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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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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019)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했습니다. 황 대표는 16일 청와대 앞에서 “제1야당의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

‘검찰주의’의 희생자, 故 한만호 (1912)

몇 달 전, 한만호씨가 죽었다는 소문을 언뜻 귓전에 들었다.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이름, 구태여 기억해 내고 싶지 않은 이름이었다. 한명숙 전 총리를 엮어 꼬박 2년 징역을 살게 한 이른바 ‘한명숙...

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1196)

지난 2019. 8. 30일 대검 사무국장 자리가 퇴임하면서 공석이 됐는데 이 자리가 아직도 비어 있습니다. 원래는 퇴임하면서 임명하거나 혹은 9월 초에 임명되기로 했던 자리인데 지금까지 임명을 안 하...

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1596)

아베가 일으킨 기해경제왜란에 국민들이 앞장서 일제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 와중에 벌어진 조국의 법무부장관 지명. 근 한 달 가까이 토착왜구들의 소굴인 자한당은 근거도 없는 의혹을 퍼뜨리기...

국정농단 공범들이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1159)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서 모순의 근원이 된 친일잔재 미청산을 한탄한다. 어디 친일잔재 미청산만 문제인가? 5·16쿠데타를 주도한 세력, 광주시민을 학살한 정부에서 복무한 자들, 박근혜...

트럼프, ‘강경파 볼턴’ 전격 경질 단행... “강한 의견 대립으로 더는 필... (12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경파로 손꼽히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전격 경질했다. 이에 따라 향후 대북 정책 등 미국의 외교 정책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팩트정리] 나경원, 미국 고교 재학 아들 서울대 의대 교수에게 부탁 (1702)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아들이 미국 고등학교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을 하고, 국제 학술회의 연구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와 인터뷰 ...

[이정랑의 고전소통] 외불피구(外不避仇), 내불피친(內不避親) (1344)

춘추시대 진(晉)나라의 대부 기해(祁奚)는 도공(悼公) 때 ‘중군위(中軍尉)’라는 벼슬을 지낸 정직하고 공평무사한 인물이었다. ‘사기’ ‘진세가 晉世家‘ 에는 이 인물과 관련하여 이런 일화가 기...

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즌 수사대 (1967)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교육학 박사 논란이 불거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네티즌이 찾아낸 1994년 동양대 학보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1994년 동양대학보 창간호에는 ‘국가가 요구하는 첨단 기술인...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0 (1237)

때는 홍콩의 100년 조차가 끝나고 영국의 식민지 100년을 종식하고 중국으로 주권이 이양된 1997년 7월 1일도 지났고 불안 불안했던 경기 부진의 파장은 홍콩에 1997년 9월부터 동남아의 외환위기가 ...

‘교육자 양심’ 거론한 최성해 총장, 교육학 박사는 가짜? (1825)

경북 영주시에 있는 동양대학교가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다. 이 대학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부인인 정경심 씨가 대학 총장의 허락 없이 자신의 딸에게 총장 표창을 수여...

조국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찢어 던진 김진태, 뭘 잘못했나? (1730)

국회의원이 공직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인사청문회 도중 찢어서 던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

[칼기노트 0] KAL858기 사건을 아시나요? (1647)

[칼기노트] 라는 컨텐츠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우리 KAL기 사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사건에 대해 소개하고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불가역적 매국노들 (1163)

2015년 12월28일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합의했다. 일본 정부는 한국에 100억 원을 주면서 위안부 문제가 ‘최종적 불가역적’으로 해결된 것이라고 못 박았다. 1965년 6월22일 일본 외무...

식민지 풍경 (1130)

한 나라를 나라답게 하는 것은 국방과 외교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독립주권국가로서의 정체성을 묻는 심각한 문제들이 중첩적으로 닥치고 있다. 그런데 이 나라는 온통 법무부장관 후보자 가족을 터는...

거짓말 하는 신문, 참 말하는 신문 아세요? (1426)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려면 가짜뉴스 지원지, 조중동문을 비롯한 사이비 언론을 정리하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촛불정부로 자칭하는 문재인정부는 국정농단세력을 비롯한 시급히 청산해야 할 수많...

조국 사퇴 ‘교수 시국선언’ 이병태.. 과거 ‘친일은 당연한 것’ (2648)

9월 5일 전·현직 교수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라며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교수들이 시국 선언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날 교수들이 내건 구호는 기...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9 (1092)

많은 취급품목의 확보로 그 만큼의 접촉 상대들과 그것을 수행해주려는 직원들과 그만큼의 노력에 대해 저조한 실적으로 받게 되는 스트레스와 함께 이미 쉴 수 없는 톱니바퀴 속에 들어 있다고 여기...

트럼프 “이란과 북한, 굉장한 나라 될 수 있어… 정권교체 바라지 않아” (137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북한이 굉장한 나라가 될 수 있다며 미국은 그들의 정권 교체를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 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문답 중 이...

문재인대통령은 촛불국민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가? (1129)

내가 지지하는 사람, 학연이나 혈연이나 지연에 얽매여 잘잘못을 덮어주고 비판을 인색한 것은 진정한 지지가 아니다.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더 강하게 혹독하게 비판하는 것이 그...

출석 요구서 시한도 지났는데..가족 증인 없다는 ‘자유한국당’ (1239)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9월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4일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청문...

개와 늑대의 시간 (1593)

나는 조국 후보가 장관에 임명될 것이며 그게 맞다고 믿지만, 아직 윤석열에 대해서는 “개냐, 늑대냐”의 시각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아무나 공격해서 물어뜯는 늑대가 아니라 당초 기대대로 나쁜 놈...

조국 딸 생활기록부 유출 의혹, 주광덕 처벌받나? (1588)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재학 시절 성적을 공개했습니다. 주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기자회견에서 “(조씨의)영어 작문·독해 성적은 대부분 6~7등급 이하였고...

[이정랑의 고전소통] 관맹상제(寬猛相濟) (1594)

춘추시대 정나라의 공손교(公孫橋)는 자(字)가 자산(子産.-흔히 정자산으로 많이 알려진 정치가다)인데 당시로서는 혁신파 정치가라 할만 했다. 정나라에서 집권 10여 년 동안 그는 완고한 수구세력을...

한국 언론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조국 기자회견’ (1451)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그동안 쏟아진 의혹에 대해 답을 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기자 회견을 지켜본 시민들 시간이 갈수록 조 후보자보다 기...

선출직,임명직 차이도 모르면서 지역 감정 조장하는 제1야당 원내대표 (1840)

“이 정권이 부울경 쪽에 인재를 등용하는가 봤더니 그냥 간단한 통계만 내도 서울에 구청장이 25명인데 24명이 민주당인데 그중에서 20명이 광주, 전남, 전북이더라. 이 정권은 광주일고 정권이란 이...

이재명 경기지사 “마녀사냥 그만” 조국 후보자 엄호 나서 (1604)

수백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이외수 공지영 작가 등 유명인사들의 조국 후보자 엄호에 이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인 준용 씨까지 조국 후보자 지키기에 나선 가운데 이재명 ...

1987 칼 858기와 1988 팬암 103기 폭파사건, 무엇이 같고 다른가? (2144)

신성국신부 (KAL 858기 사고 민간수색조사단 총괄팀장) 인터뷰 입니다

나는 조 국(曺 國) 부친 조변현 이사장을 잘 안다 (2464)

작금의 曺 國사태가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부친인 조변현님의 학교 사랑, 웅동 사랑이 진실과 다르게 흘러가는 것을 똑바로 잡아주어야 할 증인은 熊東中 졸업생 여러분이라 나는 확신한다. 여...

200만명이 보고 분노했던 영상 속 ‘기장군의회’ 직접 찾아갔습니다 (1702)

지난 8월 17일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군의회 군정 질의에서 군 의원에게 고함과 고성을 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영상을 보면 14일 기장군의회 본회의에서 민주당 우성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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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지식인들의 변절과 위선에 대하여...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2...
                                                 
고 발 장
                                                 
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교육자 양심’ 거론한 최성해 총...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진보 지식인들의 오(誤)조준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일경백(以一...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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