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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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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해도 문제 없다.
 미국과 프랑스 등 대통령제에서는 다수당이 상임위 독식

5월 30일 21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6월 5일 의장단 선출을 위한 임시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1대 국회가 시작됩니다. 국회가 개원은 했지만 1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원 구성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4대 국회 이후 임기 전에 원 구성을 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구성이 늦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상임위원장 ...

美 흑인 사망 항의 엿새째 격렬 시위… 군경 총격에 ...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미국 시위 사태가 엿새째 더욱 격렬하고 확대하고 있다. 또 진압 군경의 총격에 의해 무고한 시민이 희...

박해전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출간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은 누구이며, 임기 마지막까지 성공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박해전 사람일보 회장이 이런 물음에 응답하며 제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假亂眞)

이 계략은 ‘가짜를 보여 진짜를 감춘다.’는 ‘시가은진(示假隱眞)’과 같은 ‘시형법’에 속하지만, ‘시...

이정랑
‘SOC 예타’ 면제, 무엇이 문제인가?

권력이란 “타인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강제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오늘날 정치권력이란 ‘개인...

김용택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5월 30일 조선일보는 ‘단독’이라며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이끄는 조슈아 윙이 “홍콩 민주주의 우려 밝혀...

임병도
마곡사 ‘백범의 길’

백범 김구 선생이 스물도 안 된 청년 때 황해도 어딘가 나루터 주막에서 조우한 일본군 장교 한 놈을 맨주...

강기석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친일파를 분류할 때 어쩔 수 없이 일제에 협력했던 사람과 적극적으로 친일 했던 사람을 나눠서 살펴봐야 ...

임병도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후한의 시조인 광무제 유수(劉秀.-BC 6~57, 재위 25~27)는 ‘유도’로 나라를 세워 부드러움으로 나라를 다...

이정랑
미국, 3조원대 돈세탁 혐의 북한인 28명 무더기 기소… “최... 김원식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이대로 가능할까? 김용택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뇌물 강기석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임병도
구국의 영웅인가 독립군 토벌자인가 김용택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룡·홍... 임병도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멀리 해야 할 것 강기석
아이들을 사랑한다면서요? 김용택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일보’... 임병도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모해... 뉴스타파
미·중, ‘홍콩 보안법’ 제정 놓고 충돌 격화 김원식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下 김종익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준은 ‘... 임병도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과 가... 신문고뉴스
[오영수 시] 유효기간

전철 1호선 소요산행 막차를 타고 동대문역에서 덕정역까지 가는 동안 내 핸드폰에서는 몇 번의 불꽃이 튀...

오영수 시인
역대정권은 왜 전교조를 두려워했을까?

지난 5월 14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에 있는 국가정보원 (국정원)앞에는 공작 정치의 산물인 전교조 법외...

김용택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최근 2010년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

신상철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5월 23일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입니다.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죽음을 아직도 분노하고 아파하...

임병도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1940년 10월 26일, 육군성은 일본과 네덜란드령 동인도(인도네시아)와 통상 문제를 둘러싼 교섭에, 군의관 ...

김종익
내일을 향해 지껄여라
• “천안함 어뢰 사이드스캔소나로 못...
• 천안함 10년 2심재판서 밝혀진 의혹 ...
• 문재인정부 3년 천안함 재조사 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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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회원 가입 27년째 ...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SOC 예타’ 면제, 무엇이 문제인...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흑인 사망 항의 엿새째 격렬 시...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이태원發 코로나19, 신천지에 비해...
                                                 
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마곡사 ‘백범의 길’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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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5] 김현희, 그녀는 누...
                                                 
안병하 공직자 바로 세우기 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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