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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으로 세상을 보면 진실(본질)이 보인다 (3)
김용택 | 2022-06-23 10:23:2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변증법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서로 연관되어 있고 변화한다”고 본다. ‘양질전화의 법칙’, ‘대립물의 통일과 투쟁의 법칙’, ‘부정의 부정의 법칙’을 변증법의 3대 법칙이라고 한다. 어떤 색깔의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다른 색으로 보인다. 철학도 그렇다. 정신이 먼저라고 보는 관념론으로 보면 신이나 영혼을 믿는 사람도 있지만, 물질이 먼저라는 유물론으로 보면 세상은 자신의 뇌의 감각으로 인지되어 사물이 보인다고 생각한다.

<사진 출처 : ‘씽크존’에서>

변증법은 위의 3대 원칙하에 “원인과 결과, 본질과 현상, 내용과 형식, 필연성과 우연성, 일반적인 것과 개별적인 것, 가능성과 현실성”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인식의 지평을 확대할 수 있다. 이렇게 변증법은 사물을 “부분이 아닌 전체로, 현상이 아닌 본질을, 형식이 아닌 내용을, 보편성과 특수성을, 필연과 우연, 일반적인 것과 개별적인 것, 가능성과 현실성”으로 이해하게 된다.

1. 원인과 결과

“바람이 불지 않으면 파도가 일지 않으며 물이 있어야 배가 뜰 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철학에서는 무엇을 원인이라고 하며 무엇을 결과라고 하는가? 간단히 말하면 그 어떤 현상을 일으키는 현상이 원인이고 그 어떤 현상에 의하여 일어나는 현상이 결과이다. 익숙해지면 꾀가 생긴다. 여기에서 익숙해지는 것은 원인이고 죄는 결과이다. 원인과 결과 간의 연관에는 두가지 뚜렷한 특징이 있다. 그 특징은 첫째, 양자는 일으키는 것과 일어나는 것 간의 관계이므로 원인이 언제나 앞에 나타나고 결과가 언제나 뒤에 나타나게 되며 원인과 결과는 선행과 후속 간의 관계이다. 종은 치지 않으면 울리지 않는다고 말 할 때 치는 것은 울리는 원인으로서 언제나 친 다음에 울리는 법이지 울린 다음에 치는 법은 없다.
 
2. 본질과 현상
 
시장에서 딸기를 팔던 상점에서 딸기가 없어졌다는 것은 소멸된 것이 아니라 상인의 손에서 소비지의 손으로 이동한 것이다. 현상적인 시야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소멸로 보는 것은 객관적인 인식이라고 할 수 없다. 쓰레기를 태워버리면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쓰레기란 태움으로써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본질을 모르기 때문이다. 쓰레기는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유기물인 쓰레기에서 탄소와 질소와...같은 무기물로 전화되었을 뿐이다. 인상(현상)이 좋기 때문에 결혼을 했다가 알고 보니 남존여비의 봉건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 이혼을 하는 예도 현상과 본질을 구별하지 못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3. 내용과 형식

사물을 구성하는 내적 요소, 그것들의 모순과 통일 그리고 그것에 의하여 규정된 사물의 특성, 운동과정을 우리는 내용이라고 한다. 예컨대 문학작품은 구체적이고도 생동한 예술적 형상을 부각하는 것에 의하여 현실생활과 그 현실생활이 구현하는 사상감정을 재현하여야 한다. 여기에는 소재, 주제, 인물, 사건 등 요소들이 포함된다. 이것은 작품의 내용이다. 내용의 제 요소는 되는 대로 난잡하게 집적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방식으로 결합되어 하나의 유기적 전일체를 이룬다. 내용의 제 요소를 통일한 이런 구성 또는 내용의 외적 표현방식을 우리는 형식이라고 한다. 작품의 내용은 언제나 일정한 쟝르, 구성, 스틸 및 언어 등 예술적 형식에 의하여 표현된다. 내용과 형식의 관계도 역시 대립물의 통일로서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다. 내용 없는 형식이란 없으며 형식 없는 내용도 없다.

4, 필연성과 우연성
 
필연성이란 무엇이며 우연성이란 무엇인가? 먼저 알기 쉬운 두가지 예를 들어 이야기하여 보자. 알다시피 사람은 반드시 죽기 마련이다. 이것은 필연성이다.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여러가지 조건을 창조하여 수명을 연장할 수는 있지만 늙지 않고 죽지 않을 수는 없다. 봉건군주 진시황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려고 사람들을 사처에 보내 영약을 구해오게 하였지만 결국 49살밖에 살지 못하고 죽었다. 생명의 근본모순은 신진대사이다. 이 근본모순은 사람의 출생, 발육, 성숙, 노쇠, 사망의 자연과정을 규정한다. 그런데 사람이 죽는 그 구체적 정형은 각기 부동하다. 어떤 사람은 70살이 넘어서 죽고 어떤 사람은 성년으로 되기 전에 갑자기 죽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질병으로 죽고 어떤 사람은 전쟁터에서 전사하며 어떤 사람은 차에 치어 죽고 어떤 사람은 바다에 빠져 죽는다.

사람의 죽음에 대하여 말하면 이 모든 정형은 어느 것이나 다 필연적이며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 우연적 요소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필연성이란 사물의 발전과정에서 불가피하게,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추세이며 우연성이란 사물의 발전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고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이런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고 저런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양자는 그 발생 원인이 각이하다. 전자는 사물의 내적인 본질적 원인, 즉 근본모순에 의하여·규정되고 후자는 사물의 외적인 비본질적 원인, 즉 비근본 모순에 의하여 규정된다.
 
5. 가능성과 현실성
 
가능성과 현실성의 관계도 역시 대립과 통일의 관계이다. 가능성과 현실성은 근거와 조건, 원인과 결과, 필연성과 우연성 등 여러 면의 복잡한 연관을 포함하고 있다. 가능성과 현실성은 상호 대립되는 두 범주이다. 가능성이란 현실적 사물에 포함되어 있는, 사물발전의 전도를 예시하는 여러 가지 추세이며 현실성이란 지금 존재하고 있는 객관적 실재이며 이미 실현된 가능성이다. 사물의 이러저러한 발전들은 최초에는 모두 가능성으로 나타나는데 가능성이 현실인 것은 아니다. 금은 가열하면 용해될 수 있지만 온도가 섭씨 1,064도에 달하기 전에는 액체로 용해되지 않는다.

천으로 의복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것이 아직 의복은 아니다. 가능성이 다 틀림없이 현실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사물의 발전과정에는 언제나 상호 대립되며 상호 부정하는 두가지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성공의 가능성이 실현되면 그것은 실패의 가능성을 부정한 것으로 되며 이와 반대일 경우에도 역시 그렇다. 금은 용해될 수도 있고 용해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천은 의복으로 변할 수도 있고 의복으로 변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가능성과 현실성은 같은 것이 아니라 서로 대립되는 두 측면인 것이다. 가능성과 현실성은 대립될 뿐만 아니라 통일되기도 한다. 가능성은 언제나 현실 자체 속에 포함되어 있다.

감성적 인식과 이성적 인식
 
(1) 감성적 인식
 
감성적 인식이란 인간이 실천과정에서 객관적 사물이 나타내는 여러가지 신호를 감각기관이 직접 대뇌피질에 전달한데 의하여 객관적 사물엔 대한 구체적 영상을 형성하는 것이다. 감성적 인식의 기본형태로는 감각, 지각 및 표상이 있다. 감각이란 객관적 사물의 운동 또는 인체내부의 운동이 인간의 감각기관에 직접 작용하여 두뇌에서 생긴 이런 작용에 대한 반영이 인간으로 하여금 객관적 사물의 색깔, 소리, 온도, 맛, 냄새 (==오감)등 개별적 속성을 감지하게 한다. 인체의 운동에 의하여 생긴 감각에는 운동감각, 더듬감각, 평형감각, 유기감각 등등이 있다. 이런 감각들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끼게 하는데 배가 고프거나 부른 것을 느끼는 것 같은 것이 바로 이런 감각이다.
 
(2) 이성적 인식
 
이른바 이성적 인식이란 감성적 인식의 기초에서 이론적 사유에 의하여 객관적 사물의 본질과 일반적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 기본형태로는 개념, 판단 및 추리가 있다. 개념은 사유의 기본형태의 하나이다. 인간이 사회적 실천에서 쌓은 많은 감성적 자료를 분석하고 종합하여 사물의 공통한 특성을 추상한 다음 그것을 일반적이고 본질적인 것으로 개괄하면 비약이 생겨 개념이 생기게 된다. 예를 들면 우물물, 강물, 호수, 빗물 등 사물에서 물이란 개념을 추상해내며 행성, 항성, 성운 등 사물에서 천체란 개념을 추상해낸 것과 같은 것이다.
 
‘감성적 인식’과 ‘이성적 인식’은 같은 인식과정에서의 두 가지 상이한 수준의 인식형태이다. 그것들은 모두 실천에 토대하여 생산·반영되는 것이다. 그것들은 구별되면서도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감성적 인식은 이성적 인식에로 심화되어야 하며 이성적 인식은 감성적 인식에 의존하여야 한다. 감성적 인식으로부터 이성적 인식에 이르는 과정은 분석하고 종합하는 사유 활동과정이다. 감각, 지각, 표상은 개념과 마찬가지로 대뇌피질의 분석과 종합에 의하여 형성되는 것이다. 감각을 놓고 말할 때 시각은 붉은 색, 누런 색, 흰 색, 검은 색을 직접 구별할 수 있으며 청각은 우뢰소리, 대포소리, 음악소리를 직접 구별할 수 있으며 후각은 여러 가지 냄새를 직접 구별할 수 있다. 구별하자면 분석도 하고 종합도 하여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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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요  2022년6월25일 07시33분    
1. 철학적 추상적 개념 설명에 한국 사회현상으로 풀이하실 수 있을까요?
2. 서양의 변증법, 칼 맑스의 유물변증법과 그것에 바탕하여 풀이한 역사유물론에 맞서는 동양의 음양론, 오행론, 음양오행론과 이것과 칼 맑스의 생각을 섞어 짠 모택동의 모순론, 실천론을 풀이하실 수 있을까요?
3. 동의 음양오행론, 서의 변증법, 유물변증법은 인간의 역사, 자연의 현상을 풀이하는데 멋있는 생각의 틀입니다.
4. 동양의 음양오행론은 가만히 놔두어도 그렇게 굴러간다는 것이니 때를 잘 살피라는 것이고, 유물변증법은 투쟁이 그렇게 만들어가야 한다며 때맞추어 하는 투쟁을 정당화한 이론이지요?
5. 대한민국은 사회구성체 논쟁에서 ‘식민지 반(半)봉건사회’로, 또는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로 보기도 하지만, 동맹국에 의한 식민지적 상황이지요?
국내적으로 보면 문 정권의 교체는 변증법적 투쟁의 결과이면서, 그 배후에는 국내적 갈등구조를 만드는 동맹국의 제국주의적 분할통치 전략에서 그리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를 풀이하자면 모택동의 모순론을 생각해 봄직합니다.

"帝国主义要的矛盾国家内部各阶级的一切矛盾要和服从的地位"
- 제국주의가 주요 모순일 때 국가 내부 각 계급의 모든 모순은 부차적 복종적 지위로 추락한다 -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현대정치사에서 국내적 수구세력의 정권유지, 이번처럼 수구세력의 정권탈취는 제국주의 - 동맹국의 식민지배가 주요 모순으로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 고작 세 차례 국민, 민주시민들에 의한 민주당 정권의 탄생이 있었을 뿐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민주당에 의해, 윤정권의 교체가 일어나도록 동맹국이 방치할까요? 그것을 막기 위해, 동맹국과 집권당은 이 참에 민주당을 해체시킬까요? 민주당이 해체된 뒤에 국민, 민주시민들에 의해 윤정권을 교체 시키게 될 때는 동맹국은 세 차례의 정권교체가 있었던 때처럼 마지 못해 받아들이고, 새 정권을 받아드일까요?
6. 대한민국은 언제 동맹국의 제국주의적 지배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을까요? 그 길은 무엇일까요? 모택동이 말하는 주요 모순에 대한 해결 방법은 투쟁 뿐인가요?
7. 싸워 이기는 길, 싸움을 뛰어 넘는 길, 싸움을 벗어나는 길에 대해 성경을 잣대로 말씀드립니다.

공동번역 개정판 로마서 8:28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KJV(King James Bible) Romans 8:28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em that love God, to them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ASV(American Standard Version) Romans 8:28 And we know that to them that love God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even to them that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이 말의 뜻은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좋은 것으로 가게 하시고, 그러자니 때마다 좋은 것으로 만드시니,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하느님의 가르침 대로 살기 때문에 어려운 고비라도 오히려 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중적 지배 아래 있는 국민, 민주시민은 어려운 고비에서도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살아내는 것이 국외적 동맹국의 제국주의적 지배, 국내적 수구세력의 불법적 지배에 맞서 싸우는 길입니다.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산다는 것은 짧게 한마디로 하면 '정직(honesty)', '올곧음(right)', '바름(just)'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추운 겨울에 길거리에서 촛불을 켜고 외치지 아니 하고도, 동맹국의 제국주의적 지배, 국내적 수구세력의 불법적 지배를 물리치는 것이랍니다.

아버지 이삭이 아들 에서에게, 야곱의 맏이인 에서에게, 아우인 야곱의 종이 되지만, 그것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음을 이렇게 말합니다.

공동번역 개정판 창세기 27:40 칼만이 너의 밥줄이 되리라. 너는 아우를 섬겨야 할 몸, 너 스스로 힘을 길러 그가 씌워준 멍에를 목에서 떨쳐버려야 하리라."

KJV(King James Bible) Genesis 27:40 And by thy sword shalt thou live, and shalt serve thy brother;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thou shalt have the dominion, that thou shalt break his yoke from off thy neck.

ASV(American Standard Version) Genesis 27:40 And by thy sword shalt thou live, and thou shalt serve thy brother.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thou shalt break loose, That thou shalt shake his yoke from off thy neck.

8. 그래서 오늘,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정직입니다. 대한민국이 정직한 나라가 될 때 누리의 가온 나라가 됩니다.
수구세력이 적폐를 쌓아가는 동안, 수구세력이 쌓아놓은 적폐에 의해 스스로 무너질 것을 기다리며, 국민, 민주시민은 정직을 쌓아감으로써 수구세력이 쌓아놓은 적폐를 씻어낼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변증법적 상승(지양), 이것이 태극(一)이 음양(二)을 낳고, 음양이 어울려 새로운 태극(三)을 낳습니다.

9. 대한민국에 그날이 오기까지 설레이며, 기다리며, 챙깁니다.

2022년 6월 25일 (토) 625 한국전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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