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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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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1335)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윤 후보의 이력이야 워낙 많이 알려져 있어, 언론은 잘 보도되지 않았던 그의 부인 관련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윤...

제주 기자가 말하는 ‘고유정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 (1100)

제주에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일명 고유정 사건이라 불리는 전 남편 살인사건입니다. 고유정 사건은 엽기적인 살인 수법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매일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거절 당해” (6980)

‘5.18 북한군 특수부대원 600명 침투’라는 ‘북한군개입설’을 주장하고 있는 시스템클럽 지만원 대표가 탈북민에게 현금 1천만 원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자신이 주장하는 ‘광수(지 씨의 광주침투 ...

[이정랑의 고전소통] 허실상란(虛實相亂) (1204)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상대방의 말이 헛소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그 다음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 된다. 이와 반대로 상대가 하는 말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깊은 인상을 받기 시작하면 그 다...

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가 문제 (1304)

현재 국회는 자유한국당 때문에 제대로 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명무실한 자유한국당 때문에 ‘정당 해산 청원’이 올라오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추진해야 한다는 여론도 높아지고 ...

‘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1692)

교통세에서 교통시설특별회계로 넘어가는 재원을 대폭 줄여도 되는 상황이다. 줄인다면 연간 수조 원 이상의 재원이 확보된다. 이 돈을 교통복지에 쓴다고 가정해 보자. 완전한 무상교통은 아니라도 ...

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1320)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는 지금 우리사회의 핫뉴스메이커다. 그의 말 행동 하나하나가 각종 언론에 보도되면서 국론을 가르고 국민들을 불안하게 한다. 그는 현 문재인 ...

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530)

6월 10일 <중앙일보>는 ‘단독’이라며 “공수처, 중국 것 베낀 것…그쪽선 정적 제거에 활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윤웅걸 (사법연수원 21기) 전주지검장이 검찰 내부망인 ...

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1337)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경기가 열렸던 6월 9일 오전 6시 22분, 네이버 뉴스에 ‘[속보] 대한민국 세네갈 승부차기 끝 탈락.. U20 월드컵 축구 36년 4강의 꿈 물거품’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

역사의 매듭 (1879)

어제 6월 6일은 현충일이다. 민족을 위해 목숨을 내놓은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어제는 또 1949년 친일경찰이 반민족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를 습격해 결국 와해시킨 날이다. 민족을 배반한...

헝가리 가서 유족 사칭하다 적발된 기자 (2474)

언론의 무검증 속보와 피해자와 유가족을 무시한 자극적인 보도는 여전히 포털 뉴스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현장 기자나 데스크나 ‘재난보도준칙’은 먼 나라 이야기처럼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저 ...

해도 해도 너무한 자유한국당의 문재인 대통령 발목잡기 (1891)

6월 임시국회 소집이 다가왔지만, 국회가 정상화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 정상화에 비협조적이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단독으로 임시국회를 소집하자는 의견도 ...

정용기 이어 민경욱 한선교도 막말 논란… 황교안 곤혹 (1413)

자유한국당의 막말경쟁이 끝이 없다. 특히 그 막말의 진원지가 모두 당의 핵심 당직자란 점에서 황교안 대표체제의 자유한국당은 회생보다 질곡으로 더 떨어지고 있다.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치대란(以治待亂) (1024)

‘다스림으로 혼란을 기다린다.’는 뜻의 ‘이치대란’은 그런 점에서 차원 높은 책략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천하가 크게 혼란해진’ 다음 ‘천하를 크게 다스린다.’는 것은 임시방편에 의존하는...

‘귀족노조’의 이상한 파업 (1287)

부산에 취재하러 가면 현장에서 늘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부산지하철 노조원들입니다. 부산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집회나 시위, 세미나, 공청회, 토론회 등에 가보면 <부산지하철노조>가 후원...

美 국방대행 “한미 연합군사훈련 재개 필요성 없어” (1313)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이 축소되거나 중단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재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섀너핸 대행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일명:샹그릴라 대화)...

‘김현정의 뉴스쇼’까지 건드린 자유한국당의 ‘음모론’ (1384)

이만희 자유한국당 의원이 ‘CBS 라디오 < 김현정의 뉴스쇼>’에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5월 21일 서훈 국정원장과 양정철 민주원장, 김현경 MBC기자가 만난 식사 자리를 ‘국정원 관권...

자본에 점령당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1037)

인간의 욕망이 만든 자본주의 세상은 소비자들은 광고 속에 숨겨둔 자본의 속내를 알지 못한다. 이익이 되는 것이라면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잔인한 살상무기생산도 마다하지 않다. 보이스피싱, 가...

황당한 나경원, 전쟁 났는 데 군인들 회의 참석하라? (2412)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유는 자유한국당이 주최하는 ‘강원도 산불피해 후속 대책회의’에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정부 관계자...

‘아름다운 사기극’ (1669)

지난해 11월 말 코오롱 회장 이웅렬이 느닷없이 퇴진 의사를 밝혔을 때, 모든 매스컴들은 그의 410억 원에 이르는 천문학적 퇴직금에만 관심을 쏟았지 그의 진짜 퇴진 이유에 대해서는 전혀 접근조차,...

아시아경제 최상주 회장, 성매매 및 성인식 민낯 드러나 충격 (1284)

KBS 탐사보도부가 <시사기획> ‘창’을 통해 아시아경제 사주인 최상주 회장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했다. 그런데 이 보도에 나타난 최 회장의 성관련 일탈은 사실이라면 언론사 사주로서 회장직 사퇴만...

민주주의보다 자본주의가 더 문제다 (1093)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기본이념은 인간의 존엄성이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인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고 있다. 우리헌법은 전체 본문 130조 중에 10조에...

일본 왕비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조선일보’ (1918)

5월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미일 정상의 만남은 항상 한국에서도 주목하고 있기에 <조선일보>도 관련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조선일보> 박수현 기자의 ‘낮엔 골프 ...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수선무(長袖善舞) (1337)

한비자 ‘오두(五蠹)’를 보면 “속된 말로 소매가 길어야 춤이 예뻐 보이고, 장사가 되려면 밑천이 두둑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한비자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그가 인용한 속어일...

이런 기사 쓰면서 대한민국 일등신문이라니…? (1024)

‘박정희도 노무현처럼 대접해야 민주주의다’...? 24일자 조선일보 최보식선임기자가 쓴 ‘光州와 봉하마을, 누가 불편하게 만드나’는 기사 중 일부다. 조선일보 선임기자는 민주주의 뜻이 무엇인...

촛불행진에 극우 지지자 난입 ‘아찔했던 순간’ (1519)

5월 25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은 찢어질 듯한 스피커 소리에 귀가 아팠고, 옆 사람과의 대화조차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이날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는 자유한국당의 장외집회가 열리고, 광화문 중...

‘국민의 알 권리’ 왜곡한 강효상 의원의 이중성을 비판한다 (1456)

한국과 미국 양국간 합의에 의해 밝히지 않기로 약속한 한미정상간 통화내용을 고위급 외교관인 주미한국대사관 K모 참사관이 자신의 고교 선배인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에게 유출한 사건을 두고 청...

‘우리집에 왜 왔니’가 일본 동요라는 사실 아세요? (1101)

식민지에 뿌려 놓은 일본의 잔인한 이데올로기는 아직도 나라 구석구석에 남아 있고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일제에 은혜를 입은 친일세력들은 기득권을 누리고 있다. 천황폐하만세를 부르던 신문이 일...

노무현 기념 사업비는 지원하고 박근혜는 하지 않은 이유 (1208)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기념사업비는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MB-박근혜 정권에서 지원됐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중앙정부에서 지원된 노무현 기념 사업비 금액은 0원입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3271)

기업인이 정치인을 후원한다면 열에 아홉은 당장의 이익을 위해서거나 아니면 보험용일 가능성이 크다. 세상에 조건없는 거래는 흔치 않다. 그런 점에서 보면 노무현 대통령을 조건 없이 후원한 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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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6 ‘전쟁광’ 볼턴, 백악관 경고에도...
6996 4.3 보궐선거 민심은 민주당과 여...
6980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6827 <성명서>
4819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
4611 황교안 경남FC 축구장 유세, 불법...
4047 북한, 마드리드 대사관 급습에 ‘...
3713 300만 해산 국민청원도 의미 없다...
3627 트럼프, “김위원장! 난 저들과 생...
3623 그때는 몰랐던 박근혜의 지나친 ‘...
                                                 
<성명서>
                                                 
손혜원의 갈 길, 설 자리
                                                 
자사고 반드시 폐지해야 하는 이유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김정은과 서로 교환한 친...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고 발 장
                                                 
황교안 아들이 누린 ‘우연’ 혹은...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
                                                 
폭력을 휘두르며 박원순 시장을 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기레기 탈출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전필경(...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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