시절인 2008년~2010년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습니다. 포스코와 mb자원외교, 그리고 잇따른 축소수사와 윤석열 검찰의 관계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17일) 밤 9시 열린공감tv 많은 시청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dg2D7V8gfM&fbclid=IwAR18lfHMoXIXlUg6yA0HS82gSDrrL-J_4UUiTP-RUf6kPB3yOatuhVbeTVA

* 본 글은 경향신문 강진구 기자님의 17일 자 페이스북 글 입니다.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uid=5063&table=bypl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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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통속들  2020년12월22일 07시25분    
포청천 포증은 정말 가족 지인들 깨끗하였다. 누구의 처장모는 사악교활함으로 가득하고 측근은 썩은 내가 진동한다 그래도 개돼지들은 아무것도모르고 무조건 지지 당해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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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오직 정권  2020년12월26일 04시50분    
사기모녀가 청와대 입성하는 일이 생기겠네요! 오로지 정권찿기가 제일 목표인 개돼지들의 소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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