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22.01.23 00:33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베스트
종전선언까지 반대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1029)

대선 판이 심상찮다. 현재 지지율 1, 2위를 다투고 있는 이재명후보와 윤석열후보를 보면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자유보다 평등을 우선가치로 보는 이재명후보와 평등보다 자유를 더 강조하는 윤석열후...

“윤석열 음해하는 이준석은 원균” 당원소환제 불거진 국민의힘 (1165)

국민의힘 홈페이지가 이준석 대표를 끌어내리자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한때 서버가 다운되는 등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1일 국민의힘 홈페이지 발언대 ‘할 말 있어요’ 게시판은 ‘당...

검사들의 쿠데타 (1103)

작금의 정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한 번 읽어봐야 할 글이다. 한겨레 편집인을 역임한 김종구님의 예리하고도 깊이있는 분석이다. 우리는 박정희 전두환이 총과 탱크를 앞세워 대통령과 ...

홍준표, 이재명에 오차 밖 우세...윤석열도 오차 안에서 李에 우세 (1193)

검찰의 대장동 수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압박해 오면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하락, 차기 대선 여야 가상 4자 대결에서 야권의 윤석열·홍준표 후보에 역전당했다는 여론조사 ...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0 (1438)

‘1983 버마 공작’은 1981년 8월 시작된 ‘812 계획’으로 시작됐지만 그 음모는 전두환 정권과 레이건 정권 핵심 인사 몇몇만 아는 수준에서 매우 은밀하게 진행됐을 것이다. 1982년 10월 9일 버마 ...

이재명 ‘로봇학대’ 기사에 달린 댓글 “언론이 정신감정받아야” (1121)

업체 관계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한 언론의 ‘로봇 학대’ 기사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11월 3일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 포털 뉴스 섹션에는 <조선일보>, <매일신문>...

정의구현사회 (1379)

늦게 오는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는 말이 있다. 지금 삐끗하면 정의는 끝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등장을 기다릴 필요도 없이 지금 당장 검찰개혁을 진전시키고 정의사회를 앞당기고 ...

“홍어준표” 썸네일은 누가 만들었나? (1327)

윤석열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있는 서민 단국대 교수가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홍준표 후보를 “홍어준표”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민의 ...

실종된 정의를 찾습니다 (1762)

블레즈 파스칼은 “힘없는 정의는 무력하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라고 했다. 오늘날의 정치는 정의의 실현인가 아니면 정의가 실종된 폭력일까? 20대 대선을 앞두고 다시 정의와 공정이 화두다. 유...

[신상철TV] 국짐이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간단한 이유 (1137)

이번 대선은 ‘과거회귀’ vs ‘미래지향’ 세력의 싸움. [Intro] 대장동 설계자 이강길 대표, “이재명 관련 없다” 정봉주 전 의원 대장동 최초 설계자 이강길 대표 전격 인터뷰. [미래산업 우주경...

[칼럼] 2대8 가르마로 돌아온 안철수의 ‘놈·놈·놈’ (1602)

처음 안철수라는 인물이 정치에 나섰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의 ‘새정치’를 기대했다. 그러나 안 대표는 ‘새정치’는 한 번도 보여주지 못했다. 지금은 그가 ‘새정치’를 말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

이재명, 33.2%로 다자대결 시 윤-홍 누구라도 오차범위 내 우세 (1733)

국민의힘 대선후보 결정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1일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약칭 한사연)는 “10월 마지막주인 10월 29~30일 이틀간 TBS-한사연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선 후보...

‘불태우’ (1737)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노태우 씨 보다 훨씬 잔인무도한 전두환, 노태우 씨 보다 훨씬 사악하고 야비한 이명박, 노태우 씨 보다 훨씬 어리석고 어두운 박근혜 같은 인물들도 국장 치러 달라고 나대는...

원희룡 ‘대장동 걷기 1인 시위’ 제안에 후보들 반응은? (1384)

원희룡 후보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1인 시위’를 제안했습니다. 원 후보는 10월 31일 열린 국민의힘 대선 본경선 TV토론에서 “오늘 토론이 끝나고 내일부터 대장동에서 청와...

[이정랑의 고전소통] 일능노지(逸能勞之) (3253)

민간설화나 괴담을 주로 모아놓은 책인 ‘요재지이(聊齋志異)’에 이런 우화가 나온다. 목동 두 명이 깊은 산 속 이리 굴에 들어갔다가 새끼 이리 두 마리를 발견한다. 그들은 각자 한 마리씩 안고 약...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원 ‘식당 허가제’가 나온 이유 (2567)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을 두고 야권이 맹렬하게 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27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에서 열린 전국소상공인·자영업자 간담회에서 “하도 식당...

[신상철TV] 노태우 국가장, 국립묘지 안장은 안 해 (1409)

[리뷰] 노태우 정부 북방정책, 러시아 차관 30조와 박철언 그리고 MB 정부의 ‘불곰사업’ [국짐경선] 홍준표 지지율 ... 흥미롭다. 2022 대선 후, 국짐당은 경선룰 전면 개편할 듯. [국짐] 김재원 최...

노태우의 국가장… 민주화영령들이 통곡한다 (2888)

국정을 농단하고 주권자들을 학살한 살인자들이 살아생전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 죽어 국립묘지에 묻히고 혹은 국가장으로 추앙받는다면 법이 존재할 이유가 무엇인가? 대한민국헌법 제 11조는 ‘모...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타! (2199)

지지율 상승에 여유찾은 홍준표, “尹, 참 딱하다..” 홍준표 경쟁력 1위 등극 .. Thank You ! 에 맞선 경쟁력?‥洪38.9 尹28.8 劉8.4 元4.7, 울산광역시 자원순환센터 - 울산그린 탐방, 대규모 매립...

[신상철TV] 사퇴압박의 끝판왕은 박근혜.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의 핵심 ... (1717)

[Intro] 文 대통령 – 李 후보 茶啖 [정치] 사퇴압박의 끝판왕은 박근혜 정부 [사법]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 기각 [환경]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의 핵심 [환경] 저온 열분해 유화기술 개발 사례

노태우가 ‘국가장’? 광주는 그럴 수 없다. (2120)

13대 대통령을 역임한 노태우씨가 사망했습니다. 정부는 국가장법에 근거해 노태우씨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노태우 전 대통령은 12.12사태와 5.18 민주화운동 등과 관...

미 안보보좌관 “종전선언, 한미가 순서·시기·조건에 관점 다를 수도” (3432)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최근 언급되는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관해 순서와 시기 그리고 조건에 다소 관점이 다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발언록에 따르면, 설리번 보좌관은 2...

우리가 노태우 죽음을 애도할 수 없는 이유 (4897)

10·26사태.... 독재자 박정희가 불귀의 객이 된 날, 12·12쿠데타의 주모자 노태우도 갔다. 노태우... 그는 누구인가? 우리 국민이 너무 착해서 그럴까? 아니면 착하기만 해서 그럴까? 박정희와 전두...

국민은 이해할 수 없는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왜? (1772)

‘고발 사주’ 의혹에 연루된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간)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손 검사뿐만 아니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윤석열 전 검찰총...

[신상철TV] 강윤형과 사이코패스 (1544)

이 집안, ‘자가진단’이 필요해, [분석] 원희룡이 빈 깡통을 요란하게 두드리는 이유, 윤석열 쉴드 쳐주고 떡고물 얻을 속셈, [분노] 딸의 SNS 욕설 논란을 보는 시각, 가족이니까 그럴 수 있다. 분...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읽어야 할 ‘김재규 최후진술’ (3079)

10월 26일은 박정희가 사망한 날입니다. 1979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은 궁정동 안가에서 만찬 도중 박정희를 암살합니다. 체포된 김재규는 1979년 12월 18일 열린 군사재판에서 최후 진술을 통해 10·...

윤석열, 전두환 옹호발언 ‘개-사과’방식 적절치 못하다 62.8% (4364)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후보가 지난 주 부산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도 5.18만 빼면 정치를 잘했다”고 한 발언을 두고 이번 주까지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윤 후보의 ‘전두환 옹호 발언’과...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보 모두에 앞선 가상대결 1위 올라 (2539)

윤석열, 전두환 옹호발언-‘개 사과’ 발언 60세 이상, 대구/경북, 보수층서도 ‘부적절’ 응답 높아 지지율 하락 이어져…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ARS(전화자동응답) 여론조사에서도 야권의 ...

윤석열 망언 다시 보니... (2991)

오죽하면 같은 같은 당의 홍준표후보는 윤석열후보를 향해 ‘王자 논란’을 비판하면서 “무속 대통령하려고 하느냐 부적선거 포기해라”, “정치의 질을 떨어뜨리지 말라”며 “개에게 사과를 주는 ...

이낙연은 왜 상임선대위원장이 아닌 고문직을 수락했나 (1672)

민주당 대선 경선이 끝나고 2주 만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만났습니다. 이 전 대표는 선대위 상임고문직을 수락하고 “정권 재창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

12345678910 ..451

4897 우리가 노태우 죽음을 애도할 수 ...
4364 윤석열, 전두환 옹호발언 ‘개-사...
3432 미 안보보좌관 “종전선언, 한미가...
3253 [이정랑의 고전소통] 일능노지(逸...
3079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
2991 윤석열 망언 다시 보니...
2888 노태우의 국가장… 민주화영령들이...
2567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
2539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
2199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
                                                 
民草가 주인인 中原, 제3지대를 위...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
                                                 
김건희의 ‘무속’와 최순실의 ‘...
                                                 
김사복, 5.18 진상을 세상에 알리...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미 매체, “윤석열 승리하면 북한...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
                                                 
[신상철TV] 롤러코스터 대선정국
                                                 
청소노동자의 외침 “차별받아도 ...
                                                 
차기 대통령 당선 전망, 이재명 40...
                                                 
제주 1100도로에 눈구경 가면 안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지평선
                                                 
불한당과 노파심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적제승(因...
                                                 
참고 기다린다, 경찰청
                                                 
“귀환” KAL858기 사건 33주기 추...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⑩ 1부 ...
                                                 
[오영수 시] 때론 시인도 욕할 줄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인:신상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마기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등록일 2012.02.02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