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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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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종합
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10년 가까이 끌어온 신상철 전 천안함 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사실상 종결됐다. 이 재판에 유일하게 출석하지 않은 증인인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구속)이 끝내 출석하지 않...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태

지난 9월 4일, 감사원이 중앙선관위의 ODA, 즉 해외 개발도상국을 상대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적절히 잘 추진하고 관리, 감독하였는지를 집중 감사한 보고서 공개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몇몇 언...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4-1

늘 열심히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도 오래 가지 못하거나 이른 바 돈이 벌리는 사업을 해야 하는데 그리 되지 못하면서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드는 현상을 노보특은 묵과할 수 없었다. 이대로 가면 과연...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미국 규정과도 어긋...

국방부는 최근 한반도 유사시 일본 자위대가 유엔사령부를 통해 개입할 수 있다는 논란에 “일본은 한국전쟁 참전국이 아니라서 전력제공국으로 활동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국방부의 입...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KAL858기 수색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KAL858기 수색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서 태어났나?

9월 18일 포털사이트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이 등장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산후조리원이 실시간 급상승 실검에 올라온 이유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원정 출산 의혹 ...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3

처음 겪게 되는 일이었다. 더운 홍콩의 날씨에도 얼굴을 반이나 가리는 마스크를 호흡하는 코와 입을 가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홍콩의 TV방송은 요란한데 중국의 신문은 대체로 보도를 안 하는 현상도...

지식인들의 변절과 위선에 대하여…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을 일컬어 인면수심(人面獸心) 같다고 한다. 인면수심이란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뜻이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착하지 못...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조 장관은 17일 오후에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그런데 조 장관을 격려했던 민주당과는 다르게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장관 취임을 축하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축하만 드리기 어려운 사...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엔사

“대체 유엔사가 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쓰고 남은 경유를 북한에 주고 오면 대체 얼마나 주고 온다고…” 지난해 8월 말 유엔군사령부가 남북철도 공동조사를 불허하자...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인도네시아 생산합작법인에서 ‘적정적자경영계획’을 끌어안고 있던 정구주 부장은 본사로 복귀해서 실적은 별로이었지만 해외사업 경험자가 되어 마침 한국의 외환 위기로 흑자 사업이 아닌 것을 정...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L858기 사건!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L858기 사건! 도대체 이 사건이 어떻게 조사되어 사고 발표가 되었는지 알려드립니다.

인간의 존엄성이 실종된 사회는 후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침해할 수 없다. 이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은 모든 국가권력의 의무다.” 독일 기본법은 이렇게 시작한다. 세계인권선언은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없이 보도한 언론

조국 장관이 임명됐지만, 연일 조 장관 가족에 대한 의혹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은 검찰이 흘려주는 정보를 검증 없이 받아쓰는 행태도 보입니다. 인사청문회가 끝나기도 전에 검찰은 ...

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었는가

최근에 JTBC 뉴스룸에 대해 안타깝다거나 화난다는 의견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조국 장관에 대한 태도 때문이겠지요. 글쎄요, 기자 생활이란 걸 했던 사...

진보 지식인들의 오(誤)조준

많은 개혁적 진보적 양심적 지식인들(약간의 언론인 포함)이 ‘강남좌파’의 이중성을 개탄하고, ‘청년들의 박탈감’에 공감하면서, 문재인 정부는 불완전한 ‘기회의 평등’을 넘어 ‘결과의 평등’...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일경백(以一警百), 살일경백(殺一儆百)

하나를 다스려 백을 다스린다. ‘한서’ ‘윤옹귀전(尹翁歸傳)’에 나오는 말이다. 옹귀(翁歸)는 동해지방을 잘 다스렸다. 그가 취한 방법은 ‘이일경백’으로서 관리와 백성이 모두 마음으로 납득하...

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향은?

서기호 변호사는 16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주식은 직접투자고 사모펀드는 간접투자다. 간접투자를 하면 투자자는 돈을 맡기기만 할 뿐 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가 없다”며 “구...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정전협정의 당사자가 아니다” 이 말은 1953년 7월에 체결된 정전협정문에 실제로 한쪽 당사자였던 대한민국이 서명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주로 우리나라의 군사주권과 관련된 ...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 다시 읽으며…

기록된 모든 역사는 진실일까? 역사란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또 다양하게 해석된다. 나폴레옹은 프랑스 국민들에게는 영웅일지 몰라도 12년간의 나폴레옹전쟁에서 이탈리아, 독일, 오스...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했습니다. 황 대표는 16일 청와대 앞에서 “제1야당의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노보특은 여전히 구룡 바다가 보이는 Seaview집에 살고 있었다. 샀던 집이 아니고 임대아파트를 시티가든 옆에 얻었기에 여전히 바다가 보이는 집이었다. Mortgage를 이용해 샀던 City Garden의 Full ...

정체성 감춘 언론과 정당… 이제 가면을 벗어라!

사업주는 노동자들에게 일은 많이 시키고 임금은 적게 주어 이윤을 많이 남기기를 바란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되도록 일은 적게 하고 임금은 많이 받고 싶어 한다. 이해관계가 상반되기 때문이다. 세...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안동 MBC]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총장상 의혹의 중심에 섰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사문서 위조 협의로 고발되어 향후 수사가 주목됩니다

그들만의 나라

‘검찰주의자’들은 자기들만이 이 혼탁한 세상에서 힘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백성은 개돼지이고 자기들만이 똑똑하고 정의로운 엘리트 조직이라고 자부한다. 그러므로 정치권력의 간섭과 침탈만...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장관이 임명되기 전부터 조 장관을 계속 공격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보이콧하기도 했고, 조 장관의 가족 의혹 등을 이유로 임명을 반대했습니다. 임명된 이후에는 사퇴를 하고...

‘검찰주의’의 희생자, 故 한만호

몇 달 전, 한만호씨가 죽었다는 소문을 언뜻 귓전에 들었다.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이름, 구태여 기억해 내고 싶지 않은 이름이었다. 한명숙 전 총리를 엮어 꼬박 2년 징역을 살게 한 이른바 ‘한명숙...

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지난 2019. 8. 30일 대검 사무국장 자리가 퇴임하면서 공석이 됐는데 이 자리가 아직도 비어 있습니다. 원래는 퇴임하면서 임명하거나 혹은 9월 초에 임명되기로 했던 자리인데 지금까지 임명을 안 하...

김진향 “北, 종전선언보다 美기업 개성공단 투자 원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6일 북한이 종전선언보다 더 원한 것은 개성공단에 미국 기업이 투자하는 것이었으며, 지난 6월 미국 의회·정부 인사들과 만나 이러한 북한의 의사를 소개했다...

조국 사태로 본 촛불이 나아갈 길

아베가 일으킨 기해경제왜란에 국민들이 앞장서 일제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 와중에 벌어진 조국의 법무부장관 지명. 근 한 달 가까이 토착왜구들의 소굴인 자한당은 근거도 없는 의혹을 퍼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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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8 ‘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
7812 [오영수 시] 고목
7550 매년 7월 7일을 ‘장준하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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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귀국선 1호 폭침,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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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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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진보 지식인들의 오(誤)조준
                                                 
[이정랑의 고전소통]이일경백(以一...
                                                 
이제 눈을 들어 국가경영 전체를 ...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오영수 시] 자재암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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