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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 총포탄 한 발도 쏘지 않을 것”
사람일보  | 등록:2022-04-05 14:37:25 | 최종:2022-04-05 14:38:5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남조선에 총포탄 한 발도 쏘지 않을 것”
북 김여정 부부장 담화, “서로 싸우지 말아야 할 같은 민족이기 때문”
(사람일보 / 박달해 기자 / 2022-04-05)


북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5일 “남조선을 겨냥해 총포탄 한 발도 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남조선을 무력의 상대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담화에서 “이것은 순수 핵보유국과의 군사력 대비로 보는 견해가 아니라, 서로 싸우지 말아야 할 같은 민족이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김 부부장은 또 “우리는 전쟁을 반대한다. 쌍방의 군대가 서로 싸우면 전쟁이나 전투에서 누가 이기고 지는것을 떠나 우리 민족전체가 반세기전처럼, 아니 그보다 더 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며 “우리는 명백히 그런 전쟁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부장은 “우리는 이미 남조선이 우리의 주적이 아님을 명백히 밝혔다”며 “다시 말해 남조선군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그 어떤 군사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공격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 “그러나 남조선이 어떤 이유에서든, 설사 오판으로 인해서든 서욱이 언급한 선제타격과 같은 군사행동에 나선다면 상황은 달라진다”며 “남조선 스스로가 목표 판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김 부부장은 “남조선이 우리와 군사적 대결을 선택하는 상황이 온다면 부득이 우리의 핵 전투 무력은 자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게 될 것”이라며 “이런 상황에까지 간다면 무서운 공격이 가해질 것이며 남조선군은 괴멸, 전멸에 가까운 참담한 운명을 감수해야 한다. 이것은 결코 위협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김 부부장은 “남조선 국방부 장관은 지난 1일 우리 군대의 대남타격가능수단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운운하며 극도의 불안감을 드러냈다”며 “되게 겁을 먹고 있다는 것이 서욱의 느닷없는 허세에서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김 부부장은 “저들 군대가 그만큼 잘 준비돼 있다는 점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싶었을수는 있는 자리였다고 본다”며 “그렇다고 군을 대표한다는 자가 우리를 적으로 칭하며 '선제타격'을 운운한 것은 돌이킬 수 없는 대단히 큰 실수였다”고 비판했다.

김 부부장은 “핵보유국에 대한 선제타격? 가당치 않다. 망상이다. 진짜 그야말로 미친놈의 객기다”라며 “남조선군이 우리를 적으로 칭하며 그 어떤 조건 하에서라는 전제를 달고 선제적으로 우리를 타격할 가능성에 대해 운운한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하고 좋지 않은 발상”이라고 말했다.

김 부부장은 “끔찍한 말로를 피하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때 없이 건드리지 말고 망상하지 말며, 물론 그런 일은 없겠지만 날아오는 포탄이나 막을 궁리만 하고 앉아있어도 참변은 피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http://www.saramilbo.com/20918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m/mainView.php?uid=5220&table=bypl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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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양이  2022년4월7일 05시54분    
개한미gook 에 깡통이라던 개통령 임기때던가 ? 아무튼 그 시기를 전후로 개한미gook 의 내노라 하는 인물들과 미국의 관리들이 전쟁과 관련한 비공개회담을 하였더란다.
그 당시에는 조선의 핵무장을 확실하게 가정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전쟁예상이었더란다.
미국관리가 개한미gook 인사에게 말하기를 조선이 핵무장을 했을수도 있다면 그런상황에서도 전쟁을 할 용의가 있냐는 질문에 개한미gook 의 인사들은 적극 찬성을 하였더란다.
사실 개한미gook 은 조선에 대한 잘못된 적개심을 어려서부터 주입시키는 체제이다.
아마도 개한미gook 에는 조선에 대한 군사공격을 적극 선호하는 무리들이 상당수 존재하리라고 생각한다.
미군정에 의해 개한미gook 체제가 만들어지면서부터 개한미gook 과 미국은 조선에 대한 악마화를 세뇌시켜왔다고 보면 된다.
다른나라는 모르겠고 대개의 개한미gook 인은 언론인을 포함하여 미국(서유럽)편향의 의식의 소유자라고 보면된다.
현재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사례로 들어보자.
우크라이나의 침공은 푸틴의 침공이고 학살이라면서 미국에 의한 이라크나 아프간등의 침입은 부시의 침공이나 부시의 학살등으로 거론되지 않는다.
더 가관이건 개한미gook 인의 의용군 참전운운 하는 대목에서다.
그런 개한미gook 인들은 과연 그동안 미국이 침공하고 미국이 민간인을 학살한것은 몰랐을까 ?
난 이런 개한미gook 인을 보노라면 인간지성의 쇠퇴랄까 ? 경멸일까 하는 감정을 느낀다.
미군정당시 어떤 미군정인사는 개한미gook 의 몇몇 인사를 미국인보다 더 미국인답다는 말을 하기도 했더란다.
나는 개한미gook 인의 압도적 상당수를 검은 머리 미국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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